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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나 Republic of Ruin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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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 | 국장 | ||||||||||||||||||||||||||||||||||||||
"Unyielding Spirit, Boundless Ambition" | |||||||||||||||||||||||||||||||||||||||
상징 | |||||||||||||||||||||||||||||||||||||||
국가 | 회색기 휘날리는 하늘에 | ||||||||||||||||||||||||||||||||||||||
국화 | 백합 | ||||||||||||||||||||||||||||||||||||||
국조 | 없음 | ||||||||||||||||||||||||||||||||||||||
역사 | |||||||||||||||||||||||||||||||||||||||
수도 | 최대 도시 | ||||||||||||||||||||||||||||||||||||||
벨포르 시티 | 벨포르 시티 | ||||||||||||||||||||||||||||||||||||||
면적 | |||||||||||||||||||||||||||||||||||||||
몰?루 | |||||||||||||||||||||||||||||||||||||||
인문 환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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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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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루이나(Republic of Ruina)는 랜드해협에 있는 공화국이다.
플로렌시아, 라 마베라, 사비에트와 함께 랜드해협의 강대국이며, 랜드해협 1위의 경제 대국이자 선진국이다. G7국가이자, 상임이사국의 지위에서도 유사한 위치에 서있다. 랜드해협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강대국에 늘 속해 있었다고 할 수 있다. 랜드해협에서 가장 근본 없는 국가이지만 가장 강력했던 것은 맞다고 할 수 있다.
플로렌시아에서 같이 살아왔던 켈트족의 후예들이었으나, 1940년대에 독립 전쟁 끝에 승리하였고, 독립에 성공하였다. 이후에도 여러 이민족들이 계속 영역으로 들어왔고, 서유럽, 동유럽, 서아시아, 아프리카, 남아시아, 동남아시아로부터 이민도 엄청나게 받았기 때문에 다민족 국가다.
유엔의 상임이사국이고 북랜드해협조약기구(NLTO)회원국이다. 국제통화기금 투표권은 세계 3위, 금보유고는 세계 4위다. 국방비는 세계 3위, 무기 수출은 미국, 러시아에 이어 세계 3위고 핵무기, 대륙간 탄도 미사일,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 기술 보유국이다.
플로렌시아, 라 마베라, 사비에트와 함께 랜드해협의 강대국이며, 랜드해협 1위의 경제 대국이자 선진국이다. G7국가이자, 상임이사국의 지위에서도 유사한 위치에 서있다. 랜드해협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강대국에 늘 속해 있었다고 할 수 있다. 랜드해협에서 가장 근본 없는 국가이지만 가장 강력했던 것은 맞다고 할 수 있다.
플로렌시아에서 같이 살아왔던 켈트족의 후예들이었으나, 1940년대에 독립 전쟁 끝에 승리하였고, 독립에 성공하였다. 이후에도 여러 이민족들이 계속 영역으로 들어왔고, 서유럽, 동유럽, 서아시아, 아프리카, 남아시아, 동남아시아로부터 이민도 엄청나게 받았기 때문에 다민족 국가다.
유엔의 상임이사국이고 북랜드해협조약기구(NLTO)회원국이다. 국제통화기금 투표권은 세계 3위, 금보유고는 세계 4위다. 국방비는 세계 3위, 무기 수출은 미국, 러시아에 이어 세계 3위고 핵무기, 대륙간 탄도 미사일,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 기술 보유국이다.
2. 상징 [편집]
===국기===
루이나의 국기, 일명 ‘회색기’는 회색, 흰색, 회백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루이나의 역사적 배경과 가치관을 반영하는 상징적인 요소를 담고 있다.
회색: 루이나의 안정과 강인한 정신을 상징한다. 과거 수많은 도전과 변화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았던 국가적 정체성을 반영하며, 전통과 근대가 조화를 이루는 기반이 된다. 또한, 정치·사회적 균형을 중시하는 루이나의 신념을 나타낸다.
흰색: 순수와 조화를 의미한다. 루이나는 다민족 국가로 형성되었으며, 다양한 문화와 인종이 함께 어우러지는 개방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 흰색은 이질적인 요소들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루이나의 이상을 상징하며,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회백색: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상징하는 색이다. 루이나는 과거 켈트족을 중심으로 형성되었으나, 이후 여러 이민자들이 유입되며 독특한 문화적 융합을 이루었다. 회백색은 이러한 역사의 흐름을 반영하면서도, 국가가 나아갈 미래를 밝히는 역할을 한다.
루이나의 국기는 일반적인 강렬한 색채 대신, 중립적이고 절제된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어 ‘회색기’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이는 루이나가 단순한 강대국의 상징이 아닌, 내실과 균형을 중시하는 국가라는 점을 강조하는 의미를 지닌다. 또한, 주변 국가와의 외교에서 실리와 중도를 추구하는 루이나의 철학이 반영된 디자인이기도 하다.
군사독재 시절 회색기보다 화려한 색상이 포함된 적도 있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루이나의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국민성과 부합하는 디자인으로 정착하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회색기는 단순한 국가의 상징이 아니라, 루이나의 역사, 철학, 그리고 국민의 정체성을 담은 중요한 상징물로 자리 잡고 있다.
===국화===
루이나의 국화는 백합으로, 국가의 정신과 가치를 상징하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1. 순결과 고결함
백합은 오래전부터 순수함과 고결함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다. 이는 루이나의 역사 속에서 국민들이 지켜온 정직성과 도덕성을 의미하며, 청렴한 정치와 깨끗한 사회를 지향하는 국가적 이상을 반영한다.
2. 희망과 재생
백합은 새롭게 피어나는 꽃으로, 희망과 재생의 의미를 가진다. 이는 수많은 도전과 변화 속에서도 끊임없이 발전하고자 했던 루이나의 역사와 연결되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려는 국민의 의지를 상징한다.
3. 조화와 통합
루이나는 다양한 민족과 문화가 융합된 국가이다. 백합이 여러 색상을 띠며 조화를 이루듯, 루이나도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나라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국가적인 기념일과 공식 행사에서 백합 장식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또한, 루이나의 여러 도시에서는 백합을 주요 상징으로 삼아 공원이나 기념비에 백합을 심어 국가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루이나에서 백합을 국화로 공식 지정한 것은 근대 이후의 일이지만, 국민들에게는 오래전부터 국가를 대표하는 꽃으로 인식되어 왔다. 이는 백합이 단순한 꽃을 넘어 국민의 정신과 루이나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루이나의 국기, 일명 ‘회색기’는 회색, 흰색, 회백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루이나의 역사적 배경과 가치관을 반영하는 상징적인 요소를 담고 있다.
회색: 루이나의 안정과 강인한 정신을 상징한다. 과거 수많은 도전과 변화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았던 국가적 정체성을 반영하며, 전통과 근대가 조화를 이루는 기반이 된다. 또한, 정치·사회적 균형을 중시하는 루이나의 신념을 나타낸다.
흰색: 순수와 조화를 의미한다. 루이나는 다민족 국가로 형성되었으며, 다양한 문화와 인종이 함께 어우러지는 개방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 흰색은 이질적인 요소들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루이나의 이상을 상징하며,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회백색: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상징하는 색이다. 루이나는 과거 켈트족을 중심으로 형성되었으나, 이후 여러 이민자들이 유입되며 독특한 문화적 융합을 이루었다. 회백색은 이러한 역사의 흐름을 반영하면서도, 국가가 나아갈 미래를 밝히는 역할을 한다.
루이나의 국기는 일반적인 강렬한 색채 대신, 중립적이고 절제된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어 ‘회색기’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이는 루이나가 단순한 강대국의 상징이 아닌, 내실과 균형을 중시하는 국가라는 점을 강조하는 의미를 지닌다. 또한, 주변 국가와의 외교에서 실리와 중도를 추구하는 루이나의 철학이 반영된 디자인이기도 하다.
군사독재 시절 회색기보다 화려한 색상이 포함된 적도 있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루이나의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국민성과 부합하는 디자인으로 정착하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회색기는 단순한 국가의 상징이 아니라, 루이나의 역사, 철학, 그리고 국민의 정체성을 담은 중요한 상징물로 자리 잡고 있다.
===국화===
루이나의 국화는 백합으로, 국가의 정신과 가치를 상징하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1. 순결과 고결함
백합은 오래전부터 순수함과 고결함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다. 이는 루이나의 역사 속에서 국민들이 지켜온 정직성과 도덕성을 의미하며, 청렴한 정치와 깨끗한 사회를 지향하는 국가적 이상을 반영한다.
2. 희망과 재생
백합은 새롭게 피어나는 꽃으로, 희망과 재생의 의미를 가진다. 이는 수많은 도전과 변화 속에서도 끊임없이 발전하고자 했던 루이나의 역사와 연결되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려는 국민의 의지를 상징한다.
3. 조화와 통합
루이나는 다양한 민족과 문화가 융합된 국가이다. 백합이 여러 색상을 띠며 조화를 이루듯, 루이나도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나라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국가적인 기념일과 공식 행사에서 백합 장식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또한, 루이나의 여러 도시에서는 백합을 주요 상징으로 삼아 공원이나 기념비에 백합을 심어 국가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루이나에서 백합을 국화로 공식 지정한 것은 근대 이후의 일이지만, 국민들에게는 오래전부터 국가를 대표하는 꽃으로 인식되어 왔다. 이는 백합이 단순한 꽃을 넘어 국민의 정신과 루이나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3. 역사 [편집]
===군사정권 부역자 처벌===
루이나는 1949년 12월 13일 발생한 군사 쿠데타로 인하여 수립된 군사정권에 부역했던 부역자들을 철저히 처벌하고 배제했다.
