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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 | ||<|4><tablewidth=100%><width=50><tablebgcolor=#fff,#1c1d1f><colbgcolor=#FFC000><colcolor=#000> '''인구''' ||<width=80><colbgcolor=#FFC000><colcolor=#000> '''총인구''' ||<(> 불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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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 | || '''민족 구성''' ||<(> 닛뽄계 42%, 게르만계 29%, 라틴계 24%, 아틀란티스인 및 기타 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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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 | 184 | || '''인구밀도''' ||<(> 1972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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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 | 185 | || '''출산율''' ||<(> 한국과 비슷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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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 | ||<-2> '''종교''' ||<(><bgcolor=#fff> [[반반교]] 69%, [[논논교]] 몰?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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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 | 200 | ||<-2> '''민주주의지수''' ||<(> 140점, {{{#magenta '''맛?간 민주주의'''}}} {{{-2 (2025년)}}}[br](182개국 중 0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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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 | 201 | ||<|6><width=50> '''국가 요인''' ||<width=110><colbgcolor=#FFC000><colcolor=#000> '''대공작,,(국가원수),,''' ||<(>지미헨 7세[* 명목상으로는 국가원수지만, 실상 바지사장이나 다름없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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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 | | || '''재상 / 섭정''' ||<(>White J. Crowba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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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 | || '''재상 / 섭정''' ||<(>화이트 J. 크로-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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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 | 203 | || '''부재상'''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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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 | | || '''진리성 진리대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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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 | | || '''애정성 애정대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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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 | || '''진리대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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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 | || '''애정대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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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6 | 206 | || '''제국법원장'''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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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7 | | ||<-2> '''여당''' ||<(><bgcolor=#fff> 재건공화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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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3 | ||<tablewidth=100%><width=120><tablebgcolor=#fff,#1c1d1f><colbgcolor=#000><colcolor=#000> {{{#fff '''유엔 가입'''}}} ||<(>미가입 (옵저버 국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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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4 | 244 | || {{{#fff '''무비자 입국'''}}} ||<(>불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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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7 | 247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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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8 | 248 | [clearfi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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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9 | 249 | ==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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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 | | 랜드해협 중앙해의 해저 한가운데에 자리잡고 있는 '''지극히 평범한''' 입헌군주제 국가이자 세계 유일의 해저지상락원으로, 약칭은 Ö/S, ÖSS, ÖSFS, ÖSFR 등 다양하지만 주로 Ö/S를 많이 쓴다. (한자론 걍 신동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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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 | 랜드해협 중앙해의 해저 한가운데에 자리잡고 있는 '''지극히 평범한''' 입헌군주제 국가이자 세계 유일의 해저지상락원으로, 약칭은 Ö/S, GÖSS, ÖSS, ÖSFR 등 다양하지만 주로 ÖSR을 많이 쓴다.[* 라틴어 약자인 SAAC도 널리 쓰인다. 