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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정보분석국
Office of Intelligence and Analysis (OIA)
財務情報分析局
창설
2004년 5월 3일 (22주년)
국가
본부
벨포르 특별시 손버러가 12
12 Thornborough Street, Belfort
설립 근거
국장
알로이스 T. 페더슨 (Alois T. Pedersen)
부국장
사비나 K. 뮐러(분석)
오마르 D. 라이프니츠(수집·협력)
직원 수
약 400명
상급기관
소속
정보공동체 구성기관
소관
제재 대상국 및 조직의 자금 흐름 분석
대량살상무기 확산 자금의 추적
제재의 효과 평가
재무부에 대한 정보 지원
모토
"Pecunia Vestigium Relinquit."
돈은 흔적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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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원까지 따라간다
웹사이트
비공개
1. 개요

1. 개요 [편집]

재무정보분석국(財務情報分析局, Office of Intelligence and Analysis, OIA)은 재무부 테러금융정보국 산하의 정보기관이다. 제재 대상국과 무기 확산망, 테러 조직의 자금 흐름을 분석하고, 제재가 실제로 어떤 효과를 냈는지 평가한다. 본부는 벨포르 특별시 손버러가에 있다.

정보공동체에서 유일하게 재무부에 속한 기관이며, 정보 판단이 곧바로 제재라는 조치로 이어진다는 점이 다른 기관과 구별된다. 다른 기관이 정책 결정자에게 판단을 제공하는 데서 임무가 끝난다면, 국의 분석은 특정 개인이나 기관을 제재 명단에 올리는 근거가 되어 그 대상의 자산을 동결시킨다.

관할은 국경 밖이다. 같은 재무부의 금융정보분석원이 국내 금융기관의 보고를 분석하고 금융범죄단속국이 자금세탁 방지 제도를 운영한다면, 국은 외국 정부와 그 대리인의 자금을 추적한다. 대상이 범죄자가 아니라 국가인 경우가 많다는 점에서 성격이 갈린다.

직원 400명으로 정보공동체에서 가장 작다. 자체 수집망을 두지 않고 국가정보국국가안보국이 제공한 첩보, 금융정보분석원의 보고 자료, 무역 통계와 선박 항적 같은 공개 자료를 결합해 분석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냉전 구도에서 국의 비중은 계속 커져 왔다. 공산권 국가들이 제재를 우회해 전략물자를 조달하는 경로가 대부분 제3국의 위장 법인과 중개 은행을 거치기 때문에, 그 연결고리를 밝히는 작업이 물자의 차단만큼 중요해졌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