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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나군 Ruina Armed Force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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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루이나 | ||||||||||||||||||||||||||||||||||||||||||||||||||||||||||||||||
소속 | 루이나 국방부 | ||||||||||||||||||||||||||||||||||||||||||||||||||||||||||||||||
통수권자 | 루스탈지아 그래이 | ||||||||||||||||||||||||||||||||||||||||||||||||||||||||||||||||
지휘·감독권자 | 알렉산드로 마르케스 | ||||||||||||||||||||||||||||||||||||||||||||||||||||||||||||||||
군인 최선임자 | [공군 대장] 찰스 브라운 | ||||||||||||||||||||||||||||||||||||||||||||||||||||||||||||||||
상비군 | 828,300명 (2024년 기준) | ||||||||||||||||||||||||||||||||||||||||||||||||||||||||||||||||
예비군 | 7,799,500명 (2021년 기준) | ||||||||||||||||||||||||||||||||||||||||||||||||||||||||||||||||
시방위군 | 129,000명 (2023년 기준) | ||||||||||||||||||||||||||||||||||||||||||||||||||||||||||||||||
전시 최대 가용 인원 | 69,250,000명 (2021년 기준) | ||||||||||||||||||||||||||||||||||||||||||||||||||||||||||||||||
병역제도 | 징병제 | ||||||||||||||||||||||||||||||||||||||||||||||||||||||||||||||||
육군력 | |||||||||||||||||||||||||||||||||||||||||||||||||||||||||||||||||
해군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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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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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 |||||||||||||||||||||||||||||||||||||||||||||||||||||||||||||||||
국방비 | 5,500억달러 (2024년 기준) | ||||||||||||||||||||||||||||||||||||||||||||||||||||||||||||||||
1. 개요 [편집]
루이나 국군, 약칭 루군(淚軍)은 루이나의 국군으로, 핵무기를 개발 · 보유하고 있다.
2. 운영기조 [편집]
루이나는 이미 현상 유지가 목표인 랜드해협 패권국이고 루이나 주도의 랜드해협질서에 대부분의 국가들이 순응하고 있기에 도를 넘는 행동들을 자주한다. 루이나가 라 마베라와 플로렌시아를 대신해 랜드해협 북부의 패권국으로 등극한 이후, 루이나가 주도하는 랜드해협 질서를 정면으로 부정하고 동등한 경쟁 관계를 유지했던 것은 역사상 사비에트가 유일무이하다.
이런 막강한 전력을 갖추어서인지 자국의 여론과 자국 의회의 견제가 이뤄져 제대로 문민통제 상태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도때도 없이 타국에서 특수작전과, 대규모 군사적 행동을 자주 벌이는 편이다.
루이나군은 병력 손실을 줄이고자 최대한 전면전을 벌이지 않는다. 벌이게 될 경우에도 각종 비대칭 화력자산과 항공기를 통해 철저하게 상대를 약화한 후 본 대규모 병력을 투사한다. 보통은 1차적으로 순항 미사일과 항공기를 활용한 전지구적인 화력을 투사하여 적을 반토막낸 후, 육군과 해병대와 같은 지상 병력을 파병하여 전선을 형성하는데 대표적인 사례가 걸프 전쟁과 2차 랜드대전이다. 심지어는 화력투사 이전에 특수부대/정보기관을 활용한 내부교란 작전을 통해 아예 국가/지역 기능 자체를 사전에 마비시킨 후 본격적인 폭격을 실시하기도 한다.
때문에 루이나군의 지상 병력들이 이미 그로기 상태의 적을 상대로 싸우게 되며 전투 자체를 속행할 수 있게 된다. 이는 비록 전략적으로는 실패하였으나, 전술적으로는 성공적인 성과들을 거두었던 고랜드 안정화작전의 사례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 루이나군이 고랜드 북부에 상륙하기도 전에, 루이나 101공수부대가 이미 침투하여, 반군의 주요 시설물을 파괴하거나 무력화했다.
루이나군은 압도적인 전력들을 살려서 적이 본토로 침공할 위협을 주둔지들이 있는 외국에서 차단하고 해외 동맹국들을 보호하는 전략을 운용한다. 이는 루이나의 북쪽의 확실한 아군과 동쪽의 콘스탄티노폴과 포틸락스해협에 막혀있고 남부는 바다여서 자국 방어를 시 방위군과 연안경비대에 맡기고 핵심 전력들을 해외로 배치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런 막강한 전력을 갖추어서인지 자국의 여론과 자국 의회의 견제가 이뤄져 제대로 문민통제 상태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도때도 없이 타국에서 특수작전과, 대규모 군사적 행동을 자주 벌이는 편이다.
