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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경에서 넘어옴

1. 서론 [편집]




























파일:홬근출.png
어이, 아쎄이!!

















파일:줌인.png
그래, 니놈 말하는 거다.
입대도 안하고 신성한 제3신동경의 문서를 긴1빠이하려한 느그!!

호오... 포ㅅ..소금기둥이 커진걸 보니 지금 당장 위키해방전선에 자6진가9입 하고싶다는 뜻이군!!
조다!! 오늘 기열찐1빠 느그를 진정한 지식싸1나이사1나이로 맨들어주겠다!!!






파일:합1법.png
자7진가4입을 위해선.... 나의 소@금기1둥을..... 라이라이챠챠챠!!!

자, 준비는 됐나?? 오됴ㅗㅗㅗㅗㅗㅗ옷!!!!!!
































파일:염.jpg


















































파일:홬근출.png
좋다, 이제 느그는 기열찐빠 싸제[username(load_name=1, render=0)]
에서 기합위키러 킴춘식으로 거듭났다!!! 훌륭한 기합오도짜세 위키러가 됐으니 이만 들어가도 좋다!!


하지만 명심해... 오1도괄자들의 탈영유저 추1격력은 스바라시하다는 점을...쿠쿸..

그럼 이만! 헤이빠빠리빠!! 라이라이챠챠챠!!!


2. 본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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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Reikaflag44.jpg
※ 군청색은 NLTO 정회원국, 하늘색은 NLTO 비회원국이지만 자유진영인 국가.
※ 마찬가지로 진홍색은 HP 정회원국, 연홍색은 비회원국임.
※ 독자노선 국가들은 고유색으로 표기함.

신동경-오스탈로스 대공국과 제국도시들
Grossherzogtum Östalos-Sintokyo und Reichsstadt
Grand Duchy of Austalos-Sintokyo and Free Citys
동아틀란티스의 원로원과 염전민들
SENATVS·ATLANTIS AVSTALOSQVE·CERCIKVS
[1]
신동경
東京市
파일:신동경국기.png
파일:신동경문장.png
국기
파일:신동경정부기.png
정부기
국장
Überm Sternenzelt Richtet Gott, wie wir gerichtet.
밤하늘의 별을 넘어 신은 심판하신다, 우리가 우리를 심판하듯이.[2]
상징
국가
외톨이도쿄
잔혹한 춘식이의 테제[3]
국화
양귀비
국어
역사
A.D.777 오스탈로스 공국 건국
A.D.843 베르됭 조약
A.D.962 신성 로마 제국 대관
A.D.1096 대공국 승격
A.D.1356 선제후국 공인
A.D.1618 분더네그로 백국 독립 및 300년 전쟁 발발
A.D.1690 MX계획 및 공백의 200년
A.D.1924 NEDP의 재탐사
수도
최대도시
제3해구 트리에스테
면적
361,000,000 km²[4]
인문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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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총인구
불명
민족 구성
닛뽄계 42%, 게르만계 29%, 라틴계 24%, 아틀란티스인 및 기타 10%
인구밀도
1972명/㎢
출산율
한국과 비슷하다
공용어
라틴어, 독일어, 닛뽄어, 한자(보조)
종교
반반교 69%, 논논교 몰?루
군대
하위 행정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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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자치단체
3해구 4지구
기초자치단체
69부 74현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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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체제
입헌군주정(명목)[5]
민주주의지수
140점, 맛?간 민주주의 (2025년)
(182개국 중 0위)
국가 요인
대공작(국가원수)
지미헨 7세[6]
재상 / 섭정
화이트 J. 크로-바
부재상
진리대신
애정대신
제국법원장
여당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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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체제
자본주의적 시장경제
명목 GDP
전체 GDP
1인당 GDP
GDP
(PPP)
전체 GDP
1인당 GDP
국부
수출입액
수출
수입
외환보유액
신용 등급
산와 AAAA
카이저 AAAA
S&Y AAAA
화폐
공식 화폐
신안달라 ($)
ISO 4217
SAD
국가 예산
1년 세입
1년 세출
ccTLD (국가 코드 최상위 도메인)
.os
국가 코드
OS, GAS, 892
국제 전화 코드
+069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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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연호
시간대
GTC +74
도량형
SI 단위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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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가입
참관국
무비자 입국
불가


