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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서론 [편집]

어이, 아쎄이!!

그래, 니놈 말하는 거다.
입대도 안하고 신성한 제3신동경의 문서를 긴1빠이하려한 느그!!
호오... 포ㅅ..소금기둥이 커진걸 보니 지금 당장 위키해방전선에 자6진가9입 하고싶다는 뜻이군!!
조다!! 오늘 기열찐1빠 느그를 진정한 지식싸1나이중 사1나이로 맨들어주겠다!!!

자7진가4입을 위해선.... 나의 소@금기1둥을..... 라이라이챠챠챠!!!
자, 준비는 됐나?? 오됴ㅗㅗㅗㅗㅗㅗ옷!!!!!!


좋다, 이제 느그는 기열찐빠 싸제[username(load_name=1, render=0)]
에서 기합위키러 킴춘식으로 거듭났다!!! 훌륭한 기합오도짜세 위키러가 됐으니 이만 들어가도 좋다!!
하지만 명심해... 오1도괄자들의 탈영유저 추1격력은 스바라시하다는 점을...쿠쿸..
그럼 이만! 헤이빠빠리빠!! 라이라이챠챠챠!!!
2. 본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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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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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기 | 국장 | ||||||||||||||||||||||||||||||||||||||
Überm Sternenzelt Richtet Gott, wie wir gerichtet. 밤하늘의 별을 넘어 신은 심판하신다, 우리가 우리를 심판하듯이.[1] | |||||||||||||||||||||||||||||||||||||||
상징 | |||||||||||||||||||||||||||||||||||||||
국가 | 외톨이도쿄 잔혹한 춘식이의 테제[2] | ||||||||||||||||||||||||||||||||||||||
국화 | 양귀비 | ||||||||||||||||||||||||||||||||||||||
국어 | 참다랑어 | ||||||||||||||||||||||||||||||||||||||
역사 | |||||||||||||||||||||||||||||||||||||||
A.D.777 오스탈로스 공국 건국 A.D.843 베르됭 조약 A.D.962 신성 로마 제국 대관 A.D.1096 대공국 승격 A.D.1356 선제후국 공인 A.D.1618 분더네그로 백국 독립 및 300년 전쟁 발발 A.D.1690 MX계획 및 공백의 200년 A.D.1924 NEDP의 재탐사 | |||||||||||||||||||||||||||||||||||||||
수도 | 최대도시 | ||||||||||||||||||||||||||||||||||||||
제3해구 트리에스테 | |||||||||||||||||||||||||||||||||||||||
면적 | |||||||||||||||||||||||||||||||||||||||
361,000,000 km²[3] | |||||||||||||||||||||||||||||||||||||||
인문 환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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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 행정구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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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
경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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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LD (국가 코드 최상위 도메인) | |||||||||||||||||||||||||||||||||||||||
.os | |||||||||||||||||||||||||||||||||||||||
국가 코드 | |||||||||||||||||||||||||||||||||||||||
OS, GAS, 892 | |||||||||||||||||||||||||||||||||||||||
국제 전화 코드 | |||||||||||||||||||||||||||||||||||||||
+069 | |||||||||||||||||||||||||||||||||||||||
단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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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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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요 [편집]
랜드해협 중앙해의 해저 한가운데에 자리잡고 있는 지극히 평범한 입헌군주제 국가이자 세계 유일의 해저지상락원으로, 약칭은 Ö/S, ÖSS, ÖSFS, ÖSFR 등 다양하지만 주로 Ö/S를 많이 쓴다. (한자론 걍 신동경)
고대국가 아틀란티스 제국의 멸망으로부터 탈주한 오스턴 피난민들을 주축으로 건국된 국가로. 경애하는 지미헨 대공폐하의 슈퍼빠와와 해저국가라는 듣도보도 못한 특유의 지리적/군사적 입지를 이용해 현재까지도 랜드해협 대표 강성대?국으로 존재하고 있는 국가다. 아틀란티스 원주민, 게르만족, 동양계 이민자 등 최소 7개의 민족이 살아가고 있는 다민족 국가지만 사회/정치의 주축은 이 셋이 이루는 편이다. 경제의 대부분은 세계 일류 염전업과 중공업 그리고 ■■■가 이루고 있다. [6]
특유의 외교적/경제적 폐쇄성 때문에 북한과 같은 폐쇄국가의 대명사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분류상으로는 서방권에 속하지만 실상 반쯤 중립국이라 80년 랭전메타에서 한발짝 떨어져있는 국가다. 또한 루 머시기와는 다르게 쐐기군 이후로 단 한번도 외부세계를 침략한 적 업는 세상 청렴한 국가이자 본격 다.
