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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분석국
Office of Intelligence and Analysis (I&A)
情報分析局
창설
2003년 3월 1일 (23주년)
국가
본부
벨포르 특별시 네브래스카가 3801
3801 Nebraska Street, Belfort
설립 근거
국장
글로리아 T. 밴다이크 (Gloria T. Vandyke)
부국장
레이먼드 K. 오슬러(분석)
나탈리아 P. 그로스먼(공유·협력)
직원 수
약 1,100명
상급기관
소속
정보공동체 구성기관
소관
국토 위협에 관한 정보의 분석
시(市) 및 민간 부문에 대한 정보 제공
기반시설 취약성 평가
정보융합센터의 운영 지원
지방조직
정보융합센터 34개소
모토
"Ad Custodes Nostros."
지키는 이들에게로

Intelligence That Reaches the Ground
현장에 닿는 정보
웹사이트
1. 개요

1. 개요 [편집]

정보분석국(情報分析局, Office of Intelligence and Analysis, I&A)은 국토안보부 소속의 정보기관이다. 국토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에 관한 정보를 분석하고, 그 결과를 각 시(市) 경찰기관과 민간 기반시설 운영자에게 제공한다. 본부는 벨포르 특별시 네브래스카가에 있다.

정보의 방향이 다른 기관과 반대인 것이 특징이다. 국가정보국이나 국가안보국이 수집한 정보를 위로 올려 국가정보장실과 대통령에게 보고한다면, 국은 그 정보를 아래로 내려보낸다. 위협을 실제로 맞닥뜨리는 것은 현장의 경찰관과 시설 관리자인데 그들에게 정보가 닿지 않는다는 문제의식에서 만들어진 조직이다.

수집 기능은 갖지 않는다. 정보공동체의 다른 기관이 생산한 자료와 시 경찰기관이 올린 현장 보고를 받아 분석하며, 기밀 정보를 취급 자격이 없는 상대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등급을 낮춰 재작성하는 작업이 업무의 큰 비중을 차지한다.

정보융합센터가 국과 지방을 잇는 통로다. 전국 34개소에 설치되어 국토안보부와 시 경찰기관, 소방, 민간 사업자의 인력이 함께 근무하며, 지역에서 올라온 첩보를 취합해 국에 전달하고 국의 분석을 지역에 배포한다.

국내를 대상으로 하는 정보 조직이라는 점에서 활동 범위에 엄격한 제한이 따른다. 국은 수사권을 갖지 않으며, 정치적 견해나 집회 참가를 이유로 개인의 정보를 수집·보유할 수 없다. 융합센터가 시위 참가자의 동향을 수집한 사례가 드러나면서 이 제한이 강화된 전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