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유고랜드(r122 Blame)

r122
r12
1[[분류:랜드해협]]
r96
2[[분류:유고랜드]]
r109
3[include(틀:랜드해협)]
r103
4[include(틀:유고랜드 관련 문서)]
r107
5
r108
6||<-3><tablealign=right><tablewidth=450><tablebordercolor=#FFCD4A><tablebgcolor=#fff,#1c1d1f><bgcolor=#FFCD4A> {{{#!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5px 10px 4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131deg, transparent 80%, #FFCD4A 70%, #fff 80%, #fff 90%, #fff 90%, #FFCD4A 90%, #FFCD4A)"
r119
7{{{#000 '''{{{+2 유고랜드}}}[br]{{{+1 يوغولاند}}}[br]唯告國[br]Yugoland'''}}}}}} ||
r9
8||<-2><width=50%><bgcolor=#EBEBEB,#1f2023><height=150> [[파일:유고랜드국기.png|width=60%]] ||<width=50%><bgcolor=#EBEBEB,#1f2023> [[파일:유고랜드국장.png|width=60%]] ||
r3
9||<-2><rowbgcolor=#FFCD4A> {{{#000 '''국기'''}}} || {{{#000 '''국장'''}}} ||
r60
10||<-3><bgcolor=#fff,#1c1d1f> {{{#FFCD4A '''이 땅에서 꽃피우리라[br]تزدهر في هذه الأرض'''}}} ||
r3
11||<-3><bgcolor=#FFCD4A> {{{#000 '''상징'''}}} ||
r8
12||<width=30%><bgcolor=#FFCD4A> {{{#000 '''국가'''}}} ||<-2>'''끝없는 영광(المجد اللامتناهي)''' ||
r3
13||<bgcolor=#FFCD4A> {{{#000 '''국화'''}}} ||<-2>'''서향''' ||
r45
14||<bgcolor=#FFCD4A> {{{#000 '''국수'''}}} ||<-2>'''아라비아늑대''' ||
r3
15||<-3><bgcolor=#FFCD4A> {{{#000 '''역사'''}}} ||
16||<-3> '''1941년 5월 28일 유고랜드 건국'''[br]'''1958년 1월 9일 웨스타시아에 괴뢰국으로 복속'''[br]'''1984년 9월 8일 웨스타시아 멸망, 웨스타시아로부터 독립'''[br]'''2023년 4월 17일 4월 개헌''' ||
17||<-3><bgcolor=#ffcd4a> '''{{{#000 지리}}}''' ||
18||<-3><bgcolor=#fff,#1c1d1f>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19{{{#!folding [ 펼치기 · 접기 ]
20{{{#!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r8
21||<-2><tablewidth=100%><tablebgcolor=#fff,#1c1d1f><width=20%><bgcolor=#ffcd4a> '''{{{#000 면적}}}''' ||<-4><width=45%>-km² | 세계 -위 ||
r14
22||<-2><bgcolor=#ffcd4a> '''{{{#000 수도 | 최대 도시}}}''' ||<-4>'''시디벨아베스/سيديبل عباس''' ||
r6
23||<-2><bgcolor=#ffcd4a> '''{{{#000 내수면 비율}}}''' ||<-4>1.8% ||
r120
24||<-2><bgcolor=#ffcd4a> '''{{{#000 접경국}}}''' ||<-4>[[파일:벌건고랜드.png|height=16]] [[고랜드]][br][[파일:싸볘트린민기.png|height=16]] [[사비에트]]
r3
25 ||}}}}}}}}} ||
26||<-3><bgcolor=#ffcd4a> '''{{{#000 인문환경}}}''' ||
27||<-3><bgcolor=#fff,#1c1d1f>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28{{{#!folding [ 펼치기 · 접기 ]
29{{{#!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r8
30||<|4><tablewidth=100%><tablebgcolor=#fff,#1c1d1f><width=15.5%><bgcolor=#ffcd4a> '''{{{#000 인구}}}''' ||<bgcolor=#ffcd4a><width=15.5%> '''{{{#000 총인구}}}''' ||<-2>26,837,261명^^(2023년)^^ | 세계 -위 ||
r3
31||<bgcolor=#ffcd4a> '''{{{#000 인구밀도}}}''' ||-명/km²^^(2021년)^^ / 세계 -위 ||
32||<bgcolor=#ffcd4a> '''{{{#000 민족 구성}}}''' ||한국인 65.1%, 아랍인 30.7%, 기타 4.2% 등 ||
33||<bgcolor=#ffcd4a> '''{{{#000 출산율}}}''' ||세계은행 자료 2.80명(2020년), CIA 자료 2.98명(2022년) ||
r53
34||<-2><bgcolor=#ffcd4a> '''{{{#000 HDI}}}''' ||0.787^^(2019년)^^ / 세계 -위 ||
r3
35||<-2><bgcolor=#ffcd4a> '''{{{#000 공용어}}}''' ||<-4>한국어, 아랍어 ||
r13
36||<-2><bgcolor=#ffcd4a> '''{{{#000 공용 문자}}}''' ||<-4>한글, 아랍 문자, 한자(보조) ||
r3
37||<-2><bgcolor=#ffcd4a> '''{{{#000 종교}}}''' ||<-4>국교 없음[br]무교(37%), 이슬람교(30.1%)[* 수니파가 주류이다.], 기독교(21.7%), 불교(9.7%), 기타(1.5%) ||
38||<-2><bgcolor=#ffcd4a> '''{{{#000 군대}}}''' ||<-4>유고랜드군 ||}}}}}}}}} ||
39||<-3><bgcolor=#ffcd4a> {{{#000 '''하위 행정구역'''}}} ||
r1

(새 문서)
40||<-3>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41{{{#!folding [ 펼치기 · 접기 ]
42{{{#!wiki style="margin:-5px -1px -11px"
r10
