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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루이나 Republic of Ruin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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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 | 국장 | |||||||||||||||||||||
"Unyielding Spirit, Boundless Ambition" | ||||||||||||||||||||||
상징 | ||||||||||||||||||||||
국가 | 회색기 휘날리는 하늘에 | |||||||||||||||||||||
국화 | 백합 | |||||||||||||||||||||
국조 | 까치 | |||||||||||||||||||||
역사 | ||||||||||||||||||||||
수도 | 최대 도시 | |||||||||||||||||||||
벨포르 시티 | 벨포르 시티 | |||||||||||||||||||||
면적 | ||||||||||||||||||||||
몰?루 | ||||||||||||||||||||||
인문 환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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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구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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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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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
ccTLD (국가 코드 최상위 도메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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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코드 | ||||||||||||||||||||||
ROR | ||||||||||||||||||||||
국제 전화 코드 | ||||||||||||||||||||||
+32 | ||||||||||||||||||||||
단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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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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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루이나(Republic of Ruina)는 랜드해협에 있는 공화국이다.
플로렌시아, 라 마베라, 사비에트와 함께 랜드해협의 강대국이며, 랜드해협 1위의 경제 대국이자 선진국이다. G7국가이자, 상임이사국의 지위에서도 유사한 위치에 서있다. 랜드해협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강대국에 늘 속해 있었다고 할 수 있다. 랜드해협에서 가장 근본 없는 국가이지만 가장 강력했던 것은 맞다고 할 수 있다.
플로렌시아에서 같이 살아왔던 켈트족의 후예들이었으나, 1940년대에 독립 전쟁 끝에 승리하였고, 독립에 성공하였다. 이후에도 여러 이민족들이 계속 영역으로 들어왔고, 서유럽, 동유럽, 서아시아, 아프리카, 남아시아, 동남아시아로부터 이민도 엄청나게 받았기 때문에 다민족 국가다.
유엔의 상임이사국이고 북랜드해협조약기구(NLTO)회원국이다. 국제통화기금 투표권은 세계 3위, 금보유고는 세계 4위다. 국방비는 세계 3위, 무기 수출은 미국, 러시아에 이어 세계 3위고 핵무기, 대륙간 탄도 미사일,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 기술 보유국이다.
플로렌시아, 라 마베라, 사비에트와 함께 랜드해협의 강대국이며, 랜드해협 1위의 경제 대국이자 선진국이다. G7국가이자, 상임이사국의 지위에서도 유사한 위치에 서있다. 랜드해협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강대국에 늘 속해 있었다고 할 수 있다. 랜드해협에서 가장 근본 없는 국가이지만 가장 강력했던 것은 맞다고 할 수 있다.
플로렌시아에서 같이 살아왔던 켈트족의 후예들이었으나, 1940년대에 독립 전쟁 끝에 승리하였고, 독립에 성공하였다. 이후에도 여러 이민족들이 계속 영역으로 들어왔고, 서유럽, 동유럽, 서아시아, 아프리카, 남아시아, 동남아시아로부터 이민도 엄청나게 받았기 때문에 다민족 국가다.
유엔의 상임이사국이고 북랜드해협조약기구(NLTO)회원국이다. 국제통화기금 투표권은 세계 3위, 금보유고는 세계 4위다. 국방비는 세계 3위, 무기 수출은 미국, 러시아에 이어 세계 3위고 핵무기, 대륙간 탄도 미사일,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 기술 보유국이다.
2. 상징 [편집]
3. 역사 [편집]
===군사정권 부역자 처벌===
루이나는 1949년 12월 13일 발생한 12.13쿠데타 인하여 수립된 군사정권에 부역했던 부역자들을 철저히 처벌하고 배제했다.
10.24 시민혁명으로 루이나에서 군부 통치가 종식된 후, 루이나는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여 군사정권 당시 인권 침해 및 부당 행위를 조사했고, 이에 연루된 인사들을 법적 절차에 따라 심판했다. 이 과정에서 반인권적 범죄를 저지른 군 관계자, 정치인, 기업인 등이 기소되었으며, 일부는 종신형을 선고받거나 강력한 처벌을 받았다.
