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 | 벨포르 특별시 교통로 220 | |
국가 | ||
관할구역 | 일반 도로·시내도로·시외도로·철도역 주변·버스노선·보행자 및 자전거 교통 질서 유지 | |
직원 수 | 7,200명(2024년 기준) | |
예산 | 10억 루이나 달러(2024 회계연도) | |
국장 | 파비안 레온 (Fabian Leon) | |
부국장 | 소피아 바우어(행정) 다니엘 이바노프(정무) | |
상급기관 | 운수부 | |
1. 개요 [편집]
교통경찰국(BTP)은 루이나 운수부 산하에서 지하철, 고속도로, 항만, 공항을 제외한 모든 교통 영역의 질서를 담당하는 중앙 교통치안 기관이다. 주요 임무는 일반 도로 및 시외도로의 교통법규 단속, 대형 교통사고 수사, 철도역 주변 치안 확보, 버스·택시 등 대중교통 질서 관리, 보행자·자전거 교통안전 지도다. 도시경찰이나 광역경찰이 일반 치안을 맡는 것과 달리, BTP는 교통 전문 치안기관으로서 전국 단위의 교통 질서를 유지하며, 운송안전위원회와 협력해 교통안전 정책을 시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