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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나/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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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루이나]][[분류:루이나군]][[분류:루이나 해군]] [include(틀:상위 문서, 문서명1=루이나)] ||<-2><tablealign=right><tablewidth=450><tablebordercolor=#131230><tablebgcolor=#fff,#1c1d1f><bgcolor=#131230><color=#fff> '''{{{+1 루이나 해군}}}[br]{{{-1 Ruina Navy (RIN)}}}''' || ||<width=50%><bgcolor=#fff,#1c1d1f> [[파일:루이나 해군기.svg|width=90%]] ||<width=50%><bgcolor=#fff,#1c1d1f> [[파일:루이나 해군 휘장.svg|width=70%]] || ||<bgcolor=#131230> {{{#fff '''해군기'''}}} ||<bgcolor=#131230> {{{#fff '''휘장'''}}} || ||<width=35%><colbgcolor=#131230><colcolor=#fff> '''창설''' ||1943년 10월 24일 {{{-2 (현행 체제)}}}[br]1531년 {{{-2 (왕립 함대)}}} || || '''국가''' ||[[파일:Ruinaflag.png|width=25]] [[루이나]] || || '''소속''' ||[[루이나 국방부]] || || '''군종''' ||해군 || || '''본부''' ||벨포르 특별시 [[방청사]] || || '''국방장관''' ||알렉산드로 마르케스 || || '''해군 담당 차관''' ||마커스 아들러 || || '''해군참모총장''' ||재임스 컬비 대장 || || '''해군참모차장''' ||알렉산더 로위 대장 || || '''해군주임원사''' ||다니엘 하퍼 || || '''병력''' ||현역 175,200명[br]예비역 38,500명 {{{-2 (2025년)}}} || || '''함정''' ||현역 275척 || || '''항공기''' ||약 1,500대 || || '''표어''' ||'''Semper Custodi Mare'''[br]{{{-2 언제나 바다를 지킨다}}} || [목차] [clearfix] == 개요 == '''루이나 해군'''(Ruina Navy, RIN)은 [[루이나/국군|루이나군]]의 해군이다. [[루이나 국방부]] 소속으로, 해양에서의 군사작전과 해상 교통로 보호, 해외 전력 투사를 맡는다. 2025년 기준 현역 175,200명과 예비역 38,500명, 현역 함정 275척, 항공기 약 1,500대를 보유한 세계 3위 규모의 해군이며, 랜드해협에서는 가장 강력한 해군이다. 항공모함 전단과 이지스 순양함·구축함, 그리고 전함을 함께 운용하는 몇 안 되는 해군 가운데 하나로, 전략핵잠수함 14척을 거느린 루이나 핵 억지력의 중심이기도 하다. 루이나는 바다로 팽창해 온 나라이고, 해군은 그 역사의 중심에 있었다. 이 때문에 루이나군 안에서도 해군의 발언권이 가장 강하며, 군 정보기관 가운데에서는 [[루이나 해군정보부|해군정보부]]의 영향력이 가장 크다. 평시에는 랜드해협과 지중해, 태평양의 주요 해역에 함대를 전개해 해양 이익을 지키고, 위기 때는 가장 먼저 투입되어 정부의 군사·외교 정책을 뒷받침한다. 한편 함정의 평균 함령이 약 47년에 이를 만큼 노후화가 심각하다. 