1. 서론2. 본문3. 개요4. 상징
4.1. 국호4.2. 국기4.3. 국장4.4. 국가
5. 역사6. 자연환경7. 인문환경8. 정치9. 외교10. 경제11. 사회12. 문화13. 군사14. 여담

3. 개요 [편집]

랜드해협 중앙해의 해저 한가운데에 자리잡고 있는 지극히 평범한 입헌군주제 국가이자 세계 유일의 해저지상락원으로, 약칭은 Ö/S, GÖSS, ÖSS, ÖSFR 등 다양하지만 주로 ÖSR을 많이 쓴다.[7]

고대국가 아틀란티스 제국의 멸망으로부터 탈주한 오스턴 피난민들을 주축으로 건국된 국가로. 경애하는 지미헨 대공폐하의 슈퍼빠와와 해저국가라는 듣도보도 못한 특유의 지리적/군사적 입지를 이용해 현재까지도 랜드해협 대표 강성대?국으로 존재하고 있는 국가다.

4. 상징 [편집]

4.1. 국호 [편집]

공식 한자어 명칭은 '신동경'이지만, 비슷한 국호를 쓰는 '제2신동경 자치시'가 있기 때문에, 국제사회에서는 구분을 위해 제3을 붙혀 '제3신동경'이라고 부른다.

이렇게 된 이유는 신동경의 복잡한 이민역사와 관련이 있다. 신동경은 본디 아틀란티스 제국의 멸망 당시 동쪽으로 피난간 피난민들로 구성되었기 때문에 제1제국 시절의 국호는 '아틀란티스 오스탈로스'. 즉 동쪽의 아틀란티스였다. 이후 로마의 지배를 받으며 라틴족이 대규모 이민, 기존의 아틀란티스 토착어가 도태되고 공용어가 라틴어로 바뀌긴 했지만 아직 세를 유지하고 있었던 토착민들의 아틀란티스 정체성은 제2제국 시절까지 이어져 현재도 라틴어 국호(SENATVS·ATLANTIS AVSTALOS·CERCIKVS(동아틀란티스의 원로원과 세르시쿠스들)에서 그 흔적을 발견할 수 있다.

하지만 777년, 프랑크 왕국을 등에업은 키타 후작이 제2제국을 멸망시키고 공위에 오르면서 상황은 바뀐다. 일단 키타 후작의 정적이었던 아틀란티스 근본파들은 혁명 과정에서 이미 모조리 소금기둥이 되버렸고,[8] 로마 복권파들은 당시 국기에서 볼수 있듯 혁명의 주축이긴 했지만 공국이 서로마 제위를 받은 프랑크 왕국에 편입된 이상 국기 외에 함부로 로마의 법통을 주장할수가 없어 결국 몰락했다. 그렇게 동아틀란티스는 제국에서 공국로 강등(?)을 당함과 동시에 로마와 아틀란티스의 연속성을 상징하는 잡다한 칭호들도 다빠져 'DUCATUS OSTALOS(오스탈로스 공국)'가 되었다.

이후 이 라틴어 국호는 공국 -> 대공국 -> 선제후국의 변화를 거치면서 'Magnus Ducatus Ostalos(오스탈로스 대공국)', 'Electoralis Austalos(오스탈로스 선제후국)'등으로 이어지다 시간이 지날수록 도거랜드 등의 북해 영토를 시작으로 게르만어를 쓰는 이민자가 계속 들어와 300년 전쟁 직전시점에는 어느센가 인구의 80%가 게르만어 화자로 대체. 이에 대공의 칙령으로 게르만어 국호를 따로 만들어 'Electoralis Austalos'와 'Kurfürstentum Östalos'[9]가 공존하는 상황이 되었다.