특히 루이나 사법부는 "과거사 불문율"을 적용하지 않고, 반인도적 범죄에 대해서는 시효를 두지 않는 원칙을 확립했다. 이에 따라 수십 년이 지난 후에도 군사정권 시기의 주요 부역자들이 법정에 서게 되었다. 또한, 군사정권 시절 부당하게 얻은 이익들을 끝까지 환수하는 조치를 단행했다. 군부 및 그와 결탁한 기업들이 불법적으로 축적한 재산은 몰수되었으며, 일부 기업들은 해체되거나 공익재단[1]으로 전환되었다.
이러한 강력한 청산 정책을 상징하는 사례 중 하나가 당시 계엄사령관이었던 알렉상드로 카스티냑[2]의 사건이다. 그는 군사정권 시절 심각한 인권 유린과 국고 유용 혐의로 기소되어 징역 203년형을 선고받았다. 카스티냑은 교도소에서 복역 중 사망했지만, 루이나 정부는 그의 형기가 끝나지 않았다는 이유로 유해를 일반 공동묘지가 아닌 교도소 부지 내에 매장했다. 이는 군사정권 부역자들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조치로 해석되며, 현재까지도 루이나의 과거사 청산 정책을 상징하는 사례로 남아 있다.
또한, 루이나 정부는 부역자 처벌뿐만 아니라 피해자 보상 및 명예 회복에도 적극 나섰다. 국가 차원의 공식 사과와 함께 희생자 유가족에게 배상금이 지급되었으며, 군사정권 시기 억울하게 해직된 공직자와 학자들이 복권되었다. 이러한 정책 덕분에 루이나는 과거사 청산에 있어 모범적인 사례로 자주 언급된다.
4. 자연환경 [편집]
5. 인문환경 [편집]
6. 정치 [편집]
7. 외교 [편집]
8. 경제 [편집]
9. 사회 [편집]
===복지===
===의료===
===치안===
살인률, 범죄율 등을 감안해 보았을 때 루이나의 치안은 종합적으로 세계 최고 수준에 속한다.
본격적으로 루이나가 경제 발전을 이룩한 1950년대 이후론 번화가에서조차 다른 선진국에서는 흔한 소매치기 하나도 보기 힘들며 지하철을 비롯한 대중 교통도 밝고 안전하다.
지문과 사회보장번호 체제로 2009년까지 검거율 90%에 육박했으나, 2012년 검거율 76.3%, 2019년에는 검거율 83.3%를 보였다. 다만 유의할 부분은 검거건수의 경우 당해년도 발생한 사건에 대한 검거건수가 아닌 당해년도에 검거한 총 사건수이며 검거율 또한 당해년도 발생한 총사건수 대비 당해년도에 검거한 총사건수의 비율이므로 그해 발생한 사건에 대한 해결률은 아니다. 이 때문에 일부 범죄는 종종 검거율이 100%를 넘기도 한다. 당연하지만 모든 사건이 1년 안에 해결될리는 없다. 게다가 루이나에서는 CCTV 설치가 점점 늘어 요즘에는 깡촌이 아니면 어딜가나 죄다 CCTV가 있다.
개발 도상국이었던 1940년대에도 루이나는 유독 낮은 살인율을 보였다. 1949년 라 마베라의 살인율은 10만 명에 9.7명, 플로렌시아가 1.6명이었는데 루이나는 1.22명이었다. 이후 1950년대 통금이 해제되고 사회 통제가 느슨해진 이후 살인율은 1.5명으로 조금 증가했고 90년대 중반까지 1.5명 수준을 유지했다. 2000년대 말에는 1970년대보다도 낮아져 1명 미만이 되었다.
