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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0 vs r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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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96== 상징 ==
9797=== 국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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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width=300> [[파일:신동경국기.png]] ||<width=300> [[파일:신동경정부기.png]] ||<width=300> [[파일:신동경상선기.png]] ||
99||<width=300> [[파일:신동경국기.png]] ||<width=300> [[파일:신동경상선기.png]] ||
100100|| 현용 국기 || 현용 정부기 || 현용 상선기 ||
101현재 쓰이고 있는 적황흑 3색기는 기원후 777년 제2차 염전봉기 당시 혁명군이 쓰면서 만들어진 것으로, 붉은색과 노란색은 로마와 춘식이의 피, 풍요를 상징하고 검은색은 어두침침한 해저에서 나오는 슈빠음지빠와를 상징한다.
101현재 쓰이고 있는 --벨기에국기--적황흑 3색기는 기원후 777년 제2차 염전봉기 당시 혁명군이 쓰면서 만들어진 것으로, 붉은색과 노란색은 로마와 춘식이의 억?울한 피, 골드바를 상징하고 검은색은 어두침침한 해저에서 나오는 슈빠음지빠와를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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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최초의 적황흑기를 고안한 인물은 777년 혁명군의 총수 키타 후작이다. 다만 최초로 후작이 고안한 깃발은 훨씬 더 복잡하고 머가 많은 모습이었는데, 급박한 내전상황에서 깃발 하나하나 일일이 별넣고 도안그릴 시간이 업어 폐기하고 전통적인 삼색기 모양으로 수정한게 오늘날의 국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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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width=300> [[파일:신동경정부기.png]] ||
106|| 현용 정부기 / 구 어기 ||
107현용 정부기 / 구 어기는 국기를 바탕으로 농교의 성유물 농기누스의 성1창을 끼워넣고 별 3개를 단 쌈1뽕한 모습이다. 이는 777년 혁명당시 생산성 문제로 폐기된 혁명기 도안을 재사용한 것인데, 각 요소들의 정확한 의미는 알려져있지 않지만 흰색 별은 심해속의 소금빛 춘식이를, 검은 별은 흑심마는 혁명군을, 붉은 별은 대공가를 상징한다는 해석이 많다. 6개의 흑선은 --그 깃발이 아니라--아틀란티스 고대종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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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109||<width=300> [[파일:신동경제국기.png]] ||
105110|| 제국 시절 국기 ||
106그 이전에 쓰이던 국기는 '제국기'라 불리는 2색기인데, 아틀란티스 제국시절부터 내려온 유서깊은 깃발이다. 흰색은 동경산 소금을, 자색은 소금 10톤에 10g꼴로 나오는 귀한 자색소금을 의미한다고 알려져 있다.
111한편 그 이전에 쓰이던 국기는 '제국기'라 불리는 2색기인데, 아틀란티스 제국시절부터 내려온 유서깊은 깃발이다. 흰색은 동경산 소금을, 자색은 소금 10톤에 10g꼴로 나오는 귀한 자색소금을 의미한다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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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113이 국기의 가장 큰 특징은 육지국가들에선 비싸서 전혀 찾아볼 수 업는 연보라색이 깃발의 절반을 먹고있다는 점인데, 이는 보라색을 특정 소라, 군소에게서만 매우 힘든 과정을 거쳐야만 추출할 수 있었던 육지국가들과는 달리, 해저국가인 오스탈로스는 염료의 재료가 되는 소라가 사방에 널려있었고, 이미 기원전 69년경에 품종 계량으로 보라 군소를 대량으로 품은 소라를 만드는데 성공해 염료수급이 훨씬 수월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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