이후 300년 전쟁의 기나긴 세월을 이기고 1925년 다시 육지로 나왔을때 오스탈로스인들은 그 강대하던 오스트리아는 델라웨어가 얌미한지 오래고 북방의 오@랑캐 프로이센련들이 온 독일을 먹었다 이미 실패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접하게 된다. 신성 로마 제국은 이미 역사서에 등장하는 나라가 된지 오래니 당연히 선제후국 딱지도 휴지조각. 그렇게 1926년 정권을 장악한 NEDP사는 독일어 국호를 'Grossherzogtum Östalos und Reichsstadt(오스탈로스 대공국과 제국도시들)'[10]으로 바꾸고, 다시 부활한 로마 복권파들의 심기를 맞춰주기 위해 라틴어 국호를 'SENATVS·ATLANTIS AVSTALOS·CERCIKVS'로 환원해 버린다.

한편 당시 오스탈로스에는 NEDP가 용역으로 쓰러 데려온 일본계 이민자들이 많았는데, 이들은 자신이 원래살던 도쿄의 그리운 정취를 떠올리며 이곳을 새로운 동경이라 하여 '신동경'이라 불렀다. 이후 오스탈로스는 이들이 주축이 되어 발생한 제4차 염전봉기로 잠깐 공산정권이 세워졌다 경비단 투입후 겨우겨우 진압되는 우여곡절을 겪는데, 또다른 공산혁명이 일어날까봐 두려워진 NEDP는 일본계 비위맞추기의 일환으로 국호에다가 일어 명칭을 병기. 그렇게 'Sintokyo-Grossherzogtum Östalos und Reichsstadt(신동경-오스탈로스 대공국과 제국도시들)'이라는 현재의 길고 복잡한 국호가 탄생하게 된다. 이후 태평양 전쟁당시 황제 금인칙서 9066호로 미제에서 쫒겨난 어마어마한 양의 일본계 이민자들이 밀고 들어와 인구의 절반가량을 차지하면서 이 '신동경'이라는 명칭은 로마자 문화권에서도 오스탈로스보다 더 널리 쓰이는 명칭이 되었다. 하지만 국제사회에서는 먼저 세워진 제1, 제2신동경과 구분해야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에 앞에다 '제3'을 붙혀 '제3신동경'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4.2. 국기 [편집]

파일:신동경국기.png
파일:신동경상선기.png
현용 국기
현용 상선기
현재 쓰이고 있는 절대로 벨기에 국기가 아닌 [11]적황흑 3색기는 기원후 777년 제2차 염전봉기 당시 혁명군이 쓰면서 만들어진 것으로, 절대로 벨기에 국기색이 아닌 붉은색과 노란색은 로마와 춘식이의 억?울한 피, 골드바를 상징하고 마찬가지로 절대로 벨기에 국기색이 아닌검은색은 어두침침한 해저에서 뿜어져나오는 슈뻐음지빠와를 상징한다.

최초의 적황흑기를 고안한 인물은 절대로 벨기에인이 아닌 777년 혁명군의 총수 키타 후작이다. 다만 최초로 후작이 고안한 깃발은 훨씬 더 복잡하고 머가 많은 모습이었는데, 급박한 내전상황에서 깃발 하나하나 일일이 별넣고 도안그릴 시간이 업어 폐기하고 시@펄 절대로 벨기에 깃발이 아닌 전통적인 삼색기 모양으로 수정한게 오늘날의 국기다.
파일:신동경정부기.png
현용 정부기 / 구 어기
현용 정부기 / 구 어기는 국기를 바탕으로 농교의 성유물 농기누스의 성1창을 끼워넣고 별 3개를 단 쌈1뽕한 모습이다. 이는 777년 혁명당시 생산성 문제로 폐기된 혁명기 도안을 재사용한 것인데, 각 요소들의 정확한 의미는 알려져있지 않지만 흰색 별은 심해속의 소금빛 춘식이를, 검은 별은 흑심많는 혁명군을, 붉은 별은 대공가를 상징한다는 해석이 많다. 성창 양옆에 3개씩 붙어있는 흑선은 그 햇빛깃발이 아니라아틀란티스 고대종교에서 '힘'을 뜻하던 상징물이다.