10.24 시민혁명으로 루이나에서 군부 통치가 종식된 후, 루이나는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여 군사정권 당시 인권 침해 및 부당 행위를 조사했고, 이에 연루된 인사들을 법적 절차에 따라 심판했다. 이 과정에서 반인권적 범죄를 저지른 군 관계자, 정치인, 기업인 등이 기소되었으며, 기소된 대다수는 총살형을 선고받거나 교수형에 처해졌다.
특히 루이나 사법부는 "과거사 불문율"을 적용하지 않고, 반인도적 범죄에 대해서는 시효를 두지 않는 원칙을 확립했다. 이에 따라 수십 년이 지난 후에도 군사정권 시기의 주요 부역자들이 법정에 서게 되었다. 또한, 군사정권 시절 부당하게 얻은 이익들을 끝까지 환수하는 조치를 단행했다. 군부 및 그와 결탁한 기업들이 불법적으로 축적한 재산은 몰수되었으며, 일부 기업들은 해체되거나 공익재단[1]으로 전환되었다.
이러한 강력한 청산 정책을 상징하는 사례 중 하나가 당시 계엄사령관이었던 알렉상드로 카스티냑[2]의 사건이다. 그는 군사정권 시절 심각한 인권 유린과 국고 유용 혐의로 기소되어 가석방 없는 징역 203년형을 선고받았다. 카스티냑은 교도소에서 복역 중 사망했지만, 루이나 정부는 그의 형기가 끝나지 않았다는 이유로 유해를 일반 공동묘지가 아닌 교도소 부지 내에 매장했다. 이는 군사정권 부역자들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조치로 해석되며, 현재까지도 루이나의 과거사 청산 정책을 상징하는 사례로 남아 있다.
또한, 루이나 정부는 부역자 처벌뿐만 아니라 피해자 보상 및 명예 회복에도 적극 나섰다. 국가 차원의 공식 사과와 함께 희생자 유가족에게 배상금이 지급되었으며, 군사정권 시기 억울하게 해직된 공직자와 학자들이 복권되었다. 이러한 정책 덕분에 루이나는 과거사 청산에 있어 모범적인 사례로 자주 언급된다.
4. 자연환경 [편집]
5. 인문환경 [편집]
5.1. 교육 [편집]
루이나의 학제는 초등학교(6년), 중학교(4년), 고등학교(4년)으로 주변국보다 긴 교육시간을 가지고 있다.
경쟁적인 교육에서 벗어나 자율적인 공부와 부(동아리)활동 등을 병행하여 창의적인 인간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 교육 방침인 '신교육'이란 것을 1976년부터 단계적으로 시작해서 2002년에 전면 시행하였다. 신교육 제도가 처음 실행될때부터 급변하게 된 교육제도에 아직까지도 루이나의 신교육에 대해서는 평가가 갈린다. 루이나의 신교육의 기본 방침은 실업 중심의 교육이다. 학생들은 중학교때 그동안 고등학생들이 배우던 모든 교육과정을 끝내야한다. 이렇게만 들으면 이게 무슨 미친소리냐라고 할법도 하지만, 이렇게 미리미리 중학교때 고등학교 과정을 끝낸 후, 고등학교에 들어가서는 대게 실업 위주의 교육을 진행한다. 고등학교에서는 자동차 수리, 프린터기 사용법, 컴퓨터 조립, 프로그래밍 등, 실제로 학생들이 사회에서 해야할 일들을 미리 가르치는 것을 중점으로 두고 있다. 학생들이 정해진 커리큘럼을 그대로 따르는 것이 아니라, 원하는 수업을 수강할 수 있으며,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게 시간표를 짤 수 있게 도와주는 교사들도 있다.
부활동은 웬만해서는 참여해야 하는 것이라는 인식이 있으며, 학교에 따라 강제적인 곳도 존재한다. 공부 잘하는 명문 중학교, 고등학교에도 부활동의 능동적인 참여가 이뤄지고 있으며, 대학입시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안되는 것을 알면서도 대부분 성실하게 부활동을 한다. 명문고에서는 대학입시에 전념하기 위해 고2 막바지에 부활동을 그만두는 케이스가 많다. 이러한 부활동 참여는 입시전쟁이 끝나고 대학생이 되어서도 비슷하게 연장된다.
대학에 '갈 수 있으면 가는 게 좋다'라고 생각하지만 대학에 꼭 가야 한다는 인식까지는 아니다. 애초에 고등학교까지만 나와도 충분히 먹고살만한 직업은 널려 있으며, 대학을 들어가는 것 자체도 그렇게 어렵지 않은데, 대학은 정말로 "나는 공부를 좀 더 해야겠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만 들어가는 편이다, 대학들 대다수는 국립 대학이고, 사립대학들도 존재하지만, 거의 상류층 친목회정도 수준이라 생각하면 편하다.
대학 진학률은 높은 편인데, 2014년 OECD 통계 기준으로 루이나의 경우 58.6%로 세계 2위이다.
===인구===
독립 직후, 소련인들이 전쟁을 피해 1940년대부터 1950년대까지 약 2백만명이 이주해왔다. 현재 루이나 사회의 고령층중 러시아어를 주로 사용하고, 문화적 차이점을 보이는 사람들이 보통 러시아에서 이주해온 사람들이다.
근래 루이나는 인구학적으로 이민자들이 활발하게 유입된다. 고도로 발달한 경제와 사회를 갖추고 있어 당분간 전세계의 인구를 빨아들일 것으로 보인다. 정부 역시 경제와 산업을 유지하기 위해 ‘젊고 건강하고 똑똑한’ 인력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있다. 인구 자연 감소 상태에 접어들었음에도 인구가 꾸준히 늘어나는 이유는 바로 이 때문이다.
루이나 정부와 기업들은 이민자와 난민이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많은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고용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5년 10월 입국한 난민 가운데 35%가 취업에 성공해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년 전과 비교했을 때 10% 가까이 늘어난 수치이다. 난민 중 50% 이상이 직업훈련증명서나 자격증을 요구하는 숙련된 직업에 종사하고 있다는 점도 유의해야 할 부분이다. 루이나에서 제공하는 직업 프로그램과 어학 프로그램을 이수하며 주도적으로 일자리를 찾아 나서는 난민들이 많다는 분석이다. 벨포르 소재 루이나 경제연구소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난민 수용으로 인해 증가하는 국내총생산(GDP)도 2025년에 이르면 2015년의 10배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는 등, 난민의 유입과 정착이 루이나 사회의 새로운 원동력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꾸준히 나오고 있다.
루이나 국민 역시 사회적으로 이민에 대해 갈등을 빚고 있지만 대다수는 이민자가 사회, 경제적으로 꼭 필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
젊은층의 주도로 인구가 다시 대도시권에 몰려드는 것도 특징이다. 다른 지방과 중소도시는 인구가 감소하고 산업이 침체되지만 대도시는 상황이 정반대다. 현대 국가들은 대도시를 중심으로 경제활동과 기술개발이 활발히 이뤄지는데, 이 때문에 기회를 찾아 지방 출신 루이나인, 해외 이민자들이 대도시에 거주하길 희망하고 이는 다시 발전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발생한다.
===평균 수명===
루이나의 평균 수명은 2021년 기준 86.6세로 세계 평균에 비해 상당히 높은 편이다. 남성의 평균 수명은 83.6세이고 여성의 평균 수명은 89.6세이다. 하지만 이렇게 평균 수명이 길어진 덕에 2022년 기준 노인 인구는 전체의 17.5%에 달해 고령사회에 진입했고 0~14세 유년층 인구는 11.5%에 불과해 노인 인구가 유년층 인구를 넘어서버렸다.
특히 인구의 고령화를 파악하는 중위 연령이 2021년 기준으로 34.3세에 달하여 벌써 30대에 들어서버렸다. 즉, 나라 전체가 점점 늙어가고 있다는 뜻이다. 출산 장려를 위한 대책 수립이 절실하다. 한편, 영아 사망률은 1,000명당 1.5명으로 양호한 편이다.
영국의 유명 의료저널인 The Lancet이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한국인의 기대수명이 전세계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중위 연령과 노인 인구 비율은 더욱 빠르게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언어===
===종교===
경쟁적인 교육에서 벗어나 자율적인 공부와 부(동아리)활동 등을 병행하여 창의적인 인간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 교육 방침인 '신교육'이란 것을 1976년부터 단계적으로 시작해서 2002년에 전면 시행하였다. 신교육 제도가 처음 실행될때부터 급변하게 된 교육제도에 아직까지도 루이나의 신교육에 대해서는 평가가 갈린다. 루이나의 신교육의 기본 방침은 실업 중심의 교육이다. 학생들은 중학교때 그동안 고등학생들이 배우던 모든 교육과정을 끝내야한다. 이렇게만 들으면 이게 무슨 미친소리냐라고 할법도 하지만, 이렇게 미리미리 중학교때 고등학교 과정을 끝낸 후, 고등학교에 들어가서는 대게 실업 위주의 교육을 진행한다. 고등학교에서는 자동차 수리, 프린터기 사용법, 컴퓨터 조립, 프로그래밍 등, 실제로 학생들이 사회에서 해야할 일들을 미리 가르치는 것을 중점으로 두고 있다. 학생들이 정해진 커리큘럼을 그대로 따르는 것이 아니라, 원하는 수업을 수강할 수 있으며,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게 시간표를 짤 수 있게 도와주는 교사들도 있다.
