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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의 위치 | 중립 및 그외 진영※ 군청색은 NLTO 정회원국, 하늘색은 NLTO 비회원국이지만 자유진영인 국가.
※ 마찬가지로 진홍색은 HP 정회원국, 연홍색은 비회원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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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 | 국장 | ||||||||||||||||||||||||||||||||||||||
Das Reich für Sie | |||||||||||||||||||||||||||||||||||||||
상징 | |||||||||||||||||||||||||||||||||||||||
국가 | Numb | ||||||||||||||||||||||||||||||||||||||
국화 | 안개꽃 | ||||||||||||||||||||||||||||||||||||||
국조 | 황조롱이 | ||||||||||||||||||||||||||||||||||||||
역사 | |||||||||||||||||||||||||||||||||||||||
수도 | 최대도시 | ||||||||||||||||||||||||||||||||||||||
네벨스부르크 | 네벨스부르크 | ||||||||||||||||||||||||||||||||||||||
면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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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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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북라이카는 랜드해협의 입헌군주제를 채택한 국가이다. 정식 명칭은 라이카 제국(Leika Kaiserreich)이지만, 분단국가인 남라이카와의 구별을 위하여 대부분 북라이카라는 호팅을 사용한다.
2. 상징 [편집]
2.1. 국기 [편집]
북라이카의 국기는 현황기라고 불린다. 검은색, 흰색, 황색 3색이 배치되어 있고, 중앙에 황조롱이 국장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황색의 색상코드는 #FEA801.)
현황기의 비율은 3:2이다. 단순히 검은색, 흰색, 황색으로 국기를 대체하는 것은 허용되지만, 중앙에 남라이카의 상징을 넣거나 황실을 모욕하는 상징을 넣는 것은 모욕죄가 성립한다. [1]
검은색, 흰색, 황색으로만 이루어진 국기는 옛 라이카 왕국 시절부터 쓰이던 유서 깊은 국기다. 이 국기에 황실 문장인 황조롱이를 추가한 것이 오늘날까지 쓰이고 있다.
3색의 의미는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다. 라이카 왕국 시절에 만들어진 것이라, 기록이 많이 없기 때문.
다만 1779년 연합제국이 성립될 때 제국 외무성이 해석을 새롭게 내놓았고, 오늘날도 이 해석이 쓰이고 있다.
검은색은 어둠과 죽음을 상징한다. 라이카 제국의 힘겨웠던 건국 역사를 되새기자는 의미이며, 닥쳐올지도 모르는 죽음을 잊지 않고 바른 마음으로 살자는 표현이다.
흰색은 순수한 마음과 절개, 충성을 상징한다. 국가는 항상 맑은 마음으로 국민을 대하고, 국민은 그런 국가의 유지를 위해 충성하자는 의미다.남라이카: 왜 충성함?
황색은 따스한 태양과 마음을 상징한다. 아무리 눈앞의 상황이 어두울지라도, 이면에는 따뜻한 태양이 있고 따스한 마음가짐을 하며 살아가자는 의미이다.
중앙의 황실 문장은 제국 성립 시에 추가된 문장이다. 굳이 가운데에 있는 이유는보기 좋으라고가 아닌순수한 마음가짐 아래에서 황실이 통치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기 때문이다.
현황기의 비율은 3:2이다. 단순히 검은색, 흰색, 황색으로 국기를 대체하는 것은 허용되지만, 중앙에 남라이카의 상징을 넣거나 황실을 모욕하는 상징을 넣는 것은 모욕죄가 성립한다. [1]
검은색, 흰색, 황색으로만 이루어진 국기는 옛 라이카 왕국 시절부터 쓰이던 유서 깊은 국기다. 이 국기에 황실 문장인 황조롱이를 추가한 것이 오늘날까지 쓰이고 있다.
3색의 의미는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다. 라이카 왕국 시절에 만들어진 것이라, 기록이 많이 없기 때문.
다만 1779년 연합제국이 성립될 때 제국 외무성이 해석을 새롭게 내놓았고, 오늘날도 이 해석이 쓰이고 있다.
검은색은 어둠과 죽음을 상징한다. 라이카 제국의 힘겨웠던 건국 역사를 되새기자는 의미이며, 닥쳐올지도 모르는 죽음을 잊지 않고 바른 마음으로 살자는 표현이다.
흰색은 순수한 마음과 절개, 충성을 상징한다. 국가는 항상 맑은 마음으로 국민을 대하고, 국민은 그런 국가의 유지를 위해 충성하자는 의미다.
