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나 해군 Ruina Navy (RIN) | |
창설 | 1943년 10월 24일 (82주년) |
국가 | ![]() |
소속 | |
군종 | 해군 |
역할 | 해상전 |
본부 | 벨포르 특별시 [방청사] |
장관 | 마커스 아들러 |
재임스 컬비 대장 | |
알렉산더 로위 대장 | |
병력 | 정규군 - 135,200명 예비군 - 38,500명 |
표어 | Semper Custodi Mare (라틴어) 언제나 바다를 지킨다 |
BCC | RN |
1. 개요 [편집]
루이나 해군(淚伊那海軍, Ruina Navy, RIN)은 루이나군에서 해양 군사작전을 주 임무로 수행하는 군대로, 루이나 국방부 소속으로, 루이나군의 주요 군종 중 하나이며 국가의 전략적 군사력 투사의 핵심 축이다.
루이나 해군은 세계에서 세 번째로 규모가 큰 해군이며, 랜드해협 지역에서는 가장 강력한 해군력을 보유한 국가로 평가된다. 2025년 기준으로 약 175,200명의 현역과 38,500명의 예비역, 200척에 달하는 각종 전투함정과 1,500여 대의 해군 항공기를 운용하고 있다. 특히 항공모함 전단과 이지스 구축함, 전함 전력을 동시에 갖춘 몇 안 되는 국가 해군 중 하나로 꼽힌다.
루이나 해군은 평시에도 랜드해협 전역, 동해역, 남해역 등 주요 해역에 전력을 전개하여 루이나의 해양 이익을 보호하고 있으며, 위기 발생 시에는 신속히 개입하여 국가의 군사·외교 정책을 실현하는 루이나 정부의 대표적 해양 군사력으로 기능한다.
루이나 해군은 세계에서 세 번째로 규모가 큰 해군이며, 랜드해협 지역에서는 가장 강력한 해군력을 보유한 국가로 평가된다. 2025년 기준으로 약 175,200명의 현역과 38,500명의 예비역, 200척에 달하는 각종 전투함정과 1,500여 대의 해군 항공기를 운용하고 있다. 특히 항공모함 전단과 이지스 구축함, 전함 전력을 동시에 갖춘 몇 안 되는 국가 해군 중 하나로 꼽힌다.
루이나 해군은 평시에도 랜드해협 전역, 동해역, 남해역 등 주요 해역에 전력을 전개하여 루이나의 해양 이익을 보호하고 있으며, 위기 발생 시에는 신속히 개입하여 국가의 군사·외교 정책을 실현하는 루이나 정부의 대표적 해양 군사력으로 기능한다.
2. 상징 [편집]
2.1. 루이나 해군가 [편집]
3. 역사 [편집]
4. 수뇌부 [편집]
루이나 해군은 루이나 국방부의 지휘를 따른다. 루이나군은 문민통제 원칙을 지키기 때문에 해군을 통제하는 국방부의 수장은 임명직 문민 공무원인 국방장관이다. 루이나 해군의 최고위 군 장교는 합동참모본부의 일원인 해군참모총장이다.
해군참모총장 | 해군참모차장 | 해군주임원사 | ||
![]() | ![]() | |||
마커스 아들러 | 대장 재임스 컬비 | 대장 알렉산더 로위 | 주임원사다니엘 하퍼 |
4.1. 장성급 장교 [편집]
5. 조직 및 편성 [편집]
루이나 해군은 루이나 국방부 직할의 군종으로, 별도의 해군부는 존재하지 않는다. 지휘 계통은 대통령 → 국방장관 → 합동참모본부 → 해군참모총장 → 각 함대 순으로 이어진다.
루이나 해군은 현재 4개 함대를 운용하며, 각 함대는 사실상 작전사령부급 편제로 특정 해역을 담당한다. 이 함대들은 루이나 합동참모본부와 루이나 통합전투사령부의 지휘를 받으며, 루이나가 랜드해협 및 세계 주요 해역에서 패권을 유지하는 기반이 된다.