43||<tablewidth=100%><width=31.5%><tablebgcolor=#fff,#1c1d1f><colbgcolor=#ffcd4a><colcolor=#000> '''광역자치단체''' ||2특급시 3부[* 특급시: 시디벨아베스, 가자우에트 부: 아부 쿠찬, 나시르 알 물크, 나크시에 로스탐] ||
r88
44|| '''기초자치단체''' ||3시 3정 3촌 9자치구 ||
45|| '''일반자치단체''' ||34지구[* 18행정지구, 16일반지구] ||}}}}}}}}} ||
r3
46||<-3><bgcolor=#ffcd4a> {{{#000 '''정치'''}}} ||
r1

(새 문서)
47||<-3>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48{{{#!folding [ 펼치기 · 접기 ]
49{{{#!wiki style="margin:-5px -1px -11px"
r8
50||<-2><tablewidth=100%><tablebgcolor=#fff,#1c1d1f><colbgcolor=#ffcd4a><width=31.5%><colcolor=#000> '''정치 체제''' ||민주주의(사실상 비자유민주주의), 공화제, 단일국가, 정교분리, 다원제, 다당제, 대륙법계 ||
r3
51||<-2> '''민주주의지수''' ||<-4>3.91점, '''{{{#red 권위주의}}}''' ^^(2023년)^^ ||
r51
52||<|6><width=50> '''국가 요인''' ||<width=110><colbgcolor=#ffcd4a><colcolor=#000> '''{{{#000 대통령}}}[br]{{{-2 {{{#000 (국가원수)}}}[br]{{{#000 (정부수반)}}}}}}''' ||[[고양이]](Ko Yangyi/高陽貽) ||
r3
53|| '''국무총리''' ||박승랑(Park Suengnang/朴昇僧) ||
r102
54|| '''상원의장''' ||문헌조(Moon Heonjo/文憲照) ||
r3
55|| '''하원의장''' ||아흐마드 타이파(Ahmad Taifa/أحمد طيفاء) ||
56|| '''대법원장''' ||최환(Choi Hwan/崔奐) ||
57|| '''헌법재판소장''' ||강선백(Kang Sunbaek/姜宣百) ||
r113
58||<-2> '''여당''' ||<bgcolor=#fff,#1c1d1f>[include(틀:캣닙의힘)] ||}}}}}}}}} ||
r3
59||<-3><bgcolor=#ffcd4a> {{{#000 '''경제'''}}} ||
r1

(새 문서)
60||<-3>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61{{{#!folding [ 펼치기 · 접기 ]
62{{{#!wiki style="margin:-5px -1px -11px"
r64
63||<-2><tablewidth=100%><tablebgcolor=#fff,#1c1d1f><colbgcolor=#ffcd4a><width=31.5%><colcolor=#000> '''경제 체제''' ||자본주의적 시장경제로, 빈부격차는 다소 심한 편이다. ||
64||<|2><width=60> {{{#000 '''명목 GDP'''}}} ||<width=100><colbgcolor=#ffcd4a><colcolor=#000> '''전체 GDP''' ||약 4,050억 달러^^(2023년 추정)^^ ||
65|| '''1인당 GDP''' ||약 15,100달러^^(2023년 추정)^^ ||
66||<|2> {{{#000 '''GDP[br](PPP)'''}}} || '''전체 GDP''' ||약 9,280억 달러^^(2023년 추정)^^ ||
67|| '''1인당 GDP''' ||약 34,600달러^^(2023년 추정)^^ ||
68||<-2> '''{{{#000 국부}}}''' ||<bgcolor=#fff,#1c1d1f>공식 통계 없음 ||
69||<|2> '''수출입액''' || '''수출''' ||약 1,580억 달러 – 주요 품목은 전자제품, 섬유류, 석유화학, 기계 부품 등 ||
70|| '''수입''' ||약 1,720억 달러 – 주요 품목은 원유, 식량, 첨단부품, 소비재 등 ||
71||<-2> {{{#000 '''외환보유액'''}}} ||<bgcolor=#fff,#1c1d1f>약 970억 달러^^(2023년 기준)^^ ||
r6
72||<-2> '''신용 등급''' ||<bgcolor=#fff,#1c1d1f>{{{#000,#fff 무디스 B1(2023년)
r5
73S&P B-(2023년)
r6
74Fitch B(2024년)}}} ||
r32
75||<-2> {{{#000 '''지니계수'''}}} ||<bgcolor=#fff,#1c1d1f>{{{#000,#fff 0.489}}} ||
r113
76||<-2> '''화폐''' ||<bgcolor=#fff,#1c1d1f>{{{#000,#fff [[야옹|야옹(ꬺ)]]}}} ||
r64
77||<|2> '''국가 예산''' || '''1년 세입''' ||약 812억 달러^^(2023년 기준)^^ ||
78|| '''1년 세출''' ||약 938억 달러^^(2023년 기준)^^ ||}}}}}}}}} ||
r3
79||<-3><bgcolor=#ffcd4a> {{{#000 '''외교'''}}} ||
r1

(새 문서)
80||<-3>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81{{{#!folding [ 펼치기 · 접기 ]
82{{{#!wiki style="margin:-5px -1px -11px"
r10
83||<tablewidth=100%><width=31.5%><tablebgcolor=#fff,#1c1d1f><colbgcolor=#ffcd4a><colcolor=#000> '''유엔 가입''' ||1990년 4월 7일 ||
r85
84|| '''유엔 회원국 승인 여부''' ||-국 전원 승인 ||}}}}}}}}} ||
r3
85||<-3><bgcolor=#ffcd4a> {{{#000 '''ccTLD'''}}} ||
86||<-3><:> '''.yl, .유고, يو.''' ||
87||<-3><bgcolor=#ffcd4a> {{{#000 '''국가 코드'''}}} ||
88||<-3><:> '''YGL, YL'''||
89||<-3><bgcolor=#ffcd4a> {{{#000 '''국제 전화 코드'''}}} ||
90||<-3><:> '''+22''' ||
r1

(새 문서)
91
92
93[목차]
94[clearfix]
r15
95
96== 개요 ==
r17
97'''유고랜드'''(يوغولاند)는 랜드해협 남부에 위치한 공화국이다. 수도는 시디벨아베스(سيديبل عباس).
r16
98
r120
99서쪽으로 [[고랜드]], 동쪽으로 [[사비에트]]와 국경을 접한다.