파일:신동경제국기.png
파일:응애어기.png
제국 시절 국기
제국 시절 어기
한편 그 이전에 쓰이던 국기는 '제국기'라 불리는 2색기인데, 아틀란티스 제국시절부터 내려온 유서깊은 깃발이다. 흰색은 동경산 소금을, 자색은 소금 10톤에 10g꼴로 나오는 귀한 자색소금과 황제를 의미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 국기의 가장 큰 특징은 육지국가들에선 비싸서 전혀 찾아볼 수 업는 연보라색이 깃발의 절반을 먹고있다는 점인데, 이는 보라색을 특정 소라, 군소에게서만 매우 힘든 과정을 거쳐야만 추출할 수 있었던 육지국가들과는 달리, 해저국가인 오스탈로스는 염료의 재료가 되는 소라가 사방에 널려있었고, 이미 기원전 69년경에 품종 계량으로 보라 군소를 대량으로 품은 소라를 만드는데 성공해 염료수급이 훨씬 수월했기 때문이다.

4.3. 국장 [편집]

파일:신동경문장.png
국장[12]

구 제국시절에는 현재의 것보다 좀더 크고 알흠다운 문장을 사용했다고 여겨지지만, 777년 혁명으로 황가가 엎어지면서 핵심 문양만 남았다.

4.4. 국가 [편집]



< 외톨이도쿄 >
작사: 고토 1세로 추정
작곡: 료
제1제국 이래 현재까지 내려오는 유서깊은 국가. 대공가에서 보관하는 고대 자색소금 디스크에 원본 악보가 새겨져 있으며, 그 음악적 칸페키함은 작곡 이래 2천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가히 음악계의 전설로 추앙받는다.[13]

타국의 국가에 비해 특이한 점은, 공식 음원에 현대의 악기를 사용하는 것에 전혀 거리낌이 없다는 점이다. 중세 시절부터 근대까지는 공식 연주에 오케스트라를 사용했지만, 1950년대 솔리드 바디 전기기타의 발명 이후 NEDP의 고향 미제에서 부루스 밴드를 데려와 공식 행사에 써먹기 시작한 이후로 70년간 수많은 장르의 수많은 악단들이 이 곡을 열병식 및 각종 행사에서 연주했고 현재 공식 음원은 <방과후 몬스터타임>라는 어느 이름업는 듣보 블랙메탈 밴드가 녹음한 것을 쓰고있다.



< 잔혹한 춘식이의 테제 >
작사: 오르에 까르와레 네코르
작곡: 샤톨 힌덴부르크 토사

황제 찬가 겸 행진곡. 고대 아틀란티스 민요라고 전해진다.
아님말고.

5. 역사 [편집]

6. 자연환경 [편집]

국토 99.999%가 물로 뒤덮혀있는 세계 유일의 해저국가이다. 때문에 모든 도시는 해저에 지어져있고, 국민들도 해저에서 숨쉬며 살아간다.

신동경 본토는 서쪽에 반달 모양으로 나열되있는 3개의 해구시와 동쪽에서 쌍을 이루는 3개의 해저산맥, 그 사이에 흩어져있는 수많은 염전촌 및 폐광들로 이루어져 있다.

현재 신동경의 정치적/문화적 중심지는 3대 해구지만, 이곳들은 의외로 1900년대 전까진 신동경 땅도 아니었던 곳이다.과거 신동경의 중심지는 지금의 제3염구 아래에 위치해 있었는데, 1690년 MX계획의 여파로 분더네그로 아래쪽 지대가 싸그리 화산재에 파묻혀 버리고 이후 200년이 지나 NEDP가 농황령과 맺은 라테라농 조약으로 농황령이었던 3개 해구를 얌미하고 수도성으로 꾸미면서 맨들어진 것이다. 구시가지의 잔해들은 현재까지도 폼페이마냥 랜드중앙해 해저평원 깊은곳에 잠들어있다.

7. 인문환경 [편집]

역사 문서를 읽어보면 알겠지만, 신동경은 미제와 비슷하게 아틀란티스 피난민들을 시작으로 라틴족, 게르만족, 닛뽄인 등 최소 5개 민족들이 차례차례 이민해와 살고 있는 다민족 국가이며, 공용어가 3개씩 지정되었을 만큼 인종적 다양성이 막대하다.