작전부대 (Operating forces)
- 1함대 / Ruina First Fleet: 벨포르 해군본부
- 랜드해 및 루이나 본토 연안 방위 담당
- 주요 기지: 벨포르 해군기지, 콜마르 해군지원단지
- 2함대 / Ruina Second Fleet: 톨루즈 해군기지
- 지중해 및 북아프리카 방면 담당
- 주요 기지: 톨루즈 해군기지, 나보레 항만지원부대
- 3함대 / Ruina Third Fleet: 세인트 바룬 해군기지
- 서태평양 및 동남아시아 방면 담당
- 주요 기지: 세인트 바룬 해외기지, 싱가포르 지원단, 주한루이나해군
- 4함대 / Ruina Fourth Fleet: 롱비치 해군기지
- 동태평양 및 남아메리카 방면 담당
- 주요 기지: 롱비치 해군지원기지, 남미 전개지원단
- 루이나 해군특수전사령부 / Ruina Naval Special Warfare Command[1]: 오보레 상륙기지
- 루이나 함대사이버사령부 - 루이나 해군우주사령부 - 10함대 / Ruina Fleet Cyber Command - Navy Space Command - Tenth Fleet[2]: 벨포르 포트 미드 기지
- 루이나 해군예비군 / Ruina Navy Reserve: 벨포르 해군본부
- 함대 군수지원단
- 해상지원단
- 전술지원단
기지 및 지원부대 (Shore establishments)
- 루이나 해군시설사령부 / Commander, Navy Installations Command (CNIC)
- 벨포르 해군지구 ☆☆
- 랜드해 해군지역 ☆
- 지중해 해군지역 ☆
- 서태평양 해군지역 ☆☆
- 동태평양 해군지역 ☆
- 남미 해군지역 ☆
- 오보레 해군지역 ☆
- 마리아나 합동지역 ☆☆
- 싱가포르 해군지역(3함대 제73테스크포스) ☆
- 한국 해군지역(주한루이나해군) ☆
- 루이나 해군교육훈련사령부 / Naval Education and Training Command
- 루이나 해군사관학교 / Ruina Naval Academy
- 루이나 해군정보국 / Office of Naval Intelligence (ONI-R)
- 루이나 해군연구부 / Office of Naval Research
루이나 해군은 특히 항공모함 전단과 해군 항공대의 비중이 크며, 독립적인 항공지휘체계가 사실상 공군에 준하는 운용 형태를 보인다.
5.1. 기타 전투/지원 병과 및 부대 [편집]
5.2. 함선 명명법 [편집]
6. 복무 [편집]
루이나 해군 신병훈련사령부에서 수병을 양성한다.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 참고.
루이나 연안경비대, 루이나 공군과 더불어 단 하나의 유일한 기초 군사훈련소를 보유한 군대이다. 아울러 루이나 육군과 루이나 해병대와 마찬가지로 기초군사훈련 막바지에 '철의 항해(Iron Voyage)'라 불리는 종합 모의훈련을 실시한다.[3] 루이나 공군과 더불어 루이나군 가운데 진급이 어렵기로 소문난 군종이다. 루이나 공군과 마찬가지로 진급뿐만 아니라, 현역 신분을 유지하기도 루이나 해병대나 루이나 육군보다 힘들다.[4] 그래서 이 둘에는 비판으로 악명 높다. 이는 루이나 육군과 루이나 해병대가 오랜 전쟁으로 전사할 일이 많은 반면, 해군 공병이나 의무 등을 제외하면 안전한 함정이나 육상 기지에서만 근무하므로 죽을 일이 거의 없어 지원자가 몰리기에, 굳이 루이나 육군과 루이나 해병대와 달리 규모를 유지하려고 붙들고 있을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반면, 다루는 장비나 무기가 압도적이다보니 질적으로는 우세한 군대다. 원자력 잠수함, 항공모함, 이지스함과 같은 무장들을 보유하고 관리하니 당연히 이곳에 관한 지식이 많을 수밖에 없고, 특히 잠수함 같은 경우는 운영이나 조종같은 경우 웬만한 실력으로는 어림도 없으므로 당연히 이 곳 근무자들은 높은 지식을 습득할 수밖에 없다. 대부분의 기본 계약기간은 4년인데, 이런 고급 기술병의 경우 교육시간 2년을 합쳐서 첫번째 계약을 6년으로 들어온다. 대신 대학을 좀 다니다 지원하는 등의 이유로 E3로 시작하면, E4로는 자동 진급할 수 있다. 그래서 기술 병과엔 노련한 베테랑 E4/E5들이 꽤 많다. 게다가, 기술군이라는 특성상 굳이 배나 항공기와 관련이 없더라도 전역 후 민간에서 관련 일자리를 찾기도 쉽다.