100
101기존의 유고랜드 영토(페잔 지구)는 [[라마베라|라 마베라]] 소유였다. 이후 1904년부터 한국인 이주민들이 정착하기 시작하고, 1937년 소련, 일본의 억압을 피하기 위한 한국인들의 대이주가 시작되면서 라 마베라는 페잔 지구에 대한 통치력을 서서히 잃어가기 시작했다. 자신들의 나라를 갈망했던 이주민들은 때를 놓치지 않고 2차례에 걸친 아랍계 원주민과의 전투 끝에 마침내 1941년 5월 28일 유고랜드를 건국하였다.
r20
102
r48
103하지만 8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원주민들과의 갈등은 지속되고 있으며, 2025년 유고랜드 내전 등 현재까지도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r17
104== 상징 ==
105=== 국호 ===
r22
106유고랜드의 역사가 그리 길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국호의 정확한 어원은 알려져 있지 않다.
107
r119
108다만 2가지 설이 있는데, 첫째로 悠(멀 유)+고랜드가 되어 유고랜드가 되었다는 설이다. 풀이하자면 고랜드에서 먼 곳이라는 것. 유고랜드의 지정학적 위치와 역사적인 부분을 고려한다면 타당한 주장처럼 보이며 실제로 학계에서도 이 주장을 주로 채택하고 있다. 唯(오직 유)를 쓰는 현재 한자 국호와는 차이가 있다.
r22
109
110다른 주장으로는 유고랜드 일대에 서식하는 주목나무의 영어명인 Yew에서 유래했다는 것이다. Yew가 Yu로 바뀌어 최종적으론 유고랜드(Yugoland)가 되었다는 것. 그러나 한국계와 아랍계가 주류인 나라에서 왜 갑자기 영어 단어가 나왔는지는 명확한 이유가 없다. 서양 선교사들이 작명해서라는 설 등이 있을 뿐이다.
111
r23
112현행 한국어 정식 국명은 유고랜드, 아랍어 국명은 يوغولاند 다.[* /juːɣuːlaːnd/]
r17
113=== 국기 ===
r35
114||<-2><tablealign=center><tablewidth=420><bgcolor=#ffcd4a><tablebordercolor=#ffcd4a><tablebgcolor=#fff,#1f2023> '''{{{#000 {{{+1 금백기}}}[br]الأعلام الذهبية والبيضاء[br]金白旗}}}''' ||
r34
115||<-2> {{{#!wiki style="margin: -5px -10px"
116[[파일:유고랜드국기.png|width=100%]]}}} ||
r35
117||<width=100><colbgcolor=#ffcd4a><colcolor=#000> '''국가''' ||[[파일:유고랜드국기.png|width=26]] [[유고랜드]] ||
r111
118|| '''채택일''' ||1985년 5월 28일 ||
r38
119|| '''비율''' ||33:59 ||
r34
120유고랜드의 국기. 노란색, 흰색의 가로선으로 이루어진 삼색기다.
121
122유고랜드 헌법에는 단순히 노란색(혹은 금색), 흰색이라는 색상의 이름만 규정되어 있고 색조에 관한 규정은 없다. 때문에 같은 유고랜드 국기라 하더라도 노란색의 색감이 다른 국기도 가끔 사용되곤 한다.
r38
123
r39
124비율이 특이한데, 33:59다. 33은 국가건국위원회 대표 33인을 상징하며, 59는 최초로 페잔 지구에 정착한 이주민 59명을 상징한다.
r38
125
126국기 상, 하단의 노란색은 떠오르는 태양, 투지를 의미하며, 하얀색은 평화와 화합을 나타낸다.
r17
127=== 국장 ===
r50
128||<-2><tablewidth=420><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ffcd4a><table bgcolor=#fff,#1f2023><bgcolor=#ffcd4a> {{{#000 {{{+1 '''국가문장'''}}}[br] مدير يوغولاند[br]國家紋章}}} ||
r41
129||<-2><bgcolor=#F5F5F5,#2D2F34><height=220> [[파일:유고랜드국장.png|width=180]] ||
r47
130||<|2><width=25%><colbgcolor=#ffcd4a><colcolor=#000> '''제정''' ||유고랜드 정부 ||
r42
131||1982년 12월 10일,,「국가문장규범」,, ||
132|| '''국문 명칭''' ||국가문장[br]مدير يوغولاند ||
r41
133|| '''근거 법령''' ||대통령령 제12829호 「국장 규범」 ||
r44
134유고랜드의 국장. 현재의 국장은 1982년 웨스타시아에서 독립하고 난 뒤 제정되었으며, 한 차례 개정을 거쳤다.
135
136가운데 늑대는 유고랜드의 국수인 아라비아늑대이며, 상단의 큰 별은 북극성, 양쪽 작은 별은 유고랜드를 이루는 두 민족인 한국인, 아랍인을 상징한다.
r43
137
r17
138=== 국가 ===
r66
139
140[youtube(wvGob6ZY5XE)]
r70
141
r65
142한국어 버전
1431절
144서향은 피어난다, 천리를 넘어
145우리의 의지, 하늘에 닿네
146사막의 바람을 딛고 선 우리
147노력은 검이 되고, 단결은 방패라
148
149후렴
150아, 유고랜드! 끝없는 영광이여!
