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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신동경(r72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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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론 [편집]




























파일:홬근출.png
어이, 아쎄이!!

















파일:줌인.png
그래, 니놈 말하는 거다.
입대도 안하고 신성한 제3신동경의 문서를 긴1빠이하려한 느그!!

호오... 포ㅅ..소금기둥이 커진걸 보니 지금 당장 위키해방전선에 자6진가9입 하고싶다는 뜻이군!!
조다!! 오늘 기열찐1빠 느그를 진정한 지식싸1나이사1나이로 맨들어주겠다!!!






파일:합1법.png
자7진가4입을 위해선.... 나의 소@금기1둥을..... 라이라이챠챠챠!!!

자, 준비는 됐나?? 오됴ㅗㅗㅗㅗㅗㅗ옷!!!!!!
































파일:염.jpg


















































파일:홬근출.png
좋다, 이제 느그는 기열찐빠 싸제[username(load_name=1, render=0)]
에서 기합위키러 킴춘식으로 거듭났다!!! 훌륭한 기합오도짜세 위키러가 됐으니 이만 들어가도 좋다!!


하지만 명심해... 오1도괄자들의 탈영유저 추1격력은 스바라시하다는 점을...쿠쿸..

그럼 이만! 헤이빠빠리빠!! 라이라이챠챠챠!!!


2. 본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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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NLTO 깃발.svg NLTO | 자본주의 진영
파일:Ruinaflag.png
파일:플로렌시아 국기.png
파일:유고랜드국기.png
파일:빌_베른.png
파일:마베라국기.png
파일:체르드깃발.png
파일:코스탄티뉘예.png
파일:booksan_flag.png
파일:헤르샤바문장.svg H.P. | 공산주의 진영
제3의 위치 | 중립 및 그외 진영
파일:싸볘트정부기.png
파일:고랜드국기.png
파일:D_Bundesflagge.png
파일:시스타니아국기.png
파일:치앙펭.png
파일:동사_랜드.png
파일:센츄리움깃발.png
파일:신동경국기.png
파일:Ewighilkenflag3.jpg
파일:Reikaflag44.jpg
※ 군청색은 NLTO 정회원국, 하늘색은 NLTO 비회원국이지만 자유진영인 국가.
※ 마찬가지로 진홍색은 HP 정회원국, 연홍색은 비회원국임.
※ 독자노선 국가들은 고유색으로 표기함.

파일:신동경국기.png
파일:신동경문장.png
국기
파일:신동경정부기.png
정부기
국장
Überm Sternenzelt Richtet Gott, wie wir gerichtet.
밤하늘의 별을 넘어 신은 심판하신다, 우리가 우리를 심판하듯이.[1]
상징
국가
외톨이도쿄
잔혹한 춘식이의 테제[2]
국화
양귀비
국어
참다랑어
역사
A.D.777 오스탈로스 공국 건국
A.D.843 베르됭 조약
A.D.962 신성 로마 제국 대관
A.D.1096 대공국 승격
A.D.1356 선제후국 공인
A.D.1618 분더네그로 백국 독립 및 300년 전쟁 발발
A.D.1690 MX계획 및 공백의 200년
A.D.1924 NEDP의 재탐사
수도
최대도시
제3해구 트리에스테
면적
361,000,000 km²[3]
인문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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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총인구
민족 구성
닛뽄계 31%, 게르만계 24%, 아틀란티스계 19%, 라틴계 17%, 나머지 9%
인구밀도
1972명/㎢
출산율
한국과 비슷하다
공용어
라틴어, 독일어, 닛뽄어, 한자(보조)
종교
빵빵교 69%, 농농교
군대
신동경 지배방위군
하위 행정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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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자치단체
3해구 4지구
기초자치단체
69부 74현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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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체제
입헌군주정(명목)[4]
민주주의지수
140점, 맛?간 민주주의 (2025년)
(182개국 중 0위)
국가 요인
대공작(국가원수)
지미헨 7세[5]
재상 / 섭정
White J. Crowbar
부재상
진리성 진리대신
애정성 애정대신
제국법원장
여당
재건공화당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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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체제
자본주의적 시장경제
명목 GDP
전체 GDP
1인당 GDP
GDP
(PPP)
전체 GDP
1인당 GDP
국부
수출입액
수출
수입
외환보유액
신용 등급
산와 AAAA
카이저 AAAA
S&Y AAAA
화폐
공식 화폐
신안달라 ($)
ISO 4217
SAD
국가 예산
1년 세입
1년 세출
ccTLD (국가 코드 최상위 도메인)
.os
국가 코드
OS, GAS, 892
국제 전화 코드
+069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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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연호
시간대
GTC +74
도량형
SI 단위
외교
[ 펼치기 · 접기 ]
유엔 가입
미가입 (옵져버 국가)
무비자 입국
불가