운용 중인 함정들 대부분이 크고 탑승하는 승조원의 숫자도 어마어마하게 많아서, 함정 내에서 이들을 먹여살리기 위해 아예 컬리너리 스페셜리스트(Culinary specialist. 약칭 CS)라는 명칭의 조리 직별이 만들어져 있다. 루이나군에서 급양 관련 보직이 이렇게 독립 편제되어 있는 것은 루이나 해군, 루이나 연안경비대 뿐이다. 초기에는 주로 이민자 집단에서 많이 뽑았지만, 차별 문제로 비판받게 되자 출신 구분 없이 뽑고 있다. 통상적인 함정 근무 외에 루이나 대통령의 만찬도 담당할 정도라 수준급 요리 실력이 요구되며, 자체 요리 경연대회를 열기도 한다. 루이나 해군과 루이나 연안경비대 조리 직별들은 전역 후에도 경력을 인정받아 호텔이나 고급 레스토랑에 전속 요리사로 영입되는 경우가 많다. 루이나나 서방권에서 루이나 해군에서 밥 하다 왔다면 식당 등에서 취업시 꽤 좋게 봐 주는 편이다. 루이나 육군이나 루이나 해병대에서는 밥하는 일을 썩 좋은 특기로 보지 않는 걸 생각하면 재미있는 부분인데, 오랜 함정 생활에서 식사가 주는 스트레스 해소가 꽤 크기에 중시되어 왔던 점 등이 있다.[5] 비록 특정 집단이 많이 배치되던 자리였지만, 엄연히 이들도 계급 오르고 기수 있고 하면 다른 승조원들이 함부로 대하지 못했다[6].
루이나 연안경비대, 루이나 공군과 더불어 단 하나의 유일한 기초 군사훈련소를 보유한 군대이다. 아울러 루이나 육군과 루이나 해병대와 마찬가지로 기초군사훈련 막바지에 '철의 항해(Iron Voyage)'라 불리는 종합 모의훈련을 실시한다.[3] 루이나 공군과 더불어 루이나군 가운데 진급이 어렵기로 소문난 군종이다. 루이나 공군과 마찬가지로 진급뿐만 아니라, 현역 신분을 유지하기도 루이나 해병대나 루이나 육군보다 힘들다.[4] 그래서 이 둘에는 비판으로 악명 높다. 이는 루이나 육군과 루이나 해병대가 오랜 전쟁으로 전사할 일이 많은 반면, 해군 공병이나 의무 등을 제외하면 안전한 함정이나 육상 기지에서만 근무하므로 죽을 일이 거의 없어 지원자가 몰리기에, 굳이 루이나 육군과 루이나 해병대와 달리 규모를 유지하려고 붙들고 있을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반면, 다루는 장비나 무기가 압도적이다보니 질적으로는 우세한 군대다. 원자력 잠수함, 항공모함, 이지스함과 같은 무장들을 보유하고 관리하니 당연히 이곳에 관한 지식이 많을 수밖에 없고, 특히 잠수함 같은 경우는 운영이나 조종같은 경우 웬만한 실력으로는 어림도 없으므로 당연히 이 곳 근무자들은 높은 지식을 습득할 수밖에 없다. 대부분의 기본 계약기간은 4년인데, 이런 고급 기술병의 경우 교육시간 2년을 합쳐서 첫번째 계약을 6년으로 들어온다. 대신 대학을 좀 다니다 지원하는 등의 이유로 E3로 시작하면, E4로는 자동 진급할 수 있다. 그래서 기술 병과엔 노련한 베테랑 E4/E5들이 꽤 많다. 게다가, 기술군이라는 특성상 굳이 배나 항공기와 관련이 없더라도 전역 후 민간에서 관련 일자리를 찾기도 쉽다.