루이나 국민들 중 75%가 루이나가 밤에 혼자 걸어도 안전한 나라라고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전 세계적으로 봤을 때 치안이 아주 좋은 편인 일본의 경우는 67%만이 그렇게 생각했다. 선진국인 유럽이나 미국을 봐도 길거리에 만취한 여성이 쓰러져 자고있다는 건 바로 성범죄 혹은 절도로 이어질 수 있는 정말 위험한 일이고 보기 드문 광경이다. 그러나 루이나의 경우 실제로 쓰러져서 자는 사람이 있으면 대부분은 행인이 신고해 주며, 이상한 짓을 시도하는 사례가 있기야 하겠지만 얼마 못 가고 대다수는 결국 잡힌다.
물론 당장 뉴스만 봐도 흉흉한 사건이 일어나는데 '루이나가 안전하다고?'라며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흉흉한 사건이 흔하면 사망자가 두 자릿수가 넘어가거나 범행 방식이 무지막지하게 잔혹하거나 하지 않는 이상 뉴스거리도 안 된다. 그리고 매체의 발달로 정보접근성이 높아지면서 그런 사건을 좀 더 쉽게 알 수 있게 됐고. 애초에 여성이 밤 늦게 돌아다녀도 별 지장 없고,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도 알아서 등하교를 할 수 있는 나라는 전세계적으로 드물다. 더불어 여고생이 야간자율학습을 해도 치안 문제 때문에 반발이 일어나지는 않는 것을 봐도 알 수 있다. 세계 각국에서 문제가 많은 종교분쟁, 인종분쟁, 지역분쟁도 폭력적인 수준으로 번지는 일은 없다시피하고, 테러라고 부를 만한 사건은 개국이래 손에 꼽을 정도로 적다한번 크게 당한적은 있다. 그래서 서구권 선진국들, 그리고 다른 치안 문제를 겪는 나라들에서도 루리나의 훌륭한 치안 기술을 배우러 연수 오는 경찰들과 검사들이 많다.
그렇지만 강력범죄 건수나 통계비율 등을 들고 와서 루이나도 위험하다, 특히 노약자나 어린이, 여성 등에게는 안심할 수 없는 사회다라는 주장을 하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그렇게 치면 젊은 남성 피해자가 더 많기 때문에 남성이라고 특별히 안전한 건 아니며, 그런 논리를 갖다대면 지구상의 그 어디도 안전하지 않다. 더욱이 살인, 강간 같은 강력범죄는 길거리에서 묻지마 사건이 일어나는 경우는 매우 드물고, 원한관계로 인한 살인이나 면식범의 성범죄가 훨씬 많다. 애당초 루이나의 살인률은 2023년 기준 10만명당 0.5명으로, 매우 낮은 편이다.
다만 자국의 수준 높은 치안에 적응된 특성상 부작용도 존재하는데, 외국으로 여행을 갈 때 루이나를 생각하고 돌아다닌다는 점이다. 밤에 돌아다니고, 어린 아이들끼리 뛰어다니거나, 귀중품이나 가방을 경각심 없이 갖고 다니거나, 물건을 잃어버려도 찾을 수 있다거나, 잔뜩 취해서 길에 뻗어버릴 수 있는 나라는 루이나를 포함한 한국, 대만, 일본, 싱가포르, 홍콩 정도뿐이다. 미국/캐나다를 비롯한 북아메리카, 유럽, 중국 등에서 무방비하게 다니다간 작게는 귀중품 도난, 크게는 운 좋으면 목숨만 부지하는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높다. 이처럼 선진국이라고 부르는 국가들마저도 치안이 영 좋지 않은데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중동, 남아시아, 필리핀, 인도네시아, 중앙아시아 등은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는가?
===의료===
===치안===
살인률, 범죄율 등을 감안해 보았을 때 루이나의 치안은 종합적으로 세계 최고 수준에 속한다.
본격적으로 루이나가 경제 발전을 이룩한 1950년대 이후론 번화가에서조차 다른 선진국에서는 흔한 소매치기 하나도 보기 힘들며 지하철을 비롯한 대중 교통도 밝고 안전하다.