부활동은 웬만해서는 참여해야 하는 것이라는 인식이 있으며, 학교에 따라 강제적인 곳도 존재한다. 공부 잘하는 명문 중학교, 고등학교에도 부활동의 능동적인 참여가 이뤄지고 있으며, 대학입시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안되는 것을 알면서도 대부분 성실하게 부활동을 한다. 명문고에서는 대학입시에 전념하기 위해 고2 막바지에 부활동을 그만두는 케이스가 많다. 이러한 부활동 참여는 입시전쟁이 끝나고 대학생이 되어서도 비슷하게 연장된다.
대학에 '갈 수 있으면 가는 게 좋다'라고 생각하지만 대학에 꼭 가야 한다는 인식까지는 아니다. 애초에 고등학교까지만 나와도 충분히 먹고살만한 직업은 널려 있으며, 대학을 들어가는 것 자체도 그렇게 어렵지 않은데, 대학은 정말로 "나는 공부를 좀 더 해야겠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만 들어가는 편이다, 대학들 대다수는 국립 대학이고, 사립대학들도 존재하지만, 거의 상류층 친목회정도 수준이라 생각하면 편하다.
대학 진학률은 높은 편인데, 2014년 OECD 통계 기준으로 루이나의 경우 58.6%로 세계 2위이다.
===인구===
독립 직후, 소련인들이 전쟁을 피해 1940년대부터 1950년대까지 약 2백만명이 이주해왔다. 현재 루이나 사회의 고령층중 러시아어를 주로 사용하고, 문화적 차이점을 보이는 사람들이 보통 러시아에서 이주해온 사람들이다.
근래 루이나는 인구학적으로 이민자들이 활발하게 유입된다. 고도로 발달한 경제와 사회를 갖추고 있어 당분간 전세계의 인구를 빨아들일 것으로 보인다. 정부 역시 경제와 산업을 유지하기 위해 ‘젊고 건강하고 똑똑한’ 인력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있다. 인구 자연 감소 상태에 접어들었음에도 인구가 꾸준히 늘어나는 이유는 바로 이 때문이다.
루이나 정부와 기업들은 이민자와 난민이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많은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고용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5년 10월 입국한 난민 가운데 35%가 취업에 성공해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년 전과 비교했을 때 10% 가까이 늘어난 수치이다. 난민 중 50% 이상이 직업훈련증명서나 자격증을 요구하는 숙련된 직업에 종사하고 있다는 점도 유의해야 할 부분이다. 루이나에서 제공하는 직업 프로그램과 어학 프로그램을 이수하며 주도적으로 일자리를 찾아 나서는 난민들이 많다는 분석이다. 벨포르 소재 루이나 경제연구소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난민 수용으로 인해 증가하는 국내총생산(GDP)도 2025년에 이르면 2015년의 10배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는 등, 난민의 유입과 정착이 루이나 사회의 새로운 원동력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꾸준히 나오고 있다.
루이나 국민 역시 사회적으로 이민에 대해 갈등을 빚고 있지만 대다수는 이민자가 사회, 경제적으로 꼭 필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
젊은층의 주도로 인구가 다시 대도시권에 몰려드는 것도 특징이다. 다른 지방과 중소도시는 인구가 감소하고 산업이 침체되지만 대도시는 상황이 정반대다. 현대 국가들은 대도시를 중심으로 경제활동과 기술개발이 활발히 이뤄지는데, 이 때문에 기회를 찾아 지방 출신 루이나인, 해외 이민자들이 대도시에 거주하길 희망하고 이는 다시 발전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발생한다.
===평균 수명===
루이나의 평균 수명은 2021년 기준 86.6세로 세계 평균에 비해 상당히 높은 편이다. 남성의 평균 수명은 83.6세이고 여성의 평균 수명은 89.6세이다. 하지만 이렇게 평균 수명이 길어진 덕에 2022년 기준 노인 인구는 전체의 17.5%에 달해 고령사회에 진입했고 0~14세 유년층 인구는 11.5%에 불과해 노인 인구가 유년층 인구를 넘어서버렸다.
특히 인구의 고령화를 파악하는 중위 연령이 2021년 기준으로 34.3세에 달하여 벌써 30대에 들어서버렸다. 즉, 나라 전체가 점점 늙어가고 있다는 뜻이다. 출산 장려를 위한 대책 수립이 절실하다. 한편, 영아 사망률은 1,000명당 1.5명으로 양호한 편이다.
영국의 유명 의료저널인 The Lancet이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한국인의 기대수명이 전세계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중위 연령과 노인 인구 비율은 더욱 빠르게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언어===
===종교===
6. 정치 [편집]
루이나는 대통령제 민주주의 국가다.
===행정부===
루이나 행정부에 대한 자세한 설명
루이나 행정각부는 루이나의 행정부로, 헌법 제2조 및 수정 제25조 제4절에 '행정부처(executive departments)'로 규정되어 있다. 정부수반은 루이나 대통령이며, 부수반은 루이나 국무총리이다.
====루이나 행정부 독립기관====
===행정부===
루이나 행정부에 대한 자세한 설명
루이나 행정각부는 루이나의 행정부로, 헌법 제2조 및 수정 제25조 제4절에 '행정부처(executive departments)'로 규정되어 있다. 정부수반은 루이나 대통령이며, 부수반은 루이나 국무총리이다.
====루이나 행정부 독립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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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부===
루이나 의회에 대한 자세한 설명
루이나 의회(Ruina Congress)는 시별로 8석인 상원(Senate)과 인구비례에 따른 하원(House of Representatives)이 있다. 벨포르 시티는 하원에 발의권과 법안심사권은 있고 본회의 표결권이 없는 대표 1인을 파견한다.
루이나 의회는 양원제로 하원은 득표수에 따라 구성되며 상원은 인구비례와 무관하게 각 주별로 의석이 8석씩 주어진다. 이렇게 상하원 의석배정이 된 이유는 건국 초 큰 시와 작은 시의 대립에서 시작된다. 인구수가 많은 시의 대표격인 롱비치 시는 인구수 비례를 주장하는 롱비치 플랜을 원했고 작은 시를 대표하는 크레티예는 각 시 1표라는 평등을 원했다. 이 두개의 주장은 대타협이라고 불리는 벨포르 타협을 통해 현재의 의회 모습을 갖추게 된다.
시의회는 롱비치 시를 빼고 양원제이다.
루이나 의회에 대한 자세한 설명
루이나 의회(Ruina Congress)는 시별로 8석인 상원(Senate)과 인구비례에 따른 하원(House of Representatives)이 있다. 벨포르 시티는 하원에 발의권과 법안심사권은 있고 본회의 표결권이 없는 대표 1인을 파견한다.
루이나 의회는 양원제로 하원은 득표수에 따라 구성되며 상원은 인구비례와 무관하게 각 주별로 의석이 8석씩 주어진다. 이렇게 상하원 의석배정이 된 이유는 건국 초 큰 시와 작은 시의 대립에서 시작된다. 인구수가 많은 시의 대표격인 롱비치 시는 인구수 비례를 주장하는 롱비치 플랜을 원했고 작은 시를 대표하는 크레티예는 각 시 1표라는 평등을 원했다. 이 두개의 주장은 대타협이라고 불리는 벨포르 타협을 통해 현재의 의회 모습을 갖추게 된다.
시의회는 롱비치 시를 빼고 양원제이다.
===사법부===
루이나의 다른 공공기관과 마찬가지로, 법원 역시 중앙 법원(National Courts)과 시 법원(City Courts)의 이중 체계(Dual systems)로 나뉘어 있으며 중앙 법원과 각 시의 법원들이 각각의 3심 체계를 가지고 있다.
당연하게도 중앙법원에선 루이나 의회가 제정한 법들에 따라 심판하고, 시 법원은 시의회가 제정한 법에 따라 심판한다.
루이나라는 국가의 행정체계가 연방제와 단일제가 동시에 나타는 복잡하기 이를 대 없는 국가 행정체계이기에, 가끔가다 루이나 국민들도 일한 체계에 의문을 가지게 된다. 이렇게 각 시의 권한들이 막강한데, 루이나의 시는 각각의 시의회를 가지고 있다. 시의회에서 제정하는 법률이 국가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면 헌법재판소에 위헌법률심판을 청구할 수 있다.
루이나의 다른 공공기관과 마찬가지로, 법원 역시 중앙 법원(National Courts)과 시 법원(City Courts)의 이중 체계(Dual systems)로 나뉘어 있으며 중앙 법원과 각 시의 법원들이 각각의 3심 체계를 가지고 있다.
당연하게도 중앙법원에선 루이나 의회가 제정한 법들에 따라 심판하고, 시 법원은 시의회가 제정한 법에 따라 심판한다.