151자유의 별 아래, 하나로 선 우리는
152뿌리 깊은 약속, 피로 지킨 땅에서
153영원히 타오르라, 우리의 이름아
154
155المقطع الثاني
156في عيونِ الذئبِ، سلامٌ وأُخوّة
157نمضي معاً، شعوباً بلا حدود
158ننهضُ بعدَ كلّ سقوطٍ، أقوياء
r112
159والقلعةُ في الرملِ، لا تسقطُ أبداً[* 늑대의 눈빛은 평화를 품고[br]우리는 하나 되어 나아간다[br]쓰러져도 다시 일어선 민족[br]모래 위에 세운 성벽은 무너지지 않으리]
r65
160
161اللازمة
162آه، يوغولاند! يا مجدُنا الأبدي!
163بأيدينا كسرنا قيودَ الاستعمار
164ونُشعلُ غداً بنارِ العزيمةِ والإصرار
r112
165ليشرقَ شمسُ يوغو، في سماءِ الأحرار[* 아, 유고랜드! 끝없는 영광이여![br]과거의 족쇄를 끊은 손으로[br]미래를 열어가리, 의지의 불꽃으로[br]영원히 찬란하라, 유고의 태양이여]
r65
166
167
r68
168== 역사 ==
r112
169 * 자세한 내용은 [[유고랜드/역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70
r65
171== 자연환경 ==
172=== 지리 ===
173남랜드에 위치해 있으며, 인접 국가들에 비해 영토가 꽤 작은 편이다. 남부의 척박한 사우스센트럴 사막까지 제하면 개발할 수 있는 면적은 상당히 작다.
r18
174
r112
175유고랜드의 지리는 크게 남북으로 분리된다. 행정구역대로 북쪽은 시디벨아베스, 아부 쿠찬, 나시르 알 물크, 남쪽은 가자우에트, 나크시에 로스탐으로 나누어진다. 북쪽은 현대적인 건물이 즐비한[* 물론 한성지구, 안현재 메리어트 시디벨아베스, 동춘문화마을 등 여러 한국적인 요소들 또한 많다.]도시가 많으며 다양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다. 남쪽은 아랍식 건축물이 많으며, 아랍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국내외에서 가성비 아랍 여행을 떠나고 싶은 사람들이 많이 간다.
r57
176
177서쪽에 [[고랜드]], 동쪽에 [[사랜드]]를 끼고 있다. 바다를 건너면 [[루이나]]가 있는데, 이 거리가 상당히 가까워 날씨가 좋은 날에는 루이나를 볼 수 있다고 한다. 반대로 루이나에서도 유고랜드를 볼 수 있으며, 야경이 장관이라고 한다. 무려 유고랜드 전망대까지 세워져 있을 정도.
178
179=== 기후 ===
r76
180유고랜드의 기후는 북부는 냉대 습윤 기후(Dfa), 남부는 사막 기후(BW), 또는 스텝 기후(BS)에 해당한다.
r57
181
r112
182한 마디로 '''막장'''이다. '''여름엔 존나게 덥고, 겨울엔 존나게 춥다.''' 그나마 가자우에트, 나크시에 로스탐 같은 사막 지방은 사막 기후라 습도가 그리 높지 않아 여름엔 그늘에 가면 금방 시원해지고, 겨울엔 온도도 낮게 내려가지 않아 그럭저럭인 반면, 나머지 지역은 국물도 없다.
183
184여름엔 35도를 넘어가는 일이 다반사며, 40도까지 올라가기도 한다. 심지어 해안을 낀 지역이 대부분이라 습도 또한 높으며, 이로 인해 체감온도는 45도가 기본값이다. 이런 극단적인 기후 때문에 곳곳에 나무를 심고 하천을 복구하고 인공 강우를--개같이 실패하긴 했지만-- 시도하는 등 갖은 노력을 하고 있으나 근본적인 기후 자체를 바꿀 수는 없는 노릇이라 여름철만 되면 다들 실내에 박혀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r57
185
r86
186관측 사상 최고 기온은 루트알시안 샤하다지구[* 현 샤하다-비스말지구] 48.1°C.
r57
187
r120
188겨울은 더더욱 혹독하다. 12월만 돼도 하루종일 영하권에서 벗어나질 않으며, 해안가 버프까지 받아 체감온도가 영하 20도 이하로 떨어지는 날도 있다. 물론 체감기온만 그런 것이지, 평균 기온은 영하 3도 안팎에서 노는 편이다.[* 안현지구(-1.7°C), 강무지구(-3.1°C), 셔번시(-2.5°C) 등]다만 이것도 동춘지구(-4.9°C), 아인테무센트시(-5.6°C)같은 외곽 산지 지역으로 가면 많이 내려가지만. 최저기온은 2020년 북극 한파때 기록된 광백재산 대설영봉 -33.5°C.
r117
189
190눈도 끝내주게 많이 온다. 많은 사람들이 유고랜드는 덥고 사막사막한 기후라고 생각하는데, 해안가 지방인 북부는 얄짤없다. 무려 울릉도와 맞먹는 강설량을 자랑한다. 겨울철 유고랜드에 방문하면 하늘이 뚫린 듯 눈만 내리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당연히 내리는 눈은 습설로, 눈이 그치고 나면 지붕, 차, 나무 위에 두텁게 쌓여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r18
191
r58
192많은 강설량을 활용해 한성눈꽃축제같은 눈 관련 축제가 많이 열리고 있으며, 나시르 알 물크의 스키장들은 매년 성업하고 있다.
193
194=== 자연재해 ===
195남부랜드판의 영향으로 진도 4, 5정도의 지진이 가끔씩은 일어나고 있으나, 지진대에 속한 나라들에 비하면 애들 장난 수준이라 지진의 위협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나라다. 1975년 지진 관측이 시작된 이후 진도 6 이상의 강진이 발생한 적은 단 한 차례도 없었다. 다만 2010년대 들어 중부랜드판과 남부랜드판의 영향으로 유고랜드에도 진도 5 정도의 지진이 일어나기 시작하면서 이젠 지진의 위협에서 안전하지 않다는 시선도 있다.
