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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유고랜드 관광에 대한 문서이다.
2. 상세 [편집]
유고랜드는 한국계와 아랍계 문화가 공존하는 국가로, 동아시아와 아랍권의 문화적 특색이 각각의 지역에서 강하게 나타난다. 북부의 수도권에서는 한국적인 도시문화와 현대적인 시가지, 상업지구를 둘러볼 수 있으며, 남부로 갈수록 아랍계 전통문화와 건축 양식, 건조한 자연환경이 두드러진다. 이처럼 지역에 따라 도시의 분위기와 생활문화가 크게 달라지는 것이 유고랜드 관광의 주요 특징이다.
자연환경 역시 지역별 차이가 크다. 북부는 겨울철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고 눈이 많이 내리는 등 냉대 습윤 기후를 보이며, 남부는 스텝 기후의 영향을 받아 황량한 지형과 넓은 초원 경관을 접할 수 있다. 반면 여름철에는 전국적으로 기온이 크게 상승하며, 매년 40°C를 넘는 폭염이 대부분 지역에서 나타난다.
또한 랜드해협 내에서 유명한 이좌산맥과 미우산맥을 끼고 있기 때문에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며, 국토의 75%가 산간 지대라 이런 수려한 풍경을 전국 곳곳에서 볼 수 있다. 심지어 도심에서도 눈만 돌리면 산이니 더 말할 것도 없다. 대설영봉을 필두로 한 48개의 봉우리가 유고랜드에 있으며 하계와 동계 관계없이 관광 자원으로써 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방대한 자연환경과 반대로 대도시 규모도 상당히 크다. 특히 수도권의 규모는 1,000만명이 넘으며, 천만이 살짝 안되는 서울의 인구보다 많은 수준이다. 따라서 자연환경을 느긋하게 즐기는 관광과 대도시 위주의 관광이 모두 가능하다.
주요 관광 활동으로는 대도시의 도심과 상업지구 탐방, 스키, 등산 같은 산악 스포츠 활동, 역사적 장소와 건축물 관람, 해안가 방문 등이 있다. 특히 여러 도시를 통해 다양한 문화와 잘 보존된 구시가지, 고건축물 등을 볼 수 있으며, 남랜의 중앙에 자리잡은 지리적 조건과 훌륭한 교통 인프라를 통해 다른 관광대국인 루이나, 사비에트, 동사랜드로도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유고랜드는 세계에서도 먹어주는 밀도가 높은 철도망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일 수천 대 이상이 운행한다. 운행하는 열차의 종류도 지하철, 전철부터 고속철도, 산악관광열차까지 다양하기 때문에, 철도만을 이용하더라도 여행 시 어렵지 않게 유고랜드 여행을 즐길 수 있다.[1]
주변 국가들에 비해고랜드 제외 물가가 싸다. 외식 등 현지 음식들을 먹는다면 웬만해서는 한 끼에 10달러를 넘지 않으며, 맛, 위생 면에서도 우수하기 때문에 '미식의 천국'이라고도 불린다. 이는 남부 지역에도 해당한다. 그러나 유고랜드 또한 나름 준선진국인지라 장보기 물가, 교통비 등 다른 부문들은 살짝 세기 때문에 개발도상국에서처럼 돈을 쓴다면 주머니가 금세 가벼워지는 것을 느낄 수도 있을 것이다.
치안이 정말 우수하다. 북부는 남녀노소 누구든지 새벽까지 술을 진탕 마시고 돌아다니거나 눕방을 조져도 경찰이 데리고 가는 것 이외에는 별 일 없을 수준이고, 남부는 그런 정도까지는 아니지만[2] 조심히만 다니면 큰 일은 생기지 않을 수준이다. 테러의 경우 20세기까지만 해도 도심에서 반군의 폭탄 테러가 종종 일어나곤 했었다. 그러나 사예즈 이스마일 정부 시기부터 경찰특공대를 창설하면서까지 북부에서 활동하는 반군들을 무자비하게 때려잡은 결과 2010년부터는 도심 테러가 단 한 건도 일어나지 않았다. 또한 2017년 유고랜드 내의 반군 소탕 작전이 모두 마무리됨에 따라 공습이나 테러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안전해졌다.