루이나라는 국가의 행정체계가 연방제와 단일제가 동시에 나타는 복잡하기 이를 대 없는 국가 행정체계이기에, 가끔가다 루이나 국민들도 일한 체계에 의문을 가지게 된다. 이렇게 각 시의 권한들이 막강한데, 루이나의 시는 각각의 시의회를 가지고 있다. 시의회에서 제정하는 법률이 국가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면 헌법재판소에 위헌법률심판을 청구할 수 있다.
7. 외교 [편집]
유럽 선진국들과 북미, 그리고 오세아니아의 호주와 뉴질랜드 등의 같은 서양 국가들 및 동아시아의 선진국들인 일본, 대한민국, 대만, 동남아 들과도 친하게 지낸다.랜드해협에서는 NLTO의 주요 국가중 하나이고, 랜드해협에서의 루이나 중심질서를 확보한 국가다. 또한 국민들이 반미 감정을 가진 경우가 많더라도 정부는 루이나와 친한 나라는 수두룩하다.
루이나의 공식적인 동맹국은 미합중제국이 유일하다.
루이나의 공식적인 동맹국은 미합중제국이 유일하다.
7.1. 패권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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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나의 군사기지가 있는 국가들 |
아마 우리는 대외정책의 황금률을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다른 나라에 우리가 당하지 않았으면 하는 일을 하지 말라. 우리는 끊임없이 이 나라들을 폭격하면서 "왜 얘들이 우릴 이렇게 미워하지?"하고 고민합니다.
Maybe we ought to consider a Golden Rule in foreign policy: Don't do to other nations what we don't want happening to us. We endlessly bomb these countries and then we wonder why they get upset with us?루이나 전 하원의원(민주공화당) 론 폴
랜드해협의 경찰을 자처하고 있으며 패권주의를 추구하는 랜드해협의 대표적 패권 국가이기도 하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국민들은 대부분 루이나 국내에서의 일에만 관심이 있고 세계 정세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경향이 매우 심각한 편이다. 물론 이건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긴 하지만, 그걸 감안해도 이건 좀 심하다는 자조적인 의견이 루이나 자국 내에서도 종종 나오는 편.
그리고 사실 루이나의 수뇌부도 막강한 영향력이나 이미지에 비하면 국제정세를 잘 이해하지 못하거나 어리버리한 모습을 종종 자주 보이기도 한다. 일례로 2008년 사회민주당 대통령 랜돌프의 영부인인 세라 페일린은 연평도 포격전때 '우리는 북한 편입니다.'라는 실언까지 한 바 있다. 페일린은 이런 실수를 저지른 게 한두 번이 아니어서 루이나에서도 무식한 놈이 또 무식함이 드러났다고 웃음거리가 되고 넘어가긴 했다. 패권국이 가지는 전형적인 한계라고는 하지만 가끔은 정도가 너무 심해서 문제가 되기도 한다.
한편 루이나의 이 압도적인 국력과 패권주의로 인해서 현대의 루이나를 고대의 로마 제국에 비유하는 경우도 많다. 역덕후들만의 드립이 아니라 공식 언론이나 학계에서도 빈번하게 사용하는 비유이다.[3]
8. 경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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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이나의 마이티 텐으로 불리는 대기업들
경제적으로 선진국이며, 세계 GDP 규모 세계 3위~4위, 교역 규모 5위 및 수출 세계 12위, 국부 세계 5위, 외환보유액 세계 9위, 대외순자산 3위, 1인당 GDP 약 100,000달러의 경제 대국이다.LSEC의 창립 주도국이자 회원국, G20 회원국, 글로벌 혁신 지수 세계 2위 등 많은 지표에서 상위권에 위치해 있다.
1인당 GDP는 1994년 5만 달러를 돌파한 후 2005년 8만 달러를 돌파했고, 2014년에 드디어 10만 달러를 돌파했다.
루이나는 신흥독립국이었으나 비교적 빠르게 덕립하고, 서방 및 자유주의 진영과의 연계릉 통해 많은 경제적 원조를 받았으며, 결정적으로 미합중제국과의 플라자 합의로 루이나의 통화 가치를 미합중제국이 보장하며 루이나의 겅제는 급속성장하게된다.
경제적으로 선진국이며, 세계 GDP 규모 세계 3위~4위, 교역 규모 5위 및 수출 세계 12위, 국부 세계 5위, 외환보유액 세계 9위, 대외순자산 3위, 1인당 GDP 약 100,000달러의 경제 대국이다.LSEC의 창립 주도국이자 회원국, G20 회원국, 글로벌 혁신 지수 세계 2위 등 많은 지표에서 상위권에 위치해 있다.
1인당 GDP는 1994년 5만 달러를 돌파한 후 2005년 8만 달러를 돌파했고, 2014년에 드디어 10만 달러를 돌파했다.
루이나는 신흥독립국이었으나 비교적 빠르게 덕립하고, 서방 및 자유주의 진영과의 연계릉 통해 많은 경제적 원조를 받았으며, 결정적으로 미합중제국과의 플라자 합의로 루이나의 통화 가치를 미합중제국이 보장하며 루이나의 겅제는 급속성장하게된다.
8.1. 산업 [편집]
8.2. 금융 [편집]
8.3. 과학 기술 [편집]
8.4. 경제 지표 [편집]
9. 사회 [편집]
===복지===
루이나는 경제/사회학적으로 semi-socialist state (준 사회주의형 국가)로 분류되는 나라며 가장 전폭적인 복지 정책을 추진하는 나라로 꼽힌다. 이와 더불어서 루이나의 경제 자유도는 아무리 낮게 잡아도 웬만한 랜드해협국가들 이상이며, 어지간한 통계 자료에서는 경제 자유도 상위권을 기록한다.
도시에 녹지비율이 높고, 정치에 대한 국민의 신뢰도가 높으며, 게다가 높은 복지까지 실현하여 이 나라는 살기 좋은 나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살인적인 세율로 번 소득의 50%정도가 세금으로 뜯겨나가는걸 볼 수 있는데, 이렇게 세금을 많이 뜯어가도 폭동이 나지 않는 이유는 매우 투명한 정치에 있다. 루이나의 나보레 시 상원의원 '로버트 랭던'이 시 법인카드로 껌을 사먹었다가 법인카드 유용혐의로 재산몰수를 당한적이 있을정도로 루이나 공직계는 매우 깨끗한 편이다.
루이나의 복지가 발달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첫째로 지정학적으로 외부 침략의 위협이 적었다는 점을 들 수 있다다른나라들은 루이나에게 침랻당할 위협이 많다. 랜드해협의 다른 나라들이 1,2차 랜드대전으로 신음하는 동안 본토가 전쟁에 휩쓸리지 않았으며 이때의 전쟁 특수로 큰 돈을 번데다 그 뒤로도 1950~80년대에 '기록갱신기'라 불리는 고도성장으로 인해 엄청난 호황을 누린 이유도 있었다. 안보 불안에 걱정할 필요가 없는 위치에 있었으며 국가 수립 이후 한번도 본토에서 전쟁이 일어난 적이 없었다.
====루이나의 대표적인 복지제도====
루이나의 복지제도에 대한 자세한 설명
===의료===
루이나의 의료보험은 세계에서도 손꼽힐 만큼 격조가 높아서, 해외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있고 오바마가 대통령 시절에 미국에서 시행하려했지만 반대가 심해 실패했다. 하지만 루이나에서 의료보험의 편의성을 인지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그런데 당장 해외에서 몇 달 살아본 사람들은 바로 그 우수성을 체감할 수 있다. 물가가 싼 국가라도 의료비는 간단한 시술 조차 입이 떡 벌어지게 비싸며 그 질도 매우 떨어진다.
특히 루이나에서 의료보험 거부는 곧 기본권 포기다. 진료받을 때마다 7~80%씩 국가가 비용을 부담해주는 나라는 극소수다. 그나마 남쪽의 사비에트가 국민건강보험에 가입하면 70%를 부담해주는 정도이다. 다만 여기에도 예외가 존재한다. 원활한 진료를 위해서 필요한 검사나 치료는 대개 비급여라서, 높은 비용을 부담하는 경우가 잦다. MRI는 검사비가 수십만 원인데, 완전한 비급여다. 소수의 경우이긴 하지만 전액을 국가에서 부담하는 경우도 있는데 대표적인 예로 에이즈가 있다.
서양의 복지국가들 중에서도 루이나처럼 빠르면서도 효율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나라는 거의 없다. 다만 만약 유럽이나 북미에서 루이나식 의료보험제도를 시행하게 될 경우, 당장 의료인들이 대규모로 이웃국가로 떠날 것이 분명하며 이로 인해 의료시스템이 붕괴될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의견은 매우 추상적이고 주관적인 예측에 불과하다. 루이나가 선진국과 강대국의 반열에 들어온 이상 급여 문제 하나로 이민을 결정하는 경우도 드물기 때문이다.
