𝙇𝘼𝙓 𝙒𝙄𝙆𝙄
최근 변경
최근 토론
임의 문서
도구
최근 변경
북라이카
(편집 요청)
[알림]
문서를 편집할 권한이 없기 때문에 편집 요청으로 이동되었습니다.
편집 권한이 부족합니다. 로그인된 사용자(이)여야 합니다. 해당 문서의
ACL 탭
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닫기
RAW 편집
미리보기
=== 국가 === ||<table align=center><tablebordercolor=#000000><tablebgcolor=#fff><colbgcolor=#ffffff,#191919><nopad> [youtube(kXYiU_JCYtU)] || || '''{{{+2 Numb}}}''' I'm tired of being what you want me to be 네가 원하는 사람이 되는 것에 지쳤어 Feeling so faithless, lost under the surface 불신으로 가득차, 이 땅 아래에서 길을 잃었어 Don't know what you're expecting of me 나한테서 무엇을 기대하는지 모르겠어 Put under the pressure of walking in your shoes 네 입장에만 맞춰 사는 듯한 압박에 둘러싸였어 (Caught in the undertow, just caught in the undertow) (역류에 휘말렸지, 그저 역류에 휘말렸지) Every step that I take is another mistake to you 내 모든 행동은 네겐 그저 또 하나의 실수로 보일 뿐이야 (Caught in the undertow, just caught in the undertow) (역류에 휘말렸지 그저 역류에 휘말렸지) I've become so numb, I can't feel you there 너무 무뎌져서, 거기 있는 너를 느낄 수도 없어 I've become so tired, so much more aware 너무 지쳐버려서, 너무 민감해졌어 I've becoming this, all I want to do 이렇게 된 거야, 내가 원하는 건 Is be more like me and be less like you 나다워지고 너다워지지 않는 것이야 Can't you see that you're smothering me 네가 날 질식시키고 있는 걸 모르겠니 Holding too tightly, afraid to lose control 정신을 잃을 정도로, 너무 꽉 쥐고 있지 Cause everything that you thought I would be 왜냐면 너가 생각했던 그 나의 모든 미래들이 Has fallen apart right in front of you 바로 네 앞에서 무너져 버렸으니까 (Caught in the undertow just caught in the undertow) (역류에 휘말렸지 그저 역류에 휘말렸지) Every step that I take is another mistake to you 내 모든 행동은 네겐 그저 또 하나의 실수로 보일 뿐이야 (Caught in the undertow just caught in the undertow) (역류에 휘말렸지 그저 역류에 휘말렸지) And every second I waste is more than I can take 내가 낭비한 모든 시간들은 감당하기엔 너무 힘들어 I've become so numb, I can't feel you there 너무 무뎌져서, 거기 있는 너를 느낄 수도 없어 I've become so tired, so much more aware 너무 지쳐버려서, 너무 민감해졌어 I've becoming this, all I want to do 이렇게 된 거야, 내가 원하는 건 Is be more like me and be less like you 내가 나다워지고 너다워지지 않는 것이야 And I know 나는 알아 I may end up failing too 내가 결국 실패할지도 모른다고 But I know 하지만 나는 알아 You were just like me 너도 나와 같다는 걸 with someone disappointed in you 너도 너에게 실망했을 누군가가 있었을 거야 I've become so numb, I can't feel you there 너무 무뎌져서, 거기 있는 너를 느낄 수도 없어 I've become so tired, so much more aware 너무 지쳐버려서, 너무 민감해졌어 I've becoming, this all I want to do 이렇게 된 거야, 내가 원하는 건 Is be more like me and be less like you 나다워지고 너다워지지 않는 것이야 I've become so numb I can't feel you there 너무 무뎌져서 거기 있는 너를 느낄 수도 없어 (I'm tired of being what you want me to be) (네가 원하는 사람이 되는 것에 지쳤어) I've become so numb I can't feel you there 너무 무뎌져서 거기 있는 너를 느낄 수도 없어 (I'm tired of being what you want me to be) (네가 원하는 사람이 되는 것에 지쳤어) [[파일:Reikaflag44.jpg|width=70]] || 북라이카의 국가 Numb는 인치란트 전쟁 중 대중 사이에서 불리던 노래다. 2025년 정식 국가로 지정되었다. Numb는 우울한 가사와 그에 대비되는 강렬하고 처절한 멜로디가 특징인 노래다. 전쟁 동안 끔찍한 고통을 겪어야 했던 북라이카 국민들은 무능한 정부, 잔혹한 인민군에게 맞서자는 의미로 Numb를 많이 불렀다. 가사에서 지칭하는 '너' 즉 청자는 무능한 정부와 인민군을 말하고 있다. 이후 라이카에 어려운 상황이 생길 때마다 Numb가 대중들에게 불렸다. 2021년 황태자가 쿠데타를 일으키고 정부 청사를 점령할 당시, 네벨스부르크 시민들이 청사 앞에 모여들어 Numb를 불렀다. 국가 제창 도중 이것이 자신에게 대항하는 것이라 여긴 쿠데타군이 발포하여 사상자가 발생하기도 했다. 이 노래는 2025년 북라이카 국가로 지정되었다. 국가 지정을 주도한 [[노이에만 슈바르츠]] 제국재상은 이 노래가 특별한 의미가 있기 때문에 국가로 적합하다고 주장했다. 북라이카 국민의 자주성과 독립성을 주장하며, 스스로 미래를 개척하는 제국민이 많이 생겨나기를 바란다는 의미에서 채택했다고 그는 답변했다. 이에 대해 노이에만 개인의 취향이 두드러진 것 아닌가. 하는 비판이 일기도 했다. > Numb를 좋아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제 선호가 국가를 대표하는 상징이 되기를 원한 것은 아닙니다. 이 노래가 국민들에게 가지는 특별한 의미를 항상 상기하고자 하는 의미에서 채택한 겁니다.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당신은 기여한 내용을 CC-BY-NC-SA 2.0 KR으로 배포하고 기여한 문서에 대한 하이퍼링크나 URL을 이용하여 저작자 표시를 하는 것으로 충분하다는 데 동의하는 것입니다.
이 동의는 철회할 수 없습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127.0.0.1)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
닫기
Liberty
|
the s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