한자론 걍 신동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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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1 | 2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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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2 | 252 | 고대국가 아틀란티스 제국의 멸망으로부터 탈주한 오스턴 피난민들을 주축으로 건국된 국가로. 경애하는 지미헨 대공폐하의 슈퍼빠와와 해저국가라는 듣도보도 못한 특유의 지리적/군사적 입지를 이용해 현재까지도 랜드해협 대표 강성대?국으로 존재하고 있는 국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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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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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4 | | 특유의 외교적/경제적 폐쇄성 때문에 북한과 같은 폐쇄국가의 대명사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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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6 | | 분류상으로는 서방권에 속하지만 실상 반쯤 중립국이라 80년 랭전메타에서 한발짝 떨어져있는 국가다. 또한 [[루이나|루 머시기]]와는 다르게 쐐기군 이후로 단 한번도 외부세계를 침략한 적 업는 세상 청렴한 국가이자 본격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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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7 | 2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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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8 | 254 | == 상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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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9 | 255 | === 국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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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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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1 | | 국호가 개처럼 꼬인걸로 유명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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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 | 264 | 현재 쓰이고 있는 '''절대로 벨기에 국기가 아닌''' [* 벨기에 국기 드립은 신동경의 대표적인 지역드립으로 통한다. 동경민들은 보통 기초적인 마법을 가지고 있고, 특유의 배타성 때문에 기본적으로 외지인을 꺼리기 때문에 현지에서 드립쳤다간 진짜 심연을 맛보게될수도 있으니 주의하자. ]적황흑 3색기는 기원후 777년 제2차 염전봉기 당시 혁명군이 쓰면서 만들어진 것으로, '''절대로 벨기에 국기색이 아닌''' 붉은색과 노란색은 로마와 춘식이의 억?울한 피, 골드바를 상징하고 마찬가지로 '''절대로 벨기에 국기색이 아닌'''검은색은 어두침침한 해저에서 뿜어져나오는 슈뻐음지빠와를 상징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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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8 | 2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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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9 | 266 | 최초의 적황흑기를 고안한 인물은 '''절대로 벨기에인이 아닌''' 777년 혁명군의 총수 키타 후작이다. 다만 최초로 후작이 고안한 깃발은 훨씬 더 복잡하고 머가 많은 모습이었는데, 급박한 내전상황에서 깃발 하나하나 일일이 별넣고 도안그릴 시간이 업어 폐기하고 '''시@펄 절대로 벨기에 깃발이 아닌''' 전통적인 삼색기 모양으로 수정한게 오늘날의 국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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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6 | '''공식 한자어 명칭은 '신동경'이지만, 비슷한 국호를 쓰는 '[[제2신동경 자치시]]'가 있기 때문에, 국제사회에서는 구분을 위해 제3을 붙혀 '제3신동경'이라고 부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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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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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8 | 이렇게 된 이유는 신동경의 복잡한 이민역사와 관련이 있다. 신동경은 본디 아틀란티스 제국의 멸망 당시 동쪽으로 피난간 피난민들로 구성되었기 때문에 제1제국 시절의 국호는 '아틀란티스 오스탈로스'. 즉 동쪽의 아틀란티스였다. 이후 로마의 지배를 받으며 라틴족이 대규모 이민, 기존의 아틀란티스 토착어가 도태되고 공용어가 라틴어로 바뀌긴 했지만 아직 세를 유지하고 있었던 토착민들의 아틀란티스 정체성은 제2제국 시절까지 이어져 현재도 라틴어 국호(SENATVS·ATLANTIS AVSTALOS·CERCIKVS(동아틀란티스의 원로원과 세르시쿠스들)에서 그 흔적을 발견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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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2 | 2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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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3 | 268 | === 국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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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4 | 2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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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4 | 3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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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5 | 310 | 신동경 본토는 서쪽에 반달 모양으로 나열되있는 3개의 해구시와 동쪽에서 쌍을 이루는 3개의 해저산맥, 그 사이에 흩어져있는 수많은 염전촌 및 폐광들로 이루어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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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6 | 3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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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7 | | 현재 신동경의 정치적/문화적 중심지는 3개 해구지만, 이곳들은 의외로 1900년대 전까진 신동경 땅도 아니었던 곳이다.