루이나군은 병력 손실을 줄이고자 최대한 전면전을 벌이지 않는다. 벌이게 될 경우에도 각종 비대칭 화력자산과 항공기를 통해 철저하게 상대를 약화한 후 본 대규모 병력을 투사한다. 보통은 1차적으로 순항 미사일과 항공기를 활용한 전지구적인 화력을 투사하여 적을 반토막낸 후, 육군과 해병대와 같은 지상 병력을 파병하여 전선을 형성하는데 대표적인 사례가 걸프 전쟁과 2차 랜드대전이다. 심지어는 화력투사 이전에 특수부대/정보기관을 활용한 내부교란 작전을 통해 아예 국가/지역 기능 자체를 사전에 마비시킨 후 본격적인 폭격을 실시하기도 한다.
때문에 루이나군의 지상 병력들이 이미 그로기 상태의 적을 상대로 싸우게 되며 전투 자체를 속행할 수 있게 된다. 이는 비록 전략적으로는 실패하였으나, 전술적으로는 성공적인 성과들을 거두었던 고랜드 안정화작전의 사례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 루이나군이 고랜드 북부에 상륙하기도 전에, 루이나 101공수부대가 이미 침투하여, 반군의 주요 시설물을 파괴하거나 무력화했다.
루이나군은 압도적인 전력들을 살려서 적이 본토로 침공할 위협을 주둔지들이 있는 외국에서 차단하고 해외 동맹국들을 보호하는 전략을 운용한다. 이는 루이나의 북쪽의 확실한 아군과 동쪽의 콘스탄티노폴과 포틸락스해협에 막혀있고 남부는 바다여서 자국 방어를 시 방위군과 연안경비대에 맡기고 핵심 전력들을 해외로 배치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3. 인적 자원 [편집]
3.1. 수뇌부 [편집]
3.2. 차관 [편집]
3.3. 루이나 합동참모본부 [편집]
3.4. 루이나 통합작전 사령부 [편집]
4. 편제 [편집]
5. 계급 [편집]
6. 루이나군의 무기와 장비 [편집]
6.1. 보병 무기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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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육군 장비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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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해군 장비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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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공군 장비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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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기타 장비 [편집]
- 새총: 무인 정찰기 발사대로 사용한다.
- MRE
8. 처우 [편집]
루이나의 군인 처우는 병역 체계에 따라 뚜렷이 구분된다. 루이나는 징집제와 모병제를 병행하고 있으며, 자국민에게는 의무복무가 부과되고, 외국인을 대상으로는 자발적 모병제를 운영하고 있다. 이 두 체계는 복무 목적, 근무 환경, 보상, 전역 이후의 지위에서 상당한 차이를 보인다.
루이나 국적자는 일정 연령이 되면 병역의무에 따라 법정 기간 동안 군 복무를 수행해야 한다. 징집병은 주로 국내 군사시설이나 국경 방위 부대에 배치되며, 평시에는 국경 감시, 재난 대응, 안보 순찰 등의 임무를 맡는다. 그러나 루이나의 지정학적 상황상 국내 배치 병력도 사실상 상시 전투 대비 태세를 유지해야 하며, 긴급 상황 발생 시에는 국외 파병이나 실전 배치도 가능하다.
징집병에게 지급되는 급여는 비교적 낮은 편이나, 루이나 정부는 복무로 인한 경력 단절과 경제적 피해를 완화하기 위한 제도를 마련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직업훈련 프로그램, 학자금 지원, 복학 보조, 공공기관 취업 가산점 등이 제공되며, 이는 전역 병사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주요 수단으로 기능한다. 해당 업무는 국방부 산하 전환지원청이 담당하고 있다.
