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 | 벨포르 특별시 치안대로 210 | |
국가 | ||
관할구역 | 대규모 집회·시위 대응, 폭동 진압, 외교시설 경비, 비상치안 작전 | |
직원 수 | 9,500명(2024년 기준) | |
예산 | 15억 루이나 달러(2024 회계연도) | |
국장 | 라파엘 도밍고 (Rafael Domingo) | |
부국장 | 엘레나 마츠모토(행정) 조슈아 클라인(정무) | |
상급기관 | 국무부 | |
1. 개요 [편집]
기동경찰국(BMP)은 루이나 국무부 산하에서 대규모 집회·시위 대응, 폭동 및 테러 상황 진압, 외교공관·국제행사 경비를 맡는 준군사적 성격의 경찰 조직이다. 주요 임무는 국내외 주요 행사 및 외교시설 보호, 대규모 재난 시 치안 질서 유지, 폭동·테러 발생 시 신속 대응이다. 국무부 기동경찰국은 민간 치안과 외교 안전 보장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긴급 상황에서는 광역수사국(MIA), 국가 보안청(NSMS) 등과 합동 작전을 수행하기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