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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3. 위험성4. 마약 밀매와의 전쟁5. 사용 장비6. 취급하는 마약류7. 주의사항
7.1. 일반 여행객7.2. 장기 체류자

1. 개요 [편집]

콘스탄티노폴에서 활동하는 범죄조직들은 주로 서부, 특히 루이나와의 접경지역에서 공포를 기반으로 조직을 유지하고 있다.[1]

콘스탄티노폴은 국토 전체가 중형 도시국가 크기에 불과함에도, 국가 통치 체계는 극도로 불안정하며 치안 시스템은 사실상 와해된 상태다. 특히 서부 지역은 아예 사실상의 반독립구역으로 전락해 치안 부재가 일상화되어 있다. 주민들은 유명무실한 자치정부보다 갱단의 지시를 더 잘 따를 정도로 공권력의 권위가 완전히 붕괴되어 있으며, 국토가 좁다는 사실은 통치력 붕괴를 오히려 더욱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이곳은 갱단의 구역이기 때문에 일반 시민이 갱단에게 불리한 발언을 하거나 비난하는 경우, 즉 갱단의 뒷담화를 하는 상황에서조차 납치·살인 등 즉각적인 보복 위험이 따른다. 이 때문에 현지 언론은 보복을 우려해 갱단 관련 보도를 사실상 전면적으로 회피하고 있다. 심지어 고위급 조직원을 검거하더라도 보복이 뒤따르기 때문에 체포 시도조차 꺼린다. 한마디로, 콘스탄티노폴 내 공권력은 거의 작동하지 않는다[2]

결과적으로 갱단 관련 사건을 보도하는 이들은 루이나인, 마베라인, 체르드인 등 현지 갱단의 직접적 보복을 피할 수 있는 외국 언론인들이 대부분이다. 갱단의 무장 수준은 시대가 갈수록 상승해 2010년대 이후에는 사실상 무장 반군과 큰 차이가 없을 정도이며, 자치경찰은 장비·인력·지휘체계 모두에서 유명무실하여 실질적인 제압 능력을 전혀 갖추지 못했다.

특히 서부에서도 루이나로의 주요 마약 밀수 창구인 접경지역은 루이나 DEA, 루이나 MIA 등과 잦은 총격전으로 치안이 매우 불안정하다. 이 때문에 콘스탄티노폴은 세계 평화 지수만 해도 2019년에 211위를 할 정도로 매우 낮다.

상술했듯 거의 무정부 상태인 서부 지역에서는 아예 카르텔의 말을 사람들이 잘 듣는데, 이는 카르텔이 여러 가지 잔인한 공포정치를 펼쳐 겁을 줘서 사람들이 있는지도 모를 자치정부보다 가까운 카르텔에 복종하고 적극 협조하게 만든 게 크다.

그렇지만 나라 전체가 위험하다거나, 사람 목숨이 파리 목숨처럼 취급될 정도로 살인이 흔하게 발생한다는 인식은 사실이 아니다. 평상시 접할 수 있는 뉴스라고는 갱단이 저지른 살인사건 보도가 대부분이다 보니 생긴 편견일 뿐이다. 서부 지역에서 가장 위험한 접경마을에서 거주하는 지역 주민들에 따르면, 운 나쁘게 총격전에 휘말리는 것을 제외하고는 '무고한' 민간인이 갱단에게 살해당할 확률은 매우 낮다는 것이 중론이다. 콘스탄티노폴이 인터넷 커뮤니티의 일부 게시글에서 묘사하는 것만큼 방문하는 게 자살 행위일 정도의 막장 치안을 자랑하는 국가였다면 한 해 1,700만 명이 넘는 루이나인 관광객도 없었을 것이다.

중심지역은 아예 카르텔이 없거나 군소 조직뿐이다. 중심지역은 루이나, 마베라, 플로렌시아, 스페인, 캐나다 자본이 대거 투자해 외국 관광객 중심으로 도시가 성장했으며, 특히 홍등가·유흥업 중심의 관광 산업이 크게 발달해 외국인 관광객들의 ‘도시형 리조트 구역’으로 불린다. 이 과정에서 기존의 폭력적 카르텔 일부가 오히려 보안업체·사설 경비회사로 탈바꿈하여, 외국 관광객들을 상대로 한 강도나 도둑, 잡범의 활동을 적극 억제하며 지역 치안을 유지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3]

이들 갱단 출신 경비업체들은 위험 부담이 큰 불법행위 대신, 합법적이면서도 고수익을 올릴 수 있는 유흥·경비 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입했고, 이는 도시 경제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았다. 다만 그렇다고 칸쿤이 항상 완전히 안전한 것은 아니다. 호텔, 홍등가, 유흥주점, 그리고 관광객이 주로 이용하는 호텔 존은 비교적 안정적이지만, 드물게 총격 사건이나 충돌이 발생하기도 한다.

갱단은 루이나인이나 루이나군을 공격했다가 그들이 본격적으로 콘스탄티노폴에 개입하는 걸 두려워 해 루이나인들과의 충돌[4]은 가급적으로 피하려고 한다.

2. 역사 [편집]

3. 위험성 [편집]

4. 마약 밀매와의 전쟁 [편집]

5. 사용 장비 [편집]

6. 취급하는 마약류 [편집]

7. 주의사항 [편집]

7.1. 일반 여행객 [편집]

7.2. 장기 체류자 [편집]


== 주요 조직==
[1] 다만 역사적으로 서부에서 마약 밀매가 특히나 성행했을 뿐이지, 서부 이외의 지역에 본거지를 둔 조직도 적지 않다. 서부에 위치하지 않았지만 마약 관련 범죄가 잦은 지역으로는 대표적으로 A스트리트와 B스트리트가 있다. 또한 콘스탄티노폴 갱단 [이름]의 본거지 [지역 이름]는 루이나 국경과 꽤 떨어져 있다.[2] 사실 당연한 말인게 실질적인 무정부 상태이다.[3] 다만 안심하지 말자, 그 이유는 추후에 서술될 것이다.[4] 다만 그렇다고 루이나인을 아예 공격하지 않는다는 것은 아니다. 실수 혹은 고의로 여러번 루이나 민간인들이나 정부 인사들을 공격한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