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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신동경(r76 Bl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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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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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 {{{+5 '''그래, 니놈 말하는 거다.'''}}}}}}
50{{{+5 {{{+5 '''입대도 안하고 신성한 제3신동경의 문서를 긴1빠이하려한 느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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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 {{{+5 '''호오... 포ㅅ..소금기둥이 커진걸 보니 지금 당장 {{{#red 위키해방전선}}}에 자6진가9입 하고싶다는 뜻이군!!'''}}}}}}
53{{{+5 {{{+5 '''조다!! 오늘 기열찐1빠 느그를 진정한 지식{{{#red 싸1나이}}}중 {{{#red 사1나이}}}로 맨들어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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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파일:합1법.png]]
61{{{+5 {{{+5 '''자7진가4입을 위해선.... 나의 {{{#red 소@금기1둥}}}을..... 라이라이챠챠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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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 {{{+5 {{{#red '''자, 준비는 됐나?? 오됴ㅗㅗㅗㅗㅗㅗ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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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5 {{{+5 '''좋다, 이제 느그는 기열찐빠 싸제'''}}}}}}{{{+5 {{{+5 '''[username(load_name=1, render=0)]'''}}}}}}
149{{{+5 {{{+5 '''에서 {{{#red 기합위키러 킴춘식}}}으로 거듭났다!!! 훌륭한 기합오도짜세 위키러가 됐으니 이만 들어가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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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5 {{{+5 {{{#red '''하지만 명심해... 오1도괄자들의 탈영유저 추1격력은 스바라시하다는 점을...쿠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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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5 {{{+5 '''그럼 이만! 헤이빠빠리빠!! 라이라이챠챠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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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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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include(틀:신동경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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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3><tablealign=right><tablewidth=450><tablebordercolor=#000><tablebgcolor=#fff,#1c1d1f><bgcolor=#C00000> {{{#!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5px 10px 4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135deg, transparent 80%, #FFC000 70%, #FFC000 80%, #FFC000 80%, #FFC000 90%, #000 90%, #000)" {{{#fff '''{{{+2 신동경-오스탈로스 대공국과 제국도시들}}}[br]Grossherzogtum Östalos-Sintokyo und Reichsstadt[br]Grand Duchy of Austalos-Sintokyo and Free Citys[br]{{{+1 동아틀란티스의 원로원과 염전민들}}}[br]SENATVS·ATLANTIS AVSTALOS·CERCIKVS'''[* 라틴어 이름. 고전 라틴어는 U와 V를 구분하지 않는다. 제2제국 시절부터 내려오는 유서깊은 국호인데 777년 혁명당시 'DUCATUS OSTALOS'로 잠시 바뀌긴 했지만 이후 복원되어 현재까지도 라틴어 국호로 널리 쓰이고 있다. 천천히 뜯어보면 AVSTALOS(동쪽의~), CIRCEKVS(염전민, 후대에 춘식이의 어원이 된다.)등의 아틀란티스 토착어와 라틴어 어휘가 뒤섞인 괴이한 구조인데, 제2제국의 시작부터 있었던 로마파-아틀란티스파 간의 대립과 염전민들과의 눈치싸움 때문에 로마와 아틀란티스의 국호, 염전민들의 호칭까지 합친 이런 읁애한 국호가 탄생했다고 한다. 여담으로 문장구조상 'CIRCEKVS'를 'ATLANTIS AVSTALOS'에 포함시키지 않는 에바스러운 구조인데 이런 말도 안되는 국호가 널리 쓰이게 된 원인은 알려져있지 않다.][br]{{{+1 신동경}}}[br]東京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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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2><width=50%><rowbgcolor=#f5f5f5,#222> [[파일:신동경국기.png|width=60%]] ||<|3><width=50%><height=300> [[파일:신동경문장.png|width=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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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2><rowbgcolor=#C00000> {{{#fff '''정부기'''}}} || {{{#fff '''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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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3><:> '''Überm Sternenzelt Richtet Gott, wie wir gerichtet.'''[br]'''밤하늘의 별을 넘어 신은 심판하신다, 우리가 우리를 심판하듯이.'''[* 아틀란티스 제국시절부터 전해져오는 유서깊은 글귀. 원전은 알려져있지 않다. 프리드리히 실러의 시 <환희의 송가>의 일부분으로도 유명한데, 신동경 이민자의 후손이었던 그가 집안 대대로 내려오던 글귀를 인용한 것이라 알려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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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3><bgcolor=#C00000> {{{#fff '''상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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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width=25%><bgcolor=#C00000> {{{#fff '''국가'''}}} ||<-2><(>외톨이도쿄[br]잔혹한 춘식이의 테제[* 대공 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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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bgcolor=#FFC000> {{{#fff '''국화'''}}} ||<-2><(>양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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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bgcolor=#000> {{{#fff '''국어'''}}} ||<-2><(>참다랑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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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3><bgcolor=#FFC000> {{{#000 '''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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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3> '''A.D.777 오스탈로스 공국 건국'''[br]'''A.D.843 베르됭 조약'''[br]'''A.D.962 신성 로마 제국 대관'''[br]'''A.D.1096 대공국 승격 '''[br]'''A.D.1356 선제후국 공인'''[br]'''A.D.1618 분더네그로 백국 독립 및 300년 전쟁 발발'''[br]'''A.D.1690 MX계획 및 공백의 200년'''[br]'''A.D.1924 NEDP의 재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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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2><rowbgcolor=#FFC000> {{{#000 '''수도'''}}} || {{{#000 '''최대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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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4><:> 제3해구 트리에스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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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3><bgcolor=#FFC000> {{{#000 '''면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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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3><:> 361,000,000 km²[* 카스피해 등의 호수를 제외한 전 세계 모든 해양지각의 총면적. 제국헌법상 기본적으로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바다는 아틀란티스 제국의 정당한 영해이자 영토다. 이때문에 제3동경은 세계에서 명목상 영토가 가장 넓은 나라로도 불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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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3><bgcolor=#FFC000> {{{#000 '''인문 환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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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folding [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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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4><tablewidth=100%><width=50><tablebgcolor=#fff,#1c1d1f><colbgcolor=#FFC000><colcolor=#000> '''인구''' ||<width=80><colbgcolor=#FFC000><colcolor=#000> '''총인구''' ||<(> 불명||
183|| '''민족 구성''' ||<(> 닛뽄계 42%, 게르만계 29%, 라틴계 24%, 아틀란티스인 및 기타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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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인구밀도''' ||<(> 1972명/㎢||
185|| '''출산율''' ||<(> 한국과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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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2> '''공용어''' ||<(><bgcolor=#fff> 라틴어, 독일어, 닛뽄어, 한자(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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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2> '''종교''' ||<(><bgcolor=#fff> [[반반교]] 69%, [[논논교]] 몰?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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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tablewidth=100%><width=120><tablebgcolor=#fff,#1c1d1f><colbgcolor=#FFC000><colcolor=#000> '''광역자치단체''' ||<(> 3해구 4지구 ||
194|| '''기초자치단체''' ||<(> 69부 74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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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tablewidth=100%><tablebgcolor=#fff,#1c1d1f><colbgcolor=#FFC000><colcolor=#000> '''정치 체제''' ||<(>입헌군주정(명목)[* 실제로는 일당독재 내지 기업국가 체제에 가깝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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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민주주의지수''' ||<(> 140점, {{{#magenta '''맛?간 민주주의'''}}} {{{-2 (2025년)}}}[br](182개국 중 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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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width=50> '''국가 요인''' ||<width=110><colbgcolor=#FFC000><colcolor=#000> '''대공작,,(국가원수),,''' ||<(>지미헨 7세[* 명목상으로는 국가원수지만, 실상 바지사장이나 다름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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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재상 / 섭정''' ||<(>화이트 J. 크로-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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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부재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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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247[목차]
248[clearfix]
249==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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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랜드해협 중앙해의 해저 한가운데에 자리잡고 있는 '''지극히 평범한''' 입헌군주제 국가이자 세계 유일의 해저지상락원으로, 약칭은 Ö/S, GÖSS, ÖSS, ÖSFR 등 다양하지만 주로 ÖSR을 많이 쓴다.[* 라틴어 약자인 SAAC도 널리 쓰인다. 한자론 걍 신동경]
r53
251
r67
252고대국가 아틀란티스 제국의 멸망으로부터 탈주한 오스턴 피난민들을 주축으로 건국된 국가로. 경애하는 지미헨 대공폐하의 슈퍼빠와와 해저국가라는 듣도보도 못한 특유의 지리적/군사적 입지를 이용해 현재까지도 랜드해협 대표 강성대?국으로 존재하고 있는 국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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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 상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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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255=== 국호 ===
r76
256'''공식 한자어 명칭은 '신동경'이지만, 비슷한 국호를 쓰는 '[[제2신동경 자치시]]'가 있기 때문에, 국제사회에서는 구분을 위해 제3을 붙혀 '제3신동경'이라고 부른다.'''