황색은 따스한 태양과 마음을 상징한다. 아무리 눈앞의 상황이 어두울지라도, 이면에는 따뜻한 태양이 있고 따스한 마음가짐을 하며 살아가자는 의미이다.
중앙의 황실 문장은 제국 성립 시에 추가된 문장이다. 굳이 가운데에 있는 이유는
2.2. 국가 [편집]
Numb I'm tired of being what you want me to be 네가 원하는 사람이 되는 것에 지쳤어 Feeling so faithless, lost under the surface 불신으로 가득차, 이 땅 아래에서 길을 잃었어 Don't know what you're expecting of me 나한테서 무엇을 기대하는지 모르겠어 Put under the pressure of walking in your shoes 네 입장에만 맞춰 사는 듯한 압박에 둘러싸였어 (Caught in the undertow, just caught in the undertow) (역류에 휘말렸지, 그저 역류에 휘말렸지) Every step that I take is another mistake to you 내 모든 행동은 네겐 그저 또 하나의 실수로 보일 뿐이야 (Caught in the undertow, just caught in the undertow) (역류에 휘말렸지 그저 역류에 휘말렸지) I've become so numb, I can't feel you there 너무 무뎌져서, 거기 있는 너를 느낄 수도 없어 I've become so tired, so much more aware 너무 지쳐버려서, 너무 민감해졌어 I've becoming this, all I want to do 이렇게 된 거야, 내가 원하는 건 Is be more like me and be less like you 나다워지고 너다워지지 않는 것이야 Can't you see that you're smothering me 네가 날 질식시키고 있는 걸 모르겠니 Holding too tightly, afraid to lose control 정신을 잃을 정도로, 너무 꽉 쥐고 있지 Cause everything that you thought I would be 왜냐면 너가 생각했던 그 나의 모든 미래들이 Has fallen apart right in front of you 바로 네 앞에서 무너져 버렸으니까 (Caught in the undertow just caught in the undertow) (역류에 휘말렸지 그저 역류에 휘말렸지) Every step that I take is another mistake to you 내 모든 행동은 네겐 그저 또 하나의 실수로 보일 뿐이야 (Caught in the undertow just caught in the undertow) (역류에 휘말렸지 그저 역류에 휘말렸지) And every second I waste is more than I can take 내가 낭비한 모든 시간들은 감당하기엔 너무 힘들어 I've become so numb, I can't feel you there 너무 무뎌져서, 거기 있는 너를 느낄 수도 없어 I've become so tired, so much more aware 너무 지쳐버려서, 너무 민감해졌어 I've becoming this, all I want to do 이렇게 된 거야, 내가 원하는 건 Is be more like me and be less like you 내가 나다워지고 너다워지지 않는 것이야 And I know 나는 알아 I may end up failing too 내가 결국 실패할지도 모른다고 But I know 하지만 나는 알아 You were just like me 너도 나와 같다는 걸 with someone disappointed in you 너도 너에게 실망했을 누군가가 있었을 거야 I've become so numb, I can't feel you there 너무 무뎌져서, 거기 있는 너를 느낄 수도 없어 I've become so tired, so much more aware 너무 지쳐버려서, 너무 민감해졌어 I've becoming, this all I want to do 이렇게 된 거야, 내가 원하는 건 Is be more like me and be less like you 나다워지고 너다워지지 않는 것이야 I've become so numb I can't feel you there 너무 무뎌져서 거기 있는 너를 느낄 수도 없어 (I'm tired of being what you want me to be) (네가 원하는 사람이 되는 것에 지쳤어) I've become so numb I can't feel you there 너무 무뎌져서 거기 있는 너를 느낄 수도 없어 (I'm tired of being what you want me to be) (네가 원하는 사람이 되는 것에 지쳤어) ![]() |
북라이카의 국가 Numb는 인치란트 전쟁 중 대중 사이에서 불리던 노래다. 2025년 정식 국가로 지정되었다.
Numb는 우울한 가사와 그에 대비되는 강렬하고 처절한 멜로디가 특징인 노래다.
전쟁 동안 끔찍한 고통을 겪어야 했던 북라이카 국민들은 무능한 정부, 잔혹한 인민군에게 맞서자는 의미로 Numb를 많이 불렀다.