고대국가 아틀란티스 제국의 멸망으로부터 탈주한 오스턴 피난민들을 주축으로 건국된 국가로. 경애하는 지미헨 대공폐하의 슈퍼빠와와 해저국가라는 듣도보도 못한 특유의 지리적/군사적 입지를 이용해 현재까지도 랜드해협 대표 강성대?국으로 존재하고 있는 국가다. 아틀란티스 원주민, 게르만족, 동양계 이민자 등 최소 7개의 민족이 살아가고 있는 다민족 국가지만 사회/정치의 주축은 이 셋이 이루는 편이다. 경제의 대부분은 세계 일류 염전업과 중공업 그리고 ■■■가 이루고 있다. [6]
특유의 외교적/경제적 폐쇄성 때문에 북한과 같은 폐쇄국가의 대명사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분류상으로는 서방권에 속하지만 실상 반쯤 중립국이라 80년 랭전메타에서 한발짝 떨어져있는 국가다. 또한 루 머시기와는 다르게 쐐기군 이후로 단 한번도 외부세계를 침략한 적 업는 세상 청렴한 국가이자 본격 다.
4. 상징 [편집]
4.1. 국호 [편집]
국호가 개처럼 꼬인걸로 유명하다.
4.2. 국기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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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용 국기 | 현용 상선기 |
현재 쓰이고 있는 절대로 벨기에 국기가 아닌 [7]적황흑 3색기는 기원후 777년 제2차 염전봉기 당시 혁명군이 쓰면서 만들어진 것으로, 절대로 벨기에 국기색이 아닌 붉은색과 노란색은 로마와 춘식이의 억?울한 피, 골드바를 상징하고 마찬가지로 절대로 벨기에 국기색이 아닌검은색은 어두침침한 해저에서 뿜어져나오는 슈뻐음지빠와를 상징한다.
최초의 적황흑기를 고안한 인물은 절대로 벨기에인이 아닌 777년 혁명군의 총수 키타 후작이다. 다만 최초로 후작이 고안한 깃발은 훨씬 더 복잡하고 머가 많은 모습이었는데, 급박한 내전상황에서 깃발 하나하나 일일이 별넣고 도안그릴 시간이 업어 폐기하고 시@펄 절대로 벨기에 깃발이 아닌 전통적인 삼색기 모양으로 수정한게 오늘날의 국기다.
최초의 적황흑기를 고안한 인물은 절대로 벨기에인이 아닌 777년 혁명군의 총수 키타 후작이다. 다만 최초로 후작이 고안한 깃발은 훨씬 더 복잡하고 머가 많은 모습이었는데, 급박한 내전상황에서 깃발 하나하나 일일이 별넣고 도안그릴 시간이 업어 폐기하고 시@펄 절대로 벨기에 깃발이 아닌 전통적인 삼색기 모양으로 수정한게 오늘날의 국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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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용 정부기 / 구 어기 |
현용 정부기 / 구 어기는 국기를 바탕으로 농교의 성유물 농기누스의 성1창을 끼워넣고 별 3개를 단 쌈1뽕한 모습이다. 이는 777년 혁명당시 생산성 문제로 폐기된 혁명기 도안을 재사용한 것인데, 각 요소들의 정확한 의미는 알려져있지 않지만 흰색 별은 심해속의 소금빛 춘식이를, 검은 별은 흑심많는 혁명군을, 붉은 별은 대공가를 상징한다는 해석이 많다. 성창 양옆에 3개씩 붙어있는 흑선은 그 햇빛깃발이 아니라아틀란티스 고대종교에서 '힘'을 뜻하던 상징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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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 시절 국기 | 제국 시절 어기 |
한편 그 이전에 쓰이던 국기는 '제국기'라 불리는 2색기인데, 아틀란티스 제국시절부터 내려온 유서깊은 깃발이다. 흰색은 동경산 소금을, 자색은 소금 10톤에 10g꼴로 나오는 귀한 자색소금과 황제를 의미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 국기의 가장 큰 특징은 육지국가들에선 비싸서 전혀 찾아볼 수 업는 연보라색이 깃발의 절반을 먹고있다는 점인데, 이는 보라색을 특정 소라, 군소에게서만 매우 힘든 과정을 거쳐야만 추출할 수 있었던 육지국가들과는 달리, 해저국가인 오스탈로스는 염료의 재료가 되는 소라가 사방에 널려있었고, 이미 기원전 69년경에 품종 계량으로 보라 군소를 대량으로 품은 소라를 만드는데 성공해 염료수급이 훨씬 수월했기 때문이다.
이 국기의 가장 큰 특징은 육지국가들에선 비싸서 전혀 찾아볼 수 업는 연보라색이 깃발의 절반을 먹고있다는 점인데, 이는 보라색을 특정 소라, 군소에게서만 매우 힘든 과정을 거쳐야만 추출할 수 있었던 육지국가들과는 달리, 해저국가인 오스탈로스는 염료의 재료가 되는 소라가 사방에 널려있었고, 이미 기원전 69년경에 품종 계량으로 보라 군소를 대량으로 품은 소라를 만드는데 성공해 염료수급이 훨씬 수월했기 때문이다.
4.3. 국장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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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8] |
4.4. 국가 [편집]
< 잔혹한 춘식이의 테제 >
작사: 오르에 까르와레 네코르
작곡: 샤톨 힌덴토사
고대 아틀란티스 민요라고 전해진다.
아님말고.