1. 서론2. 본문3. 개요4. 상징
4.1. 국호4.2. 국기4.3. 국장4.4. 국가
5. 역사6. 자연환경7. 인문환경8. 정치9. 외교10. 경제11. 사회12. 문화13. 군사14. 여담

3. 개요 [편집]

랜드해협 중앙해의 해저 한가운데에 자리잡고 있는 지극히 평범한 입헌군주제 국가이자 세계 유일의 해저지상락원으로, 약칭은 Ö/S, ÖSS, ÖSFS, ÖSFR 등 다양하지만 주로 Ö/S를 많이 쓴다. (한자론 걍 신동경)

고대국가 아틀란티스 제국의 멸망으로부터 탈주한 오스턴 피난민들을 주축으로 건국된 국가로. 경애하는 지미헨 대공폐하의 슈퍼빠와와 해저국가라는 듣도보도 못한 특유의 지리적/군사적 입지를 이용해 현재까지도 랜드해협 대표 강성대?국으로 존재하고 있는 국가다.

특유의 외교적/경제적 폐쇄성 때문에 북한과 같은 폐쇄국가의 대명사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분류상으로는 서방권에 속하지만 실상 반쯤 중립국이라 80년 랭전메타에서 한발짝 떨어져있는 국가다. 또한 루 머시기와는 다르게 쐐기군 이후로 단 한번도 외부세계를 침략한 적 업는 세상 청렴한 국가이자 본격 다.

4. 상징 [편집]

4.1. 국호 [편집]


국호가 개처럼 꼬인걸로 유명하다.

4.2. 국기 [편집]

파일:신동경국기.png
파일:신동경상선기.png
현용 국기
현용 상선기
현재 쓰이고 있는 절대로 벨기에 국기가 아닌 [6]적황흑 3색기는 기원후 777년 제2차 염전봉기 당시 혁명군이 쓰면서 만들어진 것으로, 절대로 벨기에 국기색이 아닌 붉은색과 노란색은 로마와 춘식이의 억?울한 피, 골드바를 상징하고 마찬가지로 절대로 벨기에 국기색이 아닌검은색은 어두침침한 해저에서 뿜어져나오는 슈뻐음지빠와를 상징한다.

최초의 적황흑기를 고안한 인물은 절대로 벨기에인이 아닌 777년 혁명군의 총수 키타 후작이다. 다만 최초로 후작이 고안한 깃발은 훨씬 더 복잡하고 머가 많은 모습이었는데, 급박한 내전상황에서 깃발 하나하나 일일이 별넣고 도안그릴 시간이 업어 폐기하고 시@펄 절대로 벨기에 깃발이 아닌 전통적인 삼색기 모양으로 수정한게 오늘날의 국기다.
파일:신동경정부기.png
현용 정부기 / 구 어기
현용 정부기 / 구 어기는 국기를 바탕으로 농교의 성유물 농기누스의 성1창을 끼워넣고 별 3개를 단 쌈1뽕한 모습이다. 이는 777년 혁명당시 생산성 문제로 폐기된 혁명기 도안을 재사용한 것인데, 각 요소들의 정확한 의미는 알려져있지 않지만 흰색 별은 심해속의 소금빛 춘식이를, 검은 별은 흑심많는 혁명군을, 붉은 별은 대공가를 상징한다는 해석이 많다. 성창 양옆에 3개씩 붙어있는 흑선은 그 햇빛깃발이 아니라아틀란티스 고대종교에서 '힘'을 뜻하던 상징물이다.