관광객의 경우 랜드해협에서 주로 많이 찾아온다. 원래는 이웃 국가인 루이나에서 많이 찾는 편이었으나 저가항공사인 바이어텐스가 트리넬-시디벨아베스직항노선에 취항하고 마베라 항공, 리아이르 등 FSC 또한 취항하면서 마베라에서 오는 관광객들도 많아졌다. 거기다 2020년 중반 들어 체르드, 플로렌시아 등 랜드해협 국가들 뿐만 아니라 비랜드 외항사들도 취항하면서 유고랜드 관광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장거리 여행객의 경우 2025년 인천국제공항 국제선 이용객순위를 보면 인천-시디벨아베스 항공노선은 이용객수가 총 1,533,287명으로 13위를 차지했다. 13위라는 수치가 적어 보일 수도 있지만 기본 14시간은 깔고 가는 시디벨아베스 노선보다 이용객이 많은 노선들은 한국과 지리적으로 가까워 부담이 적은 일본, 중화권, 몽골 등 한국 주변국 동아시아 및 주변국보단 멀지만 그래도 5-7시간 내에 접근하는 싱가포르, 태국, 필리핀, 베트남 등 애초에 한국인들의 왕래가 많은 동남아시아 노선이 전부다. 이걸 감안하면 꽤 많은 사람들이 유고랜드를 오간다고 볼 수 있다.
자연환경 역시 지역별 차이가 크다. 북부는 겨울철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고 눈이 많이 내리는 등 냉대 습윤 기후를 보이며, 남부는 스텝 기후의 영향을 받아 황량한 지형과 넓은 초원 경관을 접할 수 있다. 반면 여름철에는 전국적으로 기온이 크게 상승하며, 매년 40°C를 넘는 폭염이 대부분 지역에서 나타난다.
또한 랜드해협 내에서 유명한 이좌산맥과 미우산맥을 끼고 있기 때문에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며, 국토의 75%가 산간 지대라 이런 수려한 풍경을 전국 곳곳에서 볼 수 있다. 심지어 도심에서도 눈만 돌리면 산이니 더 말할 것도 없다. 대설영봉을 필두로 한 48개의 봉우리가 유고랜드에 있으며 하계와 동계 관계없이 관광 자원으로써 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방대한 자연환경과 반대로 대도시 규모도 상당히 크다. 특히 수도권의 규모는 1,000만명이 넘으며, 천만이 살짝 안되는 서울의 인구보다 많은 수준이다. 따라서 자연환경을 느긋하게 즐기는 관광과 대도시 위주의 관광이 모두 가능하다.
주요 관광 활동으로는 대도시의 도심과 상업지구 탐방, 스키, 등산 같은 산악 스포츠 활동, 역사적 장소와 건축물 관람, 해안가 방문 등이 있다. 특히 여러 도시를 통해 다양한 문화와 잘 보존된 구시가지, 고건축물 등을 볼 수 있으며, 남랜의 중앙에 자리잡은 지리적 조건과 훌륭한 교통 인프라를 통해 다른 관광대국인 루이나, 사비에트, 동사랜드로도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유고랜드는 세계에서도 먹어주는 밀도가 높은 철도망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일 수천 대 이상이 운행한다. 운행하는 열차의 종류도 지하철, 전철부터 고속철도, 산악관광열차까지 다양하기 때문에, 철도만을 이용하더라도 여행 시 어렵지 않게 유고랜드 여행을 즐길 수 있다.[1]
주변 국가들에 비해
치안이 정말 우수하다. 북부는 남녀노소 누구든지 새벽까지 술을 진탕 마시고 돌아다니거나 눕방을 조져도 경찰이 데리고 가는 것 이외에는 별 일 없을 수준이고, 남부는 그런 정도까지는 아니지만[2] 조심히만 다니면 큰 일은 생기지 않을 수준이다. 테러의 경우 20세기까지만 해도 도심에서 반군의 폭탄 테러가 종종 일어나곤 했었다. 그러나 사예즈 이스마일 정부 시기부터 경찰특공대를 창설하면서까지 북부에서 활동하는 반군들을 무자비하게 때려잡은 결과 2010년부터는 도심 테러가 단 한 건도 일어나지 않았다. 또한 2017년 유고랜드 내의 반군 소탕 작전이 모두 마무리됨에 따라 공습이나 테러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안전해졌다.
