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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고랜드(비교)

r111 vs r112
......
139139=== 국가 ===
140140
141141[youtube(wvGob6ZY5XE)]
142(소리 큼 주의)
143
144* 여담 - 유고랜드내의 아랍인 국민들은 공식 아랍어 버전으로 국가를 부를 것 같지만, 한국어로 부르는게 뽕이 더 차서 한국어로 같이 불러준다고 한다
145
146유고랜드 국가는 특이하게 공식적으로 1번 부르고 1번 더 부르게 되어있다. 따라서 정부에서 제작한 공식 음원에서도 국가가 연속으로 2번 재생된다
147142
148143한국어 버전
1491441절
......
158153뿌리 깊은 약속, 피로 지킨 땅에서
159154영원히 타오르라, 우리의 이름아
160155
1612절
162늑대의 눈빛은 평화를 품고
163우리는 하나 되어 나아간다
164쓰러져도 다시 일어선 민족
165모래 위에 세운 성벽은 무너지지 않으리
166
167후렴
168아, 유고랜드! 끝없는 영광이여!
169과거의 족쇄를 끊은 손으로
170미래를 열어가리, 의지의 불꽃으로
171영원히 찬란하라, 유고의 태양이여
172
173아랍어 버전
174المقطع الأول
175تتفتح زهرةُ الغرب، تتعدّى الآفاق
176إرادتُنا تسمو، وتبلغُ السماوات
177نقفُ على رياحِ الصحراءِ الجافة
178جهدُنا سيفٌ، ووحدتُنا درعٌ لا ينكسر
179
180اللازمة (اللازمة = 후렴)
181آه، يوغولاند! يا مجدُنا الأبدي!
182تحتَ نجمةِ الحريةِ، نقفُ يداً بيد
183من أرضٍ رُويتْ بدمائنا وعهدِنا
184ليتوهّج اسمُنا، إلى الأبد، بلا زوال
185
186156المقطع الثاني
187157في عيونِ الذئبِ، سلامٌ وأُخوّة
188158نمضي معاً، شعوباً بلا حدود
189159ننهضُ بعدَ كلّ سقوطٍ، أقوياء
190والقلعةُ في الرملِ، لا تسقطُ أبداً
160والقلعةُ في الرملِ، لا تسقطُ أبداً[* 늑대의 눈빛은 평화를 품고[br]우리는 하나 되어 나아간다[br]쓰러져도 다시 일어선 민족[br]모래 위에 세운 성벽은 무너지지 않으리]
191161
192162اللازمة
193163آه، يوغولاند! يا مجدُنا الأبدي!
194164بأيدينا كسرنا قيودَ الاستعمار
195165ونُشعلُ غداً بنارِ العزيمةِ والإصرار
196ليشرقَ شمسُ يوغو، في سماءِ الأحرار
166ليشرقَ شمسُ يوغو، في سماءِ الأحرار[* 아, 유고랜드! 끝없는 영광이여![br]과거의 족쇄를 끊은 손으로[br]미래를 열어가리, 의지의 불꽃으로[br]영원히 찬란하라, 유고의 태양이여]
197167
198168
199169== 역사 ==
200=== 고대 - 근대 ===
201예로부터 유고랜드 땅은 아무것도 없이 텅텅 빈 사막이었다. 지리적 이점 또한 딱히 없어 라 마베라의 식민 지배 시기 전까지는 이름 없는 마을 하나만 있었을 뿐이었다[* 이 마을은 현재 가자우에트 지역에 존재했던 것으로 추측된다.].
202
203하지만 식민 지배 시기부터 라 마베라는 시디벨아베스(지금 유고랜드 수도인 그 시디벨아베스 맞다.)란 계획도시를 개발하기 시작하면서 인구는 급격히 증가하게 된다. 기록상 1905년까지 무려 200만명의 고랜드인이 이곳으로 이주했다.
204
205동시에 1904년, 지구 반대편에서 온 불굴의 의지들 또한 새로운 꿈을 품고 이곳으로 이주하기 시작한다.
