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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탈지아 그래이 Rustalgia Gray | Рустальгия Серы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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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 루스탈지아 그래이 Rustalgia Gray |
출생 | 1992년 10월 23일 (33세) |
국적 | |
신체 | 141cm, 38kg, 혈액형 B형 |
종교 | 무교 |
직업 | 루이나 대통령 |
소속 | 루이나 행정부 |
소속 정당 | 루이나 사회민주당 |
학력 | 시립 롱비치 초등학교 (졸업) 롱비치 시립 중학교 (졸업) 벨포르 시립 고등학교 (졸업) 루이나 국립대학교 법학과 (법률학 / 박사) |
병역 | 육군 제101공수특전여단 (병장 만기전역) |
서명 | |
1. 개요 [편집]
루이나의 11대 대통령이자, 첫 여성 대통령이자, 최연소 대통령이다.
2. 생애 [편집]
1992년 루이나 롱비치 시에서 출생해 시립 초등학교, 중학교까지 롱비치 시에서 거주하다, 루이나 수도 벨포르 시티로 집을 옮겼고, 그곳에서 지금까지 살고 있다. 루이나 국립대학교 에 조기진학하고 법과대학을 수석 졸업, 사법시험에 합격한 후 바로 군대에 입대한다.
육군 제39보병사단 신병훈련소에서 신병 교육을 받은 뒤 특전병으로 차출되어 특전사 제1공수특전여단 제3특전대대 대대본부 작전과 교육병으로 복무했다. 항간에서는 루스탈지아가 대대본부 작전과에서 행정병으로 복무한 거니까 꿀을 빤 거 아니냐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그 당시의 육군특수전사령부에선 장교, 부사관뿐만 아니라 특전병들 중 특전대대에 배치된 일부 인원은 여러 훈련들을 모두 똑같이 받았고, 특히 특전여단들을 계속 새로 창설하면서 전체 특전사 인원의 대폭 증가가 이루어졌던 2000년대 중반경부터는 특전병이 전투 인원으로 편제되던 시절도 있었다. 루스탈지아도 팀 소속은 아니었지만, 대대 본부에 근무하며 기본적인 훈련을 받았다. 특전사에서 주특기가 폭파였고, 심지어 수중 침투 훈련인 스쿠버 훈련까지 자원해서 받았다.
제101공수특전여단에서 고급 인명 구조 교육 수료, 대대 스쿠버 교육 이수, 자대 작전과 행정병 근무 시 68회의 강하 훈련 등의 훈련 경력을 가지고 있다. 함께 복무한 후임의 이야기에 따르면 강하 훈련을 배정하는 업무를 수행하면서 '먼저 뛰고 넣어야' 불만을 적게 들어서 강하 횟수가 많을 수밖에 없었으며, 강하를 즐겼던 루스탈지아는 동료 행정병들 대신 뛰어주는 경우도 있었다고 한다. 이 횟수는 월계 공수휘장에 해당할 정도인데, 이는 복무 기간이 짧은 현재의 특전병들 사이에서는 매우 드문 기록이다.
루이나 대통령중 현역 군인으로 군사작전에 참여한 몇 안되는 대통령중 한명이다. 소말리아 내전에 루이나가 개입할 당시, 루스탈지아는 적진 최후방에 투입되어 팀과 함께 주요 시설물 폭파작전을 수행했다.
당시 루스탈지아와 같은 부대에서 교육장교로 있었던 예비역 대령의 회고에 따르면, 루스탈지아가 이등병이었던 시절 폭파 과정 훈련에서 최우수자로 선정됐는데, 특전사는 장교, 부사관 등 직업 군인 위주로 돌아가기 때문에 당연히 이들이 성적 우수자로 선발되는 게 일반적이었다고 한다. 따라서 일반 사병이, 그것도 가장 낮은 계급의 이등병이 성적 최우수자로 상을 받는 일은 전례가 없었던 일이라고 한다. 이렇게 군 생활을 모범적으로 잘했기 때문에, 전역할 때 간부들이 "군대에 말뚝을 박으라"면서 강하게 권유했다는 후문이 전해진다.