제2차 세계대전기에 건조된 순양함과 구축함이 아직도 현역에 남아 있어, 규모에 비해 실제 전투력은 의심스럽다는 비판을 받는다. == 상징 == 해군기와 휘장은 위 정보박스와 같다. 표어 '''Semper Custodi Mare'''는 라틴어로 '언제나 바다를 지킨다'는 뜻이다. == 역사 == === 왕립 함대 (1531~1885) === 루이나 해군의 기원은 1531년 레온하르트 2세가 몰수한 수도원 재산으로 세운 왕립 조선소와 상비 함대다. 1558년 대륙의 마지막 거점이던 카르네 항을 잃은 뒤 루이나의 팽창은 오직 바다를 향했고, 왕립 함대는 국가의 생존을 떠받치는 군대가 되었다. 1600년 [[루이나 오리엔탈 컴퍼니]]가 설립된 뒤에는 동방 항로와 벵골 무역을 지키는 일이 함대의 주요 임무가 되었다. 19세기 들어 1857년 벵골 대봉기와 1871년 벵골 철수로 해외 거점이 줄었지만, 조선과 중공업이 성장하면서 함대는 철갑선과 증기선으로 빠르게 바뀌었다. === 공화국 해군 (1885~1943) === 1885년 왕정이 무너지면서 왕립 함대는 공화국의 해군이 되었다. 해군 행정은 국가군무원이 맡았고, 1921년 국가군무원이 [[루이나 국방부|국방부]]로 개편된 뒤에는 국방부 해군국이 맡았다. 1917년 제1차 세계대전 참전은 조선업에 전시 특수를 안겼고, 함대 규모도 크게 늘었다. 제2차 세계대전에서 해군은 가장 큰 시련을 겪었다. 1940년 4월부터 1941년 11월까지 이어진 [[대서양-랜드해 전투]]에서 독일 수상함대는 루이나의 해상 보급로를 끊으려 했다. 함대결전 교리에 매여 호위 전력이 부족했던 해군은 개전 초 큰 피해를 입었고, 1941년 5월 24일에는 기함 리퍼블릭이 독일 전함 보탄의 공격으로 침몰했다. 그러나 1940년 말 해상교통로사령부 초대 사령관에 오른 테오도르 란츠가 호송선단 체계를 세우면서 전세가 바뀌었고, 연합군은 독일 수상함대의 대서양 돌파를 막아 냈다. 1943년 10월 24일 국방부 해군국은 해군참모총장이 지휘하는 독립 군종으로 재편되었다. 지금의 루이나 해군은 이날을 창설일로 삼는다. === 냉전 (1945~1978) === 전후 해군은 사비에트와의 대결을 위한 군대로 바뀌었다. 1958년 마르비크 해역에서 루이나의 첫 핵실험이 이루어졌고, [[로런스 D. 페닝턴|페닝턴]] 정부는 전략핵잠수함 사업을 시작했다. 해협 통행권 분쟁으로 시작된 [[1차 랜드 전쟁]](1958~1963)은 해군이 주역이 된 전쟁이었다. 1964년 8월에는 [[통킹 만 사건]]이 일어났다. 구축함 RNS 매덕스와 RNS 터너 조이가 북베트남 어뢰정의 공격을 받았다고 보고했고, 의회는 이를 근거로 베트남 전쟁 개입을 승인했다. 그러나 8월 4일의 두 번째 교전은 실제로 일어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이 뒤에 드러났다. 1967년 7월 29일에는 콘스탄티노폴 인근 해역에서 항공모함 RNS 포레스탈에 불이 나 134명이 숨지는 [[RNS 포레스탈 화재 사건]]이 일어났다. 이 사고 뒤 전 승조원의 화재진압 교육이 의무화되었다. 1970년 콘스탄티노폴 침공과 1973년부터 1977년까지 이어진 [[2차 랜드 전쟁]]에서도 해군은 전력 투사와 해상 봉쇄의 중심이었다. === 프로젝트 300 (1978~1991) === 1982년 정부는 전투함 300척 보유를 목표로 한 해군 증강 계획 [[프로젝트 300]]을 세웠다. 루이나 역사상 최대 규모의 해군 재건 사업이었다. * 아이오와급 전함 4척을 현대화해 재취역시키고, 미국 해군이 건조를 포기한 2척과 새로 건조한 2척을 더해 8척으로 늘렸다. * 스프루언스급 구축함을 라이선스 생산으로 30척 넘게 건조했다. * 오하이오급 전략핵잠수함 4척을 설계를 고쳐 자국 조선소에서 건조했다. * 통합전술데이터링크(LI-TDL)를 도입하고, 함정 다수에 전자전 장비를 달았다. 1984년에는 해군의 두 차례 위기 대응이 이어졌다. 5월부터 6월까지의 [[그레이 라인 작전]]에서는 에드워드 V. 