206=== 현대 ===
2071904년부터 한국인, 혹은 고려인들 또한 썩을 대로 썩어 들어간 조선을 떠나 머나먼 이곳으로 이주해오기 시작한다. 1930년까지 약 200만명의 한국인들이 이주했으며 소련의 고려인 억압 정책으로 인해 소련에 거주하던 300만명, 그리고 조선에서 식민 지배에 저항하기 위해 이주한 500만명까지 합쳐서 총 1000만명이나 되는 인구가 이주하기 시작하면서[* 왜 하필이면 한국에서 드럽게 멀리 떨어진 이곳에 이렇게 많은 사람이 이주했냐면, 똑같은 식민 지배지여도 비교적 변두리라 공권력이 닿지 않는 곳이 이곳 시디벨아베스였기 때문이었다.],영원히 변두리 깡촌으로만 남을 것 같던 이곳에 유래 없는 활기가 돌기 시작한다.
208172
209173하지만 아직은 라 마베라의 식민지 신분. 라 마베라에서도 엄청나게 높은 인구 증가에 관심을 가졌고, 느슨하게 풀려있던 목줄을 슬슬 죄여오기 시작했다.
210174
211175이런 라 마베라의 행태는 1939년 즈음 세테트에서 석유가 발견됨에 따라 더욱 심해졌다. 하지만 한국인과 고랜드인(아랍인)들 또한 식민지배의 전적이 있던지라 거센 저항(라 마베라 시디벨아베스 총독부 방화 사건 등)과 독립운동을 이어나갔다. 지속되는 반발에, 고랜드 반란이란 급한 불을 꺼야 했던 마베라는 결국 1940년 7월 21일 시디벨아베스 독립에 도장을 찍게 되었다.
212176
213177떠나갈 듯 한 환호성도 잠시, 한국인과 아랍인은 시디벨아베스[* 한국명으론 신한성. 문자 그대로 새로운 한성(서울)이란 뜻이다. 현재까지 시디벨아베스의 지명으로 상당히 많이 쓰이고 있다. 특히 이주민 2~3세대 노년층이 자주 애용하며, 보통 시디벨아베스를 신한성이라 지칭한다. 당연히 시디벨아베스 해도 알아듣기는 한다만. 특이한 케이스지만, 이들 중 일부는 자신의 국가를 유고랜드가 아닌 신한성으로 소개하기도 한다.]의 주류가 누구인지를 두고 다시금 승부를 벌이기 시작한다. 한평생 자신들의 나라를 갈망한 한국인, 그리고 자신들이 일군 모든 것을 뺏길 처지에 놓인 아랍인. 모래바람이 휘날리는 유고랜드 땅에 끝없는 전운이 드리우는 순간이었다.
214178
215179• 자세한 내용은 [[유고랜드 내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16180
2171811940년 2월 1일, 1차 유고랜드 내전이 발발했다. 아랍인들의 선제공격으로 이루어진 이 전쟁은 고랜드에서 지원받은 첨?단 무기[* 출처 미상의 미제 땅크, 자주포 등이 바로 그것이었다.] 몇 대로 무장한 아랍인들이 우세일 것으로 예측되었으나, 철제 농기구와 쪽수로 무장한 한국쪽 군의 기세를 꺾기는 불가능했다. 결과적으론 아랍인들의 대패였으며, 아랍인들은 살림살이를 내다버리고 아부 쿠찬으로 물러날 수 밖에 없었다.
218182
2191831940년 6월 28일, 2차 유고랜드 내전이 발발했다. 이번엔 한국인들의 역공이었다. 이번에는 한국인들 또한 본국에서 공급받은 머스킷총으로 단단히 무장하였다. 아랍인들 또한 태세를 갖추지 않은 것은 아니었으나, 수적과 양적으로 밀리는 상황이라 파죽지세로 다가오는 한국인들의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었다. 결국 이번에도 아랍인들의 대패였으며, 그들의 영역은 모래밖에 없는 가자우에트 이남으로 축소된다.
