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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일 | 2001년 1월 19일 금요일, 8시 42분~10시 6분[RNT] | |
발생 위치 | ||
벨포르 금융지구 인근 고층건물 밀집지역 | ||
오보레 공장지대[3] | ||
유형 | 하이재킹을 통한 자살 테러 | |
원인 | 이슬람 극단주의를 표방한 정치·종교적 보복 | |
테러 주동자 | 이브라힘 나쉬디(Ibrahim Nashdi) 노던에어 302/471편 탑승자 포함 총 17명 | |
테러 주동 세력 | 알후라 알자마아 (Al-Hura Al-Jama'a)[4] | |
피해 | 재산 피해 | 항공기 NE302, NE471 완파 세계무역센터 북탑·남탑 완전 붕괴 벨포르 증권거래소 업무 중단, 벨포르 금융지구 GDP 약 218억 달러 감소 항공·물류 산업 손실 추산 약 350억 달러 주요 외국 자산 약 8% 이탈 |
사망 | ||
부상 | 최소 7,000명 ~ 최대 12,000명 | |
분진 피해자 | 3,900명 ~ 60,000여 명[7] | |
여파 | ||
[1] 루이나에서는 간단히 ‘1·19’, ‘벨포르 테러’, 또는 ‘BWT 공격’으로도 불린다. 북미의 ‘9/11’처럼 날짜 중심의 사건 명칭이 일반화되었다.[RNT] 루이나 표준시 (UTC+01:00) 기준[3] 루이나 의회를 향하던중 내부 저항으로 추락[4] 루이나 국가정보국(NIA)이 2000년 테러위험조사 보고서에서 주시한 중동계 테러조직으로, 본 사건 이후 조직 전원이 국제수배되었다.[5] 민간인 2,891명, 테러리스트 17명. 이 중 271명은 소방 및 경찰관으로 구조 작업 중 순직.[6] 외국인 사망자: 플로렌시아 69명, 미합중제국 45명, 프랑스 38명, 영국 22명, 동사랜드 19명, 마베라 13명 등[7] 붕괴 당시 비산된 콘크리트·석면 분진에 의한 호흡기 질환, 폐암 등 장기피해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