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38 | 38 | |
|---|
| 39 | 39 | 670년 오이시야왕조는 점령전을 통하여 이베리아 직전서 인도 북부까지 이르는 거대한 영토를 확보하였다, 현재 성지로 추정되는 3개 지역을 확보하였다, 이후 이는 십자군전쟁으로 이어지게 된다. |
|---|
| 40 | 40 | |
|---|
| 41 | | 로마제국의 붕괴 후 권력공백이 발생하여 여러 군소군벌이 난립하던중 서부의 지방 유력가인 인크론슈타트 공작 인터르스키1세가 타 군벌 지도자와는 차별되는 압도적인 섹시함을 무기로, 711년 제정 사랜드가 성립한다. 이후 제정 사랜드는 사동부를 통일하는 과정서, 로마붕괴후 주변 숙주와 부족들을 흡수하던 빌베른 공화국과 사무탁호(湖)에서 충돌하게된다[*中5 [[안나 세네타 카투시의 충돌]], 당시 사무탁호는 매년 몬순이 올때마다 지형이 ㅈ창나는 늪지였기에 양개 빌베른과 사랜드는 이후 수차례의 국경분쟁을 겪게된다. ]. |
|---|
| 41 | 로마제국의 붕괴 후 권력공백이 발생하여 여러 군소군벌이 난립하던중 서부의 지방 유력가인 인크론슈타트 공작 인터르스키1세가 타 군벌 지도자와는 차별되는 압도적인 섹시함을 무기로, 711년 제정 사랜드가 성립한다. 이후 제정 사랜드는 사동부를 통일하는 과정서, 로마붕괴후 주변 숙주와 부족들을 흡수하던 빌베른 공화국과 사무탁호(湖)에서 충돌하게된다[*中5 [[안나 세네타 카투시의 충돌]], 당시 사무탁호는 매년 몬순이 올때마다 지형이 ㅈ창나는 늪지였기에 양개 빌베른과 사랜드는 이후 300년동안 수차례의 국경분쟁을 겪게된다. ]. |
|---|
| 42 | 42 | |
|---|
| 43 | | 789년 |
|---|
| 43 | 789년 폴로놀왕국이 현(現)플로렌시아알 |
|---|
| 44 | 44 | |
|---|
| 45 | 45 | 빌베른공화국-제정사랜드전쟁 1069년 빌베른 제1제국 선포 |
|---|
| 46 | 46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