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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라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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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문환경 == ===교육=== ===인구=== ===평균 수명=== ===언어=== 북라이카의 언어는 독일어이지만, 라이카 방언이라고 불린다. 1758년 라이카에 스피츠 호가 상륙하면서 독일어가 전해졌고, 기존에 살던 베스터인들의 독일계 언어와 독일어가 결합되며 1차 언어 혁명이 일어났다. 이후 독일 제국의 공국으로 라이카가 편입되면서 라이카에는 근대 독일어가 전해진다. 사법 체계, 근대식 교육제도의 도입 등은 ===종교=== 북라이카의 국교는 없다. ===황실=== 북라이카는 황제가 명목상의 국가원수를 맡는 제국이다. 영국식 입헌군주제가 정착해 있어 황제의 권한은 사실상 존재하지 않다. 물론 황실은 상징적인 위치를 이용해 여론을 흔둘 수는 있다. 다만 의회가 황제를 폐위시킬 수 있기에, 그런 위험을 무릅쓰고 정치에 참여하고자 하는 황실의 인원은 잘 없다. 네벨스부르크에 위치한 황궁은 TurmfalkeSchlösser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다. 황조롱이 궁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날개를 펼친 새 형태로 건물이 배치되어 있다. 황궁은 동궁, 서궁, 중궁으로 나뉘어져 있다. 동궁은 황제와 직계 혈육이 생활하는 공간이다. 황궁에서 살 수 있는 직계 혈육은 소수다. 현 황제의 위로 1촌, 아래로 1촌까지 살 수 있다. 즉 현 황제의 부모, 자식만 직계 혈육으로 취급된다. 황제의 침실은 3개가 존재하며 과거에는 세 방 중 하나를 무작위로 선택하고 취침을 취했다. 현대에는 이런 전통이 거의 사라져, 제1침실은 주요 침실, 제2침실은 예비 침실, 제3침실은 황제의 서재로 쓰인다. 황제는 소규모의 전용 도서관, 취식실, 화장실, 취미실, 정원 등도 혼자 이용할 수 있다. 취미실 같은 경우 황제들의 취미가 행해지는 공간이다. 악기 연주를 좋아하는 황제가 가장 많았으나, 목공이나 수공예에 관심이 많은 황제들도 있어 시종들이 곤란해 했다고 전해진다. 황제의 공간 근처에는 근위병들이 달려올 수 있는 통로, 시종의 생활공간 등도 존재한다. 황제의 공간에서는 사유를 막론하고 무기 휴대가 불가하나, 근위병들의 경우 예외적으로 허용된다. 황후의 방, 황태자와 황녀의 공간 등도 존재한다. 이 공간들 근처에는 과거 시종들이 상주하던 시종용 방들이 있다. 시종용 방은 장식이 많이 없다. 중궁은 황제의 업무가 처리되는 곳이다. 알현실, 어전회의실, 예식장 등을 갖춘 A구역은 가장 규모가 크다. A구역은 황실 직속 근위대와 경비대가 이중으로 보호한다. 이 구역에서는 어떤 종류의 무기도 휴대할 수 없다. 알현실에서 이따금 황제가 무기를 하사하는 경우가 있으나, 이럴 때에도 무기는 잠금장치가 달린 보관함에 보관되어 전달된다. B구역은 제국재상, 국무상서, 군무상서 등의 집무실과 그 외 관리들의 집무실이 있다. 