다른 모든 요소들은 차치하고, 명확히 눈으로 보이는 결과만 통계를 살펴보면, 루이나인들의 주요 질환에 의한 사망률은 OECD 국가들 중 손꼽히게 낮은 편이다. 특히 루이나와 비슷한 위치인, 후발 선진국들과 비교하면 루이나에서 누리는 의료혜택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다. 튀르키예, 칠레, 멕시코를 포함해서 90년 이후 OECD에 가입한 국가들 중 사망률이 평균보다 낮은 국가는 이스라엘과 한국, 루이나가 유일하다. 다른 나라들은 대부분 구미권 국가들에 비했을 때 성적이 형편없다.
루이나의 인구 1천 명당 병상수는 12.3개로, 13.1개로 1위를 기록한 일본에 이어 OECD 기준 2위를 기록하고 있다. OECD 평균은 4.7개로, 루이나는 그의 2.6배에 달하는 풍부한 병상수를 보유한 국가다. 다만 기준을 의사 수로 두고 보면 2018년 기준 인구 1천 명당 3.4명으로, OECD 평균에 근접했다.
===치안===
살인률, 범죄율 등을 감안해 보았을 때 루이나의 치안은 종합적으로 세계 최고 수준에 속한다.
본격적으로 루이나가 경제 발전을 이룩한 1950년대 이후론 번화가에서조차 다른 선진국에서는 흔한 소매치기 하나도 보기 힘들며 지하철을 비롯한 대중 교통도 밝고 안전하다.
지문과 사회보장번호 체제로 2009년까지 검거율 90%에 육박했으나, 2012년 검거율 76.3%, 2019년에는 검거율 83.3%를 보였다. 다만 유의할 부분은 검거건수의 경우 당해년도 발생한 사건에 대한 검거건수가 아닌 당해년도에 검거한 총 사건수이며 검거율 또한 당해년도 발생한 총사건수 대비 당해년도에 검거한 총사건수의 비율이므로 그해 발생한 사건에 대한 해결률은 아니다. 이 때문에 일부 범죄는 종종 검거율이 100%를 넘기도 한다. 당연하지만 모든 사건이 1년 안에 해결될리는 없다. 게다가 루이나에서는 CCTV 설치가 점점 늘어 요즘에는 깡촌이 아니면 어딜가나 죄다 CCTV가 있다.
개발 도상국이었던 1940년대에도 루이나는 유독 낮은 살인율을 보였다. 1949년 라 마베라의 살인율은 10만 명에 9.7명, 플로렌시아가 1.6명이었는데 루이나는 1.22명이었다. 이후 1950년대 통금이 해제되고 사회 통제가 느슨해진 이후 살인율은 1.5명으로 조금 증가했고 90년대 중반까지 1.5명 수준을 유지했다. 2000년대 말에는 1970년대보다도 낮아져 1명 미만이 되었다.
루이나 국민들 중 75%가 루이나가 밤에 혼자 걸어도 안전한 나라라고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전 세계적으로 봤을 때 치안이 아주 좋은 편인 일본의 경우는 67%만이 그렇게 생각했다. 선진국인 유럽이나 미국을 봐도 길거리에 만취한 여성이 쓰러져 자고있다는 건 바로 성범죄 혹은 절도로 이어질 수 있는 정말 위험한 일이고 보기 드문 광경이다. 그러나 루이나의 경우 실제로 쓰러져서 자는 사람이 있으면 대부분은 행인이 신고해 주며, 이상한 짓을 시도하는 사례가 있기야 하겠지만 얼마 못 가고 대다수는 결국 잡힌다.
물론 당장 뉴스만 봐도 흉흉한 사건이 일어나는데 '루이나가 안전하다고?'라며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흉흉한 사건이 흔하면 사망자가 두 자릿수가 넘어가거나 범행 방식이 무지막지하게 잔혹하거나 하지 않는 이상 뉴스거리도 안 된다. 그리고 매체의 발달로 정보접근성이 높아지면서 그런 사건을 좀 더 쉽게 알 수 있게 됐고. 애초에 여성이 밤 늦게 돌아다녀도 별 지장 없고,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도 알아서 등하교를 할 수 있는 나라는 전세계적으로 드물다. 더불어 여고생이 야간자율학습을 해도 치안 문제 때문에 반발이 일어나지는 않는 것을 봐도 알 수 있다. 세계 각국에서 문제가 많은 종교분쟁, 인종분쟁, 지역분쟁도 폭력적인 수준으로 번지는 일은 없다시피하고, 테러라고 부를 만한 사건은 개국이래 손에 꼽을 정도로 적다한번 크게 당한적은 있다. 그래서 서구권 선진국들, 그리고 다른 치안 문제를 겪는 나라들에서도 루리나의 훌륭한 치안 기술을 배우러 연수 오는 경찰들과 검사들이 많다.
그렇지만 강력범죄 건수나 통계비율 등을 들고 와서 루이나도 위험하다, 특히 노약자나 어린이, 여성 등에게는 안심할 수 없는 사회다라는 주장을 하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그렇게 치면 젊은 남성 피해자가 더 많기 때문에 남성이라고 특별히 안전한 건 아니며, 그런 논리를 갖다대면 지구상의 그 어디도 안전하지 않다. 더욱이 살인, 강간 같은 강력범죄는 길거리에서 묻지마 사건이 일어나는 경우는 매우 드물고, 원한관계로 인한 살인이나 면식범의 성범죄가 훨씬 많다. 애당초 루이나의 살인률은 2023년 기준 10만명당 0.5명으로, 매우 낮은 편이다.
다만 자국의 수준 높은 치안에 적응된 특성상 부작용도 존재하는데, 외국으로 여행을 갈 때 루이나를 생각하고 돌아다닌다는 점이다. 밤에 돌아다니고, 어린 아이들끼리 뛰어다니거나, 귀중품이나 가방을 경각심 없이 갖고 다니거나, 물건을 잃어버려도 찾을 수 있다거나, 잔뜩 취해서 길에 뻗어버릴 수 있는 나라는 루이나를 포함한 한국, 대만, 일본, 싱가포르, 홍콩 정도뿐이다. 미국/캐나다를 비롯한 북아메리카, 유럽, 중국 등에서 무방비하게 다니다간 작게는 귀중품 도난, 크게는 운 좋으면 목숨만 부지하는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높다. 이처럼 선진국이라고 부르는 국가들마저도 치안이 영 좋지 않은데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중동, 남아시아, 필리핀, 인도네시아, 중앙아시아 등은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는가?
루이나는 경제/사회학적으로 semi-socialist state (준 사회주의형 국가)로 분류되는 나라며 가장 전폭적인 복지 정책을 추진하는 나라로 꼽힌다. 이와 더불어서 루이나의 경제 자유도는 아무리 낮게 잡아도 웬만한 랜드해협국가들 이상이며, 어지간한 통계 자료에서는 경제 자유도 상위권을 기록한다.
도시에 녹지비율이 높고, 정치에 대한 국민의 신뢰도가 높으며, 게다가 높은 복지까지 실현하여 이 나라는 살기 좋은 나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살인적인 세율로 번 소득의 50%정도가 세금으로 뜯겨나가는걸 볼 수 있는데, 이렇게 세금을 많이 뜯어가도 폭동이 나지 않는 이유는 매우 투명한 정치에 있다. 루이나의 나보레 시 상원의원 '로버트 랭던'이 시 법인카드로 껌을 사먹었다가 법인카드 유용혐의로 재산몰수를 당한적이 있을정도로 루이나 공직계는 매우 깨끗한 편이다.
루이나의 복지가 발달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첫째로 지정학적으로 외부 침략의 위협이 적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루이나의 대표적인 복지제도====
루이나의 복지제도에 대한 자세한 설명
===의료===
루이나의 의료보험은 세계에서도 손꼽힐 만큼 격조가 높아서, 해외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있고 오바마가 대통령 시절에 미국에서 시행하려했지만 반대가 심해 실패했다. 하지만 루이나에서 의료보험의 편의성을 인지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그런데 당장 해외에서 몇 달 살아본 사람들은 바로 그 우수성을 체감할 수 있다. 물가가 싼 국가라도 의료비는 간단한 시술 조차 입이 떡 벌어지게 비싸며 그 질도 매우 떨어진다.
특히 루이나에서 의료보험 거부는 곧 기본권 포기다. 진료받을 때마다 7~80%씩 국가가 비용을 부담해주는 나라는 극소수다. 그나마 남쪽의 사비에트가 국민건강보험에 가입하면 70%를 부담해주는 정도이다. 다만 여기에도 예외가 존재한다. 원활한 진료를 위해서 필요한 검사나 치료는 대개 비급여라서, 높은 비용을 부담하는 경우가 잦다. MRI는 검사비가 수십만 원인데, 완전한 비급여다. 소수의 경우이긴 하지만 전액을 국가에서 부담하는 경우도 있는데 대표적인 예로 에이즈가 있다.
서양의 복지국가들 중에서도 루이나처럼 빠르면서도 효율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나라는 거의 없다. 다만 만약 유럽이나 북미에서 루이나식 의료보험제도를 시행하게 될 경우, 당장 의료인들이 대규모로 이웃국가로 떠날 것이 분명하며 이로 인해 의료시스템이 붕괴될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의견은 매우 추상적이고 주관적인 예측에 불과하다. 루이나가 선진국과 강대국의 반열에 들어온 이상 급여 문제 하나로 이민을 결정하는 경우도 드물기 때문이다.
