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루즈 Toluse | |||
시장 (市章) | |||
시기 (市旗) | 로고 | ||
LIGHT ACROSS THE SEA | |||
국가 | |||
지위 | 루이나의 시 | ||
시청 소재지 | 생로랑 광장 1, 톨루즈 12001 | ||
면적 | 전체 | 1,522.94km² | |
육지 | 1,311.58km² | ||
하위 행정구역 | 10구 | ||
인구[1] | 7,747,128명 (2023) | ||
인구밀도 | 5,907명/km² (2023) | ||
광역권 인구[2] | 10,120,000명 (2023) | ||
기후 | |||
1인당 평균 소득[3] | $72,860 (2022) [4] | ||
GDP | 도시 | $1조 120억 (2023) | |
광역 | $1조 3,350억 (2023) | ||
시장 | |||
시의회 (51석) | 27석 | ||
19석 | |||
5석 | |||
하원의원 (16석) | 9석 | ||
7석 | |||
지역번호 | 015 | ||
1. 개요 [편집]
톨루즈(Toluse)는 루이나의 해양도시다. 2023년 기준 인구는 약 775만 명으로, 콜마르와 함께 루이나에서 손꼽히는 대도시다. 지중해와 북아프리카로 향하는 항로의 관문으로, 오래전부터 바다를 통해 바깥 세계와 이어져 온 도시다.
톨루즈의 상징은 항구 입구의 바위 위에 선 톨루즈 등대다. 수백 년 동안 지중해 항로를 오가는 배들의 길잡이가 되어 온 이 등대는 시 휘장에도 들어가 있으며, 시의 구호 "LIGHT ACROSS THE SEA"도 여기서 나왔다. 항만에는 상업항과 함께 지중해·북아프리카 방면을 맡는 해군 제2함대 본부와 톨루즈 해군기지가 있고, 도시 외곽의 앨드리치 공군기지에는 공군 제41전투요격비행대대가 주둔한다.
톨루즈는 벨포르 다음가는 금융 도시이기도 하다. 루이나 브라더스의 사모펀드·벤처캐피탈 부문인 루이나 캐피털 파트너스가 이곳에 본사를 두고 있어, 그 주변으로 투자회사와 신생 기업들이 모여들었다. 톨루즈 수리과학대학은 루이나에서 수학과 이론물리학이 가장 강한 대학으로 꼽히며, 이 밖에 톨루즈 사회행정대학과 톨루즈 보건행정대학, 톨루즈 공연예술체육대학, 톨루즈 예체능교육대학이 있다. 공연예술체육대학을 중심으로 해마다 여름 항구에서 열리는 공연 예술 축제는 루이나 최대 규모다.
검은 10년의 기억도 남아 있다. 1977년 3월 프롤레타리아 행동대의 창설자 에티엔 R. 보두앵이 톨루즈 시내에서 경찰과의 교전 중 숨졌다. 지금의 톨루즈는 항만 노동자와 대학·금융 종사자가 함께 사는 도시로, 사회민주당이 시정을 맡고 있다.
톨루즈의 상징은 항구 입구의 바위 위에 선 톨루즈 등대다. 수백 년 동안 지중해 항로를 오가는 배들의 길잡이가 되어 온 이 등대는 시 휘장에도 들어가 있으며, 시의 구호 "LIGHT ACROSS THE SEA"도 여기서 나왔다. 항만에는 상업항과 함께 지중해·북아프리카 방면을 맡는 해군 제2함대 본부와 톨루즈 해군기지가 있고, 도시 외곽의 앨드리치 공군기지에는 공군 제41전투요격비행대대가 주둔한다.
톨루즈는 벨포르 다음가는 금융 도시이기도 하다. 루이나 브라더스의 사모펀드·벤처캐피탈 부문인 루이나 캐피털 파트너스가 이곳에 본사를 두고 있어, 그 주변으로 투자회사와 신생 기업들이 모여들었다. 톨루즈 수리과학대학은 루이나에서 수학과 이론물리학이 가장 강한 대학으로 꼽히며, 이 밖에 톨루즈 사회행정대학과 톨루즈 보건행정대학, 톨루즈 공연예술체육대학, 톨루즈 예체능교육대학이 있다. 공연예술체육대학을 중심으로 해마다 여름 항구에서 열리는 공연 예술 축제는 루이나 최대 규모다.
검은 10년의 기억도 남아 있다. 1977년 3월 프롤레타리아 행동대의 창설자 에티엔 R. 보두앵이 톨루즈 시내에서 경찰과의 교전 중 숨졌다. 지금의 톨루즈는 항만 노동자와 대학·금융 종사자가 함께 사는 도시로, 사회민주당이 시정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