현재는 대부분의 집무실이 사용되지 않는다. 제국재상, 국무상서, 군무상서의 집무실은 존재하고 정기적으로 관리가 이뤄지지만, 사용되는 경우는 드물다. 정부 기능은 정부 청사라고 할 수 있는 [[카레이스하우스]] 로 완전히 이전되었기 때문이다. ==정치== ===제국내각(행정부)=== 북라이카는 입헌군주제, 내각책임제를 채택했다. 상원의회에서 제국재상이 선출되고, 황제가 형식적인 임명 절차를 거친다. 제국재상은 실질적인 국가 지도자이다. 현재 재상은 노이에만 슈바르츠. 제국재상은 선출된 후, 장관들과 주요 인사를 임명한다. 상원의원과 하원의원을 5:5 비율로 임명하도록 헌법에 쓰여 있다. ===제국의회(입법부)=== 상원의회와 하원의회로 나뉜다. ===제국법원(사법부)=== ==외교== 북라이카의 국력은 객관적으로 볼 때 강하다고 할 수 없으며 각 내각들도 이를 잘 알고 있었다. 인치란트 전쟁 이후 나날이 막강해져 가는 남라이카에 대항하기 위해, 북라이카는 외교적 수단을 통하여 남라이카를 압박하는 길을 택하였다. 국력은 단기간에 키워지는 것이 아니며, 상대도 또한 성장을 멈추지 않기 때문에 외교적 수단 외에는 북라이카가 쓸 수 있는 카드가 없긴 했다. 북라이카는 루이나, 미합중제국 등과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것을 중시해 왔다. 루이나의 경우 북라이카의 발즈부르크 탄저균 병기 투하 사건을 굉장히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는 국가였다. 이에 1971년 (외교관계 개선- 작성예정) ===[[지크프리트 플랜]]=== 북라이카의 대 남라이카 압박 전략. 외교, 경제, 정치, 사회, 문화적 측면에서 남라이카를 압박하는 것이 궁극적 목표다. 자세한 것은 [[지크프리트 플랜]] 문서 참조. ==경제== 라이카 제국의 경제 구조는 중공업이 핵심이다. 각 내각은 다른 정당, 다른 경제 개발의 방향성을 내세워 왔고 그 세부 내용 역시 천차만별이지만, 공통된 경제 정책은 중공업을 중시했다는 것이다. ===역사적 배경=== 북라이카의 중공업 중시 경향은 국가의 생존을 위한 투쟁으로써 기능했다. 초토화된 기존의 경제 방식은 달라진 국제 정세를 읽지 못했다. 이에 1968년부터 비중이 커지기 시작한 의회와 내각은 "밀을 만들면 지금 배부르고, 철을 만들면 내일 배부르다." 라는 표어 아래 경제 개발 계획을 시작한다. 오토 휘슬링이 이끄는 내각은 초반에 뛰어난 경제 발전을 이룩하였다. 1971년 라인룬트와 비테발트 주의 제철소는 라이카 제국의 자랑거리였으며, 정부는 전근대적인 군주정에서 벗어나 현대 시대를 열고 있다고 홍보했다. 그러나 1975년, 국제 에너지 위기와 무리한 공업화 정책으로 인하여 북라이카 경제는 흔들린다. 에너지 의존도가 큰 북라이카는 석유 수출입에 타격을 입었고, 농업 인구 부족이 식량 부족을 불러왔다. 대기업과 정부 간에 생겨난 정경유착도 일찍이 한계를 보였다. 더욱이 단기적인 경제 성장에 취해버린 휘슬링 내각은 부패, 비리를 일삼았으며 이는 정부 조직의 경직으로 이어졌다. 정부의 경직은 경제 구조의 병폐를 개선하지 못하게 하였다. 1980년대, 내각이 두 번 바뀌었으나 큰 변화는 없었다. 무능한 내각, 불합리한 노동시간과 부의 분배는 북라이카 경제를 한층 둔화시켰다. 과도한 국방 예산(GDP 대비 3%)은 제국군의 부패와 무능을 낳는 역효과마저 불러왔다. 1984년 클라이슈타인 내각은 개혁을 시도한다. 