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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신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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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기 === ||<width=300> [[파일:신동경국기.png]] ||<width=300> [[파일:신동경상선기.png]] || || 현용 국기 || 현용 상선기 || 현재 쓰이고 있는 '''절대로 벨기에 국기가 아닌''' [* 벨기에 국기 드립은 신동경의 대표적인 지역드립으로 통한다. 동경민들은 보통 기초적인 춘식권 스킬을 가지고 있고, 특유의 배타성 때문에 기본적으로 외지인을 꺼리기 때문에 현지에서 드립쳤다간 진짜 심연을 맛보게될수도 있으니 주의하자. ]적황흑 3색기는 기원후 777년 제2차 염전봉기 당시 혁명군이 쓰면서 만들어진 것으로, '''절대로 벨기에 국기색이 아닌''' 붉은색과 노란색은 로마와 춘식이의 억?울한 피, 골드바를 상징하고 마찬가지로 '''절대로 벨기에 국기색이 아닌'''검은색은 어두침침한 해저에서 뿜어져나오는 슈뻐음지빠와를 상징한다. 최초의 적황흑기를 고안한 인물은 '''절대로 벨기에인이 아닌''' 777년 혁명군의 총수 키타 후작이다. 다만 최초로 후작이 고안한 깃발은 훨씬 더 복잡하고 머가 많은 모습이었는데, 급박한 내전상황에서 깃발 하나하나 일일이 별넣고 도안그릴 시간이 업어 폐기하고 '''시@펄 절대로 벨기에 깃발이 아닌''' 전통적인 삼색기 모양으로 수정한게 오늘날의 국기다. ||<width=300> [[파일:신동경정부기.png]] || || 현용 정부기 / 구 어기 || 현용 정부기 / 구 어기는 국기를 바탕으로 농교의 성유물 농기누스의 성1창을 끼워넣고 별 3개를 단 쌈1뽕한 모습이다. 이는 777년 혁명당시 생산성 문제로 폐기된 혁명기 도안을 재사용한 것인데, 각 요소들의 정확한 의미는 알려져있지 않지만 흰색 별은 심해속의 소금빛 춘식이를, 검은 별은 흑심많는 혁명군을, 붉은 별은 대공가를 상징한다는 해석이 많다. 성창 양옆에 3개씩 붙어있는 흑선은 --그 햇빛깃발이 아니라--아틀란티스 고대종교에서 '힘'을 뜻하던 상징물이다. ||<width=300> [[파일:신동경제국기.png]] ||<width=300> [[파일:응애어기.png]] || || 제국 시절 국기 || 제국 시절 어기 || 한편 그 이전에 쓰이던 국기는 '제국기'라 불리는 2색기인데, 아틀란티스 제국시절부터 내려온 유서깊은 깃발이다. 흰색은 동경산 소금을, 자색은 소금 10톤에 10g꼴로 나오는 귀한 자색소금과 황제를 의미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 국기의 가장 큰 특징은 육지국가들에선 비싸서 전혀 찾아볼 수 업는 연보라색이 깃발의 절반을 먹고있다는 점인데, 이는 보라색을 특정 소라, 군소에게서만 매우 힘든 과정을 거쳐야만 추출할 수 있었던 육지국가들과는 달리, 해저국가인 오스탈로스는 염료의 재료가 되는 소라가 사방에 널려있었고, 이미 기원전 69년경에 품종 계량으로 보라 군소를 대량으로 품은 소라를 만드는데 성공해 염료수급이 훨씬 수월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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