솔론 제독이 이끄는 함대가 해상 봉쇄선을 펼쳐 웨스타시아의 핵무기 해상 수송을 막았다. 같은 5월 [[정지궤도 위기]] 때는 사비에트 위성이 루이나 조기경보위성에 접근하자 전략핵잠수함 9척을 긴급 출항시켰다. 1985년부터는 [[루이나-유고랜드 상호방위조약]]에 따라 유고랜드에도 전력을 전개하고 있다. 1991년에는 랜드 중앙해 공해상에서 기어링급 구축함 RNS 콘라드가 사비에트 해군의 공격을 받아 59명의 사상자를 낸 [[콘라드 사건]]이 일어났다. 평시에 드물게 벌어진 해상 무력 충돌이었다. === 냉전 이후 (1991~현재) === 냉전이 끝나지 않은 랜드해협에서 해군의 임무는 줄지 않았다. 2001년부터 2021년까지 이어진 고랜드 개입에서는 항공모함 전단이 항공 작전을 지원했다. 2000년대 이후에는 해상 미사일 방어가 새 임무가 되었다. 2008년 7월에는 함정 발사 요격 미사일 [[킹피셔]]로 위성 L-217을 격추했는데, 사비에트는 이를 근거로 2013년 [[센츄리움 궤도협정]]에서 탈퇴했다. 2014년에는 청평 해군과의 [[청평 구축함 충돌사고]]가 일어났다. 루이나 함정의 고의적인 차단 기동이 원인이었지만, 해군은 이를 은폐하려다 언론의 탐사 보도로 진상이 드러났다. [[루이나 우주군|우주군]]이 창설되면서 해군우주사령부의 임무는 우주군으로 넘어갔다. 다만 킹피셔처럼 함정에서 발사하는 위성 요격 임무는 지금도 해군이 맡는다. 2022년 [[루스탈지아 그래이]] 대통령은 국방개혁안을 발표하며 클리블랜드급 경순양함을 2027년까지 모두 퇴역시키라고 지시했다. 그러나 해군 수뇌부의 반대로 이행이 미뤄지고 있다. == 수뇌부 == 루이나 해군은 국방부의 지휘를 받는다. 문민통제 원칙에 따라 국방부의 수장은 문민 공무원인 국방장관이며, 해군의 최고위 장교는 합동참모본부의 일원인 해군참모총장이다. 별도의 해군부는 없고, 그 대신 국방부의 해군 담당 차관이 해군과 해병대의 인사·예산·획득 행정을 맡는다. ||<tablealign=center><bgcolor=#131230><color=#fff> '''직위''' ||<bgcolor=#131230><color=#fff> '''이름''' || || 국방장관 || 알렉산드로 마르케스 || || 해군 담당 차관 || 마커스 아들러 || || 해군참모총장 || 재임스 컬비 대장 || || 해군참모차장 || 알렉산더 로위 대장 || || 해군주임원사 || 다니엘 하퍼 || == 조직 및 편성 == === 작전 부대 === 해군의 작전 부대는 지역별 4개 함대와 기능별 사령부로 나뉜다. ||<tablealign=center><bgcolor=#131230><color=#fff> '''부대''' ||<bgcolor=#131230><color=#fff> '''본부''' ||<bgcolor=#131230><color=#fff> '''담당 해역''' || || 제1함대 || 벨포르 || 랜드해, 본토 연안 || || 제2함대 || 톨루즈 || 지중해, 북아프리카 || || 제3함대 || 세인트 바룬 || 서태평양, 동남아시아 || || 제4함대 || 롱비치 || 동태평양, 남아메리카 || * '''제1함대''': 랜드해와 루이나 본토 연안 방위를 맡는다. 벨포르 해군기지와 콜마르 해군지원단지를 쓴다. * '''제2함대''': 지중해와 북아프리카 방면을 맡는다. 톨루즈 해군기지와 나보레 항만지원부대를 쓴다. * '''제3함대''': 서태평양과 동남아시아 방면을 맡는다. 세인트 바룬 해외기지와 싱가포르 지원단, 주한 루이나 해군이 소속되어 있다. * '''제4함대''': 동태평양과 남아메리카 방면을 맡는다. 