이 노래는 이후 라이카에 어려운 상황이 생길 때마다 대중들에게 불렸다. 2021년 황태자가 쿠데타를 일으키고 정부 청사를 점령할 당시, 네벨스부르크 시민들이 청사 앞에 모여들어 Numb를 불렀다.
2.3. 국화 [편집]
북라이카의 국화는 안개꽃이다. 수도의 이름에 안개꽃이 들어갈 만큼 제국 내에서 인기 있는 꽃이며 화원에서도 항상 잘 팔리는 품목이다.
상징하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죽음
처음 듣는 사람을 당황시키는 부분.
북라이카 국민들의 염세적인 성향을 반영한다는 해석도 있으나 공식 해석은 아니다. 외무성에서 내놓은 해석은 이러하다.
죽음은 인간이 피할 수 없는 숙명이며, 죽음이 있기에 삶은 의미가 있다. 따라서 죽음이 언제든지 닥쳐올 수 있다는 인식을 갖고, 삶을 항상 충실하게 살아가자는 사상이 담긴 부분이다.
2. 맑은 마음
죽음과 연계된다. 죽음이 닥쳐올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맑은 마음으로 살자는 의미다.
상징하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죽음
처음 듣는 사람을 당황시키는 부분.
북라이카 국민들의 염세적인 성향을 반영한다는 해석도 있으나 공식 해석은 아니다. 외무성에서 내놓은 해석은 이러하다.
죽음은 인간이 피할 수 없는 숙명이며, 죽음이 있기에 삶은 의미가 있다. 따라서 죽음이 언제든지 닥쳐올 수 있다는 인식을 갖고, 삶을 항상 충실하게 살아가자는 사상이 담긴 부분이다.
2. 맑은 마음
죽음과 연계된다. 죽음이 닥쳐올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맑은 마음으로 살자는 의미다.
2.4. 국조 [편집]
북라이카는 황조롱이를 국조로 삼고 있다. 맞바람을 받으면 제자리에 멈추듯이 날 수 있는 황조롱이는 침착한 상황 판단을 지향한다. 또한 황조롱이는 귀여운 외모와 달리 사냥 시에 강력한 무력을 지닌다. 이는 외유내강을 상징한다. 정작 국민들은 외강내유다.
3. 역사 [편집]
북라이카/역사 문서를 참고.
4. 자연환경 [편집]
5. 인문환경 [편집]
==정치==
===제국내각(행정부)===
북라이카는 입헌군주제, 내각책임제를 채택했다. 상원의회에서 제국재상이 선출되고, 황제가 형식적인 임명 절차를 거친다.
제국재상은 실질적인 국가 지도자이다. 현재 재상은 노이에만 슈바르츠.
제국재상은 선출된 후, 장관들과 주요 인사를 임명한다. 상원의원과 하원의원을 5:5 비율로 임명하도록 헌법에 쓰여 있다.
===제국의회(입법부)===
상원의회와 하원의회로 나뉜다.
===제국법원(사법부)===
==외교==
==경제==
라이카 제국의 경제 구조는 중공업이 핵심이다. 각 내각은 다른 정당, 다른 경제 개발의 방향성을 내세워 왔고 그 세부 내용 역시 천차만별이지만, 공통된 경제 정책은 중공업을 중시했다는 것이다.
===역사적 배경===
북라이카의 중공업 중시 경향은 국가의 생존을 위한 투쟁으로써 기능했다. 초토화된 기존의 경제 방식은 달라진 국제 정세를 읽지 못했다.
이에 1968년부터 비중이 커지기 시작한 의회와 내각은 "밀을 만들면 지금 배부르고, 철을 만들면 내일 배부르다." 라는 표어 아래 경제 개발 계획을 시작한다.
오토 휘슬링이 이끄는 내각은 초반에 뛰어난 경제 발전을 이룩하였다. 1971년 라인룬트와 비테발트 주의 제철소는 라이카 제국의 자랑거리였으며, 정부는 전근대적인 군주정에서 벗어나 현대 시대를 열고 있다고 홍보했다.
그러나 1975년, 국제 에너지 위기와 무리한 공업화 정책으로 인하여 북라이카 경제는 흔들린다. 에너지 의존도가 큰 북라이카는 석유 수출입에 타격을 입었고, 농업 인구 부족이 식량 부족을 불러왔다. 대기업과 정부 간에 생겨난 정경유착도 일찍이 한계를 보였다.