경제 전문가와 자문단을 다수 등용한 그는 기존의 표어부터 바꿨다. "지금 당신을 위한 공업." 이라고 선언하며, 국민은 국가가 아닌 자신의 밝은 미래를 위해 일해야 한다는 새로운 시각으로 경제 문제를 다루었다. 과도한 노동자 부담을 줄여야 오히려 경제가 활성화된다고 본 그는 노동조합을 공식적으로 허용했고, 등한시되던 R&D, 기초과학에 투자했다. 클라이슈타인이 반대파에게 암살되며 개혁이 주춤하는 일도 벌어졌으나, 후임자들과 국민의 부단한 노력을 통해 제국의 경제는 다시 생기가 돈다. 1990년대가 되자 라이카 제국은 버블경제 시대를 맞는다. 대기업과 부유층은 기껏 육성해둔 R&D와 기초과학을 외면했고 부동산, 미술품에 투자했다. 제국의 밤거리는 휘황찬란했으나 속 빈 강정이라는 비판은 무시와 야유를 받았다. 그렇게 북라이카 경제는 기울어가고 있었다. 1994년 경제학자들이 경고했던 대로 북라이카는 경제 위기를 맞는다. 대기업·중소기업 할 것 없이 사업체들이 줄줄이 도산했고, 길에는 실업자와 노숙자가 넘쳐났다. 탈북자가 적지 않았지만, 정부는 "탈북은 국가를 배신하는 것." 이라며 이를 탄압했다. 제국 거리의 네온사인과 도로는 어두워진 채 방치되었으며 대형함 건조 계획, 국가적 대규모 건설·투자·개발사업은 모두 취소되었다. 실의에 빠진 제국 국민은 고랜드를 통해 유입되는 마약에 빠지거나, 자살을 시도하거나, 심지어는 폭동과 약탈에 가담하는 경우까지 생겼다. 이를 해결하고자 교체된 내각은 긴축과 치밀한 일부 산업 투자, 기업들의 구조조정과 불량 기업 정리, 인수합병을 추진했다. 국민들도 실의에서 일어나 묵묵히 일했으며, 제국 초기의 구호를 바꿔 "내가 먹으면 지금 배부르고 나라가 먹으면 내일 배부르다." 라고 외쳤다. 이 모든 노력이 합쳐진 결과, 2001년 라이카 제국은 경제 위기에서 벗어난다. 2008년 세계 금융 위기 등도 제국 경제에 약간의 타격을 주었으나 94년의 경제 위기만큼 크지는 않았다. 다만, 한 차례의 경제 위기를 맞게 된 제국 내부에서는 사회 안전망에 대한 관심이 늘어났다. 이는 2009년부터 북라이카가 서서히 수정자본주의 국가로 바뀌는 데 기여하였다. 수정자본주의로 바뀐 북라이카는 기존과 다르게 국민의 복지에 힘썼다. GDP의 20% 가량이 복지로 편성되었으며 이를 필요에 맞게 분배하기 위한 제도, 법안, 정책 등이 정비되었다. 2021년에는 프란츠 황태자가 쿠데타를 일으켜 1,200명의 사망자가 나오는 비극까지 벌어진다. 수도 네벨스부르크 한복판에서 교전이 벌어지고, 항공 병기와 대규모 병력 등이 동원된 대사건이었다. 그럼에도 프란츠의 반란은 끝내 진압되고 주동자 처벌에도 성공한다. 쿠데타가 벌어질 당시 라이카 기업의 주가가 폭락하고 신용 등급이 떨어지는 등의 일이 벌어졌다. 이로 인한 사업 취소, 피해 복구 등으로 인한 비용은 막대했으나 2025년 현재에는 그 상처도 아무는 중이다. 앞으로 북라이카의 미래가 마냥 밝다고는 할 수 없다. 시행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다소 비효율적인 복지체계, 다양한 방면에서 북라이카를 앞서고 있는 남라이카의 존재 등이 잠재적 위험요소다. 그럼에도 국익을 위해 활동하는 정치인과, 국민의 합리적 판단, 집단지성은 이 나라의 미래를 분명 바꿀 수 있을 것이다. ===중공업=== 라이카 제국의 중공업은 국가의 기틀을 닦은 산업이라고 평가받는다. 