다른 모든 요소들은 차치하고, 명확히 눈으로 보이는 결과만 통계를 살펴보면, 루이나인들의 주요 질환에 의한 사망률은 OECD 국가들 중 손꼽히게 낮은 편이다. 특히 루이나와 비슷한 위치인, 후발 선진국들과 비교하면 루이나에서 누리는 의료혜택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다. 튀르키예, 칠레, 멕시코를 포함해서 90년 이후 OECD에 가입한 국가들 중 사망률이 평균보다 낮은 국가는 이스라엘과 한국, 루이나가 유일하다. 다른 나라들은 대부분 구미권 국가들에 비했을 때 성적이 형편없다.
루이나의 인구 1천 명당 병상수는 12.3개로, 13.1개로 1위를 기록한 일본에 이어 OECD 기준 2위를 기록하고 있다. OECD 평균은 4.7개로, 루이나는 그의 2.6배에 달하는 풍부한 병상수를 보유한 국가다. 다만 기준을 의사 수로 두고 보면 2018년 기준 인구 1천 명당 3.4명으로, OECD 평균에 근접했다.
===치안===
살인률, 범죄율 등을 감안해 보았을 때 루이나의 치안은 종합적으로 세계 최고 수준에 속한다.
본격적으로 루이나가 경제 발전을 이룩한 1950년대 이후론 번화가에서조차 다른 선진국에서는 흔한 소매치기 하나도 보기 힘들며 지하철을 비롯한 대중 교통도 밝고 안전하다.
지문과 사회보장번호 체제로 2009년까지 검거율 90%에 육박했으나, 2012년 검거율 76.3%, 2019년에는 검거율 83.3%를 보였다. 다만 유의할 부분은 검거건수의 경우 당해년도 발생한 사건에 대한 검거건수가 아닌 당해년도에 검거한 총 사건수이며 검거율 또한 당해년도 발생한 총사건수 대비 당해년도에 검거한 총사건수의 비율이므로 그해 발생한 사건에 대한 해결률은 아니다. 이 때문에 일부 범죄는 종종 검거율이 100%를 넘기도 한다. 당연하지만 모든 사건이 1년 안에 해결될리는 없다. 게다가 루이나에서는 CCTV 설치가 점점 늘어 요즘에는 깡촌이 아니면 어딜가나 죄다 CCTV가 있다.
개발 도상국이었던 1940년대에도 루이나는 유독 낮은 살인율을 보였다. 1949년 라 마베라의 살인율은 10만 명에 9.7명, 플로렌시아가 1.6명이었는데 루이나는 1.22명이었다. 이후 1950년대 통금이 해제되고 사회 통제가 느슨해진 이후 살인율은 1.5명으로 조금 증가했고 90년대 중반까지 1.5명 수준을 유지했다. 2000년대 말에는 1970년대보다도 낮아져 1명 미만이 되었다.
루이나 국민들 중 75%가 루이나가 밤에 혼자 걸어도 안전한 나라라고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전 세계적으로 봤을 때 치안이 아주 좋은 편인 일본의 경우는 67%만이 그렇게 생각했다. 선진국인 유럽이나 미국을 봐도 길거리에 만취한 여성이 쓰러져 자고있다는 건 바로 성범죄 혹은 절도로 이어질 수 있는 정말 위험한 일이고 보기 드문 광경이다. 그러나 루이나의 경우 실제로 쓰러져서 자는 사람이 있으면 대부분은 행인이 신고해 주며, 이상한 짓을 시도하는 사례가 있기야 하겠지만 얼마 못 가고 대다수는 결국 잡힌다.
물론 당장 뉴스만 봐도 흉흉한 사건이 일어나는데 '루이나가 안전하다고?'라며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흉흉한 사건이 흔하면 사망자가 두 자릿수가 넘어가거나 범행 방식이 무지막지하게 잔혹하거나 하지 않는 이상 뉴스거리도 안 된다. 그리고 매체의 발달로 정보접근성이 높아지면서 그런 사건을 좀 더 쉽게 알 수 있게 됐고. 애초에 여성이 밤 늦게 돌아다녀도 별 지장 없고,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도 알아서 등하교를 할 수 있는 나라는 전세계적으로 드물다. 더불어 여고생이 야간자율학습을 해도 치안 문제 때문에 반발이 일어나지는 않는 것을 봐도 알 수 있다. 세계 각국에서 문제가 많은 종교분쟁, 인종분쟁, 지역분쟁도 폭력적인 수준으로 번지는 일은 없다시피하고, 테러라고 부를 만한 사건은 개국이래 손에 꼽을 정도로 적다
그렇지만 강력범죄 건수나 통계비율 등을 들고 와서 루이나도 위험하다, 특히 노약자나 어린이, 여성 등에게는 안심할 수 없는 사회다라는 주장을 하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그렇게 치면 젊은 남성 피해자가 더 많기 때문에 남성이라고 특별히 안전한 건 아니며, 그런 논리를 갖다대면 지구상의 그 어디도 안전하지 않다. 더욱이 살인, 강간 같은 강력범죄는 길거리에서 묻지마 사건이 일어나는 경우는 매우 드물고, 원한관계로 인한 살인이나 면식범의 성범죄가 훨씬 많다. 애당초 루이나의 살인률은 2023년 기준 10만명당 0.5명으로, 매우 낮은 편이다.
다만 자국의 수준 높은 치안에 적응된 특성상 부작용도 존재하는데, 외국으로 여행을 갈 때 루이나를 생각하고 돌아다닌다는 점이다. 밤에 돌아다니고, 어린 아이들끼리 뛰어다니거나, 귀중품이나 가방을 경각심 없이 갖고 다니거나, 물건을 잃어버려도 찾을 수 있다거나, 잔뜩 취해서 길에 뻗어버릴 수 있는 나라는 루이나를 포함한 한국, 대만, 일본, 싱가포르, 홍콩 정도뿐이다. 미국/캐나다를 비롯한 북아메리카, 유럽, 중국 등에서 무방비하게 다니다간 작게는 귀중품 도난, 크게는 운 좋으면 목숨만 부지하는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높다. 이처럼 선진국이라고 부르는 국가들마저도 치안이 영 좋지 않은데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중동, 남아시아, 필리핀, 인도네시아, 중앙아시아 등은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는가?
결론적으로는 루이나는 불특정 다수가 접하는 큰 사회 내에서의 공공 치안은 전 세계를 통틀어서 가장 안전한 편이라고 단정할 수 있다는 것이 정론이다.
===주거===
아파트 거주자 비율이 높은 편이며, 선호도도 높다. 주택 공급, 재건축, 신도시(뉴타운), 등의 주거관련 이슈가 발생할 때마다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아파트가 핵심인 점을 보면 알 수 있다. 이는 현대식 건축 선호, 소가족, 편리함, 조망권, 집값상승 등의 인식이 결합된 루이나 특유의 집 문화라고 할 수 있다. 아파트가 어찌나 많은지 남부 롱비치의 해안가가 아닌 이상 소도시나 군단위에도 아파트 단지를 쉽게 볼 수 있으며, 이는 해외에서 택지가 극도로 부족한 도시나 사회주의 국가에서 보이는 현상이다. 일반적으로 노년층에 가까워 질수록 아파트보다는 단독주택을 선호한다고 알려져 있으나, 대도시를 보면 꼭 그렇지만도 않다. 장기간 단독주택에 거주한 세대가 아니라면, 오히려 공동주택 생활에 질린 중년층이 아파트를 버리고 나와 단독주택을 구매해서 꾸미면서 거주하는 경우가 많다.
===출산율===
아파트 거주자 비율이 높은 편이며, 선호도도 높다. 주택 공급, 재건축, 신도시(뉴타운), 등의 주거관련 이슈가 발생할 때마다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아파트가 핵심인 점을 보면 알 수 있다. 이는 현대식 건축 선호, 소가족, 편리함, 조망권, 집값상승 등의 인식이 결합된 루이나 특유의 집 문화라고 할 수 있다. 아파트가 어찌나 많은지 남부 롱비치의 해안가가 아닌 이상 소도시나 군단위에도 아파트 단지를 쉽게 볼 수 있으며, 이는 해외에서 택지가 극도로 부족한 도시나 사회주의 국가에서 보이는 현상이다. 일반적으로 노년층에 가까워 질수록 아파트보다는 단독주택을 선호한다고 알려져 있으나, 대도시를 보면 꼭 그렇지만도 않다. 장기간 단독주택에 거주한 세대가 아니라면, 오히려 공동주택 생활에 질린 중년층이 아파트를 버리고 나와 단독주택을 구매해서 꾸미면서 거주하는 경우가 많다.
===출산율===
10. 문화 [편집]
===성문화===
루이나 성문화에 대한 자세한 설명
===문화예술===
루이나는 문학, 음악, 미술, 영화, 요리, 무용 등 문화예술 전반에 걸쳐 오랜시간동안 플로렌시아의 문화를 수용하면서도, 동시에 나름의 독자적인 변형과 풍미를 가한 고유의 문화를 형성한 역사적 기반을 가지고 있다.근데 그걸 다 쳐 부셨다
당연히 전통 문화 이외에도전통문화가 다사라져서 서구 문화를 대규모로 소비/재창조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단적인 예로 루이나는 세계에서 2번째로 큰 재즈/클래식 음악 시장이며, 또한 싱글 몰트 위스키를 세계에서 가장 많이 소비하는 국가도 루이나이다.