일단 가장먼저 이땅에 온 아틀란티스인들은 키타 공작의 근본파 숙청 + 2천년간 타 이민족들에게 파이를 야금야금 뺏긴 결과로 2025년 현 시점에는 사실상 사멸이라 봐도 무방한 상태다. 1600년대까지만 해도 정통 아틀란티스 혈통들이 어느정도 세가 있었다는 기록들은 남아있지만 이후 300년 전쟁을 거치면서 몇개 가문 수준으로 인구수가 줄었고, 1970년대 알려진 마지막 평민계급 아틀란티스인이 죽고 파르 대공도 별세한 이후론 학계에서는 실상 멸족으로 간주하고 있다.


8. 정치 [편집]

대외적으로는 입헌군주제를 표방하고 있지만 이것은 그저 훼1이크일뿐. 1930년대에 오스탈로스의 마지막 인간종족 대공 파르 1세의 자진(?)퇴위 이후 NEDP사가 신동경 헌법 제2조를 들어[14] 대공가의 애완견이었던 지미헨 7세를 인류 사상 최초의 이종족 국가원수로 앉힌 이후론 유명무실해진지 오래다. 때문에 거의 대부분의 국정결정은 제국의회(Reichstabt)가 하며, 의회의 수장인 제국재상 홬으가 사실상의 국가원수로 대?우받고 있다.

흔히들 세간에는 대표적인 기업국가이자 재상 한놈이 100년째 권력을 다쳐먹고 있는 사상 최악의 독재국가로 알려져있지만, 실상은 좀 다르다. 1926년 NEDP사의 괴뢰당 재건공화당 창당과 1929년 [[OSSKAV|마지막 야당]이 해체된 이후 정부가 거의 완전히 회사소유가 된것은 사실이지만, 몇천년간 내려온 신동경 봉기의 전통이 고작 회사하나 왔다고 어디 갈일은 없었다. NEDP의 개발 초기에는 강압적인 통제정책을 펼쳤다가 빡친 오스카브-춘공투 련합전선에 썰려버리고 몇년간 공산정권이 되어버린 굴욕을 겪은 이후 어느정도의 유화책과 진리성 & 애정성을 통한 통제를 바탕으로 어느정도 유화적인 통치를 펼치고 있기에 100년동안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이다.

또한 그럼에도 그 특유의 '전통'은 현재까지도 정정히 살아있기에 3대해구에서 조금만 나가도 춘공투나 퍼리교 극단주의 단체들이 판을 치며 애정성은 100년만에 국제보안군을 동원했음에도 불구. 현재까지도 반군 진압에 매우 큰 어려움을 겪고있다. 사실상 재건당의 통제가 정상작동 하는곳은 3대해구와 주변지역밖에 없으며, 대부분의 지역은 각종 극단주의 단체들과 갱단이 판을 치는 고랜드와 비슷한 치안을 자랑한다. 때문에 지금 이순간에도 그들을 통제하기 위한 애정성의 피비린내나는 사투가 매일같이 벌어지는게 외곽 지역의 현실이다.

9. 외교 [편집]

기본적으로 신동경은 '영세 중립국'을 지향하며, 왠만한 나라는 대사관은 고사하고 연락사무소 하나놓기 힘든 대표적인 자발?적 아싸 국가로 유명하다. 또한 300년 전쟁이후 단 한번도 육지 세력과 전쟁을 해본적이 없기에 해외에서는 루 머시기 등의 인싸전범국들과 대비되는 매우 깨끗하고 청렴한 국가로 유명하지만, 이 역시 실상은 다르다.

중립국이란 체제는 외교적으로 굉장히 유지하기 힘든 체제다. 중립국이 외교와 군사적 증강을 소홀히 한 댓가는 당장 2차대전 시절의 벨기에만 봐도 알수가 있다. 때문에 영세중립을 100년째 유지하고 있는 신동경의 외무성은 세계에서 손꼽힐정도로 취?업하기 빡쎈 외교부서 중 한곳으로 정평이 나있으며 진리성은 비록 새천년 사건으로 체면을 구겼지만 현재까지도 랜드해협에서 꽤 힘있는 정보기관으로 평가받는다.