220184
221185이때부터 한국인과 아랍인의 사이는 급격하게 악화되었으며, 2025년 현재까지도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222186
223187주도권은 이제 한국인들로 넘어갔다. 1940년 9월 1일, 국가건국위원회가 창설되었으며, 대표 33인[* 가나다순으로 강영림, [[강학영]], 권필상, 김기택, 김녕국, 김동한, 김대웅, 김민식, 김병추, 김신윤, 김안, 김위명, 김재성, 김지춘, 김태효, 김현, 민주혁, 박리원, 박무찬, 박춘환, 박태구, 서승림, [[송유환]], 안유월, 연형백, 이만교, 이채한, 임영춘, [[정찬백]], 조성표, 천영빈, 홍설, 황영호]이 지정되었다. 이후 국가건국위원회는 건국까지 약 9개월간 정부를 구성하고, 법률을 제정했으며, 국명과 국기를 제작했다. 특이하게 국장은 공모전을 거쳐 최종 선정했는데, 아부 쿠찬에 거주하는 평범한 농부 장범형이 낸 안이 채택되었다.[* 상금도 주어졌는데, 자헤단에 있는 집 한 채였다. 지금의 가치로 따지면 10억 정도라고.]
224188
225189>나는 자랑스러운 大韓의 國民이요, 大韓은 나의 祖國이로다.
226190>----
227191>국가건국위원회 대표 33인 | 신한성 헌장 제 1장
228192
229193>유고랜드는 自由民主主義에 立脚한 共和國이다.[* 유고랜드는 자유민주주의에 입각한 공화국이다.]
230194>----
231195>유고랜드 헌법 제 1조 1항
232196
2331971941년 5월 28일, '''유고랜드가 건국되었다.''' 제 1대(초대) 대통령은 통합당 소속의 [[정찬백]]이 당선되었으며, 건국식과 취임식이 성대하게 열렸다.
170 * 자세한 내용은 [[유고랜드/역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71
234172== 자연환경 ==
235173=== 지리 ===
236174남랜드에 위치해 있으며, 인접 국가들에 비해 영토가 꽤 작은 편이다. 남부의 척박한 사우스센트럴 사막까지 제하면 개발할 수 있는 면적은 상당히 작다.
237175
238유고랜드의 지리는 크게 남북으로 분리된다. 행정구역대로 북쪽은 시디벨아베스, 아부 쿠찬, 나시르 알 물크, 남쪽은 가자우에트, 나크시에 로스탐으로 나누어진다. 북쪽은 현대적인 건물이 즐비한[* 물론 한성지구, 안현재 메리어트 시디벨아베스, 동춘문화마을 등 여러 한국적인 요소들 또한 많다.]도시가 많으며 다양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다. 남쪽은 아랍식 건축물이 많으며, 아랍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국내외에서 가성비 아랍 여행을 떠나고 싶은 사람들이 많이 고 한다.
176유고랜드의 지리는 크게 남북으로 분리된다. 행정구역대로 북쪽은 시디벨아베스, 아부 쿠찬, 나시르 알 물크, 남쪽은 가자우에트, 나크시에 로스탐으로 나누어진다. 북쪽은 현대적인 건물이 즐비한[* 물론 한성지구, 안현재 메리어트 시디벨아베스, 동춘문화마을 등 여러 한국적인 요소들 또한 많다.]도시가 많으며 다양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다. 남쪽은 아랍식 건축물이 많으며, 아랍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국내외에서 가성비 아랍 여행을 떠나고 싶은 사람들이 많이 .
239177
240178서쪽에 [[고랜드]], 동쪽에 [[사랜드]]를 끼고 있다. 바다를 건너면 [[루이나]]가 있는데, 이 거리가 상당히 가까워 날씨가 좋은 날에는 루이나를 볼 수 있다고 한다. 반대로 루이나에서도 유고랜드를 볼 수 있으며, 야경이 장관이라고 한다. 무려 유고랜드 전망대까지 세워져 있을 정도.
241179
242180=== 기후 ===
243181유고랜드의 기후는 북부는 냉대 습윤 기후(Dfa), 남부는 사막 기후(BW), 또는 스텝 기후(BS)에 해당한다.
244182
245한 마디로 '''막장'''이다. '''여름엔 존나게 덥고, 겨울엔 존나게 춥다.''' 그나마 가자우에트, 나크시에 로스탐 같은 사막 도시는 사막 기후라 습도가 그리 높지 않아 여름엔 그늘에 가면 금방 시원해지고, 겨울엔 온도도 낮게 내려가지 않아 그럭저럭인 반면, 나머지 지역은 국물도 없다.
246
247여름엔 35도를 넘어가는 일이 다반사며, 40도까지 올라가기도 한다. 심지어 해안을 낀 지역이 대부분이라 습도 또한 높으며, 이로 인해 체감온도는 45도가 기본값이다. 오죽하면 유고랜드 내전 때 조내령 전투에서 큰 공을 세운 손강태 장군도 "내가 여기 장군만 아니었어도 조선으로 다시 돌아갔을 것이다."라고 회고했을 정도(...).