롱비치 해군지원기지와 남미 전개지원단을 쓴다. * '''해군특수전사령부''': 오보레 상륙기지에 있으며, 작전상으로는 루이나 특수작전사령부의 지휘를 받는다. * '''함대사이버사령부·제10함대''': 벨포르 포트 미드 기지에 있으며, 작전상으로는 루이나 사이버사령부의 지휘를 받는다. 우주 임무는 우주군 창설 때 우주군으로 넘어갔다. * '''해군예비군''': 벨포르 해군본부에 있으며, 함대 군수지원단과 해상지원단, 전술지원단을 둔다. === 기지 및 지원 부대 === 해군 기지는 해군시설사령부(CNIC)가 관리한다. 해군시설사령부는 벨포르 해군지구를 비롯해 랜드해·지중해·서태평양·동태평양·남미·오보레 해군지역과 마리아나 합동지역, 싱가포르 해군지역, 한국 해군지역을 둔다. === 기타 기관 === * '''해군교육훈련사령부''': 신병 훈련과 직별 교육을 맡는다. * '''해군사관학교''': 해군 장교를 양성한다. * '''[[루이나 해군정보부|해군정보부]]''': 해군의 정보기관으로, 루이나 군 정보기관 가운데 가장 영향력이 크다. * '''해군연구부''': 해군의 연구개발을 맡는다. === 함선 명명법 === 루이나 해군 함정은 이름 앞에 '''RNS'''를 붙인다. 함정 분류는 CV(항공모함), DDG(방공구축함), SSBN(전략핵잠수함) 같은 기호와 번호로 나타내며, 항공모함 포레스탈은 RNS 포레스탈(CV-59)처럼 쓴다. 함명에는 정해진 규칙이 따로 없지만, 대체로 세 가지 관례를 따른다. 인물의 이름(RNS 포레스탈, RNS 샤를 몽테뉴, RNS 시메옹 브라세르), 지명(RNS 캘리포니아, RNS 발렌시아, RNS 세인트 펠릭스), 그리고 리퍼블릭·템페스트·발리언트처럼 국가와 용기를 상징하는 단어다. == 복무 == 루이나는 남녀 모두를 징집하는 나라지만, 해군은 함정 근무에 긴 교육이 필요해 징집병의 비중이 낮다. 징집병은 260일 동안 주로 육상 기지와 경비 임무를 맡고, 함정 승조원은 대부분 장기 복무 지원자로 채운다. 기술직 지원자의 기본 계약은 4년이며, 고급 기술병은 교육 기간 2년을 더해 첫 계약을 6년으로 시작한다. E3로 입대한 수병은 일정 조건을 채우면 E4로 자동 진급한다. === 기초군사훈련 === 해군은 공군·해안경비대와 함께 독자적인 기초군사훈련소를 가진 군종이다. 모든 수병은 해군교육훈련사령부 예하 신병훈련소 한 곳에서 양성된다. 기초군사훈련의 마지막 관문은 종합 모의훈련인 '''철의 항해'''(Iron Voyage)다. 훈련병들은 취침 시간에 갑자기 소집되어 훈련받은 대로 모의 출항을 한 뒤, 6시간 동안 소화와 화생방, 침수 방지, 응급처치와 환자 수송 훈련을 무작위로 치른다. 철의 항해를 마치면 호칭이 훈련병(recruit)에서 수병(sailor)으로 바뀐다. 육군과 해병대에도 같은 이름의 훈련이 있다. === 진급과 현역 유지 심사 === 해군은 진급이 어렵기로 유명하고, 현역 신분을 유지하는 것도 육군이나 해병대보다 어렵다. 해군은 장기 복무자에게 현역 적합 심사를 실시한다. * 상사(CPO) 미만은 입대 14년 차부터 해마다 심사를 받는다. * 상사 이상은 현재 계급으로 진급한 날부터 3년마다 심사를 받는다. * 부적합 판정을 받으면 다음 해에 전역한다. 진급하면 심사 기간이 처음부터 다시 계산된다. 2020년에는 상사의 7%가 부적합 판정으로 전역했는데, 가장 큰 원인은 자주 바뀌는 체력 기준을 채우지 못한 것이었다. 심사가 지나치게 가혹하다는 비판도 있지만, 해군은 전투 중 사망 위험이 낮아 지원자가 많기 때문에 억지로 인원을 붙잡아 둘 필요가 없다는 반론도 있다. === 컬리너리 스페셜리스트 === 함정 승조원의 급양을 맡는 조리병은 '''컬리너리 스페셜리스트'''(CS)라는 독립 직별로 편성되어 있다. 이런 독립 조리 직별은 해군과 해안경비대에만 있다. 몇 달씩 바다에 떠 있는 함정에서 식사는 승조원 사기를 좌우한다. 식사에 대한 불만이 선상 반란으로 이어진 다른 나라 해군의 사례도 있어, 해군은 급양에 큰 공을 들인다. 