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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포위전
마베라어
독일어
Siege of Solomon
마테르 전쟁 중 남부 공세의 일부
기간
1984년 6월 24일 ~ 8월 20일
장소
마베라 솔로몬 시티
피해
마베라 군 10,000명 전사
마베라 왕실 친위대 1,000명 전사
UH-1 헬기 12대 손실
M109 자주포 7대 손실
웨스타시아군 9,000명 전사
유진 토네이도 5대 손실
K-48 장갑차 12대 손실
T-95 30대 손실
결과
웨스타시아의 승리(솔로몬 점령)

1. 개요2. 배경3. 경과4. 고립 여부와 구원 시도5. 의의6. 관련 매체7. 관련 문서


폐허가 된 솔로몬 시가지

1. 개요 [편집]

2. 배경 [편집]

3. 경과 [편집]

자세한 내용은이걸참고

4. 고립 여부와 구원 시도 [편집]

마베라군은 솔로몬 시를 구원하기 위해 왕실 친위대 정예병력과 9,000명의 마베라군을 증원했으나 웨스타시아군의 완강한 포위망을 뚫지 못하고 퇴각하였다.

그리고 5월 17일 결국 솔로몬 시 내의 마베라군이 항복을 하면서 솔로몰 전투는 마베라군의 구원 없이 끝을 맺었다.

솔로몬을 방어한 마베라군과 왕실 친위대 지휘관 다섯명은 포로로 잡혔으나 웨스타시아군이 퇴각하면서 사살되었다.

5. 의의 [편집]

어떻게 보면 이 전투는 이 전쟁에서 마베라군과 웨스타시아군 양쪽의 장점과 단점을 보여준 전투라고 할 수 있다. 전쟁 개시 6주를 넘어서도 여전히 포위망 속에서 악착같이 버티는 솔로몬과 현지 마베라 수비군 때문에 웨스타시아군은 솔로몬 함락에 2개월 가량이 걸렸고 마베라 최고사령부 말마따나 솔로몬 일대 병력이 솔로몬을 지킴으로써 마베라가 남부 전선에서 전력을 추스릴 충분한 여유를 제공했다는 것만은 분명하다. 솔로몬 수비군은 보급마저 끊긴 상황에서 두 달 간 버텨준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 투입된 마베라군 정예 병력이 결국은 전원 다 섬멸되거나 포로가 되었다는 점을 보면 차라리 여기를 포기하고 이 병력들이 타지역에서 더 자유로이 쓰이는게 나았다는 의견들도 나중에 적지않게 나왔다. 2개월이나 버텨준건 정말 기적같은 일인건 맞으나, 결국 소모된 병력을 고려하면 차라리 이 부대가 점진적으로 후퇴하면서 지연전을 걸거나, 차라리 전력을 온존한채 빠르게 후퇴하여 다른 지역에서 버티는게 더 나았지 않았을까 하는 시선도 있는 셈이다.

별개로 솔로몬에서 웨스타이사군이 시간을 쏟고 있을 때엔 굳이 솔로몬을 점령하려고 소모전을 거는 웨스타시아군을 무능하게 보는 시선도 많았으나, 결과적으로 웨스타시아의 유효한 후방거점이자 육상 해상의 중요 물류교통로로 잘 쓰이고 있다는 점[1], 적극적인 도시재건으로 인구가 다시금 대폭 증가 한 점을 보면 타지역의 진격에 악영향이 가더라도 이 곳을 장악하기로 한 웨스타시아의 결정은 전략적 측면에서 적절했다는 의견이 대다수다.

6. 관련 매체 [편집]

7. 관련 문서 [편집]

[1] 이 점은 루이나 NIA가 진행한 보급 사보타주를 어느정도 파훼할만큼 그 진가를 발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