한편, 루이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외인부대(모병병 제도)를 별도로 운용하고 있다. 외국인 병사는 자발적으로 계약을 통해 입대하며, 이들은 주로 고위험 전투 지역, 해외 파병 작전, 전방 배치 부대 등에 투입된다. 이에 따라 높은 위험을 감수하는 대가로 징집병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급여와 복무 중 의료·후생 지원, 가족 송금 프로그램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일정 기간(통상 5년 이상) 성실히 복무한 외국인 병사에게는 루이나 시민권 신청 자격이 부여되며, 이는 국적 취득뿐 아니라 사회보장제도 접근, 장기 체류, 공공기관 취업 등 실질적인 사회 통합 기회로 작용한다. 이로 인해 루이나 외인부대는 단순한 군사력 확보 수단을 넘어, 일부 외국인에게는 사회경제적 이동 수단이자 새로운 삶의 기회가 되기도 한다.
루이나 국적자는 일정 연령이 되면 병역의무에 따라 법정 기간 동안 군 복무를 수행해야 한다. 징집병은 주로 국내 군사시설이나 국경 방위 부대에 배치되며, 평시에는 국경 감시, 재난 대응, 안보 순찰 등의 임무를 맡는다. 그러나 루이나의 지정학적 상황상 국내 배치 병력도 사실상 상시 전투 대비 태세를 유지해야 하며, 긴급 상황 발생 시에는 국외 파병이나 실전 배치도 가능하다.
징집병에게 지급되는 급여는 비교적 낮은 편이나, 루이나 정부는 복무로 인한 경력 단절과 경제적 피해를 완화하기 위한 제도를 마련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직업훈련 프로그램, 학자금 지원, 복학 보조, 공공기관 취업 가산점 등이 제공되며, 이는 전역 병사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주요 수단으로 기능한다. 해당 업무는 국방부 산하 전환지원청이 담당하고 있다.
한편, 루이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외인부대(모병병 제도)를 별도로 운용하고 있다. 외국인 병사는 자발적으로 계약을 통해 입대하며, 이들은 주로 고위험 전투 지역, 해외 파병 작전, 전방 배치 부대 등에 투입된다. 이에 따라 높은 위험을 감수하는 대가로 징집병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급여와 복무 중 의료·후생 지원, 가족 송금 프로그램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일정 기간(통상 5년 이상) 성실히 복무한 외국인 병사에게는 루이나 시민권 신청 자격이 부여되며, 이는 국적 취득뿐 아니라 사회보장제도 접근, 장기 체류, 공공기관 취업 등 실질적인 사회 통합 기회로 작용한다. 이로 인해 루이나 외인부대는 단순한 군사력 확보 수단을 넘어, 일부 외국인에게는 사회경제적 이동 수단이자 새로운 삶의 기회가 되기도 한다.
8.1. 복지 [편집]
루이나는 징병제 국가이기에 복무 기간이 한정되어 있어 전역 후의 삶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 끊임없는 전쟁 속에서 복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으며, 군인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실용적인 복지 정책을 펼치고 있다. 특히, 최전선에서 전투를 치르는 군인들을 위한 지원과 전역 후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한 제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루이나인은 징병될 경우, 대다수가 자국 내에서 근무하는 편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전쟁의 위험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것은 아니다. 루이나는 늘 전쟁을 치르는 국가이기에, 자국 내에서도 최전선과 다름없는 긴장 상태를 유지하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병사들은 전투를 위한 훈련과 실전과 유사한 임무를 수행하며, 전쟁이 발발하면 언제든 국경 밖으로 파병될 준비를 갖추어야 한다.
군 복무 중에는 식사, 숙소 등 기본적인 의식주를 안정적으로 제공하며, 격오지나 위험 지역에 파견되는 군인에게는 특별 수당을 지급하는 등 위험에 상응하는 보상을 한다. 또한, 장병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다양한 문화 시설과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지원하며, 정신 건강 관리를 위한 상담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지원에도 불구하고, 루이나 사회에서 군인 복지에 대한 논쟁은 계속되고 있다. 징병제 하에서 의무적으로 복무하는 군인들에 대한 처우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으며, 정부는 재정적 부담과 효율성을 고려하며 복지 정책을 끊임없이 보완해 나가고 있는 실정이다.
루이나인은 징병될 경우, 대다수가 자국 내에서 근무하는 편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전쟁의 위험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것은 아니다. 루이나는 늘 전쟁을 치르는 국가이기에, 자국 내에서도 최전선과 다름없는 긴장 상태를 유지하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병사들은 전투를 위한 훈련과 실전과 유사한 임무를 수행하며, 전쟁이 발발하면 언제든 국경 밖으로 파병될 준비를 갖추어야 한다.