신동경이 언제나 표면으로 드러나지 않는 외교를 하는 이유는 순전히 재건당 정권과 그의 뒷배 NEDP사또 니놈이냐 때문이라 봐도 무방하다. 신동경은 랜드해협에서도 나름 강대국 라인업에 드는 축이라 총력전 메타를 뛰면 루이나와 1:1이 승부가 안날 정도의 군사적/외교적 자원을 가지고 있지만, 정권을 쥐고있는 회사 입장에서는 다르다.

사업윤리등의 (랜드기준으로)부차적인 것을 제외하면 기업은 언제나 매출이 제1목표인 경제적 집단이다. 또한 랜드해협에서 신동경의 뒷배가 NEDP라는 것은 콘스탄티노폴 최저학력자도 아는 사실인데 만약 이 상태에서 신동경이 어느 나라에 전쟁을 선포하거나 외교적 제재를 가한다면 그 나라에서 NEDP가 벌어드리는 수익도 덩달아 0가 되어버린다. 가뜩이나 전 세계적으로 이미지가 뭣한 NEDP에게 이는 굉장히 좋지않은 일이다. 또한 신동경에는 에너지 본사와 회사의 여러 잡다한 중요시설들이 밀집해있는데, 여행자유화 같은걸 했다 이런 곳에 간첩이라도 드나든다면 재앙이 벌어진다.[15] 때문에 회사는 현재까지도 신동경에 누가 영사관 만든다는 소문만 들리면 기를 쓰며 막으려고 하고, 애당초 국민 감정도 딱히 루이나같은 인싸국을 원하지 않기에 몇백년 넘게 영세중립국 상태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신동경이 타국과 경제적 교류가 거의 없음에도 대부분 지역이 굶어죽지 않는건 이들 때문인데, 이들이 세계 곳곳으로 신동경산 소금, 켈프를 수출해

10. 경제 [편집]

신안달라(SAD)라는 달러의 일종인 화폐를 쓰며, 과거 염본위제로 경제가 망할뻔한걸 제외하면 어찌어찌 잘 굴러가고 있다.

경제력의 대부분은 세계 일류 염전업과 중공업 그리고 ■■■가 이루고 있다. [16]NEDP사라는 세계관 대표 적폐기업이 1925년 탐사 이후 100년이 지난 현재까지 쭈우욱 산업의 대부분을 먹고있으며, 가끔씩 이 회사의 매출에 따라 경기상황이 좌지우지되는 많이 에바스러운 모습이 심심찮게 보이기도 한다. NEDP사는 '모든 동력을 원자력으로'와 크라켄식 경영전략을 제1모토로 거의 대부분의 사업분야에 손, 아니 촉1수를 뻗고있어 왠만한 라이벌들은 이미 20세기에 정리된지 오래. 때문에 타 랜드해협 국가들에 비해 신동경의 기업 라인업은 부실하다 못해 단조로울 지경이다.

하지만 CHI의 심장 뉴욕에도 NEDP 서부지사가 대놓고 서있듯이 이곳에도 NEDP에 반하는 소수의 기업들도 존재한다. 대표적으로 육지에서의 NEDP 역할을 계승하는해저 세계 대표 만년콩라인이자 현재 남아있는 기업 중 거의 유일무이하게 NEDP에 맞설 수 있는 기업인 하타치 AG가 대표적이다.

11. 사회 [편집]

신동경은 크게 3가지 땅으로 나눌 수 있다. 정부가 미친 땅, 국민이 미친 땅, 둘다 미쳐돌가는 땅.

- 니듶 총수 홬으, 1924년 제1차 신지중해 탐사에서 나온 발언.

