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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해협(r33 Bl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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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1[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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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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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실질적인 건축과 여타 매체로써의 표현은 카스테라서버서의 그것만이 유일한 세계관인 랜드해협이다.
r8
5
6== 국가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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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include(틀:랜드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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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r14
9== 관(觀)상의 세계사 ==
10=== 세계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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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랜드해협 세계사의 기본틀은 현실의 세계사에 기반하나, 랜드해협의 존재자체-미합중제국-소련유지-성지정보소실[*이하 언급될 고랜드-센추리움-레반트중 하나일것으로 추정된다]-각종 판타지요소등 여러 차이점이 존재하고, 랜드해협만의 역사흐름이 지역별로 분화되어 각국문서를 참조하는대엔 이해의 한계가 따를 뿐더러 힘들다. 그리하여 현실과의 차이점을 위주로-일개의 단으로써 정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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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이상 노수탈에게 전체 틀을 맏긴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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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랜드사 ===
16==== 선사시대 이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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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인도북부에서 유럽으로 민족의 이동이 일어나던중 일부가 랜드해협으로 빠졌다, 이후 독자적으로 문화권이 형성된것으로 확인되는데 농업과 신석기 돌입은 현재의 플로렌시아가 최초이며, 기원전 300년까진 전역에서 농업공동체의 흔적이 발견되긴하나 로마 이전으론 큰 문명의 변화가 있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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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고랜드 선왕국 성립, 사랜드 부족연맹체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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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고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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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원전200년대 초반, 로마제국의 군대가 現콘스탄티노폴지역에 주둔하였단 기록이 최초로 등장, 지중해세계에 해협이 포함되는 계기가 되었다. 기원전 67년엔 로마측서 現고랜드지역으로 추정되는 지역서 위치한 무명왕국의 세력과 접촉하였단 흔적이 등장하였고, 카이사르가 집권시기인 기원전 55년엔 켈트 루이나[*古1 [[루이나/역사#s-4]] ]와 접촉하였단 기록이, 기원전201년엔 現콘스탄티노폴과 빌베른지역에 각각 (지명 구상 안함), (지명 구상 안함)[*古2. COLE'VIL'(COLONN VILLE'I) 라는 옛 빌베른 지명의 어원이되었다.]가 세워져 확장을 잠시 중지하고 토착세력을 포용하며 행정을 정비한다, 이때부터 現빌베른 지역과 플로렌시아 지역에 대도시와 무역경제가 발생하며 랜드해협문화의 기초가 닦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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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이후 로마제국은 사랜드 왕국과 고랜드 선왕국과 차례로 장기전을 치르게된다. 선사때부터 성립하던 뒤떨어진 기술력을 가진 "소국과(過)인"[*羅1 小國寡人으데 틀어서 작은정부와 많은 읹간을 보유한 그런 국가를 묘사키 위하여 전의 말을 사용하였다.]스런 국가들의 존재가 로마 말기서 랜드해협관리에 암으로써 작용한것과는 별개로, 로마 후기 랜드해협경제가 노예부족 관련한 문제를 겪지 않게한 공?이 어느정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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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기원후 43년 로마제국이 현루이나 지역에 기존의 여러 부족 연맹이 난립하던 켈트 루이나 부족체들을 정리하고 여러 로마식 도시들을 통합할 로만 루이나를 설치하였다. 이는 후에 중세 루이나에 중요한 영향을 끼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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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약 100년 후인 서력137년, 현 고랜드지역을 장악하고 파테이오리예움(PATHE'I ORRIJE'UMN')을 수도로 건설, 곡류생산과 광지로써 로마제국의 경제에 편입되며, 대략200년대까지 랜드해협을 전역을 장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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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중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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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서력200년대 후반, 로마는 유지의 어려움[中1* 고랜드를 성공적으로 점령한것과는 반대로, 3세기의 위기와 겹친 사랜드 왕국 분열 후 성립된 각 군소군벌들과의 전쟁이 소모전으로 이어지며 3세기 말쯤엔 이미 방어전으로 전환되며 고랜드의 농경지를 유지하는것이 어려워지고있었다.] 으로 現빌베른과 콘스탄티노폴을 제외한 지역에서 모두 철수한다. 서력 300년대 초반부터 연락이 완전히 단절되었고 과거 숙주지역들이 반(反)기리시탄교 정책을 펼치며, 400년대의 서로마 멸망후로 랜드국가서 로마의 서신을 받게된것은 자그마치 --(교황청이랑 연락할건 플로렌시아밖에 없으니 폭스님에게 맏기다)년만의 일이였다. 300년대 중반엔 로만 루이나가 해체되었다. 