운용 중인 함정들 대부분이 크고 탑승하는 승조원의 숫자도 어마어마하게 많아서, 함정 내에서 이들을 먹여살리기 위해 아예 컬리너리 스페셜리스트(Culinary specialist. 약칭 CS)라는 명칭의 조리 직별이 만들어져 있다. 루이나군에서 급양 관련 보직이 이렇게 독립 편제되어 있는 것은 루이나 해군, 루이나 연안경비대 뿐이다. 초기에는 주로 이민자 집단에서 많이 뽑았지만, 차별 문제로 비판받게 되자 출신 구분 없이 뽑고 있다. 통상적인 함정 근무 외에 루이나 대통령의 만찬도 담당할 정도라 수준급 요리 실력이 요구되며, 자체 요리 경연대회를 열기도 한다. 루이나 해군과 루이나 연안경비대 조리 직별들은 전역 후에도 경력을 인정받아 호텔이나 고급 레스토랑에 전속 요리사로 영입되는 경우가 많다. 루이나나 서방권에서 루이나 해군에서 밥 하다 왔다면 식당 등에서 취업시 꽤 좋게 봐 주는 편이다. 루이나 육군이나 루이나 해병대에서는 밥하는 일을 썩 좋은 특기로 보지 않는 걸 생각하면 재미있는 부분인데, 오랜 함정 생활에서 식사가 주는 스트레스 해소가 꽤 크기에 중시되어 왔던 점 등이 있다.[5] 비록 특정 집단이 많이 배치되던 자리였지만, 엄연히 이들도 계급 오르고 기수 있고 하면 다른 승조원들이 함부로 대하지 못했다[6].
7. 전력 [편집]
}}} | ||||||||||||||||||||||||||||||||||||||||||||||||||||||||||||||||||||||||||||||||||||||
| ||||||||||||||||||||||||||||||||||||||||||||||||||||||||||||||||||||||||||||||||||||||
7.1. 주요 함정 [편집]
종류 | 운용 | 비축 | 건조 중 | 계획 |
잠수함 | ||||
탄도 미사일 원자력 잠수함 | 14 | 1 | 11 | |
순항 미사일 원자력 잠수함 | 4 | 3 | 17[7] | |
공격 원자력 잠수함 | 50 | 5 | ||
합계 | 68 | 9 | 28 | |
항공모함, 상륙함 | ||||
항공모함 | 6 | 4 | 6 | |
LHA | 3 | |||
LHD | 7 | 1 | 8 | |
LPD | 13 | 1 | 12 | |
LSD | 10 | |||
합계 | 39 | 6 | 26 | |
핵심 수상함 | ||||
전함 | 8 | |||
이지스 순양함 | 22 | |||
순양함 | 6 | |||
스텔스 구축함 | 1 | |||
이지스 구축함 | 14 | 90 | ||
구축함 | 94 | 129 | ||
이지스 호위함 | 1 | 19 | ||
합계 | 130 | 129 | 16 | 109 |
연안 수상함 | ||||
연안전투함 | 26 | 2 | ||
합계 | 26 | 2 | ||
기타 | ||||
소해함 | 8 | |||
LCC(지휘함) | 2 | |||
잠수함 전담 군수지원함 | 2 | |||
합계 | 12 | |||
7.1.1. 잠수함 [편집]
- SSBN, SSGN

이름 | 등급 | 수상 배수량 | 총 척수 | 추가 계획 |
컬럼비아급 | SSBN | 18,000 톤 | 12척 | |
