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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실질적인 건축과 여타 매체로써의 표현은 카스테라서버서의 그것만이 유일한 세계관인 랜드해협이다.
2. 국가목록 [편집]
==관(觀)상의 세계사==
===세계사===
랜드해협 세계사의 기본틀은 현실의 세계사에 기반하나, 랜드해협의 존재자체-미합중제국-소련유지-각종 판타지요소등 여러 차이점이 존재하고, 랜드해협만의 역사흐름이 지역별로 분화되어 각국문서를 참조하는대엔 이해의 한계가 따를 뿐더러 힘들다. 그리하여 현실과의 차이점을 위주로-일개의 단으로써 정리되었다.
(이상 노수탈에게 전체 틀을 맏긴다)
===랜드사===
====전근대====
(머 신화나오고 고랜드문명 생기는 선대 이야기는 노수탈이 먼저하고 本人(OPIUM/캣)이 담당국가 부분만 일부 추가하겠즘)
서력원년, 로마제국의 군대가 現콘스탄티노폴지역에 주둔하였단 기록이 최초로 등장, 지중해세계에 해협이 포함되는 계기가 되었다. 서력30년엔 現고랜드지역에 위치한 무명왕국의 세력과 접촉하였단 흔적이 등장하였고, 서력33년엔 現콘스탄티노폴과 빌베른지역에 각각 (지명 구상 안함), (지명 구상 안함)[前1.]가 세워져 확장을 잠시 중지하고 토착세력을 포용하며 행정을 정비한다, 이때부터 現빌베른 지역과 플로렌시아 지역에 대도시와 무역경제가 발생하며 랜드해협문화의 기초가 닦였다.
약 100년 후인 서력137년, 현 고랜드지역을 장악하고 PATHE'I ORRIJE'UMN'을 수도로 건설, 곡류생산과 광지로써 로마제국의 경제에 편입되며, 대략200년대까지 랜드해협을 전역을 장악하게 된다.
서력200년대 중반, 로마는 유지의 어려움으로 現빌베른과 콘스탄티노폴을 제외한 지역에서 모두 철수한다. 서력 300년대 초반부터 연락이 완전히 단절되었고 과거 숙주지역들이 反기독교 정책을 펼치며, 400년대의 서로마 멸망후로 랜드국가서 로마의 서신을 받게된것은 자그마치 (교황청이랑 연락할건 플로렌시아밖에 없으니 폭스님에게 맏기다)년만의 일이였다.
중세 1000년이 막을 올리며 플로렌시암(사실 이거도 폭스님이 정정해줘야함)왕국, 제정사랜드, 빌베른 제1 제국, 센투리움등 신흥국들이 발생한다. 이후 서유럽 일부 영지와 동로마, 이슬람계열 국가들과 무역을 재개하며 중세의 초반이 지나간다.
700년대를 전후로 이슬람세력의 확장에 의해 이베리아서 서유럽 계열 이민자들이 유입되며 라마베라가 건국되었다. 이후 1200년대 후반 몽골제국의 확장 이전까지, 플로렌시아(?)-라마베라-제정사랜드-빌베른제1제국의 4개주요국, 센투리움을 중심으로한 영지(이영지 아님주의)가 지중해 무역의 일부로써 기능하는 체제가 장기간 유지되었다.
13세기 후반, 몽골제국이 중앙아시아로 확장하며 큰 전환점이 되었다. 14세기로 넘어가며 당시 제정사랜드 치하거나 소(小)영지 정도만이 동부에 존재하였는데, 몽골 침략후 이전의 건물은 석축만 남은게 최고일정도로-완전히 초토화되었다. 몽골이 제정 사랜드의 동쪽 반을 피바다로 만들던중 징기츠칸의 사망으로 확장을 중지하게되고, 원(元)이 건국되며 대륙사람의 일부를 본래 제정사랜드 영역이였던 곳을 안정화하기위해 강제이주시켜 치앙펭을 건국-반도인과 열도인들을 남은 땅을 안정화하는대에 강제이주시켜 북산이 건국된다.
이후 동부대륙과 서-남부대륙은 몇백년동안 완전히 단절된 상태로 발전하게 되었다.
=====동부사=====
=====서-남부사=====
====근현대====
3. 랜드해협/제논서버 [편집]
해당 문서로.
[前1.] COLE'VIL'(COLONN VILLE'I) 라는 옛 빌베른 지명의 어원이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