군 복무 중에는 식사, 숙소 등 기본적인 의식주를 안정적으로 제공하며, 격오지나 위험 지역에 파견되는 군인에게는 특별 수당을 지급하는 등 위험에 상응하는 보상을 한다. 또한, 장병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다양한 문화 시설과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지원하며, 정신 건강 관리를 위한 상담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지원에도 불구하고, 루이나 사회에서 군인 복지에 대한 논쟁은 계속되고 있다. 징병제 하에서 의무적으로 복무하는 군인들에 대한 처우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으며, 정부는 재정적 부담과 효율성을 고려하며 복지 정책을 끊임없이 보완해 나가고 있는 실정이다.
8.1.1. 연금 [편집]
루이나는 장기 복무를 선택한 직업군인(모병제 간부 및 하사관 이상 계급자)에게 일정 기준을 충족할 경우 군인연금 및 복무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군 인력을 장기적으로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제도로, 특히 직업군인의 경력 지속성과 복무 유인을 제고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기본적으로, 루이나 직업군인이 20년 이상 복무할 경우, 복무 시 최종 기준급여의 40%에 해당하는 군인연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이 연금은 매달 정기적으로 지급되며, 해당 군인이 명예롭게 전역하거나 퇴역한 경우 자동으로 개시된다. 25년 이상 복무한 경우에는 연금 지급률이 50%로 상승한다.
2010년 이후 개정된 규정에 따르면, 상급 장성급 직업군인에 대한 연금 지급률은 별도로 상향 조정되어 있다. 대장 계급 이상은 기준급여의 100%, 중장은 90%를 연금으로 수령하며, 이는 직업군인의 리더십 경험과 전략적 책임의 비중을 고려한 차등화된 보상 체계이다.
직업군인은 복무 중 자신의 급여 일부를 국가운용 은퇴기금에 자발적으로 적립할 수 있다. 이는 일반적인 퇴직연금과 유사한 형태의 투자성 적립 계좌로, 군 복무기간 동안의 저축액과 수익을 은퇴 시 일시금으로 수령하거나, 연금 수령과 병행해 일정 금액을 인출할 수 있다. 복무 기간 중 은퇴기금 납입을 병행한 군인은 퇴역 시 기본 연금 외에도 해당 투자금 전액을 일시금으로 수령할 수 있다.
또한 특정 요건(25년 이상 복무, 고위급 진급 등)을 충족한 경우, 연금 비율은 최대 50~60%까지 확대되며, 장기 복무자는 국민연금 외 별도로 군인복지기금에서 지원하는 상이 보조금, 복무 명예수당 등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이와 같은 연금 제도는 월급 자체는 비교적 제한적이나, 복무 기간이 길어질수록 총 보상 수준이 대폭 증가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루이나 국방부는 이를 통해 전문성 있는 군 인력의 유출을 방지하고 자발적 복무 유인을 강화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루이나 직업군인이 20년 이상 복무할 경우, 복무 시 최종 기준급여의 40%에 해당하는 군인연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이 연금은 매달 정기적으로 지급되며, 해당 군인이 명예롭게 전역하거나 퇴역한 경우 자동으로 개시된다. 25년 이상 복무한 경우에는 연금 지급률이 50%로 상승한다.
2010년 이후 개정된 규정에 따르면, 상급 장성급 직업군인에 대한 연금 지급률은 별도로 상향 조정되어 있다. 대장 계급 이상은 기준급여의 100%, 중장은 90%를 연금으로 수령하며, 이는 직업군인의 리더십 경험과 전략적 책임의 비중을 고려한 차등화된 보상 체계이다.
직업군인은 복무 중 자신의 급여 일부를 국가운용 은퇴기금에 자발적으로 적립할 수 있다. 이는 일반적인 퇴직연금과 유사한 형태의 투자성 적립 계좌로, 군 복무기간 동안의 저축액과 수익을 은퇴 시 일시금으로 수령하거나, 연금 수령과 병행해 일정 금액을 인출할 수 있다. 복무 기간 중 은퇴기금 납입을 병행한 군인은 퇴역 시 기본 연금 외에도 해당 투자금 전액을 일시금으로 수령할 수 있다.