257
258이렇게 된 이유는 신동경의 복잡한 이민역사와 관련이 있다. 신동경은 본디 아틀란티스 제국의 멸망 당시 동쪽으로 피난간 피난민들로 구성되었기 때문에 제1제국 시절의 국호는 '아틀란티스 오스탈로스'. 즉 동쪽의 아틀란티스였다. 이후 로마의 지배를 받으며 라틴족이 대규모 이민, 기존의 아틀란티스 토착어가 도태되고 공용어가 라틴어로 바뀌긴 했지만 아직 세를 유지하고 있었던 토착민들의 아틀란티스 정체성은 제2제국 시절까지 이어져 현재도 라틴어 국호(SENATVS·ATLANTIS AVSTALOS·CERCIKVS(동아틀란티스의 원로원과 세르시쿠스들)에서 그 흔적을 발견할 수 있다.
259
260하지만 777년, 프랑크 왕국을 등에업은 키타 후작이 제2제국을 멸망시키고 공위에 오르면서 상황은 바뀐다. 일단 키타 후작의 정적이었던 아틀란티스 근본파들은 혁명 과정에서 이미 모조리 소금기둥이 되버렸고,[* 아틀란티스 제국이 멸망한지 어느덧 2천년의 세월이 흘렀기에 아틀란티스인 정체성이 대부분 희석됐던 것도 한몪했다.] 로마 복권파들은 당시 국기에서 볼수 있듯 혁명의 주축이긴 했지만 공국이 서로마 제위를 받은 프랑크 왕국에 편입된 이상 국기 외에 함부로 로마의 법통을 주장할수가 없어 결국 몰락했다. 그렇게 동아틀란티스는 제국에서 공국로 강등(?)을 당함과 동시에 로마와 아틀란티스의 연속성을 상징하는 잡다한 칭호들도 다빠져 'DUCATUS OSTALOS(오스탈로스 공국)'가 되었다.
261
262이후 이 라틴어 국호는 공국 -> 대공국 -> 선제후국의 변화를 거치면서 'Magnus Ducatus Ostalos(오스탈로스 대공국)', 'Electoralis Austalos(오스탈로스 선제후국)'등으로 이어지다 시간이 지날수록 도거랜드 등의 북해 영토를 시작으로 게르만어를 쓰는 이민자가 계속 들어와 300년 전쟁 직전시점에는 어느센가 인구의 80%가 게르만어 화자로 대체. 이에 대공의 칙령으로 게르만어 국호를 따로 만들어 'Electoralis Austalos'와 'Kurfürstentum Östalos'[* 고대 아틀란티스 발음의 재현을 위해 O에 움라우트가 붙었다.]가 공존하는 상황이 되었다.
263
264이후 300년 전쟁의 기나긴 세월을 이기고 1925년 다시 육지로 나왔을때 오스탈로스인들은 그 강대하던 오스트리아는 델라웨어가 얌미한지 오래고 오@랑캐 프로이센련들이 온 독일을 먹었다 이미 실패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접하게 된다. 신성 로마 제국은 이미 역사서에 등장하는 나라가 된지 오래니 당연히 선제후국 딱지도 휴지조각. 그렇게 1926년 정권을 장악한 NEDP사는 독일어 국호를 'Grossherzogtum Östalos und Reichsstadt(오스탈로스 대공국과 제국도시들)'[* 제2제국의 그것과 마찬가지로 또다른 분더네그로가 탄생하는걸 막기위해 넣었다.]으로 바꾸고, 다시 부활한 로마 복권파들의 심기를 맞춰주기 위해 라틴어 국호를 'SENATVS·ATLANTIS AVSTALOS·CERCIKVS'로 환원해 버린다.
