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SA-CI.svg 환경안전국 Агентство по охране окружающей среды и безопасности Environmental Safety Agency (ESA) | ||
주소 | 벨포르 특별시 녹지대로 45 | |
국가 | ||
관할구역 | 환경 보호 정책, 대기·수질 관리, 산업안전 감독, 유해물질 규제 | |
직원 수 | 14,500명(2024년 기준) | |
예산 | 102억 루이나 달러(2024 회계연도) | |
국장 | 마리엘라 로드리게스 (Mariela Rodriguez) | |
부국장 | 안톤 이바노프(환경) 캐서린 밀러(안전) | |
상급기관 | 에너지부 | |
1. 개요 [편집]
환경안전국(ESA)은 루이나 에너지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으로, 국가 환경 보호와 산업 현장의 안전 규제를 총괄한다. 대기·수질·토양 오염을 감시하고, 유해화학물질 및 방사성 물질의 관리 체계를 운영하며, 공장·광산·발전소 등 고위험 산업시설의 안전 기준을 수립한다. 또한 재생에너지 확대와 기후변화 대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환경 리스크를 평가하고, 국제 환경협약 이행을 감독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ESA는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과학적 연구와 규제를 결합한 정책을 펼치며, 국내외 학계 및 민간 기업과 협력해 청정기술 개발과 환경복원 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