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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루이나 국방부 휘장.png
벨포르 경찰국
Bellfort Police Department
깃발
휘장
Custodia et Iustitia (라틴어)
Guardians of Justice (영어)
정의의 수호자
모토
Courage
Justice
Honor
캐치프레이즈[1]
약칭
BFPD
설립일
1932 4월 11일
소속
위원장
알렉산드라 헤이든
수석부위원장
마르쿠스 드랑크
인원
21,430명 (경찰관, 2023년)
9,870명 (민간인 직원, 2023년)
예산
28억 루이나 달러 (2024년)
주소
1 폴리스 플라자, 노스 벨포르, 루이나

1. 개요

BFPD 소속 경찰관들
BFPD 소속 경찰차
소음이 심하고 교통체증이 잦은 뉴욕 특성상 Rumbler[2] 사이렌을 사용하며, 타 지역의 경찰차보다 굉장히 요란하게 울린다.

1. 개요 [편집]

벨포르 경찰국(Bellfort Police Department)루이나의 수도인 벨포르의 치안을 담당하는 경찰기관이다. BFPD라는 약칭으로도 자주 불린다. 남부 항만 도시 LBPD가 있다면, 수도권에는 BFPD가 가장 잘 알려지고 규모가 큰 경찰조직 중 하나이다.

BFPD는 루이나에서 가장 오래된 근대적 경찰 조직으로, 20세기 중반 시민 자치와 법치 강화를 위해 창설되었다. 이후 수도 벨포르의 급격한 산업화·도시화와 함께 조직이 확대되었고, 현재는 2만 명이 넘는 경찰관과 약 1만 명의 민간 직원을 두고 있다. 관할 범위는 단순한 범죄 예방과 치안 유지에 그치지 않고, 수도 정부의 공공안전 정책 집행, 주요 인사 경호, 테러·대규모 집회 관리, 교통 및 항만 치안까지 포괄한다.
[1] 용기, 정의, 명예
BFPD 순찰차와 관공서에서 찾아볼 수 있다.
[2] rumble은 '울린다'라는 뜻이 있는데, BFPD 사이렌은 진짜 공기에 진동을 주어 울린다. 그렇기에 매우 잘 들릴 뿐 아니라, 청각장애인조차도 피부로 사이렌 울리는 것을 느낄 수 있을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