파일:신동경제국기.png
파일:응애어기.png
제국 시절 국기
제국 시절 어기
한편 그 이전에 쓰이던 국기는 '제국기'라 불리는 2색기인데, 아틀란티스 제국시절부터 내려온 유서깊은 깃발이다. 흰색은 동경산 소금을, 자색은 소금 10톤에 10g꼴로 나오는 귀한 자색소금과 황제를 의미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 국기의 가장 큰 특징은 육지국가들에선 비싸서 전혀 찾아볼 수 업는 연보라색이 깃발의 절반을 먹고있다는 점인데, 이는 보라색을 특정 소라, 군소에게서만 매우 힘든 과정을 거쳐야만 추출할 수 있었던 육지국가들과는 달리, 해저국가인 오스탈로스는 염료의 재료가 되는 소라가 사방에 널려있었고, 이미 기원전 69년경에 품종 계량으로 보라 군소를 대량으로 품은 소라를 만드는데 성공해 염료수급이 훨씬 수월했기 때문이다.

4.3. 국장 [편집]

파일:신동경문장.png
국장[7]

구 제국시절에는 현재의 것보다 좀더 크고 알흠다운 문장을 사용했다고 여겨지지만, 777년 혁명으로 황가가 엎어지면서 핵심 문양만 남았다.

4.4. 국가 [편집]



< 잔혹한 춘식이의 테제 >
작사: 오르에 까르와레 네코르
작곡: 샤톨 힌덴부르크 토사

황제 찬가 겸 행진곡. 고대 아틀란티스 민요라고 전해진다.
아님말고.

5. 역사 [편집]

6. 자연환경 [편집]

국토 99.999%가 물로 뒤덮혀있는 세계 유일의 해저국가이다. 때문에 모든 도시는 해저에 지어져있고, 국민들도 해저에서 숨쉬며 살아간다.

신동경 본토는 서쪽에 반달 모양으로 나열되있는 3개의 해구시와 동쪽에서 쌍을 이루는 3개의 해저산맥, 그 사이에 흩어져있는 수많은 염전촌 및 폐광들로 이루어져 있다.

현재 신동경의 정치적/문화적 중심지는 3개 해구지만, 이곳들은 의외로 1900년대 전까진 신동경 땅도 아니었던 곳이다.과거 신동경의 중심지는 지금의 제3염구 아래에 위치해 있었는데, 1690년 MX계획의 여파로 분더네그로 아래쪽 지대가 싸그리 화산재에 파묻혀 버리고 이후 200년이 지나 NEDP가 농황령과 맺은 라테라농 조약으로 농황령이었던 3개 해구를 얌미하고 수도성으로 꾸미면서 맨들어진 것이다. 구시가지의 잔해들은 현재까지도 폼페이마냥 랜드중앙해 해저평원 깊은곳에 잠들어있다.

7. 인문환경 [편집]

아틀란티스 원주민, 라틴인, 게르만족, 닛뽄계 이민자 등 최소 7개의 민족이 살아가고 있는 다민족 국가다.
원래 아틀란티스 제국을 처음 세우고 오스탈로스 땅에 처음 살고있었던 것은 원주민 종족들이었다. 고대 그리스사에 등장하는 '바다 민족'의 정체로도 추측되는 이들은, 이집트 및 메소포타미아 문명도 업던 아득한 시절부터 지금의 북아프리카 지역에 인류 역사상 최초의 문명과 제국을 만들고 살았던것으로 추정되며, 현재는 처형용으로 사용되는 인간-염화나트륨 변환술같은 각종 에바스러운 기술력을 자랑하는 극초강대국 반열에 드는 제국이었다.

하지만 세상만사에 영원불변한것은 업기에 이런 아틀란티스인의 기쁨도 9천년전 정체불명의 고대국가들과의 전쟁으로 멸망하고 이후 랜드 중앙해 한가운데로 도주해 세상 초응애한 고립국가가 되어버린다.

