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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루이나의 극우인사
마일스 원웨이[1]
Miles Oneway
본명
마일스 트래버 원스톤 (Miles Trevor Onestone)
출생
1983년 3월 2일 (43세)
거주지
소속
전 벨포르시립대학교 강사
루이나 애국당 자문위원
루이나 진실역사교육연구소 설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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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 가문
가족
아버지 엘리어스 원스톤 2세, 어머니 마가렛 클라인, 형 데이비드 원스톤, 여동생 릴리 원스톤
배우자(1989년생)[4], 슬하 1녀
학력
벨포르시립고등학교 (졸업)
루이나 국립대학교 (역사학 / 학사)
벨포르 대학원 (근현대 루이나사 / 석사)
루이나 국립교육대학원 (교육학 / 석사)
종교
개신교 (루이나 개혁교회)
신체
178cm
정치성향
극우보수주의,반공주의
소속 정당
경력
벨포르시립대학교 시간강사 (루이나 근현대사)
루이나 공무원교육원 강사 (국사)
벨포르 사범대학 외래교수
루이나 진실역사교육연구소 소장
별칭
철인(鐵人) 강사[6], 루이나의 찰리[7]
논란
강의 시절부터 정치적 발언이 많았으며, 특히 “루이나의 정체성을 흐리는 교과 개편은 역사 왜곡”이라 주장하며 교육부와 대립했다. 2025년에는 ‘청평 이민자 비판 발언’으로 방송심의위의 징계를 받기도 했다. 이후 은퇴 후 원웨이 뉴스를 창립, “국가 정체성과 진실 보도”를 내세운 극우 성향 언론으로 평가받는다.


1. 개요2. 어록3. 여담4. 비판 및 논란

1. 개요 [편집]

2. 어록 [편집]

3. 여담 [편집]

4. 비판 및 논란 [편집]

[1] 본명이 아닌 활동명으로, “항상 한 방향으로 나아간다”는 뜻에서 따왔다고 한다.[2] 벨포르 항구 인근의 노동자 거주지 출신이다. 어릴 적에는 부두에서 짐을 나르며 생계를 도왔고, 대학 시절에는 신문사 인턴으로 근무하며 언론의 세계에 입문했다. 스스로 “항상 똑바로 간다”는 뜻으로 ‘원웨이(Oneway)’라는 예명을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한다.[3] 루이나 민주혁명기 시절부터 언론·교육계에 발자취를 남긴 가문으로, 조부 엘리어스 원스톤은 10·24 시민혁명 당시 정부 비판 논설로 투옥되었다.[4] 현재 이혼 위기[5] 2024년 8월 14일 입당. 루이나 역사교육의 좌경화를 비판하며 “진실한 루이나의 역사” 복원을 주장했다.[6] 학생들에게 엄격하지만 명료한 강의로 유명했다.[7] 미합중제국의 극우 논객 찰리 커크에서 따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