196
r18
197폭염이 여름철마다 일어난다. 남부야 40도가 되더라도 습도가 낮아 그늘으로 피하면 그만이지만, 북부는 얄짤 없다. 기온은 남부와 비슷하거나 낮아도 해안 지역 특성상 습도가 압도적으로 높아 체감기온이 여름 내내 45도를 들락날락하며 이로 인해 매년 열사병 피해가 어마어마하다. 건물 내부에 에어컨을 설치하는 것이 의무화 되어있긴 하지만 야외에도 에어컨을 설치할 수 없는 노릇이므로.
r60
198
r112
199북부 한정이긴 하지만 대설 또한 큰 수준의 자연재해다. 랜드해 서쪽에서 불어오는 찬 공기와 남쪽에서 산을 타고 넘어오는 뜨거운 공기가 만나 내리는 폭설이 겨울철에 자주 일어난다. 다만 대비 체계가 잘 되어 있어서 그리 큰 피해를 낳진 않으며, 일강설량 20cm가 넘어야 교통 체계가 겨우 마비되는 정도다. 일강설량 20cm가 넘는 날이 손에 꼽을 수 없다는 게 문제긴 하지만...
r60
200
r77
201남부 한정으로 모래폭풍도 가끔씩 일어난다. 한번 휩쓸고 지나가면 온 동네가 모래로 덮이며, 모래의 고운 입자가 자동차 같은 기계를 고장내버려 한번 일어나면 피해가 만만치 않은 편이다.
r60
202
r110
203=== 생태 ===
r60
204유고랜드의 기후가 극단적인 만큼 생태계 또한 기묘하게 뒤틀려 있다. 북부의 냉대 습윤 기후권에서는 나무가 두텁게 자리 잡고 있으며, 주목나무와 전나무, 자작나무 등이 대표적이다. 강설량이 워낙 많아 겨울이면 이 숲들이 눈에 뒤덮여 장관을 이루지만, 동시에 나무가 쓰러지거나 산림 피해가 발생하기도 한다. 해안가에서는 철새들이 대규모로 도래하며, 이 때문에 매년 봄·가을이면 북부 항구도시는 철새 구경을 온 관광객들로 붐빈다. 내륙 산악 지대는 여름에도 기온이 낮아 고산 초원과 야생화 군락지가 발달했으며, 아인테무센트 일대는 특히 고산식생을 연구하는 학자들이 자주 찾는다.
r77
205
r79
206남부는 전혀 다른 세계다. 대부분이 사막 내지는 스텝 지대로, 식생은 가시덤불 같은 사막 관목과 선인장, 용설란류가 전부다. 오아시스 주변에만 대추야자나 올리브, 무화과 같은 작물이 자라고 있으며, 봄철에는 드물게 들꽃이 만발해 황량한 사막에 일시적인 색채를 입히기도 한다. 동물상도 극단적으로 갈리는데, 북부에는 여우, 늑대 같은 한대성 포유류가 주로 분포하고, 드물지만 설표범까지 보고된 바 있다. 남부에서는 사막여우나 낙타, 뱀, 전갈 같은 사막성 동물이 흔하며, 맹금류인 매와 독수리도 자주 보인다.
r58
207
r18
208곤충류도 지역별로 특징이 확연하다. 북부는 여름철 장마가 오면 모기떼가 극성이라 방역을 대규모로 실시해야 하고, 남부는 모래폭풍이 지나간 뒤 메뚜기 떼가 들끓어 농작물에 막대한 피해를 입히기도 한다. 이런 까닭에 북부에서는 말라리아나 뎅기열 같은 전염병이 한때 창궐한 적이 있었고, 남부는 곡물 재배가 쉽지 않아 전통적으로 가축 사육에 더 의존해 왔다.
r82
209
210사람과 생태가 충돌하는 지점도 많다. 북부 도시들은 여름이면 45도를 넘나드는 체감온도와 해충 문제로 고생하고, 겨울에는 기록적인 폭설에 교통망이 마비되기 일쑤다. 다만 반대로 이 폭설이 스키 산업과 눈 축제라는 관광 자원으로 활용되기도 한다. 남부는 모래폭풍이 최대의 골칫거리인데, 한번 휩쓸고 지나가면 자동차와 전자기기가 모래에 망가져 버려 차량에는 방진 필터가 의무적으로 장착될 정도다. 또한 북부의 늑대나 남부 사막의 맹금류 같은 희귀종은 국제적으로 보호받고 있으나 개발 문제로 개체수가 줄고 있다.
r87
211
r83
212농업은 기후에 맞춰 북부와 남부가 극단적으로 달라진다. 북부는 충적토와 풍부한 강수량을 활용해 밀, 보리, 옥수수 등을 재배하는 반면, 남부는 오아시스 농업과 가축 사육에 의존한다. 최근에는 생태계 자체가 관광 산업으로 이어지고 있는데, 북부는 눈과 산림을 이용한 빙설 관광, 남부는 사막 특유의 경관을 이용한 사막 투어가 대표적이다.
213
214== 인문환경 ==
215=== 인구 ===
r121
2162026년 기준 유고랜드의 인구는 약 2,702만 6,813명으로, 북한보다 많고 호주보다 근소하게 적으며 매년 20만명씩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큰 전쟁이 발발하거나 하지 않는 이상 20~30년 내로 인구가 3,0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217
2182022년 세계은행 자료 기준으로 출산율은 2.80을 기록하고 있다. 민족별 출산율은 조사된 바가 없기에 자세한 내용은 알 수가 없으나, 대체로 아랍계의 출산율이 한국계를 앞서는 상황이다. 또한 고랜드에서 넘어오는 이민자들의 유입을 고려하면 순 인구 증가치는 아랍계가 더 높은 것이 맞겠으나, 전쟁의 영향으로 아랍계의 인구가 한국계를 추월하는 일은 단기간 내에는 이루어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219
220다인종 국가다. 민족별 비율로 보면 한국인이 65.1%, 아랍계가[* 고랜드계 아랍인(파슈툰인, 타지크인)과 남부 산지 아랍인(나크지트인, 가자우인)을 포괄하는 아랍어 공동체를 아랍계라고 한다.] 30.7%로 한국인이 아랍계보다 2배가량 더 많다. 인구 수로 보면 한국인이 1,759만, 아랍계가 824만명이며, 이 외에 기타 민족 비율은 4.2%, 113만명을 차지한다.