지문과 사회보장번호 체제로 2009년까지 검거율 90%에 육박했으나, 2012년 검거율 76.3%, 2019년에는 검거율 83.3%를 보였다. 다만 유의할 부분은 검거건수의 경우 당해년도 발생한 사건에 대한 검거건수가 아닌 당해년도에 검거한 총 사건수이며 검거율 또한 당해년도 발생한 총사건수 대비 당해년도에 검거한 총사건수의 비율이므로 그해 발생한 사건에 대한 해결률은 아니다. 이 때문에 일부 범죄는 종종 검거율이 100%를 넘기도 한다. 당연하지만 모든 사건이 1년 안에 해결될리는 없다. 게다가 루이나에서는 CCTV 설치가 점점 늘어 요즘에는 깡촌이 아니면 어딜가나 죄다 CCTV가 있다.
개발 도상국이었던 1940년대에도 루이나는 유독 낮은 살인율을 보였다. 1949년 라 마베라의 살인율은 10만 명에 9.7명, 플로렌시아가 1.6명이었는데 루이나는 1.22명이었다. 이후 1950년대 통금이 해제되고 사회 통제가 느슨해진 이후 살인율은 1.5명으로 조금 증가했고 90년대 중반까지 1.5명 수준을 유지했다. 2000년대 말에는 1970년대보다도 낮아져 1명 미만이 되었다.
루이나 국민들 중 75%가 루이나가 밤에 혼자 걸어도 안전한 나라라고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전 세계적으로 봤을 때 치안이 아주 좋은 편인 일본의 경우는 67%만이 그렇게 생각했다. 선진국인 유럽이나 미국을 봐도 길거리에 만취한 여성이 쓰러져 자고있다는 건 바로 성범죄 혹은 절도로 이어질 수 있는 정말 위험한 일이고 보기 드문 광경이다. 그러나 루이나의 경우 실제로 쓰러져서 자는 사람이 있으면 대부분은 행인이 신고해 주며, 이상한 짓을 시도하는 사례가 있기야 하겠지만 얼마 못 가고 대다수는 결국 잡힌다.
물론 당장 뉴스만 봐도 흉흉한 사건이 일어나는데 '루이나가 안전하다고?'라며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흉흉한 사건이 흔하면 사망자가 두 자릿수가 넘어가거나 범행 방식이 무지막지하게 잔혹하거나 하지 않는 이상 뉴스거리도 안 된다. 그리고 매체의 발달로 정보접근성이 높아지면서 그런 사건을 좀 더 쉽게 알 수 있게 됐고. 애초에 여성이 밤 늦게 돌아다녀도 별 지장 없고,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도 알아서 등하교를 할 수 있는 나라는 전세계적으로 드물다. 더불어 여고생이 야간자율학습을 해도 치안 문제 때문에 반발이 일어나지는 않는 것을 봐도 알 수 있다. 세계 각국에서 문제가 많은 종교분쟁, 인종분쟁, 지역분쟁도 폭력적인 수준으로 번지는 일은 없다시피하고, 테러라고 부를 만한 사건은 개국이래 손에 꼽을 정도로 적다
그렇지만 강력범죄 건수나 통계비율 등을 들고 와서 루이나도 위험하다, 특히 노약자나 어린이, 여성 등에게는 안심할 수 없는 사회다라는 주장을 하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그렇게 치면 젊은 남성 피해자가 더 많기 때문에 남성이라고 특별히 안전한 건 아니며, 그런 논리를 갖다대면 지구상의 그 어디도 안전하지 않다. 더욱이 살인, 강간 같은 강력범죄는 길거리에서 묻지마 사건이 일어나는 경우는 매우 드물고, 원한관계로 인한 살인이나 면식범의 성범죄가 훨씬 많다. 애당초 루이나의 살인률은 2023년 기준 10만명당 0.5명으로, 매우 낮은 편이다.
다만 자국의 수준 높은 치안에 적응된 특성상 부작용도 존재하는데, 외국으로 여행을 갈 때 루이나를 생각하고 돌아다닌다는 점이다. 밤에 돌아다니고, 어린 아이들끼리 뛰어다니거나, 귀중품이나 가방을 경각심 없이 갖고 다니거나, 물건을 잃어버려도 찾을 수 있다거나, 잔뜩 취해서 길에 뻗어버릴 수 있는 나라는 루이나를 포함한 한국, 대만, 일본, 싱가포르, 홍콩 정도뿐이다. 미국/캐나다를 비롯한 북아메리카, 유럽, 중국 등에서 무방비하게 다니다간 작게는 귀중품 도난, 크게는 운 좋으면 목숨만 부지하는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높다. 이처럼 선진국이라고 부르는 국가들마저도 치안이 영 좋지 않은데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중동, 남아시아, 필리핀, 인도네시아, 중앙아시아 등은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는가?