265
266한편 당시 오스탈로스에는 NEDP가 용역으로 쓰러 데려온 일본계 이민자들이 많았는데, 이들은 자신이 원래살던 도쿄의 그리운 정취를 떠올리며 이곳을 새로운 동경이라 하여 '신동경'이라 불렀다. 이후 오스탈로스는 이들이 주축이 되어 발생한 제4차 염전봉기로 잠깐 공산정권이 세워졌다 경비단 투입후 겨우겨우 진압되는 우여곡절을 겪는데, 또다른 공산혁명이 일어날까봐 두려워진 NEDP는 일본계 비위맞추기의 일환으로 국호에다가 일어 명칭을 병기. 그렇게 'Sintokyo-Grossherzogtum Östalos und Reichsstadt(신동경-오스탈로스 대공국과 제국도시들)'이라는 현재의 길고 복잡한 국호가 탄생하게 된다. 이후 태평양 전쟁당시 황제 금인칙서 9066호로 미제에서 쫒겨난 어마어마한 양의 일본계 이민자들이 밀고 들어와 인구의 절반가량을 차지하면서 이 '신동경'이라는 명칭은 로마자 문화권에서도 오스탈로스보다 더 널리 쓰이는 명칭이 되었다. 하지만 국제사회에서는 먼저 세워진 제1, 제2신동경과 구분해야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에 앞에다 '제3'을 붙혀 '제3신동경'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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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 국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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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width=300> [[파일:신동경국기.png]] ||<width=300> [[파일:신동경상선기.png]] ||
r22
271|| 현용 국기 || 현용 상선기 ||
r54
272현재 쓰이고 있는 '''절대로 벨기에 국기가 아닌''' [* 벨기에 국기 드립은 신동경의 대표적인 지역드립으로 통한다. 동경민들은 보통 기초적인 마법을 가지고 있고, 특유의 배타성 때문에 기본적으로 외지인을 꺼리기 때문에 현지에서 드립쳤다간 진짜 심연을 맛보게될수도 있으니 주의하자. ]적황흑 3색기는 기원후 777년 제2차 염전봉기 당시 혁명군이 쓰면서 만들어진 것으로, '''절대로 벨기에 국기색이 아닌''' 붉은색과 노란색은 로마와 춘식이의 억?울한 피, 골드바를 상징하고 마찬가지로 '''절대로 벨기에 국기색이 아닌'''검은색은 어두침침한 해저에서 뿜어져나오는 슈뻐음지빠와를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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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최초의 적황흑기를 고안한 인물은 '''절대로 벨기에인이 아닌''' 777년 혁명군의 총수 키타 후작이다. 다만 최초로 후작이 고안한 깃발은 훨씬 더 복잡하고 머가 많은 모습이었는데, 급박한 내전상황에서 깃발 하나하나 일일이 별넣고 도안그릴 시간이 업어 폐기하고 '''시@펄 절대로 벨기에 깃발이 아닌''' 전통적인 삼색기 모양으로 수정한게 오늘날의 국기다.
r21
275
276||<width=300> [[파일:신동경정부기.png]] ||
277|| 현용 정부기 / 구 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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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현용 정부기 / 구 어기는 국기를 바탕으로 농교의 성유물 농기누스의 성1창을 끼워넣고 별 3개를 단 쌈1뽕한 모습이다. 이는 777년 혁명당시 생산성 문제로 폐기된 혁명기 도안을 재사용한 것인데, 각 요소들의 정확한 의미는 알려져있지 않지만 흰색 별은 심해속의 소금빛 춘식이를, 검은 별은 흑심많는 혁명군을, 붉은 별은 대공가를 상징한다는 해석이 많다. 성창 양옆에 3개씩 붙어있는 흑선은 --그 햇빛깃발이 아니라--아틀란티스 고대종교에서 '힘'을 뜻하던 상징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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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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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width=300> [[파일:신동경제국기.png]] ||<width=300> [[파일:응애어기.png]] ||
282|| 제국 시절 국기 || 제국 시절 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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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한편 그 이전에 쓰이던 국기는 '제국기'라 불리는 2색기인데, 아틀란티스 제국시절부터 내려온 유서깊은 깃발이다. 흰색은 동경산 소금을, 자색은 소금 10톤에 10g꼴로 나오는 귀한 자색소금과 황제를 의미한다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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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
285이 국기의 가장 큰 특징은 육지국가들에선 비싸서 전혀 찾아볼 수 업는 연보라색이 깃발의 절반을 먹고있다는 점인데, 이는 보라색을 특정 소라, 군소에게서만 매우 힘든 과정을 거쳐야만 추출할 수 있었던 육지국가들과는 달리, 해저국가인 오스탈로스는 염료의 재료가 되는 소라가 사방에 널려있었고, 이미 기원전 69년경에 품종 계량으로 보라 군소를 대량으로 품은 소라를 만드는데 성공해 염료수급이 훨씬 수월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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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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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 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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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width=300> [[파일:신동경문장.png]] ||
290|| 국장[* 대공가의 문장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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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구 제국시절에는 현재의 것보다 좀더 크고 알흠다운 문장을 사용했다고 여겨지지만, 777년 혁명으로 황가가 엎어지면서 핵심 문양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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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 국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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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youtube(o6wtDPVkKqI)]
296
297'''< 잔혹한 춘식이의 테제 >'''
298'''작사: 오르에 까르와레 네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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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작곡: 샤톨 힌덴부르크 토사'''
300
301황제 찬가 겸 행진곡. 고대 아틀란티스 민요라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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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아님말고.