221
222기타 민족에는 주로 유럽계 백인과 한국인 외 아시아인이 포함된다. 소련계, 인도계가 각 1%씩 차지하고, 중국/대만계, 마베라계, 프랑스계가 그 뒤를 잇는다. 이들은 주로 북부에 거주하며, 남부에 거주하는 비아랍/비한국계 그룹은 찾아보기 힘들 정도다.
223
224유고랜드를 처음 개척한 것은[* 물론 남부 산지에 살고 있던 나크지트인과 가자우인을 논외로 했을 때 이야기다.] 라 마베라의 부르고인, 바셰르인과 고랜드의 파슈툰인이지만, 한국인의 대이주 이후 한국인 비율이 압도적으로 늘어나고 주변 국가들의 이민 또한 잦아지면서 여러 민족들이 섞여 사는 다문화 국가로 변모했다.
r122
225
r97
226=== 언어 ===
r120
227 * 자세한 내용은 [[유고랜드/언어]]를 참고할 것
228
r115
229{{{#!style
230.조 {padding: calc(10px - 0.2em) 10px; margin: .5em 0 -1.5em; border: 1px solid gray; border-radius: 5px;}
231
232.항 {padding-left: 1.2em; text-indent: -1.2em; margin-top: 0.2em; margin-bottom: -1.5em;}
233.조 .항:last-child {margin-bottom: 0em;}
234
235.호 {padding-left: 2.2em; text-indent: -1em; margin-top: 0.2em; margin-bottom: -1.5em;}
236.조 .호:last-child {margin-bottom: 0em;}
237
238.목 {padding-left: 3.6em; text-indent: -1.4em; margin-top: 0.2em; margin-bottom: -1.5em;}
239.조 .목:last-child {margin-bottom: 0em;}
240
241.세목 {padding-left: 4.7em; text-indent: -1.1em; margin-top: 0.2em; margin-bottom: -1.5em;}
242.조 .세목:last-child {margin-bottom: 0em;}
243
244@theseed-dark-mode {
245 .조 {background: #2D2F34; border: 1px solid #383B40;}}
246}}}{{{#!wiki class="조"
247'''유고랜드 헌법 제29조'''
248{{{#!wiki class="항"
r120
249①유고랜드는 언어지역적으로 북부 한국어권과 남부 아랍어권 두 개의 권역으로 나누어져 있다.
r115
250}}}
251{{{#!wiki class="항"
252②각 권역의 국민은 각 권역에서 정한 공용어 외 국가어를 자유롭게 사용할 권리가 있으며, 국가는 이러한 권리를 보장하여야 한다.[* 이때 국가어란 한국어, 아랍어를 뜻한다.]
253}}}
254}}}
255{{{#!wiki class="조"
256'''المادة 29 من دستور يوغولاند'''
257{{{#!wiki class="항"
258①تنقسم يوغولاند لغوياً إلى منطقتين: المنطقة الشمالية الناطقة باللغة الكورية والمنطقة الجنوبية الناطقة باللغة العربية.
259}}}
260{{{#!wiki class="항"
261②يحق لمواطني كل منطقة استخدام اللغة الوطنية بحرية بخلاف اللغة الرسمية المحددة في كل منطقة، وتضمن الدولة هذا الحق.
262}}}
263}}}
264
r112
265한국어, 아랍어를 공용어로 삼고 있다. 다만 한국어권인 북부와 아랍어권인 남부 주민들 간 반목이 상당한 편이라 언어적 교류는 거의 일어나지 않는 편이다.
266
r115
267유고랜드 내에서 쓰이는 한국어는 대한민국에서 쓰이는 표준 한국어와는 서울말과 충청도 방언 정도의 차이가 있으며, 이마저도 교통, 통신의 발달로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현재는 일부 중노년층이 구사하는 사투리인 [[고려방]]을 제외하면 실질적인 의사소통에 전혀 문제가 없는 수준이다.
268
269문어로 쓰이는 현대 표준 아랍어와 다르게 실생활에서 쓰이는 유고랜드 아랍어는 살짝 얘기가 달라진다. 이쪽은 안 그래도 강한 방언인 동부 고랜드 아랍어 화자가 대다수이며, 이마저도 오랜 [[라 마베라 연방]]의 지배의 영향으로 부르고어, 바셰르어 어휘가 일부 섞여 있다. 그 영향으로 타 지역의 아랍어와 비교하면 소통이 불가할 정도로 괴리가 상당히 큰 편이다. 또한 같은 남부 아랍어권이라도 방언이 존재하는 마당이라[* 크게 가자우에트 방언, 세테트 방언으로 나뉜다.] 문자 그대로 혼돈의 도가니인 상황이다.
r112
270
r90
271=== 종교 ===
272=== 교통 ===
r18
273== 행정구역 ==
r92
274[include(틀:유고랜드의 행정구역)]
r91
275• 자세한 내용은 [[유고랜드/행정구역]] 문서를 참고할 것.
r18
276== 정치 ==
277=== 행정 ===
278=== 입법 ===
279=== 사법 ===
280== 외교 ==
281== 경제 ==
282=== 산업 ===
r93
283[include(틀:유고랜드의 대기업)]
284
r18
285== 사회 ==
286=== 복지 ===
287=== 치안 ===
r99
288=== 여행 ===
289* 자세한 내용은 [[유고랜드/관광]] 문서를 참고할 것.