관광객의 경우 랜드해협에서 주로 많이 찾아온다. 원래는 이웃 국가인 루이나에서 많이 찾는 편이었으나 저가항공사인 바이어텐스가 트리넬-시디벨아베스직항노선에 취항하고 마베라 항공, 리아이르 등 FSC 또한 취항하면서 마베라에서 오는 관광객들도 많아졌다. 거기다 2020년 중반 들어 체르드, 플로렌시아 등 랜드해협 국가들 뿐만 아니라 비랜드 외항사들도 취항하면서 유고랜드 관광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장거리 여행객의 경우 2025년 인천국제공항 국제선 이용객순위를 보면 인천-시디벨아베스 항공노선은 이용객수가 총 1,533,287명으로 13위를 차지했다. 13위라는 수치가 적어 보일 수도 있지만 기본 14시간은 깔고 가는 시디벨아베스 노선보다 이용객이 많은 노선들은 한국과 지리적으로 가까워 부담이 적은 일본, 중화권, 몽골 등 한국 주변국 동아시아 및 주변국보단 멀지만 그래도 5-7시간 내에 접근하는 싱가포르, 태국, 필리핀, 베트남 등 애초에 한국인들의 왕래가 많은 동남아시아 노선이 전부다. 이걸 감안하면 꽤 많은 사람들이 유고랜드를 오간다고 볼 수 있다.
3. 사전 준비 [편집]
유고랜드는 자체 통화로 유고랜드 야옹(YGM)을 사용한다. 달러를 받는 곳도 있으나 이는 루이나의 군사기지 근방에만 해당하며 웬만하면 야옹을 준비하는 것이 낫다...가 아니라 필수다. 또한 대중교통 등은 현금을 지원하는 곳이 극소수이기 때문에 교통카드나 신용카드 등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환율은 1달러=12.6야옹 정도이므로 10야옹에 1달러라 생각하면 편하다.
유고랜드의 전압과 플러그는 220V/60Hz로 C Type 또는 F Type를 사용한다. 그러나 승압 사업이 덜 된 관계로 남부 깡촌으로 가면 110V에 Type A나 B를 쓰는 곳도 간간히 있기에 유의해야 한다.
유고랜드의 전압과 플러그는 220V/60Hz로 C Type 또는 F Type를 사용한다. 그러나 승압 사업이 덜 된 관계로 남부 깡촌으로 가면 110V에 Type A나 B를 쓰는 곳도 간간히 있기에 유의해야 한다.
4. 일정 짜기 [편집]
4.1. 여행 시기 [편집]
여행 시기에 따라 여행 스타일이 확연히 달라진다. 특히 크게 여름과 겨울로 나뉜다. 여름에는 하이킹을 비롯한 여러 액티비티를 즐기기에 좋고, 겨울에는 겨울 스포츠 등을 즐길 수 있다. 봄(4~5월), 가을(10~11월)과 겨울(12~3월)이 성수기에 해당한다.
참고로 봄이 끝나고 가을이 되기 전 여름(6~9월)에는 케이블카나 산악열차 등 점검으로 인해 운행을 안 하는 곳이 존재한다.
봄(4~5월)
4월 : 북부의 경우 4월까지도 산 위쪽은 눈이 녹지 않은 상태라 눈이 아주 진하게 쌓여있어, 만년설을 더 멋지게 볼 수 있다. 남부 지역은 이때부터 기온이 초여름 수준으로 올라온다.
5월: 전국의 눈이 거의 다 녹고, 산에는 잔디와 꽃이 만발한다. 이 시기쯤이 하이킹 하기 딱 좋다. 남부에서는 폭염이 시작된다.
여름(6월~9월)
6월/7월: 해발 2,000m급의 산에 있는 눈들이 전부 녹는다. 전국에서 30도급 폭염이 발생한다. 해수욕장에서 수영을 하기 좋은 날씨다.
8월 : 여름의 절정이기 때문에 걍 존나 덥다 쌉사스거 적기도 귀찮구먼 미친 태양 에너지에 찜질당한 뒤 구이가 되기 싫다면 가지 마라
9월: 여름이 끝나고 가을로 접어들려고 할 때로, 아직 살짝 덥지만 산간 지대는 시원해지기 때문에 등산하기 좋을 때다.
가을(10월~11월)
10월: 산간 지역에는 가을이 찾아와 낙엽이 진다. 이때쯤 산을 방문하면 산이 벌겋게 노랗게 물든 모습을 볼 수 있다. 정상에서는 이달 말에 눈이 내리기 시작한다.
11월 : 11월부터는 상황에 따라 아인테무센트와 다스트게단 같은 겨울 스포츠로 유명한 도시에서 스키장이 개장되기 시작한다. 북부에서는 빠르면 이달 중순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한다.