함정 식사가 육상 부대보다 낫다는 평이 많고, 컬리너리 스페셜리스트는 대통령 만찬을 맡을 정도의 실력을 요구받으며 자체 요리 경연대회도 연다. 초기에는 주로 이민자 집단에서 선발했으나 차별 논란 이후 출신과 관계없이 뽑고 있다. 전역 뒤에는 호텔과 고급 레스토랑에서 경력을 인정받는 경우가 많아, 육군과 해병대에서는 인기가 없는 조리 특기가 해군에서는 취업에 유리한 특기로 꼽힌다. == 전력 == === 함정 === 2025년 기준 함정 보유 현황은 다음과 같다. 비축은 퇴역하지 않고 예비 상태로 보존 중인 함정이다. ||<tablealign=center><bgcolor=#131230><color=#fff> '''구분''' ||<bgcolor=#131230><color=#fff> '''운용''' ||<bgcolor=#131230><color=#fff> '''비축''' ||<bgcolor=#131230><color=#fff> '''건조''' ||<bgcolor=#131230><color=#fff> '''계획''' || || 잠수함 ||<:> 68 ||<:> - ||<:> 9 ||<:> 28 || || 항공모함 ||<:> 6 ||<:> - ||<:> 4 ||<:> 6 || || 상륙함 ||<:> 33 ||<:> - ||<:> 2 ||<:> 20 || || 전함 ||<:> 8 ||<:> - ||<:> - ||<:> - || || 순양함 ||<:> 28 ||<:> 67 ||<:> - ||<:> - || || 구축함 ||<:> 94 ||<:> 129 ||<:> 15 ||<:> 90 || || 호위함 ||<:> - ||<:> - ||<:> 1 ||<:> 19 || || 연안전투함 ||<:> 26 ||<:> - ||<:> 2 ||<:> - || || 기타 ||<:> 12 ||<:> - ||<:> - ||<:> - || || '''합계''' ||<:> '''275''' ||<:> '''196''' ||<:> '''33''' ||<:> '''163''' || ==== 잠수함 ==== ||<tablealign=center><bgcolor=#131230><color=#fff> '''함급''' ||<bgcolor=#131230><color=#fff> '''분류''' ||<bgcolor=#131230><color=#fff> '''배수량''' ||<bgcolor=#131230><color=#fff> '''척수''' || || 오하이오급 || SSBN || 16,764t || 14 || || 컬럼비아급 || SSBN || 18,000t || 건조 1, 계획 11 || || 오하이오급 || SSGN || 16,764t || 4 || || 버지니아급 Block V || SSGN || 10,200t || 건조 3, 계획 17 || || 버지니아급 Block I~IV || SSN || 7,800t || 23, 건조 5 || || 시울프급 || SSN || 8,600t || 3 || || 로스앤젤레스급 || SSN || 6,082t || 24 || 전략핵잠수함은 루이나 핵 억지력의 중심이다. 오하이오급 가운데 4척은 프로젝트 300 때 설계를 고쳐 자국 조선소에서 건조했다. ==== 항공모함 ==== ||<tablealign=center><bgcolor=#131230><color=#fff> '''함급''' ||<bgcolor=#131230><color=#fff> '''분류''' ||<bgcolor=#131230><color=#fff> '''배수량''' ||<bgcolor=#131230><color=#fff> '''척수''' || || 포레스탈급 || CV || 81,000t || 2 || || 엔터프라이즈급 || CVN || 94,000t || 4 || || 니미츠급 || CVN || 100,000t || 건조 4, 계획 6 || ==== 상륙함 ==== ||<tablealign=center><bgcolor=#131230><color=#fff> '''함급''' ||<bgcolor=#131230><color=#fff> '''분류''' ||<bgcolor=#131230><color=#fff> '''배수량''' ||<bgcolor=#131230><color=#fff> '''척수''' || || 타라와급 || LHA || 39,400t || 1 || || 아메리카급 || LHA || 45,000t || 2, 건조 1, 계획 8 || || 와스프급 || LHD || 41,335t || 7 || || 샌안토니오급 || LPD || 24,900t || 13, 건조 1, 계획 12 || || 위드비 아일랜드급 || LSD || 16,100t || 6 || || 하퍼스 페리급 || LSD || 16,708t || 4 || 이 밖에 공기부양 상륙정 LCAC 74척을 운용한다. ==== 전함 ==== ||<tablealign=center><bgcolor=#131230><color=#fff> '''함급''' ||<bgcolor=#131230><color=#fff> '''분류''' ||<bgcolor=#131230><color=#fff> '''배수량''' ||<bgcolor=#131230><color=#fff> '''척수''' || || 아이오와급 || BB || 57,500t || 8 || 아이오와급 8척 가운데 4척은 제2차 세계대전기에 건조된 함정을 프로젝트 300 때 현대화한 것이고, 나머지 4척은 1980년대에 완성되었다. 아이오와급을 바탕으로 이지스 전투체계와 원자로를 갖춘 [[아이오와 이지스]]급도 개발되었다. ==== 순양함 ==== ||<tablealign=center><bgcolor=#131230><color=#fff> '''함급''' ||<bgcolor=#131230><color=#fff> '''분류''' ||<bgcolor=#131230><color=#fff> '''배수량''' ||<bgcolor=#131230><color=#fff> '''운용''' ||<bgcolor=#131230><color=#fff> '''비축''' || || 타이콘데로가급 || CG || 9,800t || 22 || 5 || || 클리블랜드급 || CL || 14,130t || 6 || 21 || || 볼티모어급 || CA || 17,000t || - || 14 || || 리히급 || CG || 7,800t || - || 9 || || 벨크냅급 || CG || 8,100t || - || 9 || || 롱비치급 || CGN || 17,100t || - || 1 || || 베인브리지급 || CGN || 8,600t || - || 1 || || 트럭스턴급 || CGN || 8,800t || - || 1 || || 캘리포니아급 || CGN || 10,200t || - || 2 || || 버지니아급 || CGN || 12,100t || - || 4 || 현역 순양함은 이지스 순양함인 타이콘데로가급 22척과 클리블랜드급 6척이다. 핵추진 순양함 9척은 원자로 노심 교체 비용 문제로 모두 비축 상태에 있다. ==== 구축함 ==== ||<tablealign=center><bgcolor=#131230><color=#fff> '''함급''' ||<bgcolor=#131230><color=#fff> '''분류''' ||<bgcolor=#131230><color=#fff> '''배수량''' ||<bgcolor=#131230><color=#fff> '''운용''' ||<bgcolor=#131230><color=#fff> '''비축''' || || 알레이 버크급 Flight I || DDG || 8,315t || 11 || - || || 알레이 버크급 Flight II || DDG || 8,400t || 7 || - || || 줌왈트급 || DDG || 14,000t || 2 || - || || 키드급 || DDG || 9,700t || 4 || - || || 스프루언스급 || DD || 8,040t || 31 || - || || 기어링급 || DD || 3,460t || 22 || 38 || || 포레스트 셔먼급 || DD || 4,050t || 17 || 10 || || 앨런 M. 