290
r100
291=== 문화 ===
r18
292==== 영화/드라마 ====
r94
293* 자세한 내용은 [[유고랜드/영화 및 드라마]] 문서를 참고할 것.
294
r99
295비록 인구는 주변국에 비해 적지만, 영화와 드라마 시장은 굉장히 발달해 있는 편이다. 영화 시장 규모는 세계 10위를 차지했으며, 1인당 영화 관람 횟수는 연평균 4.3회에 달한다. 총인구 2600만명 가운데 약 1억 1천만 장 이상의 영화 티켓이 매년 판매되는 셈이다. 이는 세계적으로도 드문 높은 수치이다.
296
297또한 자국산 영화의 점유율은 안정적으로 40~50%대를 유지하며, 할리우드와 유럽, 아시아 각국의 작품들과 균형 있게 소비된다. 드라마 산업 역시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 수출이 활발하며, 특히 랜드해협 지역에서 주요한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298
r18
299==== 언론 ====
300==== 교육 ====
r116
301이주민들의 모국인 대한민국과 같이 주변 국가들 중 교육열이 가장 높은 국가다. 사교육 또한 발달되어 있어 수도권은 물론 가자우에트 등에도 많은 학원이 분포해 있다.
r24
302
303남중남고, 여중여고가 존재하고 남녀공학이라도 남녀분반을 실시하는 학교가 많다. 남녀합반인 학교는 전체의 20% 정도. 다만 요즘은 남녀공학, 남녀합반 제도가 유행하는 추세이다.
304
305학제는 6-3-3이며, 초등학교, 중학교는 성적과 상관없이 거주지를 기준으로 입학하는 평준화 제도이다. 고등학교의 경우에는 비평준화 정책을 고수하고 있다. 이로 인해 고등학교에 진학하려면 진학하려는 학교의 입학 시험을 쳐야 한다.
306
r26
307유고랜드의 고등교육기관은 4년제 대학과, 2,3년제 전문대학이 있다. 대학은 학술 교육과 연구를 담당하는 기관이며, 전문대학은 직업 교육을 담당한다. 고등교육기관에 진학하려면 통합능력평가(Unified State Exam, USE)를 쳐야 한다.
r24
308
309사립대보다 국립대가 더 많은 편이다. 전체 대학교 중 국립대의 비율은 60% 정도.
310
r25
311대학 진학률은 56.3%이며, 4년제 대학 진학률은 37.5%다.
r112
312
313=== 문제점 ===
r36
314>'''내가 이 나라(유고랜드)에서 가장 이해할 수 없었던 것은 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까지 "학원"이란 장소에서 하루에 적게는 2시간, 많게는 10시간 이상을 오직 대학 입시만을 위해 소비한다는 것이다.'''
r27
315>----
r58
316>시디벨대학교 철학과 교수 라티 앤버슨, 2023년 AWT 특별방송 '꽃피지 못한 봄날'에서
317
318>'당연한 결과다, 기어가는 방법조차 못 배운 아기를 무작정 뛰라고만 시키는게 여기 현실인데.'
r27
319>----
r112
320>'그저 이 모든 것이 환상이었다고'
r37
321상술했듯이 유고랜드의 교육열은 주변 국가들 중 제일 높다. 유고랜드 내외부에서는 이를 남랜드 국가들 중 경제 성장이 가장 빠른 이유 중 하나로 꼽기도 한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유고랜드의 대표적인 문제점으로 꼽히고 있으며, 청소년 자살률이 2023년 기준 인구 10만명당 11.8명, 세계에서 3위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 이유이기도 하다.
r28
322
r118
323 * '''과열된 입시 교육'''
324유고랜드의 교육에서 가장 지속적으로 지적되어 온 문제는 대학 입시를 중심으로 한 과도한 경쟁이다. 대학 진학 여부뿐만 아니라 어느 대학에 진학했는지, 입학시험에서 어느 정도의 성적을 받았는지가 학생의 장래와 사회적 평가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구조가 오랫동안 유지되고 있다. 이에 따라 학생들은 어린 시기부터 입시를 의식한 교육을 받았으며, 중학교와 고등학교에 진학한 이후에는 시험 성적과 석차가 학교생활의 중요한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325
326특히 상위권 대학 진학 경쟁이 치열한 지역에서는 단순히 학교 수업을 충실히 이수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인식이 널리 퍼져 있다.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을 미리 공부하거나 심화 과정까지 학습하는 것이 당연하게 여겨졌으며, 시험에서 다른 학생보다 높은 점수를 얻기 위해 추가적인 학습 시간을 확보하는 경쟁도 계속되고 있다. 학생 사이에서는 성적에 따라 우열이 구분되는 분위기가 형성되었고, 일부 학교에서는 학업 성취도가 학생에 대한 평가와 진학지도에 지나치게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 비판도 나왔다.
327
328이러한 경쟁은 자연스럽게 학생들의 학습시간을 늘리는 결과로 이어졌다. 학교 수업이 끝난 뒤에도 학원이나 독서실에서 장시간 공부하는 학생들이 많았으며, 귀가 후에도 과제와 시험 준비를 계속하는 경우가 흔했다. 특히 시험 기간에는 수면과 휴식 시간을 줄여가며 학습하는 것이 성실함의 기준처럼 받아들여지기도 했다. 학생들의 피로가 누적되더라도 학업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해 학습량을 줄이기 어려운 구조가 만들어진 것이다.
329
330문제는 이러한 경쟁이 개인의 선택만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한 학생이 더 많은 사교육을 받고 더 오랜 시간 공부하기 시작하면 다른 학생 역시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해 같은 수준의 학습을 요구받는 이른바 교육 경쟁의 악순환이 나타나고 있다. 학부모 역시 자녀가 경쟁에서 뒤처지는 것을 우려해 추가적인 학습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았고, 결과적으로 학생 개인이 원하지 않더라도 경쟁에 참여해야 하는 상황이 만들어졌다.