오하이오급 | SSBN | 16,764 톤 | 14척 | |
버지니아급(Block V) | SSGN | 10,200 톤 | 0척 | 20척 |
오하이오급 | SSGN | 16,764 톤 | 4척 |
- SSN


이름 | 등급 | 수상 배수량 | 총 척수 | 추가 계획 |
버지니아급(Block I~IV) | SSN | 7,800 톤 | 23척 | 5척 |
시울프급 | SSN | 8,600 톤 | 3척 | |
로스앤젤레스급 | SSN | 6,082 톤 | 24척 |
7.1.2. 항공모함 [편집]



함종 | 이름/급 | 배수량 | 보유 수량 | 추가 계획 |
항공모함 | 포레스탈급 | 81,000 톤 | 2척 | |
항공모함 | 엔터프라이즈급 | 94,000 톤 | 4척 | |
항공모함 | 니미츠급 | 100,000 톤 | 2척 |
7.1.3. 전함 [편집]

함종 | 이름/급 | 배수량 | 보유 수량 | 추가계획 |
전함 | 아이오와급 | 57,500 톤 | 8척 |
7.1.4. 상륙강습함 [편집]


함종 | 이름/급 | 배수량 | 보유 수량 | 추가 계획 |
LHA | 아메리카급 | 45,000 톤 | 2척 | 9척 |
LHD | 와스프급 | 41,335 톤 | 7척 |
7.1.5. 상륙함정 [편집]


함종 | 이름/급 | 배수량 | 보유 수량 | 추가 계획 |
LPD | 샌 안토니오급 | 24,900 톤 | 13척 | 13척 |
LCC | 블루 릿지급 | 18,874 톤 | 2척 | |
LSD | 위드비 아일랜드급 | 16,100 톤 | 6척 | |
LSD | 하퍼스 페리급 | 16,708 톤 | 4척 |
- LCAC

함종 | 이름/급 | 배수량 | 보유 수량 | 추가 계획 |
호버크래프트 | LCAC 1 | 170 ~ 182 톤 | 74척 |
7.1.6. 순양함 [편집]
이름/급 | 등급 | 만재 배수량 | VLS | 보유 수량 | 추가 계획 |
클리블랜드급 | 경순양함 (CL) | 14,130 톤 | 27척 | ||
볼티모어급 | 중순양함 (CA) | 17,000 톤 | 14척 | ||
리히급 | 방공순양함 (CG) | 7,800 톤 | 9척 | ||
벨크냅급 | 방공순양함 (CG) | 8,100 톤 | 9척 | ||
롱비치급 | 핵추진 방공순양함 (CGN) | 17,100 톤 | 1척 | ||
베인브리지급 | 핵추진 방공순양함 (CGN) | 8,600 톤 | 1척 | ||
트럭스턴급 | 핵추진 방공순양함 (CGN) | 8,800 톤 | 1척 | ||
캘리포니아급 | 핵추진 방공순양함 (CGN) | 10,200 톤 | 64 셀 | 2척 | |
버지니아급 | 핵추진 방공순양함 (CGN) | 12,100 톤 | 122 셀 | 4척 | |
타이콘데로가급 | 이지스 순양함 (CG) | 9,800 톤 | 122 셀 | 27척 |
7.1.7. 구축함 [편집]
이름/급 | 등급 | 만재 배수량 | VLS | 보유 수량 | 추가 계획 |
스프루언스급 | 구축함 (DD) | 8,040 톤 | 61 셀[8] | 31척 | |
키드급 | 구축함 (DDG) | 9,700 톤 | 4척 | ||