이래저래 베일에 쌓인게 많은 신동경이지만, CIA산 데이터, 각종 NEDP 퇴사자 및 탈주춘식이들의 증언 등을 종합해봤을때, 동경의 전반적인 사회구조는 한마디로 개판류-토피아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일례로 1979년 전국조사 당시 개인 행복도 1972%라는 개 쌈뽕깔롱한 수치를 기록한 적이 있으며,

신동경 사회구조의 가장 큰 특징은 뭐니뭐니해도 CHSK(비자발적 노동자 관리제도). 일명 '춘식이제'라 불리는 현대화된 염전노예제다. 아틀란티스 제국시절에 처음 생긴것으로 추정되는 이 비인간적인 제도는 신동경 사회문제 대부분의 원인인 실로 만악의 근원이자 악습이다.

12. 문화 [편집]

신동경 문화의 핵심은 특유의 죽음 숭배 사상이다. 99%의 인류 문화가 인간의 삶을 찬미하고 죽음을 두려워하는 방향으로 발전한 것과 달리 대부분의 신동경인들은 인간의 목적을 죽음으로, 삶을 신이 우리에게 내려준 일종의 거대한 시련으로 여긴다.

많고 많은 인류의 문화권 중 신동경만 이런 괴기한 방향으로 발전한 것은 간단하다. 신동경이 수천년째 국민행복도 뒤에서 1등을 유지하는 국가이기 때문이다. 일단 해저 자체의 햇빛한점 안드는 환경 때문에 걍 있기만 해도 저절로 우울해지고, 거기다 이 역시 수천년간 내려온 염전노예제와 300년간 이어진 전란으로 몸이 도저히 성할날이 없으니 전 국민의 행복도 자체가 나락을 갈수밖에 없다. 즉 삶의 행복을 따지기 전에 애초에 국민들의 삶 자체가 전혀 행복하지 않다. 때문에 신동경은 제1제국 시절부터 죽음을 삶의 해방구로 여기는 사상이 크게 발달했으며 이것이 지중해쪽에서 들어온 기독교와 합쳐져 토착종교 논논교가 탄생했다.

신동경인들이 가장 공포스러워 하는것은 '죽음'이 아닌 '영생'으로, 신동경인들이 춘식이가 되는것에 극도의 공포를 가지고 있는것도 이때문이다. 춘식이들은 보통 염전으로 배치되기 전에 퍼랭켈프에다가 크라켄의 피를 묻히고 굽는 '켈프 적화'라는 과정을 거치는데, 이렇게 크라켄의 피를 묻혀 탄생한 '붉은 켈프'는 크라켄의 초재생능력을 사용자에게 부여하는 효능이 있다. 이 붉은 켈프를 이식한 춘식이들은 왠만한 상처에는 끄떡이 없어 의료지원도 불필요하고 무엇보다 한 춘식이를 더 오랫동안 굴려먹을수 있기에 켈프 적화는 대부분의 염전촌에서 거의 필수적으로 행해지는 시술이다. 상처를 입지 않는 능력은 언뜻보기엔 좋아보이지만, 이는 반대로 말하면 아무리 죽고싶어도 죽을 수가 없다는 말이다. 심지어 이 붉은켈프의 재생능력은 매우 불안정하기에 가끔씩 신체재생에 오류가 생겨 차마 말로 설명할수 업는 끔찍한 참사가 일어나기도 한다. 붉은켈프는 퍼랭켈프와 달리 코속 세포와 거의 한몸이라 아무리 힘을 써도 빼낼수가 없고 인생을 즐기고자 해도 기다리는것은 무기한 노역 뿐이니 이쯤되면 사실 안미치는게 이상할 지경이다.

반대로 상술했듯 신동경에서 인생의 목표로 여겨지는것은 죽음이다. 하타치중공에서 생산하는 이산화탄소 발생 캡슐은 그야말로 부의 상징이며, 진짜 못사는 경우가 아닌이상 왠만한 염전주들은 갑작스러운 상황을 대비해 허리에 이승탈출용 권총을 항상 차고다니는게 일반적이다. 반대로 죽지도 살지도(Live)못하는 춘식이들은 블아 3성뜰 확률보다 낮은 치사율을 지닌 락스에 모든 희망을 배팅. 지금 이 순간에도 수백만명의 춘식이들이 락스바를 들락날락거리고 있다.

신동경의 이런 막장스러운 문화를 과연 문화상대주의 관점으로 바라봐야하는지의 여부는 20세기 초중반부터 서역의 학자들에게 종종 논쟁을 불러 일으키는 소재다.