183한 마디로 '''막장'''이다. '''여름엔 존나게 덥고, 겨울엔 존나게 춥다.''' 그나마 가자우에트, 나크시에 로스탐 같은 사막 지방은 사막 기후라 습도가 그리 높지 않아 여름엔 그늘에 가면 금방 시원해지고, 겨울엔 온도도 낮게 내려가지 않아 그럭저럭인 반면, 나머지 지역은 국물도 없다.
184
185여름엔 35도를 넘어가는 일이 다반사며, 40도까지 올라가기도 한다. 심지어 해안을 낀 지역이 대부분이라 습도 또한 높으며, 이로 인해 체감온도는 45도가 기본값이다. 이런 극단적인 기후 때문에 곳곳에 나무를 심고 하천을 복구하고 인공 강우를--개같이 실패하긴 했지만-- 시도하는 등 갖은 노력을 하고 있으나 근본적인 기후 자체를 바꿀 수는 없는 노릇이라 여름철만 되면 다들 실내에 박혀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248186
249187관측 사상 최고 기온은 루트알시안 샤하다지구[* 현 샤하다-비스말지구] 48.1°C.
250188
251189겨울은 더더욱 혹독하다. 12월만 돼도 하루종일 영하권에서 벗어나질 않으며, 해안가 버프까지 받아 체감온도가 영하 20도 이하로 떨어지는 날도 있다. 물론 체감기온만 그런 것이지, 평균 기온은 영하 3도 안팎에서 노는 편이다.[* 안현지구(-1.7°C), 강무지구(-3.1°C)셔번시(-2.5°C) 등]다만 이것도 동춘지구(-4.9°C), 아인테무센트시(-5.6°C)같은 외곽 산지 지역으로 가면 많이 내려가지만. 최저기온은 2020년 북극 한파때 기록된 광백재산 대설영봉 -28.5°C.
252190
253눈도 끝내주게 많이 온다. 많은 사람들이 유고랜드는 덥고 사막사막한 기후라고 생각하는데, 해안가 지방인 북부는 얄짤없다. 무려 대한민국의 울릉도와 맞먹는 강설량을 자랑한다. 겨울철 유고랜드에 방문하면 하늘이 뚫린 듯 눈만 오지게 내리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당연히 내리는 눈은 습설로, 눈이 그치고 나면 지붕, 차, 나무 위에 두텁게 쌓여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191눈도 끝내주게 많이 온다. 많은 사람들이 유고랜드는 덥고 사막사막한 기후라고 생각하는데, 해안가 지방인 북부는 얄짤없다. 무려 울릉도와 맞먹는 강설량을 자랑한다. 겨울철 유고랜드에 방문하면 하늘이 뚫린 듯 눈만 오지게 내리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당연히 내리는 눈은 습설로, 눈이 그치고 나면 지붕, 차, 나무 위에 두텁게 쌓여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254192
255193많은 강설량을 활용해 한성눈꽃축제같은 눈 관련 축제가 많이 열리고 있으며, 나시르 알 물크의 스키장들은 매년 성업하고 있다.
256194
......
259197
260198폭염이 여름철마다 일어난다. 남부야 40도가 되더라도 습도가 낮아 그늘으로 피하면 그만이지만, 북부는 얄짤 없다. 기온은 남부와 비슷하거나 낮아도 해안 지역 특성상 습도가 압도적으로 높아 체감기온이 여름 내내 45도를 들락날락하며 이로 인해 매년 열사병 피해가 어마어마하다. 건물 내부에 에어컨을 설치하는 것이 의무화 되어있긴 하지만 야외에도 에어컨을 설치할 수 없는 노릇이므로.
261199
262북부 한정이긴 하지만 대설 또한 큰 수준의 자연재해다. 랜드해 서쪽에서 불어오는 찬 공기와 남쪽에서 산을 타고 넘어오는 뜨거운 공기가 만나 내리는 폭설이 겨울철에 자주 일어난다. 다만 대비 체계가 잘 되어 있어서 그리 큰 피해를 낳진 않으며, 일강설량 30cm가 넘어야 교통 체계가 겨우 마비되는 정도다. 일강설량 30cm가 넘는 날이 손에 꼽을 수 없다는 게 문제긴 하지만...