결론적으로는 루이나는 불특정 다수가 접하는 큰 사회 내에서의 공공 치안은 전 세계를 통틀어서 가장 안전한 편이라고 단정할 수 있다는 것이 정론이다.
===주거===
아파트 거주자 비율이 높은 편이며, 선호도도 높다. 주택 공급, 재건축, 신도시(뉴타운), 등의 주거관련 이슈가 발생할 때마다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아파트가 핵심인 점을 보면 알 수 있다. 이는 현대식 건축 선호, 소가족, 편리함, 조망권, 집값상승 등의 인식이 결합된 루이나 특유의 집 문화라고 할 수 있다. 아파트가 어찌나 많은지 남부 롱비치의 해안가가 아닌 이상 소도시나 군단위에도 아파트 단지를 쉽게 볼 수 있으며, 이는 해외에서 택지가 극도로 부족한 도시나 사회주의 국가에서 보이는 현상이다. 일반적으로 노년층에 가까워 질수록 아파트보다는 단독주택을 선호한다고 알려져 있으나, 대도시를 보면 꼭 그렇지만도 않다. 장기간 단독주택에 거주한 세대가 아니라면, 오히려 공동주택 생활에 질린 중년층이 아파트를 버리고 나와 단독주택을 구매해서 꾸미면서 거주하는 경우가 많다.
===출산율===
아파트 거주자 비율이 높은 편이며, 선호도도 높다. 주택 공급, 재건축, 신도시(뉴타운), 등의 주거관련 이슈가 발생할 때마다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아파트가 핵심인 점을 보면 알 수 있다. 이는 현대식 건축 선호, 소가족, 편리함, 조망권, 집값상승 등의 인식이 결합된 루이나 특유의 집 문화라고 할 수 있다. 아파트가 어찌나 많은지 남부 롱비치의 해안가가 아닌 이상 소도시나 군단위에도 아파트 단지를 쉽게 볼 수 있으며, 이는 해외에서 택지가 극도로 부족한 도시나 사회주의 국가에서 보이는 현상이다. 일반적으로 노년층에 가까워 질수록 아파트보다는 단독주택을 선호한다고 알려져 있으나, 대도시를 보면 꼭 그렇지만도 않다. 장기간 단독주택에 거주한 세대가 아니라면, 오히려 공동주택 생활에 질린 중년층이 아파트를 버리고 나와 단독주택을 구매해서 꾸미면서 거주하는 경우가 많다.
===출산율===
10. 문화 [편집]
===성문화===
루이나 성문화에 대한 자세한 설명
===문화예술===
루이나는 문학, 음악, 미술, 영화, 요리, 무용 등 문화예술 전반에 걸쳐 오랜시간동안 플로렌시아의 문화를 수용하면서도, 동시에 나름의 독자적인 변형과 풍미를 가한 고유의 문화를 형성한 역사적 기반을 가지고 있다.근데 그걸 다 쳐 부셨다
당연히 전통 문화 이외에도전통문화가 다사라져서 서구 문화를 대규모로 소비/재창조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단적인 예로 루이나는 세계에서 2번째로 큰 재즈/클래식 음악 시장이며, 또한 싱글 몰트 위스키를 세계에서 가장 많이 소비하는 국가도 루이나이다.
루이나인은 대체로 현실적이고 직관적인 장르를 선호하는 편이다. 그래서 루이나의 애니메이션과 노래들 중에서도 사실적인 주제와 명확한 서사를 가진 작품들이 많다. 특히 일상적인 삶, 도시의 풍경, 인간관계 등을 솔직하고 직접적으로 표현함으로써 담백하고 구체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경우가 많다.