또한 당시 빌베레니 콜로니아(VILLVEREN'i KXJOLONJI'a)원로원수(元首)만쿠시 베르나아(MANKKUSXXI VERXXNAXXA)가 367년 "안나 만쿠스이 베르나아의 회의 칙령"(원문명칭보류)로 빌베른공화국의 건국이 선포되었으며 반기독교 조세책이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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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46년 로마멸망후 빠르게 지도체제가 와해되고있던 루이나의 국왕[*中1 현재서 멋대로 해석한것이지 실제 빌베른측 기록선 PRJEZXDXXJ'A CONCIL'i, 지방공의회장정도로 해석가능한 직책으로 기록되어있다. 물론 로마제국이 멸망하여 체제가 해이해졌기에 6세기 말엔 이미 봉건영주의 색채를 강하게 띄게 되었다.]아르타벨이 빌베른에 군사원조를 요청하고, 이후 [[아르타벨의 암살]]이 발생, 결과적으로 빌베른 공화국이 루이나 내 여러 속(属)왕국을 두어 영향권을 확장토록 하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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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60년 폴로놀왕국 건국[*中2 현(現)플로렌시아], 정립 봉건제도-안정 내치, 이후 3회 적 흑사병[*中3 535년, 670년, 721년] 발 장기간 정체. 부재 대확장 중, 통 확보 회교-서양세력 간 무역 경로 재발견 재취 안정, 시작 내부적 점진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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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10년 현(現)고란도 메카(米加)시민 선지자 뭐함메드 창시 회회교, 632년 시작 정통칼리프시대[*中4 동시 건국 고란도회회교국], 고란도 점령 동라마 일부-사산왕조백아서아 일부, 661년 美味以屋(오이시이야)왕조 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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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70년 오이시야왕조는 점령전을 통하여 이베리아 직전서 인도 북부까지 이르는 거대한 영토를 확보하였다, 현재 성지로 추정되는 3개 지역을 확보하였다, 이후 이는 십자군전쟁으로 이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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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로마제국의 붕괴 후 권력공백이 발생하여 여러 군소군벌이 난립하던중 서부의 지방 유력가인 인크론슈타트 공작 인터르스키1세가 타 군벌 지도자와는 차별되는 압도적인 섹시함을 무기로, 711년 제정 사랜드가 성립한다. 이후 제정 사랜드는 사동부를 통일하는 과정서, 로마붕괴후 주변 숙주와 부족들을 흡수하던 빌베른 공화국과 사무탁호(湖)에서 충돌하게된다[*中5 [[안나 세네타 카투시의 충돌]], 당시 사무탁호는 매년 몬순이 올때마다 지형이 ㅈ창나는 늪지였기에 양개 빌베른과 사랜드는 이후 300년동안 수차례의 국경분쟁을 겪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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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789년 폴로놀왕국이 현(現)플로렌시아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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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빌베른공화국-제정사랜드전쟁 1069년 빌베른 제1제국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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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이후 1200년대 후반 몽골제국의 확장 이전까지, 폴로놀왕국-라마베라-제정사랜드-빌베른제1제국의 4개주요국, 센투리움을 중심으로한 영지(이영지 아님주의)가 지중해 무역의 일부로써 기능하는 체제가 장기간 유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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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3세기 후반, 몽골제국이 중앙아시아로 확장하며 큰 전환점이 되었다. 14세기로 넘어가며 당시 제정사랜드 치하거나 소(小)영지 정도만이 동부에 존재하였는데, 몽골 침략후, 이전의 건물은 석축만 남은게 최고의 보존수준일정도로 완전히 초토화되었다. 몽골이 제정 사랜드의 동쪽 반을 피바다로 만들던중 징기츠칸의 사망으로 확장을 중지하게되고, 원(元)이 건국되며 대륙사람의 일부를 본래 제정사랜드 영역이였던 곳을 안정화하기위해, 고려인-열도인-북중국인들을 정복지를 안정화하는대에 강제이주시켜 소(昭)나라가 건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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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이후 동부대륙과 서-남부대륙은 몇백년동안 완전히 단절된 상태로 발전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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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빌베른 제1제국 붕괴-빌베른 제2제국 건국(136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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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근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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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동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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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서-남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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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근현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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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랜드해협/제논서버]] ==
65해당 문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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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분류:랜드해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