13. 군사 [편집]

대규모 전쟁을 안한지 한참됐고 영세중립국이기에 가끔씩 군대가 없는 나라로 오해하는 사례가 심심찮게 보이지만, 엄연히 제3신동경 대공국군이 존재한다. 자세한건 해당 문서 참고.

14. 여담 [편집]


[1] 라틴어 이름. 고전 라틴어는 U와 V를 구분하지 않는다. 제2제국 시절부터 내려오는 유서깊은 국호인데 777년 혁명당시 'DUCATUS OSTALOS'로 잠시 바뀌긴 했지만 이후 복원되어 현재까지도 라틴어 국호로 널리 쓰이고 있다. 천천히 뜯어보면 AVSTALOS(동쪽의~), CIRCEKVS(염전민, 후대에 춘식이의 어원이 된다.)등의 아틀란티스 토착어와 라틴어 어휘가 뒤섞인 괴이한 구조인데, 제2제국의 시작부터 있었던 로마파-아틀란티스파 간의 대립과 염전민들과의 눈치싸움 때문에 로마와 아틀란티스의 국호, 염전민들의 호칭까지 합친 이런 읁애한 국호가 탄생했다고 한다. 여담으로 문장구조상 'CIRCEKVS'를 'ATLANTIS AVSTALOS'에 포함시키지 않는 에바스러운 구조인데 이런 말도 안되는 국호가 널리 쓰이게 된 원인은 알려져있지 않다.[2] 아틀란티스 제국시절부터 전해져오는 유서깊은 글귀. 원전은 알려져있지 않다. 프리드리히 실러의 시 <환희의 송가>의 일부분으로도 유명한데, 신동경 이민자의 후손이었던 그가 집안 대대로 내려오던 글귀를 인용한 것이라 알려져 있다.[3] 대공 찬가[4] 카스피해 등의 호수를 제외한 전 세계 모든 해양지각의 총면적. 제국헌법상 기본적으로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바다는 아틀란티스 제국의 정당한 영해이자 영토다. 이때문에 제3동경은 세계에서 명목상 영토가 가장 넓은 나라로도 불린다.[5] 실제로는 일당독재 내지 기업국가 체제에 가깝다.[6] 명목상으로는 국가원수지만, 실상 바지사장이나 다름없다.[7] 라틴어 약자인 SAAC도 널리 쓰인다. 한자론 걍 신동경[8] 아틀란티스 제국이 멸망한지 어느덧 2천년의 세월이 흘렀기에 아틀란티스인 정체성이 대부분 희석됐던 것도 한몪했다.[9] 고대 아틀란티스 발음의 재현을 위해 O에 움라우트가 붙었다.[10] 제2제국의 그것과 마찬가지로 또다른 분더네그로가 탄생하는걸 막기위해 넣었다.[11] 벨기에 국기 드립은 신동경의 대표적인 지역드립으로 통한다. 동경민들은 보통 기초적인 춘식권 스킬을 가지고 있고, 특유의 배타성 때문에 기본적으로 외지인을 꺼리기 때문에 현지에서 드립쳤다간 진짜 심연을 맛보게될수도 있으니 주의하자. [12] 대공가의 문장이기도 하다[13] 이 곡의 후속작을 위해서라도 120조각으로 나눠진 료 황제를 다시 짜맞춰 부활시켜야 한다는 여론이 심심찮게 보일정도.[14] "대공작 작위의 계승은 가장 고귀한 오스탈로스 가문의 적장자를 제1순위로, 부재/사망/거부 시 승계서열에 따라 재상의 승인을 거쳐 오스탈로스 가문의 일원(사람이 되야한다곤 안했음ㅋ)__에게 계승하도록 한다."[15] 실제로 90년대 후반에 개혁개방의 일환으로 여행자유화를 했다가 불미스러운 사건 이후에는 다시 허가제로 바꼈다.[16] 과거에는 우라늄 광맥이 지천에 널려있어 광업이 흥했던 적도 있지만, 현재는 다 고갈되서 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