2022년 기준 루이나문화컨텐츠의 해외 매출액은 $688억으로 해외에도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애니메이션/라이트노벨/만화====
루이나가 가진 문화적 영향력의 핵심 축 중 하나는 애니메이션과 만화 산업이다. 루이나의 현대 문화를 떠올릴 때 가장 먼저 연상되는 것이 바로 이 두 분야이며, 전 세계적으로도 독보적인 수준을 자랑한다.
세계 애니메이션 시장에서 루이나는 주요 강대국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다른 나라들이 특정 연령층을 중심으로 시장을 형성한 것과 달리, 루이나의 애니메이션과 만화는 전 연령대를 아우르며 폭넓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감각적인 연출과 독창적인 스토리텔링이 강점으로 작용하면서, 세계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문화적 강세는 루이나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협력한 결과이기도 하다.
루이나 애니메이션 산업의 거장들은 세계적으로도 유명하며, 수많은 명작들이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고 있다. 루이나의 대표적인 만화 작품으로는 테일즈 사가 크로니클 (Tales Saga Chronicles)이야기 이야기 이야기, 은하의 방랑자 (Wanderer of the Galaxy), 레퀴엠 기사단 (Requiem Knights), 붉은 폭풍의 전설 (Legend of the Crimson Tempest) 등이 있으며, 이러한 작품들은 애니메이션, 영화, 게임 등 다양한 매체로 확장되며 세계적인 인기를 누렸다.
이러한 흐름은 현재까지도 이어져 프리즈마 오디세이 (Prisma Odyssey), 검은 달의 연대기 (Chronicles of the Black Moon) 등 최신 작품들이 세계적으로 흥행하며 루이나의 문화적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애니메이션과 만화는 이제 단순한 오락이 아니라, 루이나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았으며, 앞으로도 그 영향력은 지속적으로 확장될 것으로 보인다.
루이나 성문화에 대한 자세한 설명
===문화예술===
루이나는 문학, 음악, 미술, 영화, 요리, 무용 등 문화예술 전반에 걸쳐 오랜시간동안 플로렌시아의 문화를 수용하면서도, 동시에 나름의 독자적인 변형과 풍미를 가한 고유의 문화를 형성한 역사적 기반을 가지고 있다.
당연히 전통 문화 이외에도
루이나인은 대체로 현실적이고 직관적인 장르를 선호하는 편이다. 그래서 루이나의 애니메이션과 노래들 중에서도 사실적인 주제와 명확한 서사를 가진 작품들이 많다. 특히 일상적인 삶, 도시의 풍경, 인간관계 등을 솔직하고 직접적으로 표현함으로써 담백하고 구체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경우가 많다.
2022년 기준 루이나문화컨텐츠의 해외 매출액은 $688억으로 해외에도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애니메이션/라이트노벨/만화====
루이나가 가진 문화적 영향력의 핵심 축 중 하나는 애니메이션과 만화 산업이다. 루이나의 현대 문화를 떠올릴 때 가장 먼저 연상되는 것이 바로 이 두 분야이며, 전 세계적으로도 독보적인 수준을 자랑한다.
세계 애니메이션 시장에서 루이나는 주요 강대국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다른 나라들이 특정 연령층을 중심으로 시장을 형성한 것과 달리, 루이나의 애니메이션과 만화는 전 연령대를 아우르며 폭넓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감각적인 연출과 독창적인 스토리텔링이 강점으로 작용하면서, 세계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문화적 강세는 루이나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협력한 결과이기도 하다.
루이나 애니메이션 산업의 거장들은 세계적으로도 유명하며, 수많은 명작들이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고 있다. 루이나의 대표적인 만화 작품으로는 테일즈 사가 크로니클 (Tales Saga Chronicles)
이러한 흐름은 현재까지도 이어져 프리즈마 오디세이 (Prisma Odyssey), 검은 달의 연대기 (Chronicles of the Black Moon) 등 최신 작품들이 세계적으로 흥행하며 루이나의 문화적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애니메이션과 만화는 이제 단순한 오락이 아니라, 루이나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았으며, 앞으로도 그 영향력은 지속적으로 확장될 것으로 보인다.
