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 | 벨포르 특별시 보훈복귀로 55 | |
국가 | ||
관할구역 | 전역 군인 사회 복귀 지원, 취업·교육 훈련, 상담·멘토링, 창업 지원 | |
직원 수 | 7,800명(2024년 기준) | |
예산 | 15억 루이나 달러(2024 회계연도) | |
청장 | 마르코 발렌시아 (Marco Valencia) | |
부청장 | 한유리(행정) 로버트 맥켄지(정무) | |
상급기관 | 보훈부 | |
1. 개요 [편집]
전역지원청(VTA)은 루이나 보훈부 산하에서 전역 군인의 사회 복귀를 전담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주요 임무는 전역 군인에게 취업 및 직업훈련 기회를 제공하고, 고등교육 및 기술 교육 지원, 심리상담과 멘토링을 통해 사회 적응을 돕는 것이다. 또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과 민간 기업과의 연계 고용을 통해 군 복무 이후에도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VTA는 보훈의료원(VHI), 국가유공자처우청(NVAA)과 협력하여 의료·복지·취업을 통합한 전역 군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