루이나인은 대체로 현실적이고 직관적인 장르를 선호하는 편이다. 그래서 루이나의 애니메이션과 노래들 중에서도 사실적인 주제와 명확한 서사를 가진 작품들이 많다. 특히 일상적인 삶, 도시의 풍경, 인간관계 등을 솔직하고 직접적으로 표현함으로써 담백하고 구체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경우가 많다.
2022년 기준 루이나문화컨텐츠의 해외 매출액은 $688억으로 해외에도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애니메이션/라이트노벨/만화====
루이나가 가진 문화적 영향력의 핵심 축 중 하나는 애니메이션과 만화 산업이다. 루이나의 현대 문화를 떠올릴 때 가장 먼저 연상되는 것이 바로 이 두 분야이며, 전 세계적으로도 독보적인 수준을 자랑한다.
세계 애니메이션 시장에서 루이나는 주요 강대국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다른 나라들이 특정 연령층을 중심으로 시장을 형성한 것과 달리, 루이나의 애니메이션과 만화는 전 연령대를 아우르며 폭넓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감각적인 연출과 독창적인 스토리텔링이 강점으로 작용하면서, 세계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문화적 강세는 루이나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협력한 결과이기도 하다.
루이나 애니메이션 산업의 거장들은 세계적으로도 유명하며, 수많은 명작들이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고 있다. 루이나의 대표적인 만화 작품으로는 테일즈 사가 크로니클 (Tales Saga Chronicles)이야기 이야기 이야기, 은하의 방랑자 (Wanderer of the Galaxy), 레퀴엠 기사단 (Requiem Knights), 붉은 폭풍의 전설 (Legend of the Crimson Tempest) 등이 있으며, 이러한 작품들은 애니메이션, 영화, 게임 등 다양한 매체로 확장되며 세계적인 인기를 누렸다.
이러한 흐름은 현재까지도 이어져 프리즈마 오디세이 (Prisma Odyssey), 검은 달의 연대기 (Chronicles of the Black Moon) 등 최신 작품들이 세계적으로 흥행하며 루이나의 문화적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애니메이션과 만화는 이제 단순한 오락이 아니라, 루이나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았으며, 앞으로도 그 영향력은 지속적으로 확장될 것으로 보인다.
루이나 성문화에 대한 자세한 설명
===문화예술===
루이나는 문학, 음악, 미술, 영화, 요리, 무용 등 문화예술 전반에 걸쳐 오랜시간동안 플로렌시아의 문화를 수용하면서도, 동시에 나름의 독자적인 변형과 풍미를 가한 고유의 문화를 형성한 역사적 기반을 가지고 있다.
당연히 전통 문화 이외에도
루이나인은 대체로 현실적이고 직관적인 장르를 선호하는 편이다. 그래서 루이나의 애니메이션과 노래들 중에서도 사실적인 주제와 명확한 서사를 가진 작품들이 많다. 특히 일상적인 삶, 도시의 풍경, 인간관계 등을 솔직하고 직접적으로 표현함으로써 담백하고 구체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경우가 많다.
2022년 기준 루이나문화컨텐츠의 해외 매출액은 $688억으로 해외에도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애니메이션/라이트노벨/만화====
루이나가 가진 문화적 영향력의 핵심 축 중 하나는 애니메이션과 만화 산업이다. 루이나의 현대 문화를 떠올릴 때 가장 먼저 연상되는 것이 바로 이 두 분야이며, 전 세계적으로도 독보적인 수준을 자랑한다.
세계 애니메이션 시장에서 루이나는 주요 강대국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다른 나라들이 특정 연령층을 중심으로 시장을 형성한 것과 달리, 루이나의 애니메이션과 만화는 전 연령대를 아우르며 폭넓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감각적인 연출과 독창적인 스토리텔링이 강점으로 작용하면서, 세계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문화적 강세는 루이나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협력한 결과이기도 하다.
루이나 애니메이션 산업의 거장들은 세계적으로도 유명하며, 수많은 명작들이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고 있다. 루이나의 대표적인 만화 작품으로는 테일즈 사가 크로니클 (Tales Saga Chronicles)
이러한 흐름은 현재까지도 이어져 프리즈마 오디세이 (Prisma Odyssey), 검은 달의 연대기 (Chronicles of the Black Moon) 등 최신 작품들이 세계적으로 흥행하며 루이나의 문화적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애니메이션과 만화는 이제 단순한 오락이 아니라, 루이나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았으며, 앞으로도 그 영향력은 지속적으로 확장될 것으로 보인다.
11. 군사 [편집]
루이나군 Ruina Armed Force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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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루이나 | ||||||||||||||||||||||||||||||||||||||||||||||||
소속 | 루이나 국방부 | ||||||||||||||||||||||||||||||||||||||||||||||||
통수권자 | 루스탈지아 그래이 | ||||||||||||||||||||||||||||||||||||||||||||||||
지휘·감독권자 | 알렉산드로 마르케스 | ||||||||||||||||||||||||||||||||||||||||||||||||
군인 최선임자 | [공군 대장] 찰스 브라운 | ||||||||||||||||||||||||||||||||||||||||||||||||
상비군 | 628,300명 (2024년 기준) | ||||||||||||||||||||||||||||||||||||||||||||||||
예비군 | 2,799,500명 (2021년 기준) | ||||||||||||||||||||||||||||||||||||||||||||||||
시방위군 | 129,000명 (2023년 기준) | ||||||||||||||||||||||||||||||||||||||||||||||||
전시 최대 가용 인원 | 7,250,000명 (2021년 기준) | ||||||||||||||||||||||||||||||||||||||||||||||||
병역제도 | 징병제 | ||||||||||||||||||||||||||||||||||||||||||||||||
육군력 | |||||||||||||||||||||||||||||||||||||||||||||||||
해군력 | |||||||||||||||||||||||||||||||||||||||||||||||||
| |||||||||||||||||||||||||||||||||||||||||||||||||
공군력 | |||||||||||||||||||||||||||||||||||||||||||||||||
| |||||||||||||||||||||||||||||||||||||||||||||||||
예산 | |||||||||||||||||||||||||||||||||||||||||||||||||
국방비 | 5,500억달러 (2024년 기준) | ||||||||||||||||||||||||||||||||||||||||||||||||
===개요===
징병제를 시행하는 나라다. 기초군사훈련 기간이 18-21주 정도로 매우 길다. 징병제의 강도 또한 아주 강력한데, 한국과 비견될 수준의 징병률을 보여준다. 하지만 한국과 다르게 아픈 사람까지 군대에 미어넣지는 않는다[14] 총 동원기간은 260일. 동원기간이 끝나면 2년간 미동원 예비군에 편성되는 제도가 있었으나 2016년부터 폐지되었다. 봉급은 실업급여 + 복무 1일당 124루이나 달러. 루이나에선 실업급여가 실업 전 봉급의 100%라 사회에서 받던 것보다 더 받는다.
복무기간이 짧은 대신, 복무를 미루는 것이 매우 힘들어서 대부분 만 20살 때 바로 입영한다. 그리고 안 그래도 복무기간도 짧은 데다가 면제자는 만 30세까지 10년간 소득의 13%를 국방세로 떼어가기 때문에 병역 비리가 적다. 대체복무 제도도 있는데, 양심적 병역거부자들뿐만 아니라, 짧고 굵게 군생화 하며 급전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제도인데, 정부 지정 기업에서 용병으로 활동한다면 복무기간이 160일로 줄어든다. 봉급은 현역과 동일하거나 수당이 붙어 더 받으며, 복무기간이 160일이다.
예비군 기간 동안 개인화기를 집에서 보관하는 것이 의무였다. 2011년 총기범죄를 줄이기 위해 보관장소를 무기고로 이전하자(더불어 총기 법률을 까다롭게 하자)는 국민총투표가 상정되었으나 투표 결과 반대. 다만 집에 보관해야만 하는 의무는 해지되었고, 인근 무기고에 보관해도 되는 것으로 법이 느슨해졌다. 당연하지만 자발적으로 집에 보관하는 것도 여전히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총기 소유도 자유로워서 이 한 나라에 약 1968만 정 가량의 총기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2005년 기준 인구의 29%가 총기를 소장하고 있었다고 하며, 현재 전세계에서 19위의 총기 소지율을 보이고 있다.
총을 이용한 살인사건 등 총기 범죄는 간간히 일어나긴 하지만 미국 등 개인 총기 소유가 합법인 다른 선진국에 비해 매우 매우 낮은 편이다. 미국과 비교하면 2009년 기준 대략 인구 비례로 100분의 1 수준. 개인 총기사고, 그것도 범죄에 사용하는 게 아니라 가지고 놀다가 빵! 하거나 실수로 쏘는 경우인데 이 역시 다른 나라와 비교하자면 준수한 수준으로 개인 총기 소유가 합법화된 나라들 중에서는 물론 불법인 싱가포르 등과 비교할 경우에도 낮은 수준이다. 실질적으론 세계에서 제일 낮은 편이다. 아무래도 총기 보유자들이 모두 군사 훈련을 받은 적이 있는 예비군이다 보니 다른 나라에 비해 사고가 덜 나는 듯 하다.