특히 더 척박한 북라이카 지방에서 국력을 키워야 했던 제국은 중공업에 투자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필수였다. 라인룬트와 비테발트 주는 정부가 육성한 대표적인 중공업 지대였다. 라인룬트 네츠부르크 시에 거대 제철소가 존재하며, 연간 1,600만 톤의 철강을 생산해 낸다. 그 외에도 중대형 규모의 제철소들이 라인룬트, 비테발트에 다수 분포해 있다. 철강은 제국의 건설, 조선, 시설 확충부터 일상용품과 차량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쓰인다. 제국 북부의 라우펜 주는 광산 지대를 보유 중이다. 석탄, 철광석, 각종 금속류와 희토류, 소량의 금까지 생산해낸다. 라우펜 주는 1970년대부터 제국 정부의 지원 하에 광업을 발전시켰고, 민간 기업과 다국적 광업 회사들을 유치하는 데에도 성공했다. 이는 라우펜 경제에 선순환을 일으켰다. 그러나 최근에는 환경 문제가 두드러지고 있다. 탄광과 철광은 토양을 오염시켰으며, 희토류의 무분별한 채굴은 광범위한 오염 물질의 확산을 낳았다. 이에 2010년부터 제국 정부는 녹색성장을 강조하며, 생산을 일시적으로 감소시키는 동시에 오염 물질의 배출을 줄일 수 있는 채굴 방식의 연구를 진행 중이다. 제국의 동부에 있는 헤제르론 시는 조선업의 중추이다. 최대 10만톤 가량의 선박을 건조 가능한 크레인, 드라이독, 등의 설비를 보유 중이다. 헤제르론 시의 6개 조선소는 민간선박·군함 건조 등 다양한 경험이 있으며, 우방국의 군함 일부를 건조, 정비, 오버홀한 전례도 있다. 헤제르론 항은 15만 톤의 물류 수송능력을 가진 항만이다. 루이나, 미합중제국 등의 군함부터 각국의 민간선박이 수시로 입항한다. 헤제르론은 발즈부르크 항을 암묵적 경쟁상대로 삼고 있는 만큼, 양국의 조선업에서 치열한 눈치, 자존심 싸움이 이어지는 현장이기도 하다. ===첨단산업=== 라이체데론 복합산업단지는 가이웨란트 주에 2010년도에 설립된 신예 산업단지다. 라이체데론은 우주, 전기공학, 생명공학, 신소재공학, 인공지능 및 소프트웨어공학 등을 책임지고 있다. 외국계 기업과 라이카계 기업이 6:4 비율로 입주해 있으며 지원금도 상당하기에, 북라이카 공학도들도 라이체데론에 들어가 일하는 것을 꿈꾸곤 한다. 라이체데론의 핵심산업중 하나는 우주산업이다. 1970년대 우주경쟁이 극심하던 시기에 라이카 국민들은 우주에 대한 열망을 가졌다. 당시 라이카의 경제력으론 우주라는 공간은 꿈꿀수 없는 미지의 존재였다. 이후 국력이 발전하여 라이카 정부는 우주에 투자하기 시작했다. 21세기 세계 우주산업의 민영화 흐름에 따라 북라이카 정부는 '직접' 우주산업을 육성하진 않는다. 다만 우주개척을 시도하는 민간기업을 유치하고 특별법을 마련해 규제를 완화함으로서 간접적인 지원을 보태는 중이다. 라이체데론은 전자공학과 인공지능 및 소프트웨어 공학으로도 유명하다. 라이체데론의 반도체는 품질이나 성능보다는 적당한 성능과 가격을 추구한다. 이 반도체는 안정적인 품질을 보여주긴 하나, 높은 성능이 요구되는 분야(슈퍼컴퓨터, 고성능 PC) 보다는 조금 낮은 성능을 내도 되는 중저가 PC, 스마트폰, 차량, 가전제품, 등에 이용된다. 또한 소프트웨어 분야에도 투자 중인데, 2020년대 세계를 뒤흔든 ChatGPT의 유용성을 깨닫고 이와 유사한 생성형 인공지능 분야의 연구에도 박차를 가했다. 