이러한 특전사 복무 경력과 일부 정치인들의 병역 비리 의혹이 대비되면서, 군 복무가 아킬레스건이 아니라 되려 메리트로 작용하는 몇 안 되는 정치인이 되었다. 특히 2023년 10월 일부 보수 세력들은 루스탈지아 대통령을 향해 색깔론 공세를 펼쳤는데, 루스탈지아는 이를 두고 "군대도 안 갔다 온 사람들이 걸핏하면 공산주의자 타령이냐?"라면서 국가 안보를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보수 진영에서는 정작 군 복무를 면제받은 사람들이 제법 많다는 사실을 꼬집기도 했다.
2014년 4월 웨스트로 경기장 폭발 사고가 발생하고 이틀 후 경기장을 찾았으며, 7월부터는 광장에서 단식투쟁을 하고 있던 유가족을 응원하기 위해 함께 단식투쟁을 벌인다. 이 시기 잠을 자지 못해 다크서클이 짙어진 채로 천막에 앉아 있는 루스탈지아의 모습은 지금도 회자된다. 이에 대해 비난하는 영상들이 여러개 올라왔으나, 나중에 밝혀지기로는, 이때 콜턴정부는 언론을 장악하고 조종하여 그의 단식에 대해 '국민적 비난'이 가도록 지시, 비난 보도와 곡필을 강요했다고 한다.
2021년 5월 9일 치러진 제11대 대통령 선거에서 71.1%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2위인 민주공화당 후보를 역대 최다 표차로 여유롭게 따돌렸다.
육군 제39보병사단 신병훈련소에서 신병 교육을 받은 뒤 특전병으로 차출되어 특전사 제1공수특전여단 제3특전대대 대대본부 작전과 교육병으로 복무했다. 항간에서는 루스탈지아가 대대본부 작전과에서 행정병으로 복무한 거니까 꿀을 빤 거 아니냐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그 당시의 육군특수전사령부에선 장교, 부사관뿐만 아니라 특전병들 중 특전대대에 배치된 일부 인원은 여러 훈련들을 모두 똑같이 받았고, 특히 특전여단들을 계속 새로 창설하면서 전체 특전사 인원의 대폭 증가가 이루어졌던 2000년대 중반경부터는 특전병이 전투 인원으로 편제되던 시절도 있었다. 루스탈지아도 팀 소속은 아니었지만, 대대 본부에 근무하며 기본적인 훈련을 받았다. 특전사에서 주특기가 폭파였고, 심지어 수중 침투 훈련인 스쿠버 훈련까지 자원해서 받았다.
제101공수특전여단에서 고급 인명 구조 교육 수료, 대대 스쿠버 교육 이수, 자대 작전과 행정병 근무 시 68회의 강하 훈련 등의 훈련 경력을 가지고 있다. 함께 복무한 후임의 이야기에 따르면 강하 훈련을 배정하는 업무를 수행하면서 '먼저 뛰고 넣어야' 불만을 적게 들어서 강하 횟수가 많을 수밖에 없었으며, 강하를 즐겼던 루스탈지아는 동료 행정병들 대신 뛰어주는 경우도 있었다고 한다. 이 횟수는 월계 공수휘장에 해당할 정도인데, 이는 복무 기간이 짧은 현재의 특전병들 사이에서는 매우 드문 기록이다.
루이나 대통령중 현역 군인으로 군사작전에 참여한 몇 안되는 대통령중 한명이다. 소말리아 내전에 루이나가 개입할 당시, 루스탈지아는 적진 최후방에 투입되어 팀과 함께 주요 시설물 폭파작전을 수행했다.
당시 루스탈지아와 같은 부대에서 교육장교로 있었던 예비역 대령의 회고에 따르면, 루스탈지아가 이등병이었던 시절 폭파 과정 훈련에서 최우수자로 선정됐는데, 특전사는 장교, 부사관 등 직업 군인 위주로 돌아가기 때문에 당연히 이들이 성적 우수자로 선발되는 게 일반적이었다고 한다. 따라서 일반 사병이, 그것도 가장 낮은 계급의 이등병이 성적 최우수자로 상을 받는 일은 전례가 없었던 일이라고 한다. 이렇게 군 생활을 모범적으로 잘했기 때문에, 전역할 때 간부들이 "군대에 말뚝을 박으라"면서 강하게 권유했다는 후문이 전해진다.
