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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신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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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호 === '''공식 한자어 명칭은 '신동경'이지만, 비슷한 국호를 쓰는 '[[제2신동경 자치시]]'가 있기 때문에, 국제사회에서는 구분을 위해 제3을 붙혀 '제3신동경'이라고 부른다.''' 이렇게 된 이유는 신동경의 복잡한 이민역사와 관련이 있다. 신동경은 본디 아틀란티스 제국의 멸망 당시 동쪽으로 피난간 피난민들로 구성되었기 때문에 제1제국 시절의 국호는 '아틀란티스 오스탈로스'. 즉 동쪽의 아틀란티스였다. 이후 로마의 지배를 받으며 라틴족이 대규모 이민, 기존의 아틀란티스 토착어가 도태되고 공용어가 라틴어로 바뀌긴 했지만 아직 세를 유지하고 있었던 토착민들의 아틀란티스 정체성은 제2제국 시절까지 이어져 현재도 라틴어 국호(SENATVS·ATLANTIS AVSTALOS·CERCIKVS(동아틀란티스의 원로원과 세르시쿠스들)에서 그 흔적을 발견할 수 있다. 하지만 777년, 프랑크 왕국을 등에업은 키타 후작이 제2제국을 멸망시키고 공위에 오르면서 상황은 바뀐다. 일단 키타 후작의 정적이었던 아틀란티스 근본파들은 혁명 과정에서 이미 모조리 소금기둥이 되버렸고,[* 아틀란티스 제국이 멸망한지 어느덧 2천년의 세월이 흘렀기에 아틀란티스인 정체성이 대부분 희석됐던 것도 한몪했다.] 로마 복권파들은 당시 국기에서 볼수 있듯 혁명의 주축이긴 했지만 공국이 서로마 제위를 받은 프랑크 왕국에 편입된 이상 국기 외에 함부로 로마의 법통을 주장할수가 없어 결국 몰락했다. 그렇게 동아틀란티스는 제국에서 공국로 강등(?)을 당함과 동시에 로마와 아틀란티스의 연속성을 상징하는 잡다한 칭호들도 다빠져 'DUCATUS OSTALOS(오스탈로스 공국)'가 되었다. 이후 이 라틴어 국호는 공국 -> 대공국 -> 선제후국의 변화를 거치면서 'Magnus Ducatus Ostalos(오스탈로스 대공국)', 'Electoralis Austalos(오스탈로스 선제후국)'등으로 이어지다 시간이 지날수록 도거랜드 등의 북해 영토를 시작으로 게르만어를 쓰는 이민자가 계속 들어와 300년 전쟁 직전시점에는 어느센가 인구의 80%가 게르만어 화자로 대체. 이에 대공의 칙령으로 게르만어 국호를 따로 만들어 'Electoralis Austalos'와 'Kurfürstentum Östalos'[* 고대 아틀란티스 발음의 재현을 위해 O에 움라우트가 붙었다.]가 공존하는 상황이 되었다. 이후 300년 전쟁의 기나긴 세월을 이기고 1925년 다시 육지로 나왔을때 오스탈로스인들은 그 강대하던 오스트리아는 델라웨어가 얌미한지 오래고 북방의 오@랑캐 프로이센련들이 온 독일을 먹었다 이미 실패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접하게 된다. 신성 로마 제국은 이미 역사서에 등장하는 나라가 된지 오래니 당연히 선제후국 딱지도 휴지조각. 그렇게 1926년 정권을 장악한 NEDP사는 독일어 국호를 'Grossherzogtum Östalos und Reichsstadt(오스탈로스 대공국과 제국도시들)'[* 제2제국의 그것과 마찬가지로 또다른 분더네그로가 탄생하는걸 막기위해 넣었다.]으로 바꾸고, 다시 부활한 로마 복권파들의 심기를 맞춰주기 위해 라틴어 국호를 'SENATVS·ATLANTIS AVSTALOS·CERCIKVS'로 환원해 버린다. 한편 당시 오스탈로스에는 NEDP가 용역으로 쓰러 데려온 일본계 이민자들이 많았는데, 이들은 자신이 원래살던 도쿄의 그리운 정취를 떠올리며 이곳을 새로운 동경이라 하여 '신동경'이라 불렀다. 이후 오스탈로스는 이들이 주축이 되어 발생한 제4차 염전봉기로 잠깐 공산정권이 세워졌다 경비단 투입후 겨우겨우 진압되는 우여곡절을 겪는데, 또다른 공산혁명이 일어날까봐 두려워진 NEDP는 일본계 비위맞추기의 일환으로 국호에다가 일어 명칭을 병기. 그렇게 'Sintokyo-Grossherzogtum Östalos und Reichsstadt(신동경-오스탈로스 대공국과 제국도시들)'이라는 현재의 길고 복잡한 국호가 탄생하게 된다. 이후 태평양 전쟁당시 황제 금인칙서 9066호로 미제에서 쫒겨난 어마어마한 양의 일본계 이민자들이 밀고 들어와 인구의 절반가량을 차지하면서 이 '신동경'이라는 명칭은 로마자 문화권에서도 오스탈로스보다 더 널리 쓰이는 명칭이 되었다. 하지만 국제사회에서는 먼저 세워진 제1, 제2신동경과 구분해야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에 앞에다 '제3'을 붙혀 '제3신동경'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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