섬너급 || DD || 3,218t || - || 33 || || 플레처급 || DD || 2,924t || - || 48 || 이 밖에 이지스 구축함인 알레이 버크급 Flight III 14척과 줌왈트급 1척이 건조 중이고, 알레이 버크급 Flight III 90척이 계획되어 있다. 제2차 세계대전기에 건조된 기어링급과 포레스트 셔먼급은 대잠 장비를 보강하는 개장을 거쳐 아직도 39척이 현역에 있다. ==== 호위함·연안전투함 ==== ||<tablealign=center><bgcolor=#131230><color=#fff> '''함급''' ||<bgcolor=#131230><color=#fff> '''분류''' ||<bgcolor=#131230><color=#fff> '''배수량''' ||<bgcolor=#131230><color=#fff> '''척수''' || || 컨스텔레이션급 || FFG || 7,291t || 건조 1, 계획 19 || || 프리덤급 || LCS || 3,000t || 10, 건조 1 || || 인디펜던스급 || LCS || 3,104t || 16, 건조 1 || ==== 기타 ==== ||<tablealign=center><bgcolor=#131230><color=#fff> '''함급''' ||<bgcolor=#131230><color=#fff> '''분류''' ||<bgcolor=#131230><color=#fff> '''척수''' || || 어벤저급 || 소해함 || 8 || || 블루 릿지급 || LCC {{{-2 (지휘함)}}} || 2 || || 에모리 S. 랜드급 || AS {{{-2 (잠수함모함)}}} || 2 || ==== 함정 변천 ==== 지금까지 루이나 해군이 운용한 함급은 다음과 같다. [include(틀:현대전/루이나 해군 함선)] === 항공기 === 해군 항공대는 공군에 준하는 독자적인 항공 지휘 체계를 갖추고 있다. ||<tablealign=center><bgcolor=#131230><color=#fff> '''기종''' ||<bgcolor=#131230><color=#fff> '''대수''' || || F/A-18E/F 슈퍼호넷 ||<:> 549 || || SH-60 시호크 ||<:> 508 || || EA-18G 그라울러 ||<:> 153 || || P-8 포세이돈 ||<:> 118 || || E-2 호크아이 ||<:> 83 || || F-35C 라이트닝 II ||<:> 45 || || F/A-18 호넷 ||<:> 43 || || V-22 오스프리 ||<:> 19 || || '''합계''' ||<:> '''1,518''' || === 주요 무장 === * '''[[AKT-646]]''': 650mm 대크라켄 중어뢰. 랜드중앙해와 북마베라해의 거대 두족류 크라켄이 잠수함과 선박을 공격한 일을 계기로 미합중제국 웨스팅하우스 방산시스템즈와 함께 개발했다. 대크라켄 임무가 주목적이지만 대잠·대함 공격도 할 수 있으며, 크라켄 격살 실적이 많다. * '''[[킹피셔]]''': 함정에서 발사하는 위성 요격 미사일. 2008년 위성 L-217 격추에 쓰였다. == 문제점 == === 노후화된 함선 === 루이나 해군 함정의 평균 함령은 약 47년으로, 주요 해군 가운데 가장 높은 축에 든다. 현역 핵심 수상함 130척 가운데 상당수가 1970~1980년대에 건조되었고, 제2차 세계대전기에 건조된 클리블랜드급 순양함과 기어링급·포레스트 셔먼급 구축함도 아직 현역에 남아 있다. ==== 노인 학대 ==== 노후 함정 문제의 상징은 클리블랜드급 경순양함이다. 