더욱이 단기적인 경제 성장에 취해버린 휘슬링 내각은 부패, 비리를 일삼았으며 이는 정부 조직의 경직으로 이어졌다. 정부의 경직은 경제 구조의 병폐를 개선하지 못하게 하였다.
1980년대, 내각이 두 번 바뀌었으나 큰 변화는 없었다. 무능한 내각, 불합리한 노동시간과 부의 분배는 북라이카 경제를 한층 둔화시켰다. 과도한 국방 예산(GDP 대비 3%)은 제국군의 부패와 무능을 낳는 역효과마저 불러왔다.
1984년 클라이슈타인 내각은 개혁을 시도한다. 경제 전문가와 자문단을 다수 등용한 그는 기존의 표어부터 바꿨다. "지금 당신을 위한 공업." 이라고 선언하며, 국민은 국가가 아닌 자신의 밝은 미래를 위해 일해야 한다는 새로운 시각으로 경제 문제를 다루었다.
과도한 노동자 부담을 줄여야 오히려 경제가 활성화된다고 본 그는 노동조합을 공식적으로 허용했고, 등한시되던 R&D, 기초과학에 투자했다. 클라이슈타인이 반대파에게 암살되며 개혁이 주춤하는 일도 벌어졌으나, 후임자들과 국민의 부단한 노력을 통해 제국의 경제는 다시 생기가 돈다.
1990년대가 되자 라이카 제국은 버블경제 시대를 맞는다. 대기업과 부유층은 기껏 육성해둔 R&D와 기초과학을 외면했고 부동산, 미술품에 투자했다.
제국의 밤거리는 휘황찬란했으나 속 빈 강정이라는 비판은 무시와 야유를 받았다. 그렇게 북라이카 경제는 기울어가고 있었다.
===금융===
===과학기술===
과학기술이 뛰어난 편이나, 현대에는 세계 과학을 주도한다는 인상은 주지 못한다.
==사회==
===복지===
===의료===
===치안===
===주거===
===출산율===
==문화==
북라이카의 문화는 염세주의 성향이 짙다.
===영화===
북라이카에서 인기 있는 문화인 영화는 세계적으로 인지도 있는 문화이다. 황금안개꽃 상을 주는 네벨스부르크 영화제 외에도 다수의 영화제가 존재하며, 그 인기 또한 높다.
북라이카의 걸작 영화로는 <아웃섹션>이 있다. 꿈에 침입하는 사람들과, 꿈 침입자를 막는 사람들 간의 사투를 그린 영화이며 SF 영화계의 한 획을 그은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극장판 애니메이션은 많지 않지만, <삼각기동대>와 <기동도시 배틀레이버> 시리즈가 걸작으로 꼽힌다. <삼각기동대>는 인간의 의식에 대한 철학적 질문을 던짐으로써 전세계 애니메이션 팬들에게 열광을 불러일으킨 작이다.
<기동도시 배틀레이버 I-II>는 움직이는 도시와, 그 도시의 병폐를 드러내기 위해 테러를 일으키는 남자 간의 숨막히는 첩보전, 스릴러를 그렸다. 일부 평론가들은 애니메이션이라기보단 실사 영화 같다는 느낌을 준다고 평했다.
===웹소설===
역시 북라이카가 주도하는 문화.
<아웃섹션>과 <기동도시 배틀레이버>는 웹소설이 원작이다.
==군사==
===제국내각(행정부)===
북라이카는 입헌군주제, 내각책임제를 채택했다. 상원의회에서 제국재상이 선출되고, 황제가 형식적인 임명 절차를 거친다.
제국재상은 실질적인 국가 지도자이다. 현재 재상은 노이에만 슈바르츠.
제국재상은 선출된 후, 장관들과 주요 인사를 임명한다. 상원의원과 하원의원을 5:5 비율로 임명하도록 헌법에 쓰여 있다.
===제국의회(입법부)===
상원의회와 하원의회로 나뉜다.
===제국법원(사법부)===
==외교==
==경제==
라이카 제국의 경제 구조는 중공업이 핵심이다. 각 내각은 다른 정당, 다른 경제 개발의 방향성을 내세워 왔고 그 세부 내용 역시 천차만별이지만, 공통된 경제 정책은 중공업을 중시했다는 것이다.
===역사적 배경===
북라이카의 중공업 중시 경향은 국가의 생존을 위한 투쟁으로써 기능했다. 초토화된 기존의 경제 방식은 달라진 국제 정세를 읽지 못했다.