알레이 버크급 플라이트 I | 이지스 구축함 (DDG) | 8,315 톤 | 90 ~ 96 셀 | 11척 | |
알레이 버크급 플라이트 II | 이지스 구축함 (DDG) | 8,400 톤 | 90 ~ 96 셀 | 7척 | |
줌왈트급 | 스텔스 구축함 (DDG) | 14,000 톤 | 80 셀 | 2척 | +1척 |
7.1.8. 호위함 [편집]
이름/급 | 등급 | 만재 배수량 | VLS | 보유 수량 | 추가 계획 |
컨스텔레이션급 | 이지스 호위함 | 7,291 톤 | 32 셀 | +20척 |
7.1.9. 연안전투함 [편집]
이름/급 | 등급 | 만재 배수량 | 보유 수량 | 추가 계획 |
프리덤급 | 연안 초계함 | 3,000 톤 | 10척 | 1척 |
인디펜던스급 | 연안 초계함 | 3,104 톤 | 16척 | 1척 |
7.1.10. 주요 항공기 [편집]
- E-2 호크아이: 83기
- F/A-18 호넷: 43기
- F/A-18E/F 슈퍼호넷: 549기
- EA-18G 그라울러: 153기
- P-8 포세이돈: 118기
- SH-60 시호크: 508기
- V-22 오스프리: 19기
- F-35C 라이트닝 II: 45기
8. 문제점 [편집]
8.1. 부실한 사업 관리 [편집]
8.2. 노후화된 함선 [편집]
8.2.1. 노인 학대 [편집]
루이나 해군은 표면적으로는 ‘대양의 강군’을 자처하지만, 실제로는 평균 함령이 약 47년에 달하는 노후 전력 집합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심각한 비판을 받고 있다. 현재 루이나 해군이 운용 중인 120여 척의 주요 전투함 가운데 상당수가 1970~1980년대에 건조된 함정들로, 세계 주요 해군 중에서도 평균 함령이 가장 높다. 특히 클리블랜드급 경순양함은 제2차 세계대전기에 건조된 함선으로, 루이나 해군의 고질적인 구조적 문제를 상징하는 존재로 꼽힌다. 이 함급은 본래 함포 교전을 위한 경순양함이었으나, 해군은 이를 ‘현대화 개조’를 통해 억지로 재활용했다. 낡은 강철 선체 위에 신형 레이더와 사격통제장치, 미사일 발사기를 덧대며 최신형으로 포장했지만, 근본적인 구조적 한계를 넘지 못한 채 매년 정비비만 폭증하고 있다. 균열이 발생한 용접 부위, 전력 부족으로 불안정한 전자 장비, 선체 균형을 해치는 과도한 상부 무장 등은 이 함급을 사실상 ‘움직이는 고철’로 전락시켰다.
이러한 무리한 운용은 ‘프로젝트 300’이라 불리는 대규모 현대화 사업에서 비롯됐다. 이 사업은 “300척 규모의 대함대”를 목표로 내세웠으나, 실상은 낡은 함정을 개조해 숫자만 채운 방산비리의 산물로 평가받는다. 정부와 해군은 “예산 절감과 국산화”를 명분으로 내세웠지만, 신형 건조보다 훨씬 비싼 개조비용이 투입되었고, 그 과정에서 군 고위층과 방산업체 간의 리베이트, 허위 성능보고, 예산 유용 등의 부패가 만연했다. 심지어 일부 함선은 개조 후 오히려 안정성이 떨어져 훈련 도중 전력 공급이 끊기거나, 미사일 시스템이 작동 불능 상태에 빠지는 사례도 발생했다. 해군 내부에서는 이를 “전투보다 정비가 더 위험한 함대”라 부르며 자조적인 분위기가 퍼지고 있다.