이러한 특전사 복무 경력과 일부 정치인들의 병역 비리 의혹이 대비되면서, 군 복무가 아킬레스건이 아니라 되려 메리트로 작용하는 몇 안 되는 정치인이 되었다. 특히 2023년 10월 일부 보수 세력들은 루스탈지아 대통령을 향해 색깔론 공세를 펼쳤는데, 루스탈지아는 이를 두고 "군대도 안 갔다 온 사람들이 걸핏하면 공산주의자 타령이냐?"라면서 국가 안보를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보수 진영에서는 정작 군 복무를 면제받은 사람들이 제법 많다는 사실을 꼬집기도 했다.
2014년 4월 웨스트로 경기장 폭발 사고가 발생하고 이틀 후 경기장을 찾았으며, 7월부터는 광장에서 단식투쟁을 하고 있던 유가족을 응원하기 위해 함께 단식투쟁을 벌인다. 이 시기 잠을 자지 못해 다크서클이 짙어진 채로 천막에 앉아 있는 루스탈지아의 모습은 지금도 회자된다. 이에 대해 비난하는 영상들이 여러개 올라왔으나, 나중에 밝혀지기로는, 이때 콜턴정부는 언론을 장악하고 조종하여 그의 단식에 대해 '국민적 비난'이 가도록 지시, 비난 보도와 곡필을 강요했다고 한다.
2021년 5월 9일 치러진 제11대 대통령 선거에서 71.1%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2위인 민주공화당 후보를 역대 최다 표차로 여유롭게 따돌렸다.
3. 루스탈지아 정부 [편집]
4. 평가 [편집]
5. 비판/논란 [편집]
6. 어록 [편집]
사람의 인생이란 한철의 봄과 같은데, 그 한철 가기 전에 져버리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11대 대선 당시 루스탈지아와 민주공화당 후보 다니엘 잭슨이 토론하던 중 루이나의 자살율에 대해 얘기하며 나온 루스탈지아의 명언
애국이란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더 나은 나라를 만들겠다는 실천입니다.2023년 자신을 공산주의자라고 한 루이나 애국당 당원들에게 한 말
우리는 정의를 외치는 데 익숙하지만, 실천하는데는 익숙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행동해야할 때입니다.유고랜드 내전 개입 당시 대국민 담화
한 사회의 수준은 가장 취약한 구성원을 어떻게 대하는지로 결정됩니다.복지 예산안 확대를 요구하기 위해 의회에 방문한 당시 발언.
정부는 유한하지만 역사는 유구합니다.2022년 신년사에서
법의 유일한 목적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지 못하게 위협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부당한 행위로부터 보호받기 위해 국가로 통합되었으며, 법은 과거가 아닌 미래를 지향해야합니다. 처벌은 이미 벌어진 일이 아닌 미래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어야 합니다. 보복의 동기는 이미 벌어진 일을 되돌리려는 욕망에 불과하며, 이는 윤리적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악의이자 잔인함입니다. 저는 이 자리에서 상원의원 여러분들에게, 부도덕한 국가의 복수를 멈추고, 시민의 자유와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새로운 법을 위해 사형제도를 폐지하길 간곡히 요청합니다.2023년 1월 4일 루이나 의회에서 사형제도 폐지를 요청하는 연설
7. 여담 [편집]
7.1. 성품 [편집]
대통령실의 모든 비서관들에게 존칭을 쓴다는 유명한 일화도 있고, 종편 등에서 여러 방송을 진행했던 한 방송인은 루스탈지아 대통령의 인성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흠 잡을 부분이 없는 분'이라고 극찬했다. 심지어 연일 루스탈지아 정부를 향해 비판을 쏟아내는 민주공화당 당대표 앨리엇 스콧 또한 '부드럽고 비교적 진솔한 사람'이라고 평가하며 인간적으로는 호감을 느낀다고 말할 정도다. 의회 국방위원회에서 함께 활동했던 의원들 역시 '좋은 사람'이라는 평을 내렸다. 이처럼 '정치인 루스탈지아'는 몰라도 '인간 루스탈지아'의 인품에는 호감이 간다는 평가가 많다.
7.2. 인기 [편집]
단순히 정치적 지지를 넘어선 루스탈지아 개인에 대한 '인기'가 많다. 그리고 이러한 대중적 인기를 바탕으로 대통령 취임 이후 열성적인 지지를 받으며, 여느 정치인들의 팬클럽을 뛰어넘는 강력하고 탄탄한 '팬덤'을 자랑한다. 물론 후술할 외모의 영향도 충분히 존재한다.