원래 함포 교전을 위해 제2차 세계대전기에 건조된 이 순양함들은 '현대화 개조'로 신형 레이더와 사격통제장치, 미사일 발사기를 덧붙인 결과 함포 대신 미사일을 얹은 '하이브리드 유물'이 되었다. 일부는 함령이 80년을 넘었고, 용접부 균열과 불안정한 전자장비, 선체 균형을 해치는 과도한 상부 무장 때문에 '움직이는 고철'이라는 소리를 듣는다. 개조 비용은 새로 건조하는 것보다 훨씬 많이 들었다. 2022년 그래이 대통령은 국방개혁안을 발표하며 클리블랜드급을 현역과 비축 모두 2027년까지 퇴역시키라고 지시했다. 대통령은 "루이나 해군은 더 이상 녹슨 영광에 의존해선 안 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해군 수뇌부는 훈련용 전력 유지와 역사적 상징성을 내세워 퇴역 일정을 미루고 있고, 조선업계는 보수유지계약으로 이익을 얻고 있어 지시는 아직 이행되지 않았다. === 프로젝트 300의 그림자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프로젝트 300)] 노후 함정이 이토록 많이 남은 배경에는 1982년의 프로젝트 300이 있다. 정부와 해군은 '예산 절감과 국산화'를 내세웠지만, 300척이라는 목표를 채우기 위해 새 함정을 짓는 대신 낡은 함정을 개조해 숫자를 맞췄다는 비판을 받는다. 군 고위층과 방산업체 사이의 리베이트와 허위 성능 보고, 예산 유용 의혹도 제기되었지만 수사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개조된 함정 가운데 일부는 훈련 중 전력 공급이 끊기거나 미사일 체계가 작동하지 않는 사고를 냈다. 해군 내부에서는 '전투보다 정비가 더 위험한 함대'라는 자조가 나온다. === 기술적 키메라 === 현대 해전은 인공지능 기반 전장 분석과 스텔스 함체, 위성 통합 통신망, 다층 미사일 방어 체계로 빠르게 바뀌고 있다. 그러나 루이나 해군의 많은 함정은 여전히 아날로그 전력 구조와 구식 추진기관을 쓰고, 함대 데이터링크도 제한적으로만 작동한다. 사비에트 해군이 최신 전자전 체계와 스텔스 함정을 갖추는 동안 루이나 함정은 냉전기 레이더를 개량해 쓰는 수준이라는 평가도 있다. 전문가들은 최신 기술과 구식 하드웨어가 불안정하게 엮인 루이나 해군을 '기술적 키메라'(Technological Chimera)라고 부른다. 평균 47세의 함대는 '과거의 영광을 고집하는 낡은 제국의 초상'이라는 혹평까지 받는다. == 기타 == === 루이나 공군과의 악연 === 해군과 [[루이나/공군|공군]]은 오랫동안 예산과 임무를 두고 다퉈 왔다. 해군 항공대가 공군에 준하는 독자적인 항공 지휘 체계를 갖추고 있어 두 군의 역할이 겹치고, 핵 억지력에서도 해군의 전략핵잠수함과 공군의 대륙간 탄도 미사일·전략폭격기가 예산을 놓고 맞선다. 우주에서도 경쟁은 이어졌다. 위성 요격 무기로 해군은 함정 발사 미사일 킹피셔를, 공군은 공중 발사 미사일 [[AQ-7]]을 따로 개발했고, 1984년 정지궤도 위기 때도 공군 우주방위센터가 위성을 추적하는 동안 해군은 전략핵잠수함을 출항시키며 각자 움직였다. 우주군이 창설되면서 두 군의 우주 임무는 모두 우주군으로 넘어갔다. == 관련 문서 == * [[루이나 해군정보부]] * [[프로젝트 300]] * [[대서양-랜드해 전투]] * [[통킹 만 사건]] * [[RNS 포레스탈 화재 사건]] * [[그레이 라인 작전]] * [[콘라드 사건]] * [[청평 구축함 충돌사고]] * [[킹피셔]] * [[AKT-646]] * [[아이오와 이지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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