11. 군사 [편집]
루이나군 Ruina Armed Force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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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루이나 | ||||||||||||||||||||||||||||||||||||||||||||||||
소속 | 루이나 국방부 | ||||||||||||||||||||||||||||||||||||||||||||||||
통수권자 | 루스탈지아 그래이 | ||||||||||||||||||||||||||||||||||||||||||||||||
지휘·감독권자 | 알렉산드로 마르케스 | ||||||||||||||||||||||||||||||||||||||||||||||||
군인 최선임자 | [공군 대장] 찰스 브라운 | ||||||||||||||||||||||||||||||||||||||||||||||||
상비군 | 628,300명 (2024년 기준) | ||||||||||||||||||||||||||||||||||||||||||||||||
예비군 | 2,799,500명 (2021년 기준) | ||||||||||||||||||||||||||||||||||||||||||||||||
시방위군 | 129,000명 (2023년 기준) | ||||||||||||||||||||||||||||||||||||||||||||||||
전시 최대 가용 인원 | 7,250,000명 (2021년 기준) | ||||||||||||||||||||||||||||||||||||||||||||||||
병역제도 | 징병제 | ||||||||||||||||||||||||||||||||||||||||||||||||
육군력 | |||||||||||||||||||||||||||||||||||||||||||||||||
해군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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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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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 |||||||||||||||||||||||||||||||||||||||||||||||||
국방비 | 5,500억달러 (2024년 기준) | ||||||||||||||||||||||||||||||||||||||||||||||||
===운영 기조===
루이나는 이미 현상 유지가 목표인 랜드해협 패권국이고 루이나 주도의 랜드해협질서에 대부분의 국가들이 순응하고 있기에 도를 넘는 행동들을 자주한다. 루이나가 라 마베라와 플로렌시아를 대신해 랜드해협 북부의 패권국으로 등극한 이후, 루이나가 주도하는 랜드해협 질서를 정면으로 부정하고 동등한 경쟁 관계를 유지했던 것은 역사상 사비에트가 유일무이하다.
이런 막강한 전력을 갖추어서인지 자국의 여론과 자국 의회의 견제가 이뤄져 제대로 문민통제 상태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도때도 없이 타국에서 특수작전과, 대규모 군사적 행동을 자주 벌이는 편이다.
루이나군은 병력 손실을 줄이고자 최대한 전면전을 벌이지 않는다. 벌이게 될 경우에도 각종 비대칭 화력자산과 항공기를 통해 철저하게 상대를 약화한 후 본 대규모 병력을 투사한다. 보통은 1차적으로 순항 미사일과 항공기를 활용한 전지구적인 화력을 투사하여 적을 반토막낸 후, 육군과 해병대와 같은 지상 병력을 파병하여 전선을 형성하는데 대표적인 사례가 걸프 전쟁과 2차 랜드대전이다. 심지어는 화력투사 이전에 특수부대/정보기관을 활용한 내부교란 작전을 통해 아예 국가/지역 기능 자체를 사전에 마비시킨 후 본격적인 폭격을 실시하기도 한다.
때문에 루이나군의 지상 병력들이 이미 그로기 상태의 적을 상대로 싸우게 되며 전투 자체를 속행할 수 있게 된다. 이는 비록 전략적으로는 실패하였으나, 전술적으로는 성공적인 성과들을 거두었던 고랜드 안정화작전의 사례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 루이나군이 고랜드 북부에 상륙하기도 전에, 루이나 101공수부대가 이미 침투하여, 반군의 주요 시설물을 파괴하거나 무력화했다.
루이나군은 압도적인 전력들을 살려서 적이 본토로 침공할 위협을 주둔지들이 있는 외국에서 차단하고 해외 동맹국들을 보호하는 전략을 운용한다. 이는 루이나의 북쪽의 확실한 아군과 동쪽의 콘스탄티노폴과 포틸락스해협에 막혀있고 남부는 바다여서 자국 방어를 시 방위군과 연안경비대에 맡기고 핵심 전력들을 해외로 배치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