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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루이나 Republic of Ruina | ||||||||||||||||||||||
![]() | ![]() | |||||||||||||||||||||
국기 | 국장 | |||||||||||||||||||||
"Unyielding Spirit, Boundless Ambition" | ||||||||||||||||||||||
상징 | ||||||||||||||||||||||
국가 | 회색기 휘날리는 하늘에 | |||||||||||||||||||||
국화 | 백합 | |||||||||||||||||||||
국조 | 까치 | |||||||||||||||||||||
역사 | ||||||||||||||||||||||
수도 | 최대 도시 | |||||||||||||||||||||
벨포르 시티 | 벨포르 시티 | |||||||||||||||||||||
면적 | ||||||||||||||||||||||
몰?루 | ||||||||||||||||||||||
인문 환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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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구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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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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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LD (국가 코드 최상위 도메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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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코드 | ||||||||||||||||||||||
ROR | ||||||||||||||||||||||
국제 전화 코드 | ||||||||||||||||||||||
+32 | ||||||||||||||||||||||
단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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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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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루이나(Republic of Ruina)는 랜드해협에 있는 공화국이다.
플로렌시아, 라 마베라, 사비에트와 함께 랜드해협의 강대국이며, 랜드해협 1위의 경제 대국이자 선진국이다. G7국가이자, 상임이사국의 지위에서도 유사한 위치에 서있다. 랜드해협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강대국에 늘 속해 있었다고 할 수 있다. 랜드해협에서 가장 근본 없는 국가이지만 가장 강력했던 것은 맞다고 할 수 있다.
플로렌시아에서 같이 살아왔던 켈트족의 후예들이었으나, 1940년대에 독립 전쟁 끝에 승리하였고, 독립에 성공하였다. 이후에도 여러 이민족들이 계속 영역으로 들어왔고, 서유럽, 동유럽, 서아시아, 아프리카, 남아시아, 동남아시아로부터 이민도 엄청나게 받았기 때문에 다민족 국가다.
유엔의 상임이사국이고 북랜드해협조약기구(NLTO)회원국이다. 국제통화기금 투표권은 세계 3위, 금보유고는 세계 4위다. 국방비는 세계 3위, 무기 수출은 미국, 러시아에 이어 세계 3위고 핵무기, 대륙간 탄도 미사일,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 기술 보유국이다.
플로렌시아, 라 마베라, 사비에트와 함께 랜드해협의 강대국이며, 랜드해협 1위의 경제 대국이자 선진국이다. G7국가이자, 상임이사국의 지위에서도 유사한 위치에 서있다. 랜드해협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강대국에 늘 속해 있었다고 할 수 있다. 랜드해협에서 가장 근본 없는 국가이지만 가장 강력했던 것은 맞다고 할 수 있다.
플로렌시아에서 같이 살아왔던 켈트족의 후예들이었으나, 1940년대에 독립 전쟁 끝에 승리하였고, 독립에 성공하였다. 이후에도 여러 이민족들이 계속 영역으로 들어왔고, 서유럽, 동유럽, 서아시아, 아프리카, 남아시아, 동남아시아로부터 이민도 엄청나게 받았기 때문에 다민족 국가다.
유엔의 상임이사국이고 북랜드해협조약기구(NLTO)회원국이다. 국제통화기금 투표권은 세계 3위, 금보유고는 세계 4위다. 국방비는 세계 3위, 무기 수출은 미국, 러시아에 이어 세계 3위고 핵무기, 대륙간 탄도 미사일,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 기술 보유국이다.
2. 상징 [편집]
3. 역사 [편집]
===군사정권 부역자 처벌===
루이나는 1949년 12월 13일 발생한 12.13쿠데타 인하여 수립된 군사정권에 부역했던 부역자들을 철저히 처벌하고 배제했다.
10.24 시민혁명으로 루이나에서 군부 통치가 종식된 후, 루이나는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여 군사정권 당시 인권 침해 및 부당 행위를 조사했고, 이에 연루된 인사들을 법적 절차에 따라 심판했다. 이 과정에서 반인권적 범죄를 저지른 군 관계자, 정치인, 기업인 등이 기소되었으며, 일부는 종신형을 선고받거나 강력한 처벌을 받았다.
특히 루이나 사법부는 "과거사 불문율"을 적용하지 않고, 반인도적 범죄에 대해서는 시효를 두지 않는 원칙을 확립했다. 이에 따라 수십 년이 지난 후에도 군사정권 시기의 주요 부역자들이 법정에 서게 되었다. 또한, 군사정권 시절 부당하게 얻은 이익들을 끝까지 환수하는 조치를 단행했다. 군부 및 그와 결탁한 기업들이 불법적으로 축적한 재산은 몰수되었으며, 일부 기업들은 해체되거나 공익재단[1]으로 전환되었다.