200북부 한정이긴 하지만 대설 또한 큰 수준의 자연재해다. 랜드해 서쪽에서 불어오는 찬 공기와 남쪽에서 산을 타고 넘어오는 뜨거운 공기가 만나 내리는 폭설이 겨울철에 자주 일어난다. 다만 대비 체계가 잘 되어 있어서 그리 큰 피해를 낳진 않으며, 일강설량 20cm가 넘어야 교통 체계가 겨우 마비되는 정도다. 일강설량 20cm가 넘는 날이 손에 꼽을 수 없다는 게 문제긴 하지만...
263201
264202남부 한정으로 모래폭풍도 가끔씩 일어난다. 한번 휩쓸고 지나가면 온 동네가 모래로 덮이며, 모래의 고운 입자가 자동차 같은 기계를 고장내버려 한번 일어나면 피해가 만만치 않은 편이다.
265203
......
278216=== 인구 ===
279217=== 평균 수명 ===
280218=== 언어 ===
219>제 29조
220>유고랜드는 한국어권(북부)와 아랍어권(남부) 두 개의 언어지역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한국어)
221>----
222>المادة ٢٩
223>تنقسم يوغولاند إلى منطقتين لغويتين: المنطقة الناطقة بالكورية (الشمال) والمنطقة الناطقة بالعربية (الجنوب)... (아랍어)
224>----
225>[[유고랜드 헌법]] 제 29조 중에서
226한국어, 아랍어를 공용어로 삼고 있다. 다만 한국어권인 북부와 아랍어권인 남부 주민들 간 반목이 상당한 편이라 언어적 교류는 거의 일어나지 않는 편이다.
227
228유고랜드 내에서 쓰이는 한국어는 대한민국에서 쓰이는 표준 한국어와는 차이가 거의 없으며, 이마저도 교통, 통신의 발달로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현재는 일부 노년층이 구사하는 사투리인 [[고려방]]을 제외하면 실질적인 의사소통에 전혀 문제가 없는 수준이다.
229
230문어로 쓰이는 현대 표준 아랍어와 다르게 실생활에서 쓰이는 유고랜드 아랍어는 살짝 얘기가 달라진다. 이쪽은 고랜드 등 아랍 국가들과 붙어 있다고 해도 험준한 산지의 영향으로 교류가 크게 일어나지 않았으며, 그 영향으로 주변 지역의 아랍어와 비교하면 소통이 아예 안 되는 것은 아니지만 괴리가 상당히 큰 편이다. 또한 같은 남부 아랍어권이라도 방언이 존재하는 마당이라 문자 그대로 혼돈의 도가니다.
231
281232=== 종교 ===
282233=== 교통 ===
283234== 행정구역 ==
......
319270사립대보다 국립대가 더 많은 편이다. 전체 대학교 중 국립대의 비율은 60% 정도.
320271
321272대학 진학률은 56.3%이며, 4년제 대학 진학률은 37.5%다.
322===== 문제점 =====
273
274=== 문제점 ===
323275>'''내가 이 나라(유고랜드)에서 가장 이해할 수 없었던 것은 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까지 "학원"이란 장소에서 하루에 적게는 2시간, 많게는 10시간 이상을 오직 대학 입시만을 위해 소비한다는 것이다.'''
324276>----
325277>시디벨대학교 철학과 교수 라티 앤버슨, 2023년 AWT 특별방송 '꽃피지 못한 봄날'에서
326278
327279>'당연한 결과다, 기어가는 방법조차 못 배운 아기를 무작정 뛰라고만 시키는게 여기 현실인데.'
328280>----
329>'그저 이 모든 것이 환상이었다고' 중.
281>'그저 이 모든 것이 환상이었다고'
330282상술했듯이 유고랜드의 교육열은 주변 국가들 중 제일 높다. 유고랜드 내외부에서는 이를 남랜드 국가들 중 경제 성장이 가장 빠른 이유 중 하나로 꼽기도 한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유고랜드의 대표적인 문제점으로 꼽히고 있으며, 청소년 자살률이 2023년 기준 인구 10만명당 11.8명, 세계에서 3위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 이유이기도 하다.
331283
332284* '''과열된 입시 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