또한 특정 요건(25년 이상 복무, 고위급 진급 등)을 충족한 경우, 연금 비율은 최대 50~60%까지 확대되며, 장기 복무자는 국민연금 외 별도로 군인복지기금에서 지원하는 상이 보조금, 복무 명예수당 등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이와 같은 연금 제도는 월급 자체는 비교적 제한적이나, 복무 기간이 길어질수록 총 보상 수준이 대폭 증가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루이나 국방부는 이를 통해 전문성 있는 군 인력의 유출을 방지하고 자발적 복무 유인을 강화하고 있다.
8.2. 월급 [편집]
루이나군의 급여는 계급 및 복무 연수에 따른 호봉제를 기반으로 설계되어 있으며, 징집병과 직업군인의 보상 수준에 명확한 차이를 둔다. 징집병의 경우 시간당 급여가 계급별로 소폭 상승하는 구조지만, 직업군인은 복무 연차와 계급이 오를수록 급여가 급격히 증가하는 체계를 따른다.
징집병은 루이나 국내 최저임금 수준에서 시작하며, 병 계급별로 시간당 급여는 다음과 같다.
*훈련병 및 이등병: 시간당 12 루이나 달러 (월 1,733.1 루이나 달러 기준)
*일등병: 시간당 15 루이나 달러 (월 1,716.9 루이나 달러)
*상병: 시간당 20 루이나 달러 (월 2,034.9 루이나 달러)
*병장: 시간당 약 26 루이나 달러에 해당하는 월 2,427.3 루이나 달러
해당 급여는 기본급에 해당하며, 여기에 다양한 수당이 더해져 실질 급여는 이보다 높아지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전방 근무수당, 파병수당, 위험지역 근무수당, 직책수당, 자격수당 등이 병 계급에도 적용되며, 특히 모범 복무자나 특정 기술을 보유한 인원은 상병이나 병장 단계에서도 월 실수령액이 3,000 루이나 달러를 넘는 경우도 존재한다.
하사부터는 직업군인 계열로 분류되며, 기본급이 징병 계급보다 크게 상승한다. 특히 복무 연수에 따라 급여가 체계적으로 인상되며, 장기복무자에 대한 보상 기조가 뚜렷하다.
*하사는 초봉 기준 월 2,181 루이나 달러에서 시작해, 10년 이상 복무 시 3,094.8 루이나 달러로 상승한다.
*중사~원사 계급군은 최대 월 4,896.3 루이나 달러까지 책정된다.
*선임원사의 경우, 19년 이상 복무 시 최대 월 5,673.6 루이나 달러까지 도달한다.
장교 급여는 계급과 복무연수에 따라 매우 가파르게 증가한다.
*소위는 초임 기준 월 2,905.2 루이나 달러에서 시작하며,
*소령은 10년 이상 복무 시 6,593.1 루이나 달러에 도달한다.
*대령은 19년 이상 복무 시 9,625.2 루이나 달러에 이른다.
*준장~소장의 장성급은 각각 12,000~13,000 루이나 달러 이상의 고정급을 받으며,
*중장, 대장은 각각 14,056.8 루이나 달러, 16,289.9 루이나 달러의 고정급으로 최고 연봉 계층에 해당한다.
기본급 외에도 다양한 가산 수당 제도가 실질 급여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다. 대표적인 수당 항목은 다음과 같다.
*파병 및 전방지역 근무 수당
*기술 병과 수당
*언어 자격 수당
*장기복무 정근수당
*주거 보조 수당 (군 관사 미지급 시)
*가족 부양 수당 (배우자 또는 자녀 동반 시)
특히 일부 전문 병과(의무, 전산, 공병, 정찰 등)나 군사 자격증 보유자는 기본급의 15~40% 수준의 추가 수당을 받기도 하며, 고위 장교나 선임 부사관은 각종 직책성과급을 포함해 월 실수령액이 20,000 루이나 달러를 초과하는 경우도 보고된다.
루이나군의 급여 체계는 단순히 생계 지원을 넘어서 장기 복무를 유도하고, 우수 인력 유입과 이탈 방지를 위한 전략적 구조로 작동한다. 20년 이상 복무 시 연금 수령권이 부여되며, 복무 기간에 따라 연금 비율은 40%에서 최대 50%까지 증가한다. 특히 2007년 이후부터는 대장은 급여의 100%, 중장은 90%를 연금으로 수령 가능하며, 이는 고위 장성 진급의 유인을 강화하는 동시에 퇴역 후 안정된 생활 기반을 마련해준다.
