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포르 경찰국 Bellfort Police Department Департамент полиции Белфора | |||||||||||||||||||||||||
| |||||||||||||||||||||||||
약칭 | BFPD | ||||||||||||||||||||||||
설립일 | 1932년 4월 11일 | ||||||||||||||||||||||||
소속 | |||||||||||||||||||||||||
감독 | 루이나 경찰국 (법무부) | ||||||||||||||||||||||||
위원장 | 다미앵 루셀 | ||||||||||||||||||||||||
수석부위원장 | 이리나 볼코바 | ||||||||||||||||||||||||
인원 | 27,860명 (경찰관, 2024년) 11,420명 (민간인 직원, 2024년) | ||||||||||||||||||||||||
예산 | 46억 달러 (2024년) | ||||||||||||||||||||||||
주소 | 1 생클레어 플레이스, 센트럴벨포르, 벨포르 | ||||||||||||||||||||||||
링크 | |||||||||||||||||||||||||
1. 개요 [편집]
루이나의 수도 벨포르 특별시의 경찰기관. 5개 구, 인구 약 848만 명의 시 전역을 관할하며, 경찰관 2만 7천여 명과 민간인 직원 1만 1천여 명을 둔 루이나 최대의 지방경찰이다.
맡는 업무는 순찰과 신고 출동, 시내에서 일어난 범죄의 수사, 집회·시위 관리, 시내 일반도로의 교통 단속이다. 경찰 조직이 부처별로 나뉘어 있는 루이나에서는 같은 시 안에서도 장소에 따라 관할이 갈리기 때문에, 이름에 비해 관할이 좁은 편이다. 지하철 구내는 운수부 루이나 지하철 경찰국, 고속도로는 국토안보부 루이나 고속도로 경찰국이 맡고, 벨포르항과 알드리크 국제공항은 각각 국토안보부 항만 경찰국과 공항 경찰국의 관할이다. 여러 시에 걸치거나 조직범죄와 이어진 사건은 법무부 광역수사국(MIA)으로 넘어가고, 대규모 소요에는 국무부 루이나 기동경찰국이 투입된다. 벨포르에서 "개찰구를 넘으면 다른 경찰"이라는 말이 흔히 쓰이는 것도 이 때문이다.
시 소속 기관이지만 국가의 통제도 함께 받는 이중 구조다. 위원장은 벨포르 시장이 임명하되 법무부장관의 동의를 얻어야 하고, 평시 지휘는 시가 맡지만 법무부 루이나 경찰국이 감찰권을 갖는다. 여러 경찰기관이 한 현장에 투입될 때는 1975년 마련된 지휘 통일 규정에 따라 지휘 체계를 정한다.
전신은 19세기 중반부터 지금의 5개 구 지역에 따로따로 세워진 시경들이다. 그중 왕정기인 1853년에 창설된 센트럴벨포르 시경은 루이나 근대 경찰의 효시로 꼽힌다. 다섯 시경은 관할 경계를 두고 자주 부딪혔고, 대공황기에 치안 수요가 급증하자 1932년 4월 11일 하나로 통합되어 지금의 벨포르 경찰국이 되었다.
벨포르가 검은 10년의 주요 무대였던 만큼 1970년대에 순직자가 특히 많았다. 1974년 콜마르 시청 광장 총격전 이후 각 시에 특공대(SRT)가 창설될 때 벨포르 경찰국도 1975년 특공대를 두었다.
본부는 센트럴벨포르 관청가의 생클레어 플레이스 1번지에 있으며, 소재지 이름을 따 흔히 '생클레어'라고 불린다.
맡는 업무는 순찰과 신고 출동, 시내에서 일어난 범죄의 수사, 집회·시위 관리, 시내 일반도로의 교통 단속이다. 경찰 조직이 부처별로 나뉘어 있는 루이나에서는 같은 시 안에서도 장소에 따라 관할이 갈리기 때문에, 이름에 비해 관할이 좁은 편이다. 지하철 구내는 운수부 루이나 지하철 경찰국, 고속도로는 국토안보부 루이나 고속도로 경찰국이 맡고, 벨포르항과 알드리크 국제공항은 각각 국토안보부 항만 경찰국과 공항 경찰국의 관할이다. 여러 시에 걸치거나 조직범죄와 이어진 사건은 법무부 광역수사국(MIA)으로 넘어가고, 대규모 소요에는 국무부 루이나 기동경찰국이 투입된다. 벨포르에서 "개찰구를 넘으면 다른 경찰"이라는 말이 흔히 쓰이는 것도 이 때문이다.
시 소속 기관이지만 국가의 통제도 함께 받는 이중 구조다. 위원장은 벨포르 시장이 임명하되 법무부장관의 동의를 얻어야 하고, 평시 지휘는 시가 맡지만 법무부 루이나 경찰국이 감찰권을 갖는다. 여러 경찰기관이 한 현장에 투입될 때는 1975년 마련된 지휘 통일 규정에 따라 지휘 체계를 정한다.
전신은 19세기 중반부터 지금의 5개 구 지역에 따로따로 세워진 시경들이다. 그중 왕정기인 1853년에 창설된 센트럴벨포르 시경은 루이나 근대 경찰의 효시로 꼽힌다. 다섯 시경은 관할 경계를 두고 자주 부딪혔고, 대공황기에 치안 수요가 급증하자 1932년 4월 11일 하나로 통합되어 지금의 벨포르 경찰국이 되었다.
벨포르가 검은 10년의 주요 무대였던 만큼 1970년대에 순직자가 특히 많았다. 1974년 콜마르 시청 광장 총격전 이후 각 시에 특공대(SRT)가 창설될 때 벨포르 경찰국도 1975년 특공대를 두었다.
본부는 센트럴벨포르 관청가의 생클레어 플레이스 1번지에 있으며, 소재지 이름을 따 흔히 '생클레어'라고 불린다.
[1] 정중함, 책임, 절제, 공정
머리글자를 이으면 CARE가 된다. BFPD 순찰차 측면에서 찾아볼 수 있다.
머리글자를 이으면 CARE가 된다. BFPD 순찰차 측면에서 찾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