과거 신동경의 중심지는 지금의 제3염구 아래에 위치해 있었는데, 1690년 MX계획의 여파로 분더네그로 아래쪽 지대가 싸그리 화산재에 파묻혀 버리고 이후 200년이 지나 NEDP가 농황령과 맺은 라테라농 조약으로 농황령이었던 3개 해구를 얌미하고 수도성으로 꾸미면서 맨들어진 것이다. 구시가지의 잔해들은 현재까지도 폼페이마냥 랜드중앙해 해저평원 깊은곳에 잠들어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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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2 | 현재 신동경의 정치적/문화적 중심지는 3대 해구지만, 이곳들은 의외로 1900년대 전까진 신동경 땅도 아니었던 곳이다.과거 신동경의 중심지는 지금의 제3염구 아래에 위치해 있었는데, 1690년 MX계획의 여파로 분더네그로 아래쪽 지대가 싸그리 화산재에 파묻혀 버리고 이후 200년이 지나 NEDP가 농황령과 맺은 라테라농 조약으로 농황령이었던 3개 해구를 얌미하고 수도성으로 꾸미면서 맨들어진 것이다. 구시가지의 잔해들은 현재까지도 폼페이마냥 랜드중앙해 해저평원 깊은곳에 잠들어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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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8 | 3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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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9 | 314 | == 인문환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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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0 | | 아틀란티스 원주민, 라틴인, 게르만족, 닛뽄계 이민자 등 최소 7개의 민족이 살아가고 있는 다민족 국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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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5 | 아틀란티스 원주민, 라틴인, 게르만족, 닛뽄계 이민자 등 최소 5개 민족이 살아가고 있는 다민족 국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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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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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 | 317 | 원래 아틀란티스 제국을 처음 세우고 오스탈로스 땅에 처음 살고있었던 것은 원주민 종족들이었다. 고대 그리스사에 등장하는 '바다 민족'의 정체로도 추측되는 이들은, 이집트 및 메소포타미아 문명도 업던 아득한 시절부터 지금의 북아프리카 지역에 인류 역사상 최초의 문명과 제국을 만들고 살았던것으로 추정되며, 현재는 처형용으로 사용되는 인간-염화나트륨 변환술같은 각종 에바스러운 기술력을 자랑하는 극초강대국 반열에 드는 제국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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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2 | 3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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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3 | 319 | 하지만 세상만사에 영원불변한것은 업기에 이런 아틀란티스인의 기쁨도 9천년전 정체불명의 고대국가들과의 전쟁으로 멸망하고 이후 랜드 중앙해 한가운데로 도주해 세상 초응애한 고립국가가 되어버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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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4 | 3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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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 | 322 | == 정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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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7 | | 대외적으로는 입헌군주제를 표방하고 있지만 이것은 그저 훼1이크일뿐. 1930년대에 오스탈로스의 마지막 인간종족 대공 세르카 7세의 반강제 퇴위 이후 NEDP사가 신동경 헌법 제2조를 들어[* "대공작 작위의 계승은 가장 고귀한 오스탈로스 가문의 적장자를 제1순위로, 부재/사망/거부 시 승계서열에 따라 재상의 승인을 거쳐 '''오스탈로스 __가문의 일원(사람이 되야한다곤 안했음ㅋ)'''__에게 계승하도록 한다."] 인류 사상 최초의 이종족 대공을 앉힌 이후론 유명무실해진지 오래다. 때문에 거의 대부분의 국정결정은 제국의회(Reichstabt)가 하며, 의회의 수장인 제국재상이 사실상의 국가원수로 대?우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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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9 | | 흔히들 세간에는 대표적인 기업국가이자 재상 한놈이 100년째 권력을 다쳐먹고 있는 사상 최악의 독재국가로 알려져있지만, 실상은 좀 다르다. 1926년 NEDP사의 괴뢰당 재건공화당 창당과 1929년 염전봉기 진압을 기점으로 정부가 완전히 회사소유가 된것은 사실이지만, 몇천년간 내려온 신동경 봉기의 전통이 고작 회사하나 왔다고 어디 갈일은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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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3 | 대외적으로는 입헌군주제를 표방하고 있지만 이것은 그저 훼1이크일뿐. 1930년대에 오스탈로스의 마지막 인간종족 대공 파르 1세의 자진(?)퇴위 이후 NEDP사가 신동경 헌법 제2조를 들어[* "대공작 작위의 계승은 가장 고귀한 오스탈로스 가문의 적장자를 제1순위로, 부재/사망/거부 시 승계서열에 따라 재상의 승인을 거쳐 '''오스탈로스 가문의 일원(사람이 되야한다곤 안했음ㅋ)'''__에게 계승하도록 한다."] 대공가의 애완견이었던 지미헨 7세를 인류 사상 최초의 이종족 국가원수로 앉힌 이후론 유명무실해진지 오래다. 때문에 거의 대부분의 국정결정은 제국의회(Reichstabt)가 하며, 의회의 수장인 제국재상 홬으가 사실상의 국가원수로 대?우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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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5 | 흔히들 세간에는 대표적인 기업국가이자 재상 한놈이 100년째 권력을 다쳐먹고 있는 사상 최악의 독재국가로 알려져있지만, 실상은 좀 다르다. 1926년 NEDP사의 괴뢰당 재건공화당 창당과 1929년 [[OSSKAV|마지막 야당]이 해체된 이후 정부가 거의 완전히 회사소유가 된것은 사실이지만, 몇천년간 내려온 신동경 봉기의 전통이 고작 회사하나 왔다고 어디 갈일은 없었다. NEDP의 개발 초기에는 강압적인 통제정책을 펼쳤다가 빡친 오스카브-춘공투 련합전선에 썰려버리고 몇년간 공산정권이 되어버린 굴욕을 겪은 이후 어느정도의 유화책과 진리성 & 애정성을 통한 통제를 바탕으로 어느정도 유화적인 통치를 펼치고 있기에 100년동안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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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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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7 | 또한 그럼에도 그 특유의 '전통'은 현재까지도 정정히 살아있기에 3대해구에서 조금만 나가도 춘공투나 퍼리교 극단주의 단체들이 판을 치며 애정성은 100년만에 국제보안군을 동원했음에도 불구. 