'루스탈지아 팬덤'의 가장 큰 특징은 조직되지 않은 시민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 지지층들은 단일하고 가시적인 조직 체계의 성격은 상당히 희미한 편이다. 지지층들이 주로 모이는 커뮤니티들이 있긴 하지만 이곳들이 친루스탈 지지층의 전체 여론을 통제하거나 주도하는 '지휘부'의 역할은 당연히 하지 못한다. 일부 과도한 극성팬덤이 형성되어 커뮤니티 상에서 반감을 불러모으기도 한다.
캘러핸 전 대통령의 열성 지지층을 '콘크리트 지지층'이라고 불렸는데, 루스탈지아 대통령의 열성적인 지지자들이 보내는 지지는 그를 훨씬 뛰어넘는 굳건함을 자랑하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취임 이후 5년 동안 지지율 60~80%대를 유지한다. 리얼미터 조사를 보면 취임 1년차 대통령 국정 지지도 조사가 기존 1위였던 리처드 전 대통령을 23%p 차이로 추월해서 1위를 차지했다. 이러한 존재감 때문에 정치권 한 관계자는 “개인으로서 정당에 가까운 상징성을 가지는 수준의 정치적 입지로 격상되는 것 같다”고 한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의 조사실장은 이 추세로 간다면 퇴임 지지율이 50퍼는 넘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루이나갤럽 조사 기준으로 페어팩스 정부 이후 어떤 정권이든 퇴임 직전 지지율은 50%는 고사하고 30%를 넘는 정부도 없다. 심지어 취임 5년차인 2025년 3월 4주차부터 7월까지 지지율은 지속적으로 60%대 였으며 그중 대부분도 80% 이상 이었다는 것이며 5월 1주차엔 81%라는 기록을 세웠다. 그 어떠한 정부도 이러하였던 적은 없었다.
특히 청년 지지율이 비교적 높다. 지지율이 조정세에 접어들었지만 19세~30대의 지지율이 보통 60~70%대를 유지하며 1위~2위를 차지하는 경우가 흔하다. 의외로 40대의 지지율이 유독 높은 편이다. 2024년 모고를 방문했을 때도 학생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기도 했다.
'루스탈지아 팬덤'의 가장 큰 특징은 조직되지 않은 시민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 지지층들은 단일하고 가시적인 조직 체계의 성격은 상당히 희미한 편이다. 지지층들이 주로 모이는 커뮤니티들이 있긴 하지만 이곳들이 친루스탈 지지층의 전체 여론을 통제하거나 주도하는 '지휘부'의 역할은 당연히 하지 못한다. 일부 과도한 극성팬덤이 형성되어 커뮤니티 상에서 반감을 불러모으기도 한다.
캘러핸 전 대통령의 열성 지지층을 '콘크리트 지지층'이라고 불렸는데, 루스탈지아 대통령의 열성적인 지지자들이 보내는 지지는 그를 훨씬 뛰어넘는 굳건함을 자랑하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취임 이후 5년 동안 지지율 60~80%대를 유지한다. 리얼미터 조사를 보면 취임 1년차 대통령 국정 지지도 조사가 기존 1위였던 리처드 전 대통령을 23%p 차이로 추월해서 1위를 차지했다. 이러한 존재감 때문에 정치권 한 관계자는 “개인으로서 정당에 가까운 상징성을 가지는 수준의 정치적 입지로 격상되는 것 같다”고 한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의 조사실장은 이 추세로 간다면 퇴임 지지율이 50퍼는 넘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루이나갤럽 조사 기준으로 페어팩스 정부 이후 어떤 정권이든 퇴임 직전 지지율은 50%는 고사하고 30%를 넘는 정부도 없다. 심지어 취임 5년차인 2025년 3월 4주차부터 7월까지 지지율은 지속적으로 60%대 였으며 그중 대부분도 80% 이상 이었다는 것이며 5월 1주차엔 81%라는 기록을 세웠다. 그 어떠한 정부도 이러하였던 적은 없었다.
특히 청년 지지율이 비교적 높다. 지지율이 조정세에 접어들었지만 19세~30대의 지지율이 보통 60~70%대를 유지하며 1위~2위를 차지하는 경우가 흔하다. 의외로 40대의 지지율이 유독 높은 편이다. 2024년 모고를 방문했을 때도 학생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기도 했다.