331
332국내에서는 이러한 현상을 두고 오랫동안 ‘교육열’이라는 긍정적인 표현을 사용하기도 했으나, 2010년대에 들어서는 이를 단순한 교육열로 설명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증가하였다. 학생의 적성과 흥미보다는 시험 성적이 우선시되고, 교육의 목적이 지식 습득이나 인격 형성보다 입시 결과에 집중되는 현상이 나타났기 때문이다.
333
334 * '''열악한 학생 인권'''
335학생의 학습권은 비교적 강조되었지만, 휴식권이나 사생활, 신체의 자유, 교육 과정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권리 등은 상대적으로 중요하게 다뤄지지 않았다는 비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다.
336
337특히 다수의 교육기관에서는 학생을 하나의 교육 대상이라기보다 관리해야 하는 대상으로 보는 문화가 강했다. 학생의 성적과 학습 태도를 관리한다는 명목으로 휴대전화 사용을 제한하거나 개인의 행동을 지나치게 통제하는 사례가 있었으며, 학원에서는 학생들이 정해진 시간 동안 자리를 비우지 못하도록 하는 관행도 존재했다.
338
339대표적인 사례가 당시 일부 학원에서 운영되던 ‘밤 10시 외출 제한’이었다. 이는 청소년의 야간 활동 자체를 제한하는 제도가 아니라, 학원에 들어온 학생이 밤 10시가 될 때까지 학원 건물 밖으로 나가지 못하도록 하는 내부 운영 방식이었다. 학생들은 학교가 끝난 뒤 학원에 들어오면 수업과 자습을 계속해야 했으며,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중간에 귀가하거나 외부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허용되지 않았다.
340
341학원 측에서는 이를 학습 집중도를 높이고 학생들의 이탈을 방지하기 위한 관리 방식이라고 주장했지만, 학생 인권 측면에서는 상당한 비판이 제기되었다. 학생이 학원에 등록했다는 이유만으로 장시간 건물 안에 머물도록 요구하는 것이 정당한가를 두고 논란이 있었으며, 특히 학생 본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이러한 규칙이 적용되는 경우 사실상 선택권이 없다는 지적도 있었다.
342
343더 심각한 문제로 지적된 것은 학원 내 체벌이었다. 유고랜드 법률상 2010년 이후로 학생에 대한 신체적 체벌은 금지되어 있었지만, 일부 학원에서는 성적이 낮거나 숙제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 등을 들어 체벌이나 위협적인 지도를 하는 사례가 근절되지 않았다. 일부 학생들은 불이익을 우려해 피해 사실을 외부에 알리지 못했고, 학부모 역시 자녀의 성적 향상을 위해 이를 묵인하는 경우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344
345이러한 관행은 학생이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때 이를 신고하거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제도가 충분하지 않았다는 문제와도 연결되었다. 학생이 강사나 학원 운영자를 상대로 문제를 제기하기 어려운 구조였고, 신고 이후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도 존재했다. 결과적으로 법률상 학생의 권리가 보장되어 있음에도 실제 교육 현장에서는 그 권리가 제대로 행사되지 못하는 법과 현실 사이의 괴리가 발생했다.
346
347 * '''과도한 사교육'''
348입시 경쟁은 자연스럽게 거대한 사교육 시장의 형성으로 이어졌다. 학교 교육만으로 입시 경쟁에서 충분한 성과를 얻기 어렵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학생과 학부모들은 학원, 개인교습, 입시 전문 교육기관 등에 의존하고 있다. 특히 상위권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일수록 더 많은 사교육을 받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으로 자리 잡았다.
349
350유고랜드 곳곳에 대형 입시학원부터 과목별 전문학원, 심화학원, 소규모 보습학원까지 다양한 교육기관이 밀집했으며, 하나의 학원 건물 안에서도 여러 학원이 운영되는 경우가 있다. 학원 간 경쟁도 치열했기 때문에 성적 향상을 내세운 각종 프로그램이 끊임없이 등장했고, 학생들은 학교 수업 외에 여러 학원을 옮겨 다니며 수업을 듣는 경우가 많다.
351
352사교육의 문제는 그저 학원비가 비싸다는 데 그치지 않고 있다. 학생들이 학교에서 보내는 시간보다 학원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는 경우가 생겼으며, 학원에서 받은 과제와 시험이 다시 학교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상황도 나타나고 있다. 일부 학생들은 여러 학원의 시간표를 맞추기 위해 식사와 휴식 시간을 줄여야 했고, 학원 사이의 짧은 이동시간까지 학습시간으로 활용하는 등 일상생활 자체가 입시 일정에 맞춰지는 현상이 나타났다.
353
354경제적 격차 역시 중요한 문제다. 사교육을 충분히 받을 수 있는 가정과 그렇지 못한 가정 사이에 교육 기회의 차이가 발생했으며, 이는 다시 대학 진학 결과의 격차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 사교육비 부담이 가정 경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었고, 일부 가정에서는 자녀의 교육비를 위해 다른 생활비를 줄이는 현상까지 나타났다.
355
356그럼에도 불구하고 사교육에 대한 의존도는 쉽게 낮아지지 않고 있다. 학부모 입장에서는 다른 학생들이 사교육을 받는 상황에서 자신의 자녀만 학원을 보내지 않을 경우 입시 경쟁에서 불리해질 수 있다는 불안이 있었고, 학생들 역시 주변 친구들이 받는 교육을 자신도 받아야 한다는 압박을 느끼고 있다. 이 때문에 사교육은 개인의 선택이라기보다는 사실상 입시 경쟁에 참여하기 위한 필수적인 조건처럼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많았다.
357
r18
358==== 스포츠 ====
359==== 국민(민족) ====
360== 군사 ==
361== 단위 ==
362=== 법정 연호 ===
363=== 시간대 ===
364=== 도량형 및 산업 규격 ===
365=== 시간 표기 ===
366== 관련 문서 ==
367
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