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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해협(비교)

r13 vs r14
......
66== 국가목록 ==
77[include(틀:랜드해협)]
88
9==관(觀)상의 세계사==
10===세계사===
9== 관(觀)상의 세계사 ==
10=== 세계사 ===
1111랜드해협 세계사의 기본틀은 현실의 세계사에 기반하나, 랜드해협의 존재자체-미합중제국-소련유지-각종 판타지요소등 여러 차이점이 존재하고, 랜드해협만의 역사흐름이 지역별로 분화되어 각국문서를 참조하는대엔 이해의 한계가 따를 뿐더러 힘들다. 그리하여 현실과의 차이점을 위주로-일개의 단으로써 정리되었다.
1212
1313(이상 노수탈에게 전체 틀을 맏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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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랜드사===
16====선사시대 이전====
15=== 랜드사 ===
16==== 선사시대 이전 ====
1717태초의 세계는 어둠과 물뿐인, 아직 아무 이름도 붙지 않은 공간이었다. 그 침묵과 공허 사이에서 처음 깨어난 존재가 고요한 지성, 에루바였다. 에루바는 소리 내어 말하지 않고도 생각으로 형상을 그리는 신이었고, 그는 먼저 시간과 흙, 그리고 의지라는 세 가지를 만들어냈다. 시간은 흐르며 세월을 만들고, 흙은 응고되어 육지가 되었으며, 의지는 스스로를 밖으로 밀어 올려 결국 생명을 움트게 했다. 그렇게 땅이 드러나고 바람이 불고 숨이 생겼을 때, 에루바는 흙을 집어 들어 인간을 빚었다. 그러나 그는 인간을 완전한 존재로 만들지 않았다. 일부러 그 안에 하나의 빈틈, 곧 ‘결핍’을 남겨두었다.
1818
1919이 결핍은 처음에는 이유 모를 슬픔과 막연한 갈망으로 나타났다. 채워지지 않는 허기처럼 마음 어딘가를 건드리던 그것은 점차 형태를 바꾸어 탐욕, 거짓, 폭력, 지배의 욕망으로 자라났다. 에루바는 이 모습을 보고도 그것을 단순한 실패로 여기지 않았다. 그는 인간의 결핍이 불완전함의 낙인이 아니라, 오히려 인간에게 주어진 자유의 시작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신은 인간이 선을 따르도록 운명을 미리 정해두지 않았고, 악을 피하도록 강제로 붙들어두지도 않았다. 그는 인간에게 죄를 지을 자유까지 포함한 선택의 권리를 허락했다. 무엇을 따르든, 그 선택과 결과의 책임은 오직 인간 자신에게 남겨진 셈이었다.
......
103103후대의 역사가들은 이 시기를 두고, 고대 고랜드에서 가장 정교하면서도 가장 무자비한 체계가 완성된 때라고 기록했다. 폭군의 명령보다도 더 세밀한 율령이 사람들의 일상을 규제했고, 예언자의 분노보다도 더 냉정한 문장이 사람의 삶과 죽음을 갈랐다. 에루바 연맹은 분명히 고랜드를 다시 하나로 엮어 주었다. 하지만 그 통합은, 무너진 신전 위에 세워진 것이 아니라, ‘위선의 돌판’ 위에 세워진 것이라고 사람들은 나중에 말했다. 겉으로는 신의 이름을 걸고 있었지만, 그 안을 지탱하고 있던 것은, 신의 침묵을 자기들 마음대로 대신 말하고자 했던 인간들의 끝없는 욕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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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105(이 뒤는 로마 내용)
106====고대====
106==== 고대 ====
107107서력원년, 로마제국의 군대가 現콘스탄티노폴지역에 주둔하였단 기록이 최초로 등장, 지중해세계에 해협이 포함되는 계기가 되었다. 서력30년엔 現고랜드지역에 위치한 무명왕국의 세력과 접촉하였단 흔적이 등장하였고, 서력33년엔 現콘스탄티노폴과 빌베른지역에 각각 (지명 구상 안함), (지명 구상 안함)[*前1. COLE'VIL'(COLONN VILLE'I) 라는 옛 빌베른 지명의 어원이되었다.]가 세워져 확장을 잠시 중지하고 토착세력을 포용하며 행정을 정비한다, 이때부터 現빌베른 지역과 플로렌시아 지역에 대도시와 무역경제가 발생하며 랜드해협문화의 기초가 닦였다.
108108약 100년 후인 서력137년, 현 고랜드지역을 장악하고 PATHE'I ORRIJE'UMN'을 수도로 건설, 곡류생산과 광지로써 로마제국의 경제에 편입되며, 대략200년대까지 랜드해협을 전역을 장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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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중세====
110==== 중세 ====
111111서력200년대 중반, 로마는 유지의 어려움으로 現빌베른과 콘스탄티노폴을 제외한 지역에서 모두 철수한다. 서력 300년대 초반부터 연락이 완전히 단절되었고 과거 숙주지역들이 反기독교 정책을 펼치며, 400년대의 서로마 멸망후로 랜드국가서 로마의 서신을 받게된것은 자그마치 (교황청이랑 연락할건 플로렌시아밖에 없으니 폭스님에게 맏기다)년만의 일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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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113중세 1000년이 막을 올리며 플로렌시암(사실 이거도 폭스님이 정정해줘야함)왕국, 제정사랜드, 빌베른 제1 제국, 센투리움등 신흥국들이 발생한다. 이후 서유럽 일부 영지와 동로마, 이슬람계열 국가들과 무역을 재개하며 중세의 초반이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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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11713세기 후반, 몽골제국이 중앙아시아로 확장하며 큰 전환점이 되었다. 14세기로 넘어가며 당시 제정사랜드 치하거나 소(小)영지 정도만이 동부에 존재하였는데, 몽골 침략후 이전의 건물은 석축만 남은게 최고일정도로-완전히 초토화되었다. 몽골이 제정 사랜드의 동쪽 반을 피바다로 만들던중 징기츠칸의 사망으로 확장을 중지하게되고, 원(元)이 건국되며 대륙사람의 일부를 본래 제정사랜드 영역이였던 곳을 안정화하기위해 강제이주시켜 치앙펭을 건국-반도인과 열도인들을 남은 땅을 안정화하는대에 강제이주시켜 북산이 건국된다.
118118이후 동부대륙과 서-남부대륙은 몇백년동안 완전히 단절된 상태로 발전하게 되었다.
119====근대====
119==== 근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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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동부사=====
121===== 동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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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서-남부사=====
124===== 서-남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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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근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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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130== [[랜드해협/제논서버]] ==
131131해당 문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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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133[[분류:랜드해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