독자적인 인공지능 개발보단, 기존 모델의 개선 및 기존 모델과 호환 가능한 프로그램이 중점적으로 연구된다. ===군수산업=== 라인룬트주에는 방위산업체 하이든 사의 생산라인이 있다. 하이든 사는 보병화기와 장갑차, 탄약과 미사일 등을 중심으로 생산중인 회사이다. HK416, 재블린 등을 라이센스 생산중이며, 최근에는 미스트랄 미사일을 생산계약하는데 성공했다. 이곳의 무기는 제국군으로 배치되거나, 타국에 다시 판매하여 수익을 올린다. 하이든 사의 생산라인은 규모가 크지 않아 아직은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지 못했다. 탄약과 보병화기는 생산량이 충분하지만, 장갑차, 미사일, 지원차량 등의 생산량과 효율 모두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슈바르츠 내각은 2026 국방혁명 사업을 발표하며, 하이든 사를 중심으로 군수산업의 발전을 꾀하고자 한다. ===금융=== ===과학기술=== 북라이카의 과학기술은 뛰어난 편은 아니었다. 현대에 와서도 과학기술을 선도한다는 느낌을 주지는 못한다. 1선에 서기보다는 2선에서 머무르는 정도. 북라이카에서 진행된 과학 프로젝트 중 가장 악명이 높은 것은 [[프로젝트 하멜른]]이었다. 인위적으로 정신분열, 자폐증 등을 유아와 소아에게 유도하는 실험으로, 성공한다면 남라이카에게 프로젝트의 결과를 사용하려 했다. 프로젝트는 내부 분열로 인해 2007년 외부에 발각되었고, 즉시 중단되었다. 라이체데론 복합산업단지에서는 항공우주 기술도 다수 연구되었다. 로켓 즉 발사체를 제조하는 데에는 실패하였으나, 다수의 인공위성과 항공우주용 컴퓨터, 센서 등이 개발되고 배치되었다. 이런 부품들은 각종 군수산업체, 민간 통신사업, 항공기 회사 등으로 공급되었다. 단 이 과정은 외국계 기업들에 의해 대부분 진행되었기에, 북라이카만의 기술력을 확보하는 데에는 실패했다는 평가가 많다. ==사회== ===복지=== ===의료=== ===치안=== ===주거=== ===출산율=== ==문화== ===영화=== 북라이카에서 인기 있는 문화인 영화는 세계적으로 인지도 있는 문화이다. 황금안개꽃 상을 주는 네벨스부르크 영화제 외에도 다수의 영화제가 존재하며, 그 인기 또한 높다. 북라이카의 걸작 영화로는 <아웃섹션>이 있다. 꿈에 침입하는 사람들과, 꿈 침입자를 막는 사람들 간의 사투를 그린 영화이며 SF 영화계의 한 획을 그은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극장판 애니메이션은 많지 않지만, <삼각기동대>와 <기동도시 배틀레이버> 시리즈가 걸작으로 꼽힌다. <삼각기동대>는 인간의 의식에 대한 철학적 질문을 던짐으로써 전세계 애니메이션 팬들에게 열광을 불러일으킨 작이다. <기동도시 배틀레이버 I-II>는 움직이는 도시와, 그 도시의 병폐를 드러내기 위해 테러를 일으키는 남자 간의 숨막히는 첩보전, 스릴러를 그렸다. 일부 평론가들은 애니메이션이라기보단 실사 영화 같다는 느낌을 준다고 평했다. ===웹소설=== 역시 북라이카가 주도하는 문화. <아웃섹션>과 <기동도시 배틀레이버>는 웹소설이 원작이다. ==군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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