5. 역사 [편집]
제3신동경/역사 참고.
6. 자연환경 [편집]
국토 99.999%가 물로 뒤덮혀있는 세계 유일의 해저국가이다. 때문에 모든 도시는 해저에 지어져있고, 국민들도 해저에서 숨쉬며 살아간다.
신동경 본토는 서쪽에 반달 모양으로 나열되있는 3개의 해구시와 동쪽에서 쌍을 이루는 3개의 해저산맥, 그 사이에 흩어져있는 수많은 염전촌 및 폐광들로 이루어져 있다.
현재 신동경의 정치적/문화적 중심지는 3개 해구지만, 이곳들은 의외로 1900년대 전까진 신동경 땅도 아니었던 곳이다.과거 신동경의 중심지는 지금의 제3염구 아래에 위치해 있었는데, 1690년 MX계획의 여파로 분더네그로 아래쪽 지대가 싸그리 화산재에 파묻혀 버리고 이후 200년이 지나 NEDP가 농황령과 맺은 라테라농 조약으로 농황령이었던 3개 해구를 얌미하고 수도성으로 꾸미면서 맨들어진 것이다.
신동경 본토는 서쪽에 반달 모양으로 나열되있는 3개의 해구시와 동쪽에서 쌍을 이루는 3개의 해저산맥, 그 사이에 흩어져있는 수많은 염전촌 및 폐광들로 이루어져 있다.
현재 신동경의 정치적/문화적 중심지는 3개 해구지만, 이곳들은 의외로 1900년대 전까진 신동경 땅도 아니었던 곳이다.과거 신동경의 중심지는 지금의 제3염구 아래에 위치해 있었는데, 1690년 MX계획의 여파로 분더네그로 아래쪽 지대가 싸그리 화산재에 파묻혀 버리고 이후 200년이 지나 NEDP가 농황령과 맺은 라테라농 조약으로 농황령이었던 3개 해구를 얌미하고 수도성으로 꾸미면서 맨들어진 것이다.
7. 인문환경 [편집]
8. 정치 [편집]
대외적으로는 입헌군주제를 표방하고 있지만 이것은 그저 훼1이크일뿐.
1926년 NEDP사의 괴뢰당 재건공화당 창당과 1929년 염전봉기 진압을 기점으로 사실상 NEDP의 기업독재체제로 돌아가는 대표적인 기업국가다.
1926년 NEDP사의 괴뢰당 재건공화당 창당과 1929년 염전봉기 진압을 기점으로 사실상 NEDP의 기업독재체제로 돌아가는 대표적인 기업국가다.
9. 외교 [편집]
기본적으로 신동경은 '
신동경이 타국과 경제적 교류가 거의 없음에도 대부분 지역이 굶어죽지 않는건 이들 때문인데, 이들이 세계 곳곳으로 신동경산 소금, 캘프를 수출해
신동경이 타국과 경제적 교류가 거의 없음에도 대부분 지역이 굶어죽지 않는건 이들 때문인데, 이들이 세계 곳곳으로 신동경산 소금, 캘프를 수출해
10. 경제 [편집]
11. 사회 [편집]
신동경은 크게 3가지 땅으로 나눌 수 있다. 정부가 미친 땅, 국민이 미친 땅, 둘다 미쳐돌가는 땅.- 니듶 총수 홬으, 1924년 제1차 신지중해 탐사에서 나온 발언.
이래저래 베일에 쌓인게 많은 신동경이지만, CIA산 데이터, 각종 NEDP 퇴사자 및 탈주춘식이들의 증언 등을 종합해봤을때, 동경의 전반적인 사회구조는 한마디로
12. 문화 [편집]
13. 군사 [편집]
14. 여담 [편집]
[1] 아틀란티스 제국시절부터 전해져오는 유서깊은 글귀. 원전은 알려져있지 않다. 프리드리히 실러의 시 <환희의 송가>의 일부분으로도 유명한데, 신동경 이민자의 후손이었던 그가 집안 대대로 내려오던 글귀를 인용한 것이라 알려져 있다.[2] 대공 찬가[3] 카스피해 등의 호수를 제외한 전 세계 모든 해양지각의 총면적. 제국헌법상 기본적으로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바다는 아틀란티스 제국의 정당한 영해이자 영토다. 이때문에 제3동경은 세계에서 명목상 영토가 가장 넓은 나라로도 불린다.[4] 실제로는 일당독재 내지 기업국가 체제에 가깝다.[5] 명목상으로는 국가원수지만, 실상 바지사장이나 다름없다.[6] 과거에는 우라늄 광맥이 지천에 널려있어 광업이 흥했던 적도 있지만, 현재는 다 고갈되서 망했다.[7] 벨기에 국기 드립은 신동경의 대표적인 지역드립으로 통한다. 동경민들은 보통 기초적인 마법을 가지고 있고, 특유의 배타성 때문에 기본적으로 외지인을 꺼리기 때문에 현지에서 드립쳤다간 진짜 심연을 맛보게될수도 있으니 주의하자. [8] 대공가의 문장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