이러한 체계 덕분에 루이나군은 월급만 보면 중하위권 국가군 수준의 보상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전체 군 인건비는 매우 높은 수준을 유지하게 된다. 실질적으로는 복지, 연금, 수당, 복무 후 혜택까지 포함한 총보상이 매우 크기 때문에, 루이나 내에서 군은 여전히 안정된 중산층 진입 루트로 인식되고 있다.
징집병은 루이나 국내 최저임금 수준에서 시작하며, 병 계급별로 시간당 급여는 다음과 같다.
*훈련병 및 이등병: 시간당 12 루이나 달러 (월 1,733.1 루이나 달러 기준)
*일등병: 시간당 15 루이나 달러 (월 1,716.9 루이나 달러)
*상병: 시간당 20 루이나 달러 (월 2,034.9 루이나 달러)
*병장: 시간당 약 26 루이나 달러에 해당하는 월 2,427.3 루이나 달러
해당 급여는 기본급에 해당하며, 여기에 다양한 수당이 더해져 실질 급여는 이보다 높아지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전방 근무수당, 파병수당, 위험지역 근무수당, 직책수당, 자격수당 등이 병 계급에도 적용되며, 특히 모범 복무자나 특정 기술을 보유한 인원은 상병이나 병장 단계에서도 월 실수령액이 3,000 루이나 달러를 넘는 경우도 존재한다.
하사부터는 직업군인 계열로 분류되며, 기본급이 징병 계급보다 크게 상승한다. 특히 복무 연수에 따라 급여가 체계적으로 인상되며, 장기복무자에 대한 보상 기조가 뚜렷하다.
*하사는 초봉 기준 월 2,181 루이나 달러에서 시작해, 10년 이상 복무 시 3,094.8 루이나 달러로 상승한다.
*중사~원사 계급군은 최대 월 4,896.3 루이나 달러까지 책정된다.
*선임원사의 경우, 19년 이상 복무 시 최대 월 5,673.6 루이나 달러까지 도달한다.
장교 급여는 계급과 복무연수에 따라 매우 가파르게 증가한다.
*소위는 초임 기준 월 2,905.2 루이나 달러에서 시작하며,
*소령은 10년 이상 복무 시 6,593.1 루이나 달러에 도달한다.
*대령은 19년 이상 복무 시 9,625.2 루이나 달러에 이른다.
*준장~소장의 장성급은 각각 12,000~13,000 루이나 달러 이상의 고정급을 받으며,
*중장, 대장은 각각 14,056.8 루이나 달러, 16,289.9 루이나 달러의 고정급으로 최고 연봉 계층에 해당한다.
기본급 외에도 다양한 가산 수당 제도가 실질 급여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다. 대표적인 수당 항목은 다음과 같다.
*파병 및 전방지역 근무 수당
*기술 병과 수당
*언어 자격 수당
*장기복무 정근수당
*주거 보조 수당 (군 관사 미지급 시)
*가족 부양 수당 (배우자 또는 자녀 동반 시)
특히 일부 전문 병과(의무, 전산, 공병, 정찰 등)나 군사 자격증 보유자는 기본급의 15~40% 수준의 추가 수당을 받기도 하며, 고위 장교나 선임 부사관은 각종 직책성과급을 포함해 월 실수령액이 20,000 루이나 달러를 초과하는 경우도 보고된다.
루이나군의 급여 체계는 단순히 생계 지원을 넘어서 장기 복무를 유도하고, 우수 인력 유입과 이탈 방지를 위한 전략적 구조로 작동한다. 20년 이상 복무 시 연금 수령권이 부여되며, 복무 기간에 따라 연금 비율은 40%에서 최대 50%까지 증가한다. 특히 2007년 이후부터는 대장은 급여의 100%, 중장은 90%를 연금으로 수령 가능하며, 이는 고위 장성 진급의 유인을 강화하는 동시에 퇴역 후 안정된 생활 기반을 마련해준다.
이러한 체계 덕분에 루이나군은 월급만 보면 중하위권 국가군 수준의 보상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전체 군 인건비는 매우 높은 수준을 유지하게 된다. 실질적으로는 복지, 연금, 수당, 복무 후 혜택까지 포함한 총보상이 매우 크기 때문에, 루이나 내에서 군은 여전히 안정된 중산층 진입 루트로 인식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