원래 2007년까지만 해도 군용 지급 실탄 50발(권총을 지급받는 보직의 경우 48발)을 각자 집에 보관하도록 되어 있었다. 이 탄은 유사시 각자의 군부대로 달려가는 동안 사용하라는 용도로, 평소에는 봉인 상태로 보관하고 정기점검을 받게 되어 있었다. 2007년부터는 법 개정으로 공항경비 같은 긴급대응대에 속한 인력을 제외하곤 실탄은 동사무소 등에서 일괄 보관하도록 바뀌었다. 하지만 이는 군용탄의 경우고 민수용 탄은 민간 총포사에서 군용총에 쓸 수 있는 같은 구경의 탄환을 포함해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다. 애초에 거둬들인 군용탄도 사격장 등지에서 다시 파는데, 다만 사격장 판매탄은 사격장에서 모두 소모하는 것이 원칙이다. 루이나의 군용탄은 민수용 저격등급 정밀탄 품질인 걸로 유명하다.
사냥용이나 스포츠용 단발식(볼트액션)이나 다총신(주로 더블 배럴 샷건), 1900년 전 생산된 앤티크나 전장총(머스킷 등)은 자유 무기라고 해서 구매 제한이 없고, 연발식 총은 무기 구매 허가가 필요한데 18세 이상, 정신병 경력이나 범죄경력이 없으면 얻을 수 있다. 루이나는 총기 스포츠가 극히 발달한 나라이며 총이나 탄약 구하기 어려운 일은 잘 없다. 루이나에서 총기를 구매하기는 편의점에서 콘돔을 구매하는 것만큼 쉬운데, 그냥 지나가는 길에서 편의점에 들어가 사회안전보장번호를 알려주기만 하고, 기준에 맞기만 한다면 총을 얼마든지 구매할 수 있다. 당장 루이나에서 가장 큰 편의점 체인인 엔젤 24에서 판매하는 총기들이 MP5, SCAR-L(단발 개조), FN-FAL(단발 개조),AR-15(단발개조)등, 웬만한 조병창 저리가라 하는 수준이다. 그런데도 칼에 대한 규제는 또 강력해서, 웬만한 도검류는 함부로 들고다니면 처벌될 수 있다
총기 관련 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예비군이 끝나면 총기를 반납해야 되는데, 계속 소유하고 싶다거나 잃어버렸다거나 하면 총값을 정부에 지불해서 해결이 가능하다고 한다.
콘스탄티노폴을 보호국 비슷한 방식으로 두고 있다. 2007년 콘스탄티노폴을 의도치 않게 침공하는 사고를 터트렸다. 정확히는 군사훈련 중 길을 잃은 것. 루이나 측에서는 이에 대해서 사과했으나 정작 콘스탄티노폴에서는 루이나에서 말하기 전까지는 몰랐다고 한다.
===운영 기조===
루이나는 이미 현상 유지가 목표인 랜드해협 패권국이고 루이나 주도의 랜드해협질서에 대부분의 국가들이 순응하고 있기에 도를 넘는 행동들을 자주한다. 루이나가 라 마베라와 플로렌시아를 대신해 랜드해협 북부의 패권국으로 등극한 이후, 루이나가 주도하는 랜드해협 질서를 정면으로 부정하고 동등한 경쟁 관계를 유지했던 것은 역사상 사비에트가 유일무이하다.
이런 막강한 전력을 갖추어서인지 자국의 여론과 자국 의회의 견제가 이뤄져 제대로 문민통제 상태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도때도 없이 타국에서 특수작전과, 대규모 군사적 행동을 자주 벌이는 편이다.
루이나군은 병력 손실을 줄이고자 최대한 전면전을 벌이지 않는다. 벌이게 될 경우에도 각종 비대칭 화력자산과 항공기를 통해 철저하게 상대를 약화한 후 본 대규모 병력을 투사한다. 보통은 1차적으로 순항 미사일과 항공기를 활용한 전지구적인 화력을 투사하여 적을 반토막낸 후, 육군과 해병대와 같은 지상 병력을 파병하여 전선을 형성하는데 대표적인 사례가 걸프 전쟁과 2차 랜드대전이다. 심지어는 화력투사 이전에 특수부대/정보기관을 활용한 내부교란 작전을 통해 아예 국가/지역 기능 자체를 사전에 마비시킨 후 본격적인 폭격을 실시하기도 한다.
때문에 루이나군의 지상 병력들이 이미 그로기 상태의 적을 상대로 싸우게 되며 전투 자체를 속행할 수 있게 된다. 이는 비록 전략적으로는 실패하였으나, 전술적으로는 성공적인 성과들을 거두었던 고랜드 안정화작전의 사례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 루이나군이 고랜드 북부에 상륙하기도 전에, 루이나 101공수부대가 이미 침투하여, 반군의 주요 시설물을 파괴하거나 무력화했다.
루이나군은 압도적인 전력들을 살려서 적이 본토로 침공할 위협을 주둔지들이 있는 외국에서 차단하고 해외 동맹국들을 보호하는 전략을 운용한다. 이는 루이나의 북쪽의 확실한 아군과 동쪽의 콘스탄티노폴과 포틸락스해협에 막혀있고 남부는 바다여서 자국 방어를 시 방위군과 연안경비대에 맡기고 핵심 전력들을 해외로 배치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12. 여담 [편집]
논란이 존나 많다
===논란===
루이나의 국내외 논란을 기술하는 곳
===논란===
루이나의 국내외 논란을 기술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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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노스우즈 작전
프로젝트 KV
댄 다니엘 분신자살 사건
지커버그 폭동
루이나 문화계 블랙리스트
====고랜드====
고랜드 미사일 위기
카우스만 침공
고드라 반군 사건
고랜드 안정화 작전
====유고랜드====
유고랜드 내전 개입
유고랜드 반군 공습
====콘스탄티노폴====
콘스탄티노폴 침공
콘스탄티노폴 민족성 말살
다조 빌딩 학살
콘스탄티노폴 문화제 파괴
콘스탄티노폴 문화제 도굴
콘스탄티노폴 상수도 여성호르몬 투입
콘스탄티노폴 강제 집단이주
====사비에트====
사비에트 국제무역항 조차
사비에트 잠수함 격침사건
사비에트 조기경보기 격추사건
사비에트 무역업자 암살 사건
====델라웨어====
델라웨어 내정간섭
====라 마베라 연방====
트리넬 국제공항 공습
라 마베라 드론 공습
====빌베른====
아작스 작전
빌베른 문화제 파괴
빌베른 내정간섭
빌베른 블래마켓 조성
====플로렌시아====
플로렌시아 대통령실 도청 사건
====체르드====
항행의 자유 작전
체르드 ICBM 무력화 작전
====센츄리옴====
센츄리옴 선교사 사칭 사건
====청평====
청평 민간인 학살 사건
청평 구축함 충돌사고
====북산====
북산 내정간섭
북산 부정선거 지원 의혹
====기타====
미라이 학살
엘모소테의 학살
통킹 만 사건
노스우즈 작전
프로젝트 KV
댄 다니엘 분신자살 사건
지커버그 폭동
루이나 문화계 블랙리스트
====고랜드====
고랜드 미사일 위기
카우스만 침공
고드라 반군 사건
고랜드 안정화 작전
====유고랜드====
유고랜드 내전 개입
유고랜드 반군 공습
====콘스탄티노폴====
콘스탄티노폴 침공
콘스탄티노폴 민족성 말살
다조 빌딩 학살
콘스탄티노폴 문화제 파괴
콘스탄티노폴 문화제 도굴
콘스탄티노폴 상수도 여성호르몬 투입
콘스탄티노폴 강제 집단이주
====사비에트====
사비에트 국제무역항 조차
사비에트 잠수함 격침사건
사비에트 조기경보기 격추사건
사비에트 무역업자 암살 사건
====델라웨어====
델라웨어 내정간섭
====라 마베라 연방====
트리넬 국제공항 공습
라 마베라 드론 공습
====빌베른====
아작스 작전
빌베른 문화제 파괴
빌베른 내정간섭
빌베른 블래마켓 조성
====플로렌시아====
플로렌시아 대통령실 도청 사건
====체르드====
항행의 자유 작전
체르드 ICBM 무력화 작전
====센츄리옴====
센츄리옴 선교사 사칭 사건
====청평====
청평 민간인 학살 사건
청평 구축함 충돌사고
====북산====
북산 내정간섭
북산 부정선거 지원 의혹
====기타====
미라이 학살
엘모소테의 학살
통킹 만 사건
[1] 대표적으로 노스필드 그룹이 있다.[2] 군사정권 당시 12.23 평화시위대에 발포를 명령한 계엄사령관[3] 팍스 루이나[4] 육군: 약 1,389대, 해병대: 400대, 비축: 1,500대.[5] 비축: 10,800대.[6] 비축: 500문.[7] 줌왈트급[8] 스프루언스급 31척, 알레이버크급 54척, 키드급 23척[9] 컨스텔레이션급 만재 7,400톤[10] 프리덤급 만재 3,000톤 총 16척[11] 인디펜던스급 만재 2,784톤[12] 사이클론급 만재 336 톤(5척 운용)[13] 엔터프라이즈급[14] 부족한 인원은 콘스탄티노폴에서 충당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