8. 정치 [편집]

대외적으로는 입헌군주제를 표방하고 있지만 이것은 그저 훼1이크일뿐. 1930년대에 오스탈로스의 마지막 인간종족 대공 세르카 7세의 반강제 퇴위 이후 NEDP사가 신동경 헌법 제2조를 들어[8] 인류 사상 최초의 이종족 대공을 앉힌 이후론 유명무실해진지 오래다. 때문에 거의 대부분의 국정결정은 제국의회(Reichstabt)가 하며, 의회의 수장인 제국재상이 사실상의 국가원수로 대?우받고 있다.

흔히들 세간에는 대표적인 기업국가이자 재상 한놈이 100년째 권력을 다쳐먹고 있는 사상 최악의 독재국가로 알려져있지만, 실상은 좀 다르다. 1926년 NEDP사의 괴뢰당 재건공화당 창당과 1929년 염전봉기 진압을 기점으로 정부가 완전히 회사소유가 된것은 사실이지만, 몇천년간 내려온 신동경 봉기의 전통이 고작 회사하나 왔다고 어디 갈일은 없었다.



9. 외교 [편집]

기본적으로 신동경은 '

신동경이 타국과 경제적 교류가 거의 없음에도 대부분 지역이 굶어죽지 않는건 이들 때문인데, 이들이 세계 곳곳으로 신동경산 소금, 캘프를 수출해

10. 경제 [편집]

경제의 대부분은 세계 일류 염전업과 중공업 그리고 ■■■가 이루고 있다. [9]

NEDP사라는 가 1925년 탐사 이후 100이 지난 현재까지 쭈우욱

11. 사회 [편집]

신동경은 크게 3가지 땅으로 나눌 수 있다. 정부가 미친 땅, 국민이 미친 땅, 둘다 미쳐돌가는 땅.

- 니듶 총수 홬으, 1924년 제1차 신지중해 탐사에서 나온 발언.

이래저래 베일에 쌓인게 많은 신동경이지만, CIA산 데이터, 각종 NEDP 퇴사자 및 탈주춘식이들의 증언 등을 종합해봤을때, 동경의 전반적인 사회구조는 한마디로 개판류-토피아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일례로 1979년 전국조사 당시 개인 행복도 1972%라는 개 쌈뽕깔롱한 수치를 기록한 적이 있으며,


12. 문화 [편집]

13. 군사 [편집]

14. 여담 [편집]


[1] 아틀란티스 제국시절부터 전해져오는 유서깊은 글귀. 원전은 알려져있지 않다. 프리드리히 실러의 시 <환희의 송가>의 일부분으로도 유명한데, 신동경 이민자의 후손이었던 그가 집안 대대로 내려오던 글귀를 인용한 것이라 알려져 있다.[2] 대공 찬가[3] 카스피해 등의 호수를 제외한 전 세계 모든 해양지각의 총면적. 제국헌법상 기본적으로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바다는 아틀란티스 제국의 정당한 영해이자 영토다. 이때문에 제3동경은 세계에서 명목상 영토가 가장 넓은 나라로도 불린다.[4] 실제로는 일당독재 내지 기업국가 체제에 가깝다.[5] 명목상으로는 국가원수지만, 실상 바지사장이나 다름없다.[6] 벨기에 국기 드립은 신동경의 대표적인 지역드립으로 통한다. 동경민들은 보통 기초적인 마법을 가지고 있고, 특유의 배타성 때문에 기본적으로 외지인을 꺼리기 때문에 현지에서 드립쳤다간 진짜 심연을 맛보게될수도 있으니 주의하자. [7] 대공가의 문장이기도 하다[8] "대공작 작위의 계승은 가장 고귀한 오스탈로스 가문의 적장자를 제1순위로, 부재/사망/거부 시 승계서열에 따라 재상의 승인을 거쳐 오스탈로스 __가문의 일원(사람이 되야한다곤 안했음ㅋ)__에게 계승하도록 한다."[9] 과거에는 우라늄 광맥이 지천에 널려있어 광업이 흥했던 적도 있지만, 현재는 다 고갈되서 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