이러한 강력한 청산 정책을 상징하는 사례 중 하나가 당시 계엄사령관이었던 알렉상드로 카스티냑[2]의 사건이다. 그는 군사정권 시절 심각한 인권 유린과 국고 유용 혐의로 기소되어 징역 203년형을 선고받았다. 카스티냑은 교도소에서 복역 중 사망했지만, 루이나 정부는 그의 형기가 끝나지 않았다는 이유로 유해를 일반 공동묘지가 아닌 교도소 부지 내에 매장했다. 이는 군사정권 부역자들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조치로 해석되며, 현재까지도 루이나의 과거사 청산 정책을 상징하는 사례로 남아 있다.
또한, 루이나 정부는 부역자 처벌뿐만 아니라 피해자 보상 및 명예 회복에도 적극 나섰다. 국가 차원의 공식 사과와 함께 희생자 유가족에게 배상금이 지급되었으며, 군사정권 시기 억울하게 해직된 공직자와 학자들이 복권되었다. 이러한 정책 덕분에 루이나는 과거사 청산에 있어 모범적인 사례로 자주 언급된다.
4. 자연환경 [편집]
5. 인문환경 [편집]
6. 정치 [편집]
7. 외교 [편집]
8. 경제 [편집]
9. 사회 [편집]
10. 문화 [편집]
11. 군사 [편집]
루이나군 Ruina Armed Force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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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루이나 | ||||||||||||||||||||||||||||||||||||||||||||||||
소속 | 루이나 국방부 | ||||||||||||||||||||||||||||||||||||||||||||||||
통수권자 | 루스탈지아 그래이 | ||||||||||||||||||||||||||||||||||||||||||||||||
지휘·감독권자 | 알렉산드로 마르케스 | ||||||||||||||||||||||||||||||||||||||||||||||||
군인 최선임자 | [공군 대장] 찰스 브라운 | ||||||||||||||||||||||||||||||||||||||||||||||||
상비군 | 628,300명 (2024년 기준) | ||||||||||||||||||||||||||||||||||||||||||||||||
예비군 | 2,799,500명 (2021년 기준) | ||||||||||||||||||||||||||||||||||||||||||||||||
시방위군 | 129,000명 (2023년 기준) | ||||||||||||||||||||||||||||||||||||||||||||||||
전시 최대 가용 인원 | 7,250,000명 (2021년 기준) | ||||||||||||||||||||||||||||||||||||||||||||||||
병역제도 | 징병제 | ||||||||||||||||||||||||||||||||||||||||||||||||
육군력 | |||||||||||||||||||||||||||||||||||||||||||||||||
해군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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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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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 |||||||||||||||||||||||||||||||||||||||||||||||||
국방비 | 5,500억달러 (2024년 기준) | ||||||||||||||||||||||||||||||||||||||||||||||||
===운영 기조===
루이나는 이미 현상 유지가 목표인 랜드해협 패권국이고 루이나 주도의 랜드해협질서에 대부분의 국가들이 순응하고 있기에 도를 넘는 행동들을 자주한다. 루이나가 라 마베라와 플로렌시아를 대신해 랜드해협 북부의 패권국으로 등극한 이후, 루이나가 주도하는 랜드해협 질서를 정면으로 부정하고 동등한 경쟁 관계를 유지했던 것은 역사상 사비에트가 유일무이하다.
이런 막강한 전력을 갖추어서인지 자국의 여론과 자국 의회의 견제가 이뤄져 제대로 문민통제 상태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도때도 없이 타국에서 특수작전과, 대규모 군사적 행동을 자주 벌이는 편이다.
루이나군은 병력 손실을 줄이고자 최대한 전면전을 벌이지 않는다. 벌이게 될 경우에도 각종 비대칭 화력자산과 항공기를 통해 철저하게 상대를 약화한 후 본 대규모 병력을 투사한다. 보통은 1차적으로 순항 미사일과 항공기를 활용한 전지구적인 화력을 투사하여 적을 반토막낸 후, 육군과 해병대와 같은 지상 병력을 파병하여 전선을 형성하는데 대표적인 사례가 걸프 전쟁과 2차 랜드대전이다. 심지어는 화력투사 이전에 특수부대/정보기관을 활용한 내부교란 작전을 통해 아예 국가/지역 기능 자체를 사전에 마비시킨 후 본격적인 폭격을 실시하기도 한다.
때문에 루이나군의 지상 병력들이 이미 그로기 상태의 적을 상대로 싸우게 되며 전투 자체를 속행할 수 있게 된다. 이는 비록 전략적으로는 실패하였으나, 전술적으로는 성공적인 성과들을 거두었던 고랜드 안정화작전의 사례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 루이나군이 고랜드 북부에 상륙하기도 전에, 루이나 101공수부대가 이미 침투하여, 반군의 주요 시설물을 파괴하거나 무력화했다.
루이나군은 압도적인 전력들을 살려서 적이 본토로 침공할 위협을 주둔지들이 있는 외국에서 차단하고 해외 동맹국들을 보호하는 전략을 운용한다. 이는 루이나의 북쪽의 확실한 아군과 동쪽의 콘스탄티노폴과 포틸락스해협에 막혀있고 남부는 바다여서 자국 방어를 시 방위군과 연안경비대에 맡기고 핵심 전력들을 해외로 배치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