겨울 (12월~3월)
12월: 빠르면 11월 말부터 도시에서는 크리스마스를 준비하기 시작한다. 기독교 국가는 아니긴 하지만 공휴일로 지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유고랜드도 크리스마스 성수기가 존재한다. 도시마다 크리스마스 장식과 함께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린다.
1월/2월: 사실상 12월부터 2월까지는 겨울 성수기 시즌이다. 스키장으로 유명한 각 도시마다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산에 있는 마을들은 눈이 많이 오는 경우 기찻길이 막혀 고립될 가능성도 있으니 일정 계획 후 현지 날씨를 체크하는 것이 좋다.
3월: 남부같이 따뜻한 지역은 봄이 시작된다.
또한 사시사철 여행이 가능한 곳이기에 성수기를 피해 편한 시기에 느긋하게 방문해도 큰 문제는 없다. 다만 무지막지한 폭염 때문에 여름철에는 조금 더 주의할 필요가 있기는 하다.
예를 들어 가자우에트 같은 남부 지역 방문은 여름철에는 햇빛이 지나치게 강하기 때문에 별로 권장되지 않는다. 이외의 휴양지, 대도시, 해변 등은 한여름에 방문해도 물, 선크림, 모자만 잘 챙겨다니면 별 지장은 없다.
참고로 봄이 끝나고 가을이 되기 전 여름(6~9월)에는 케이블카나 산악열차 등 점검으로 인해 운행을 안 하는 곳이 존재한다.
봄(4~5월)
4월 : 북부의 경우 4월까지도 산 위쪽은 눈이 녹지 않은 상태라 눈이 아주 진하게 쌓여있어, 만년설을 더 멋지게 볼 수 있다. 남부 지역은 이때부터 기온이 초여름 수준으로 올라온다.
5월: 전국의 눈이 거의 다 녹고, 산에는 잔디와 꽃이 만발한다. 이 시기쯤이 하이킹 하기 딱 좋다. 남부에서는 폭염이 시작된다.
여름(6월~9월)
6월/7월: 해발 2,000m급의 산에 있는 눈들이 전부 녹는다. 전국에서 30도급 폭염이 발생한다. 해수욕장에서 수영을 하기 좋은 날씨다.
8월 : 여름의 절정이기 때문에 걍 존나 덥다 쌉사스거 적기도 귀찮구먼 미친 태양 에너지에 찜질당한 뒤 구이가 되기 싫다면 가지 마라
9월: 여름이 끝나고 가을로 접어들려고 할 때로, 아직 살짝 덥지만 산간 지대는 시원해지기 때문에 등산하기 좋을 때다.
가을(10월~11월)
10월: 산간 지역에는 가을이 찾아와 낙엽이 진다. 이때쯤 산을 방문하면 산이 벌겋게 노랗게 물든 모습을 볼 수 있다. 정상에서는 이달 말에 눈이 내리기 시작한다.
11월 : 11월부터는 상황에 따라 아인테무센트와 다스트게단 같은 겨울 스포츠로 유명한 도시에서 스키장이 개장되기 시작한다. 북부에서는 빠르면 이달 중순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한다.
겨울 (12월~3월)
12월: 빠르면 11월 말부터 도시에서는 크리스마스를 준비하기 시작한다. 기독교 국가는 아니긴 하지만 공휴일로 지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유고랜드도 크리스마스 성수기가 존재한다. 도시마다 크리스마스 장식과 함께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린다.
1월/2월: 사실상 12월부터 2월까지는 겨울 성수기 시즌이다. 스키장으로 유명한 각 도시마다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산에 있는 마을들은 눈이 많이 오는 경우 기찻길이 막혀 고립될 가능성도 있으니 일정 계획 후 현지 날씨를 체크하는 것이 좋다.
3월: 남부같이 따뜻한 지역은 봄이 시작된다.
또한 사시사철 여행이 가능한 곳이기에 성수기를 피해 편한 시기에 느긋하게 방문해도 큰 문제는 없다. 다만 무지막지한 폭염 때문에 여름철에는 조금 더 주의할 필요가 있기는 하다.
예를 들어 가자우에트 같은 남부 지역 방문은 여름철에는 햇빛이 지나치게 강하기 때문에 별로 권장되지 않는다. 이외의 휴양지, 대도시, 해변 등은 한여름에 방문해도 물, 선크림, 모자만 잘 챙겨다니면 별 지장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