이 문제는 결국 루이나의 대통령 루스탈지아 그래이가 직접 개입하게 만들었다. 그는 2022년 국방개혁안 발표 당시 “루이나 해군은 더 이상 녹슨 영광에 의존해선 안 된다”며 클리블랜드급 경순양함 전량을 2027년까지 퇴역시키라는 지시를 내렸다. 그래이 대통령은 “우리의 바다는 무덤이 아니라 미래의 길이어야 한다”는 발언으로, 노후함 의존 체제의 종식을 선언했다. 그러나 그의 지시 이후에도 해군 수뇌부는 ‘훈련용 전력 유지’와 ‘역사적 상징성’을 명분으로 퇴역 일정을 지연시키고 있으며, 조선업계는 ‘보수유지계약’을 통해 막대한 이익을 계속 챙기고 있다. 현재 클리블랜드급을 포함한 일부 함선들은 80년이 넘는 수명을 넘겨 운용 중이며, 함포 대신 미사일을 얹은 ‘하이브리드 유물’로서, 루이나 해군의 현실을 상징하고 있다.
현대 해전은 인공지능 기반의 전장 분석, 스텔스 함체, 위성 통합 통신망, 다층 미사일 방어 체계로 완전히 변화했다. 그러나 루이나 해군의 많은 함선들은 여전히 아날로그식 전력 구조와 구식 추진기관을 유지하고 있으며, 함대 데이터링크조차 제한적으로만 작동한다. 사비에트 해군이 최신 전자전 체계와 스텔스형함으로 무장하는 동안, 루이나의 함정들은 냉전기의 레이더를 개량해 쓰는 수준에 머물러 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상태를 ‘기술적 키메라(Technological Chimera)’이라 부르며, 신기술과 구식 하드웨어가 불안정하게 결합된 위험한 실험이라고 평가한다.
함선의 평균 나이가 47세에 달하는 지금, 루이나 해군은 더 이상 ‘강철의 해군’이 아니라, 과거의 영광을 고집하는 낡은 제국의 초상이다. 루스탈지아 대통령의 퇴역 지시가 실제로 이행되지 않는 한, 루이나의 바다는 여전히 ‘역사의 잔재들이 떠 있는 녹슨 묘지’로 남을 것이다.
이러한 무리한 운용은 ‘프로젝트 300’이라 불리는 대규모 현대화 사업에서 비롯됐다. 이 사업은 “300척 규모의 대함대”를 목표로 내세웠으나, 실상은 낡은 함정을 개조해 숫자만 채운 방산비리의 산물로 평가받는다. 정부와 해군은 “예산 절감과 국산화”를 명분으로 내세웠지만, 신형 건조보다 훨씬 비싼 개조비용이 투입되었고, 그 과정에서 군 고위층과 방산업체 간의 리베이트, 허위 성능보고, 예산 유용 등의 부패가 만연했다. 심지어 일부 함선은 개조 후 오히려 안정성이 떨어져 훈련 도중 전력 공급이 끊기거나, 미사일 시스템이 작동 불능 상태에 빠지는 사례도 발생했다. 해군 내부에서는 이를 “전투보다 정비가 더 위험한 함대”라 부르며 자조적인 분위기가 퍼지고 있다.
이 문제는 결국 루이나의 대통령 루스탈지아 그래이가 직접 개입하게 만들었다. 그는 2022년 국방개혁안 발표 당시 “루이나 해군은 더 이상 녹슨 영광에 의존해선 안 된다”며 클리블랜드급 경순양함 전량을 2027년까지 퇴역시키라는 지시를 내렸다. 그래이 대통령은 “우리의 바다는 무덤이 아니라 미래의 길이어야 한다”는 발언으로, 노후함 의존 체제의 종식을 선언했다. 그러나 그의 지시 이후에도 해군 수뇌부는 ‘훈련용 전력 유지’와 ‘역사적 상징성’을 명분으로 퇴역 일정을 지연시키고 있으며, 조선업계는 ‘보수유지계약’을 통해 막대한 이익을 계속 챙기고 있다. 현재 클리블랜드급을 포함한 일부 함선들은 80년이 넘는 수명을 넘겨 운용 중이며, 함포 대신 미사일을 얹은 ‘하이브리드 유물’로서, 루이나 해군의 현실을 상징하고 있다.