7.3. 금괴 [편집]
루스탈지아 대통령이 수백 톤~수천 톤에 달하는 금괴를 소유하고 있다는 황당한 루머가 퍼진 적이 있다. 반박할 가치도 없는 허무맹랑한 루머인지라, 오히려 지지자들과 사회민주당이 '금괴왕 루스탈지아'를 소재로 웃고 즐기는 모습을 보여준다. 아마 보수 진영에서 루스탈지아 대통령을 공격하는 데 쓴 헛소문 중 가장 인지도가 높은 소문일 것이다. 본인도 알고있는 듯 하며, 사실이길 바란다고 언급한 적도 있다.
7.4. 외모 [편집]
이목구비가 차분하면서도 강한 인상을 주고, 얼굴형은 전체적으로 갸름한 푠으로, 지나치게 날카롭지 않으면서도 적당한 각이 있어 권위 있는 인상을 준다. 피부가 창백한 편이지만, 자연스러운 홍조가 있어서 차가운 느낌보다는 부드러운 느낌을 형성한다.
해외에서도 어느 정도 통하는지 미국 순위 선정 매체 ‘하티스트 헤즈 오브 스테이트’(Hottest Heads of State)에서 1위를 차지했다. 2024년에는 2위로 내려갔지만 여전히 상위권인 것은 변함없다.
닮은 캐릭터로 블루아카이브의 프라나(A.R.O.N.A)가 있다. 제작자가 직접, 루스탈지아 대통령을 보고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만들었다고 한다.
역대 대통령중 최단신으로 귀엽게 생겼다는 평이 지배적이다.[2] 역대 대통령중 일러스트 커뮤니티 Pixiv에 태그가 존재하는 최초의 대통령이고, 대통령 관련해서 팬아트나, 야짤(R-18)도 존재한다. 이에 대해 루스탈지아 대통령이 직접 언급한 적이 있는데, 자신을 가지고 야한 그림을 만드는 것은 전혀 상관 없지만, 웬만하면 좀 주도적인 입장에서 그려달라고 부탁한 적도 있다. [3]
7.5. 기타 [편집]
8. 대중매체에서 [편집]
넷플릭스 드라마 〈타임리스〉에서 2차 랜드전쟁의 발릭파판 정유공장 포격작전을 말하며 미래의 루이나의 대통령이 되는 루스탈지아의 아버지가 구축함에 타고 있다고 말한다.
일본의 P 마루사마가 작사, 작곡한 노래 <대통령이 된다면 | 실・부・프레지던트>를 직접 부른 영상이 공식 트위터에 올라와있다.
일본의 P 마루사마가 작사, 작곡한 노래 <대통령이 된다면 | 실・부・프레지던트>를 직접 부른 영상이 공식 트위터에 올라와있다.
9. 저술활동 [편집]
* 《평균의 종말》 2007년 7월 18일
* 《왜 도덕인가?》 2009년 9월 30일
* 《공정하다는 착각》 2010년 1월 3일
* 《어떻게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는가》 2011년 6월 15일
* 《집단 착각: 우리는 소수인가?》 2012년 8월 6일
* 《루스탈지아가 드립니다: 꿈을 놓아버린 이 땅의 청춘들을 위한 포토에세이》 2012년 8월 13일
* 《정의의 유예》 2013년 12월 13일
* 《루이나가 묻는다: 완전히 새로운 나라, 루스탈지아가 답하다》 2017년 1월 17일
*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 2019년 3월 12일
* 《위대한 국민의 나라》 2022년 4월 13일
* 《왜 도덕인가?》 2009년 9월 30일
* 《공정하다는 착각》 2010년 1월 3일
* 《어떻게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는가》 2011년 6월 15일
* 《집단 착각: 우리는 소수인가?》 2012년 8월 6일
* 《루스탈지아가 드립니다: 꿈을 놓아버린 이 땅의 청춘들을 위한 포토에세이》 2012년 8월 13일
* 《정의의 유예》 2013년 12월 13일
* 《루이나가 묻는다: 완전히 새로운 나라, 루스탈지아가 답하다》 2017년 1월 17일
*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 2019년 3월 12일
* 《위대한 국민의 나라》 2022년 4월 1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