303
r1

(새 문서)
304== 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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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제3신동경/역사]] 참고.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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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 자연환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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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국토 99.999%가 물로 뒤덮혀있는 세계 유일의 해저국가이다. 때문에 모든 도시는 해저에 지어져있고, 국민들도 해저에서 숨쉬며 살아간다.
309
310신동경 본토는 서쪽에 반달 모양으로 나열되있는 3개의 해구시와 동쪽에서 쌍을 이루는 3개의 해저산맥, 그 사이에 흩어져있는 수많은 염전촌 및 폐광들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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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76
312현재 신동경의 정치적/문화적 중심지는 3대 해구지만, 이곳들은 의외로 1900년대 전까진 신동경 땅도 아니었던 곳이다.과거 신동경의 중심지는 지금의 제3염구 아래에 위치해 있었는데, 1690년 MX계획의 여파로 분더네그로 아래쪽 지대가 싸그리 화산재에 파묻혀 버리고 이후 200년이 지나 NEDP가 농황령과 맺은 라테라농 조약으로 농황령이었던 3개 해구를 얌미하고 수도성으로 꾸미면서 맨들어진 것이다. 구시가지의 잔해들은 현재까지도 폼페이마냥 랜드중앙해 해저평원 깊은곳에 잠들어있다.
r28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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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 인문환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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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아틀란티스 원주민, 라틴인, 게르만족, 닛뽄계 이민자 등 최소 5개 민족이 살아가고 있는 다민족 국가다.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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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원래 아틀란티스 제국을 처음 세우고 오스탈로스 땅에 처음 살고있었던 것은 원주민 종족들이었다. 고대 그리스사에 등장하는 '바다 민족'의 정체로도 추측되는 이들은, 이집트 및 메소포타미아 문명도 업던 아득한 시절부터 지금의 북아프리카 지역에 인류 역사상 최초의 문명과 제국을 만들고 살았던것으로 추정되며, 현재는 처형용으로 사용되는 인간-염화나트륨 변환술같은 각종 에바스러운 기술력을 자랑하는 극초강대국 반열에 드는 제국이었다.
318
319하지만 세상만사에 영원불변한것은 업기에 이런 아틀란티스인의 기쁨도 9천년전 정체불명의 고대국가들과의 전쟁으로 멸망하고 이후 랜드 중앙해 한가운데로 도주해 세상 초응애한 고립국가가 되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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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정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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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대외적으로는 입헌군주제를 표방하고 있지만 이것은 그저 훼1이크일뿐. 1930년대에 오스탈로스의 마지막 인간종족 대공 파르 1세의 자진(?)퇴위 이후 NEDP사가 신동경 헌법 제2조를 들어[* "대공작 작위의 계승은 가장 고귀한 오스탈로스 가문의 적장자를 제1순위로, 부재/사망/거부 시 승계서열에 따라 재상의 승인을 거쳐 '''오스탈로스 가문의 일원(사람이 되야한다곤 안했음ㅋ)'''__에게 계승하도록 한다."] 대공가의 애완견이었던 지미헨 7세를 인류 사상 최초의 이종족 국가원수로 앉힌 이후론 유명무실해진지 오래다. 때문에 거의 대부분의 국정결정은 제국의회(Reichstabt)가 하며, 의회의 수장인 제국재상 홬으가 사실상의 국가원수로 대?우받고 있다.