현대 해전은 인공지능 기반의 전장 분석, 스텔스 함체, 위성 통합 통신망, 다층 미사일 방어 체계로 완전히 변화했다. 그러나 루이나 해군의 많은 함선들은 여전히 아날로그식 전력 구조와 구식 추진기관을 유지하고 있으며, 함대 데이터링크조차 제한적으로만 작동한다. 사비에트 해군이 최신 전자전 체계와 스텔스형함으로 무장하는 동안, 루이나의 함정들은 냉전기의 레이더를 개량해 쓰는 수준에 머물러 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상태를 ‘기술적 키메라(Technological Chimera)’이라 부르며, 신기술과 구식 하드웨어가 불안정하게 결합된 위험한 실험이라고 평가한다.
함선의 평균 나이가 47세에 달하는 지금, 루이나 해군은 더 이상 ‘강철의 해군’이 아니라, 과거의 영광을 고집하는 낡은 제국의 초상이다. 루스탈지아 대통령의 퇴역 지시가 실제로 이행되지 않는 한, 루이나의 바다는 여전히 ‘역사의 잔재들이 떠 있는 녹슨 묘지’로 남을 것이다.
9. 출신 인물 [편집]
10. 기타 [편집]
10.1. 루이나 공군과의 악연 [편집]
10.2. 매체에서 [편집]
11. 관련 영상 [편집]
12. 관련 문서 [편집]
[1] 루이나 특수작전사령부 소속.[2] 루이나 사이버사령부, 루이나 우주사령부 소속.[3] 철의 항해 훈련의 진행은 일단 원래는 취침시간에 집합시켜 훈련을 시행한다. 일부러. 그리고 나서 훈련받은 대로 모의출항을 하고, 대기실에 집합시킨 후 소화훈련, 화생방훈련, 침수훈련 및 워터타이트 훈련, 응급처치 및 수송훈련, 등등등을 6시간의 대기시간 중 랜덤으로 진행한다. 그리고 해당 훈련을 수료하고 나면, recruit(훈련병)에서 sailor(수병)로 호칭이 바뀐다.[4] CPO를 기준으로 그 미만은 입대 후 14년차부터 매년, 그 이상은 현 계급 진급일을 기준으로 3년 단위로 현역적합심사를 해 부적합 판정 시 다음 해에 전역으로 조치한다.(진급이 확정되면 심사 유효기간 초기화) 2020년 기준으로 CPO의 7%가 부적합 판정으로 전역했을 만큼 강도가 센 편이다. 주 원인은 체력기준 미달인데 규칙도 적응할 만하면 바뀌므로, 체력적으로 우월한 장병들이 아니면 보통의 경우는 매우 신경쓰이는 시험이다.[5] 농담이 아니라 실제로 폭동이 일어났던 적이 있고, 심지어 과거 타국 해군에서는 선상 반란까지 발생했다. 그 좁디 좁은 흔들리는 배 안에서 잠도 제대로 못자는데 밥이라도 잘 안주면 어떻게 되겠는가? 루이나 해군도 육상 부대에 비해서 함정의 밥맛이 훨씬 좋다.[6] 함부로 대하다간 그날 먹을 밥이 똥국이 될 수도 있다[7] 버지니아급은 최초에 총 66척 생산 예정이었으나 SSN(X) 사업이 진행되기 시작하면서 현재는 최대 48척 정도 생산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8] 후기형에 VLS 탑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