현재까지도 반군 진압에 매우 큰 어려움을 겪고있다. 사실상 재건당의 통제가 정상작동 하는곳은 3대해구와 주변지역밖에 없으며, 대부분의 지역은 각종 극단주의 단체들과 갱단이 판을 치는 고랜드와 비슷한 치안을 자랑한다. 때문에 지금 이순간에도 그들을 통제하기 위한 애정성의 피비린내나는 사투가 매일같이 벌어지는게 외곽 지역의 현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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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3 | 3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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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4 | 329 | == 외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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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5 | | 기본적으로 신동경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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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0 | 기본적으로 신동경은 '영세 중립국'을 지향하며, 랭전에서도 약간 비껴가 있는 대표적인 아싸 국가다. 300년 전쟁이후 단 한번도 육지 세력과 전쟁을 해본적이 없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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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6 | 3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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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7 | 332 | 신동경이 타국과 경제적 교류가 거의 없음에도 대부분 지역이 굶어죽지 않는건 이들 때문인데, 이들이 세계 곳곳으로 신동경산 소금, 캘프를 수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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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8 | 3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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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9 | 334 | == 경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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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0 | | 경제의 대부분은 세계 일류 염전업과 중공업 그리고 ■■■가 이루고 있다. [* 과거에는 우라늄 광맥이 지천에 널려있어 광업이 흥했던 적도 있지만, 현재는 다 고갈되서 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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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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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2 | | NEDP사라는 가 1925년 탐사 이후 100이 지난 현재까지 쭈우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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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5 | 신안달라(SAD)라는 달러의 일종인 화폐를 쓰며, 과거 염본위제로 경제가 망할뻔한걸 제외하면 어찌어찌 잘 굴러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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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7 | 경제력의 대부분은 세계 일류 염전업과 중공업 그리고 ■■■가 이루고 있다. [* 과거에는 우라늄 광맥이 지천에 널려있어 광업이 흥했던 적도 있지만, 현재는 다 고갈되서 망했다.]NEDP사라는 세계관 대표 적폐기업이 1925년 탐사 이후 100년이 지난 현재까지 쭈우욱 산업의 대부분을 먹고있으며, 가끔씩 이 회사의 매출에 따라 경기상황이 좌지우지되는 많이 에바스러운 모습이 심심찮게 보이기도 한다. NEDP사는 '모든 동력을 원자력으로'와 크라켄식 경영전략을 제1모토로 거의 대부분의 사업분야에 손, 아니 촉1수를 뻗고있어 왠만한 라이벌들은 이미 20세기에 정리된지 오래. 때문에 타 랜드해협 국가들에 비해 신동경의 기업 라인업은 부실하다 못해 단조로울 지경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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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9 | 하지만 CHI의 심장 뉴욕에도 NEDP 서부지사가 대놓고 서있듯이 이곳에도 NEDP에 반하는 소수의 기업들도 존재한다. 대표적으로 --육지에서의 NEDP 역할을 계승하는--해저 세계 대표 만년콩라인이자 현재 남아있는 기업 중 거의 유일무이하게 NEDP에 맞설 수 있는 기업인 [[하타치 공업소|하타치 AG]]가 대표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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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4 | 341 | == 사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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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5 | 342 | >신동경은 크게 3가지 땅으로 나눌 수 있다. 정부가 미친 땅, 국민이 미친 땅, 둘다 미쳐돌가는 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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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2 | 3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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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3 | 350 | == 문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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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5 | 353 | == 군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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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4 | 대규모 전쟁을 안한지 한참됐고 영세중립국이기에 가끔씩 군대가 없는 나라로 오해하는 사례가 심심찮게 보이지만, 엄연히 [[제3신동경 대공국군]]이 존재한다. 자세한건 해당 문서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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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6 | 356 | == 여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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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9 | 359 | [[분류:제3신동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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