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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Ruinaflag.png 루이나의 대학도시
사보레
Savore
파일:사보레시 기.svg
파일:사보레 시장.svg
시장 (市章)
파일:사보레 휘장.svg
시기 (市旗)
로고
WHERE KNOWLEDGE GROWS
국가
지위
루이나의 시
시청 소재지
라브넬 광장 1, 사보레 50001
면적
전체
3,412.53km²
육지
3,298.71km²
하위 행정구역
7구
인구[1]
4,706,238명 (2023)
인구밀도
1,427명/km² (2023)
광역권 인구[2]
5,480,000명 (2023)
기후
1인당 평균 소득[3]
$66,120 (2022) [4]
GDP
도시
$5,140억 (2023)
광역
$5,960억 (2023)
시장
시의회
(45석)
18석
15석
12석
하원의원
(10석)
4석
3석
3석
지역번호
061
파일:사보레 휘장.svg

1. 개요

1. 개요 [편집]

사보레(Savore)는 루이나의 대학도시다. 2023년 기준 인구는 약 471만 명이며, 콜마르와 이어진 넓은 충적평야를 시역으로 두고 있어 루이나의 곡창이기도 하다.

도시의 얼굴은 대학이다. 사보레 인문대학교와 사보레 생명과학연구대학, 사보레 약학대학, 사보레 응용화학기술원, 사보레 조형예술대학, 사보레 교육대학교, 사보레 교육과정연구대학까지 일곱 곳의 대학이 모여 있어, 벨포르 다음가는 학문의 중심지로 꼽힌다. 생명과학과 약학, 응용화학 연구가 특히 강해 대학 주변에는 제약·바이오 연구소와 신생 기업이 몰려 있다.

시내를 벗어나면 끝없는 평야가 펼쳐진다. 벼와 보리, 옥수수, 감자를 기르며, 겨울 보리를 거둔 뒤 옥수수나 감자를 심는 이모작이 널리 쓰인다. 주요 곡물은 루이나 농업진흥공사가 수매하지만, 평야의 농민 상당수가 윌리스 푸드와 계약재배를 맺고 있어 곡물 대기업에 대한 농민의 종속은 시정의 오래된 쟁점이다.

사보레는 루이나에서 녹색당이 시정을 맡고 있는 드문 도시다. 학생과 연구자 인구가 많은 도심의 지지에, 농약 규제와 계약재배 문제를 둘러싼 농민들의 불만이 더해지면서 녹색당은 시의회 제1당이 되었다. 다만 시의회 과반에는 미치지 못해, 사회민주당과 협력하며 시정을 운영한다.
[1] 사보레시 공식 등록인구 기준[2] 사보레와 인근 평야 지대를 묶은 사보레 광역권 기준[3] 루이나 국가통계청 공식자료[4] 루이나 전국 평균($68,540) 대비 96% 수준이다. 연구·제약 분야 종사자와 농업 종사자의 소득 격차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