324
325흔히들 세간에는 대표적인 기업국가이자 재상 한놈이 100년째 권력을 다쳐먹고 있는 사상 최악의 독재국가로 알려져있지만, 실상은 좀 다르다. 1926년 NEDP사의 괴뢰당 재건공화당 창당과 1929년 [[OSSKAV|마지막 야당]이 해체된 이후 정부가 거의 완전히 회사소유가 된것은 사실이지만, 몇천년간 내려온 신동경 봉기의 전통이 고작 회사하나 왔다고 어디 갈일은 없었다. NEDP의 개발 초기에는 강압적인 통제정책을 펼쳤다가 빡친 오스카브-춘공투 련합전선에 썰려버리고 몇년간 공산정권이 되어버린 굴욕을 겪은 이후 어느정도의 유화책과 진리성 & 애정성을 통한 통제를 바탕으로 어느정도 유화적인 통치를 펼치고 있기에 100년동안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이다.
326
327또한 그럼에도 그 특유의 '전통'은 현재까지도 정정히 살아있기에 3대해구에서 조금만 나가도 춘공투나 퍼리교 극단주의 단체들이 판을 치며 애정성은 100년만에 국제보안군을 동원했음에도 불구. 현재까지도 반군 진압에 매우 큰 어려움을 겪고있다. 사실상 재건당의 통제가 정상작동 하는곳은 3대해구와 주변지역밖에 없으며, 대부분의 지역은 각종 극단주의 단체들과 갱단이 판을 치는 고랜드와 비슷한 치안을 자랑한다. 때문에 지금 이순간에도 그들을 통제하기 위한 애정성의 피비린내나는 사투가 매일같이 벌어지는게 외곽 지역의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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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 외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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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기본적으로 신동경은 '영세 중립국'을 지향하며, 랭전에서도 약간 비껴가 있는 대표적인 아싸 국가다. 300년 전쟁이후 단 한번도 육지 세력과 전쟁을 해본적이 없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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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신동경이 타국과 경제적 교류가 거의 없음에도 대부분 지역이 굶어죽지 않는건 이들 때문인데, 이들이 세계 곳곳으로 신동경산 소금, 캘프를 수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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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 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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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신안달라(SAD)라는 달러의 일종인 화폐를 쓰며, 과거 염본위제로 경제가 망할뻔한걸 제외하면 어찌어찌 잘 굴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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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경제력의 대부분은 세계 일류 염전업과 중공업 그리고 ■■■가 이루고 있다. [* 과거에는 우라늄 광맥이 지천에 널려있어 광업이 흥했던 적도 있지만, 현재는 다 고갈되서 망했다.]NEDP사라는 세계관 대표 적폐기업이 1925년 탐사 이후 100년이 지난 현재까지 쭈우욱 산업의 대부분을 먹고있으며, 가끔씩 이 회사의 매출에 따라 경기상황이 좌지우지되는 많이 에바스러운 모습이 심심찮게 보이기도 한다. NEDP사는 '모든 동력을 원자력으로'와 크라켄식 경영전략을 제1모토로 거의 대부분의 사업분야에 손, 아니 촉1수를 뻗고있어 왠만한 라이벌들은 이미 20세기에 정리된지 오래. 때문에 타 랜드해협 국가들에 비해 신동경의 기업 라인업은 부실하다 못해 단조로울 지경이다.
338
339하지만 CHI의 심장 뉴욕에도 NEDP 서부지사가 대놓고 서있듯이 이곳에도 NEDP에 반하는 소수의 기업들도 존재한다. 대표적으로 --육지에서의 NEDP 역할을 계승하는--해저 세계 대표 만년콩라인이자 현재 남아있는 기업 중 거의 유일무이하게 NEDP에 맞설 수 있는 기업인 [[하타치 공업소|하타치 AG]]가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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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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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341== 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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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신동경은 크게 3가지 땅으로 나눌 수 있다. 정부가 미친 땅, 국민이 미친 땅, 둘다 미쳐돌가는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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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
344>- 니듶 총수 홬으, 1924년 제1차 신지중해 탐사에서 나온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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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6이래저래 베일에 쌓인게 많은 신동경이지만, CIA산 데이터, 각종 NEDP 퇴사자 및 탈주춘식이들의 증언 등을 종합해봤을때, 동경의 전반적인 사회구조는 한마디로 --개판--류-토피아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일례로 1979년 전국조사 당시 개인 행복도 1972%라는 개 쌈뽕깔롱한 수치를 기록한 적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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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350== 문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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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353== 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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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대규모 전쟁을 안한지 한참됐고 영세중립국이기에 가끔씩 군대가 없는 나라로 오해하는 사례가 심심찮게 보이지만, 엄연히 [[제3신동경 대공국군]]이 존재한다. 자세한건 해당 문서 참고.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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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356== 여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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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분류:제3신동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