이에 1968년부터 비중이 커지기 시작한 의회와 내각은 "밀을 만들면 지금 배부르고, 철을 만들면 내일 배부르다." 라는 표어 아래 경제 개발 계획을 시작한다.
오토 휘슬링이 이끄는 내각은 초반에 뛰어난 경제 발전을 이룩하였다. 1971년 라인룬트와 비테발트 주의 제철소는 라이카 제국의 자랑거리였으며, 정부는 전근대적인 군주정에서 벗어나 현대 시대를 열고 있다고 홍보했다.
그러나 1975년, 국제 에너지 위기와 무리한 공업화 정책으로 인하여 북라이카 경제는 흔들린다. 에너지 의존도가 큰 북라이카는 석유 수출입에 타격을 입었고, 농업 인구 부족이 식량 부족을 불러왔다. 대기업과 정부 간에 생겨난 정경유착도 일찍이 한계를 보였다.
더욱이 단기적인 경제 성장에 취해버린 휘슬링 내각은 부패, 비리를 일삼았으며 이는 정부 조직의 경직으로 이어졌다. 정부의 경직은 경제 구조의 병폐를 개선하지 못하게 하였다.
1980년대, 내각이 두 번 바뀌었으나 큰 변화는 없었다. 무능한 내각, 불합리한 노동시간과 부의 분배는 북라이카 경제를 한층 둔화시켰다. 과도한 국방 예산(GDP 대비 3%)은 제국군의 부패와 무능을 낳는 역효과마저 불러왔다.
1984년 클라이슈타인 내각은 개혁을 시도한다. 경제 전문가와 자문단을 다수 등용한 그는 기존의 표어부터 바꿨다. "지금 당신을 위한 공업." 이라고 선언하며, 국민은 국가가 아닌 자신의 밝은 미래를 위해 일해야 한다는 새로운 시각으로 경제 문제를 다루었다.
과도한 노동자 부담을 줄여야 오히려 경제가 활성화된다고 본 그는 노동조합을 공식적으로 허용했고, 등한시되던 R&D, 기초과학에 투자했다. 클라이슈타인이 반대파에게 암살되며 개혁이 주춤하는 일도 벌어졌으나, 후임자들과 국민의 부단한 노력을 통해 제국의 경제는 다시 생기가 돈다.
1990년대가 되자 라이카 제국은 버블경제 시대를 맞는다. 대기업과 부유층은 기껏 육성해둔 R&D와 기초과학을 외면했고 부동산, 미술품에 투자했다.
제국의 밤거리는 휘황찬란했으나 속 빈 강정이라는 비판은 무시와 야유를 받았다. 그렇게 북라이카 경제는 기울어가고 있었다.
===금융===
===과학기술===
과학기술이 뛰어난 편이나, 현대에는 세계 과학을 주도한다는 인상은 주지 못한다.
==사회==
===복지===
===의료===
===치안===
===주거===
===출산율===
==문화==
북라이카의 문화는 염세주의 성향이 짙다.
===영화===
북라이카에서 인기 있는 문화인 영화는 세계적으로 인지도 있는 문화이다. 황금안개꽃 상을 주는 네벨스부르크 영화제 외에도 다수의 영화제가 존재하며, 그 인기 또한 높다.
북라이카의 걸작 영화로는 <아웃섹션>이 있다. 꿈에 침입하는 사람들과, 꿈 침입자를 막는 사람들 간의 사투를 그린 영화이며 SF 영화계의 한 획을 그은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극장판 애니메이션은 많지 않지만, <삼각기동대>와 <기동도시 배틀레이버> 시리즈가 걸작으로 꼽힌다. <삼각기동대>는 인간의 의식에 대한 철학적 질문을 던짐으로써 전세계 애니메이션 팬들에게 열광을 불러일으킨 작이다.
<기동도시 배틀레이버 I-II>는 움직이는 도시와, 그 도시의 병폐를 드러내기 위해 테러를 일으키는 남자 간의 숨막히는 첩보전, 스릴러를 그렸다. 일부 평론가들은 애니메이션이라기보단 실사 영화 같다는 느낌을 준다고 평했다.
===웹소설===
역시 북라이카가 주도하는 문화.
<아웃섹션>과 <기동도시 배틀레이버>는 웹소설이 원작이다.
==군사==
6. 여담 [편집]
[1] 2024년에 현황기 가운데에 똥을 그려넣은 시위대 참가자가 처벌받은 이력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