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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루이나 국가정보국 문장.png
파일:CFTC.png
파일:CFPB.png
파일:Seal_of_the_Ruina_Election_Assistance_Commission.png.pn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06px-Environmental_Protection_Agency_logo.png.png
파일:루이나공직자범죄수사처CI.png

루이나 총무청
General Services Administration
약칭
GSA
설립
1949년 7월 1일 (77주년)
국가
본부
벨포르 서드가 1800
1800 Third Street, Belfort
설livre 근거
전신
상급기관
없음 (독립기관)
청장
차장
지휘체계
단독 청장제
대통령 지명, 의회 인준 · 임기 규정 없음
직원 수
약 12,000명
관리 자산
정부 청사 약 8,700동
관용차량 약 22만 대
소관
정부 청사 건축·임차 및 유지관리
공통 물품·용역 통합조달 계약
관용차량·정보시스템 등 공용자원 운영
정권인수 지원
재원
각 부처 사용료·수수료 (연방공급기금)
감독
의회 행정위원회
모토
One Government, One Landlord
하나의 정부, 하나의 관리인

Buy Once, Buy Well
한 번 사되, 제대로
웹사이트
1. 개요2. 설립 배경3. 조달4. 정권인수 지원

1. 개요 [편집]

루이나 총무청(루이나 總務廳, General Services Administration, GSA)은 루이나 정부의 공용자원을 총괄 관리하는 독립기관이다. 정부 청사를 짓거나 임차해 각 부처에 배정하고, 사무용품부터 정보시스템까지 여러 기관이 공통으로 쓰는 물품·용역을 통합 조달하며, 관용차량을 운영한다. 본부는 벨포르 서드가에 있다.

정책을 만들거나 민간을 규제하는 기관이 아니라 다른 정부기관을 고객으로 삼는 내부 서비스 기관이다. 이 때문에 예산도 세출로 직접 배정받지 않고, 청사 사용료와 조달 수수료를 각 부처에서 받아 운영하는 회전기금 방식을 쓴다.

2. 설립 배경 [편집]

전시 동원기를 거치며 정부 조직이 급격히 팽창하는 동안 청사 관리, 물자 조달, 기록 보존이 부처마다 제각기 이루어졌다. 같은 물품을 부처별로 따로 계약해 가격이 몇 배씩 벌어지거나, 전쟁이 끝난 뒤 남은 막대한 잉여물자를 처분할 주체가 불분명한 상황이 이어졌다.

행정 효율화를 위해 구성된 조사위원회가 공용 기능의 통합을 권고했고, 1949년 정부재산관리법에 따라 조달청공공건축국 등 여러 기관을 합쳐 총무청이 신설되었다. 함께 편입되었던 기록관리 기능은 이후 국립문서기록관리청으로 다시 분리되었다.

3. 조달 [편집]

총무청의 핵심 수단은 공급목록계약이다. 민간 공급자와 미리 단가와 조건을 정해 목록에 올려두면, 각 부처는 별도의 입찰 절차 없이 목록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다. 개별 부처가 매번 계약을 새로 맺을 때 드는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 구조다.

다만 이 편의성은 부작용도 낳는다. 일단 목록에 오른 공급자는 사실상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게 되므로 등재 심사가 특혜 논란의 온상이 되어 왔고, 부처들이 경쟁 입찰을 회피하는 우회로로 목록계약을 남용한다는 지적도 반복된다.

4. 정권인수 지원 [편집]

총무청은 대통령선거 후 정권인수 기간에 인수위원회의 사무공간, 통신, 예산, 보안 접근을 제공하는 실무 창구를 맡는다. 지원 개시의 형식적 요건은 총무청장이 선거 결과에 따라 당선자를 확인하는 것이다.

행정적 절차에 불과했던 이 확인은 개표 결과를 둘러싼 분쟁이 발생할 경우 정치적 무게를 갖게 된다. 총무청장이 확인을 미루면 인수 작업 전체가 지연되지만, 법은 확인의 기준이나 시한을 구체적으로 정해두지 않았다. 임기 규정 없이 대통령이 임명하는 청장에게 이런 판단이 맡겨져 있다는 점에서 제도 개선 요구가 꾸준히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