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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라이카(r6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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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
라이카 제국 | Reika Kaiserriech
파일:Reikaflag.jpg
국기
국장
Das Reich für Sie
상징
국가
Numb
국화
안개꽃
국조
황조롱이
역사
수도
최대도시
네벨스부르크
네벨스부르크
면적
미정
인문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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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총인구
6714만 5398명
민족 구성
게르만계 57%, 켈트계 18%, 슬라브계 10%, 유대계 8%, 기타 6%
인구밀도
미정
출산율
0.99
공용어
독일어(라이카 방언)
종교
국교 없음
군대
라이카 제국군
하위 행정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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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자치단체
기초자치단체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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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체제
입헌군주제, 내각책임제
민주주의지수
7.85(결함 있는 민주주의)
국가 요인
황제(국가원수)
볼프강 1세
제국재상
노이에만 슈바르츠
국무상서
아마데우스 비트겐슈타인
군무상서
아덴 폰 셰어
여당
통합민주당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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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체제
수정자본주의
명목 GDP
전체 GDP
1인당 GDP
GDP
(PPP)
전체 GDP
1인당 GDP
수출입액
수출
수입
외환보유액
신용 등급
화폐
공식 화폐
ISO 4217
국가 예산
1년 세입
1년 세출
ccTLD (국가 코드 최상위 도메인)
국가 코드
+(국가 코드)
국제 전화 코드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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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연호
시간대
도량형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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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가입
무비자 입국


1. 개요2. 상징3. 역사4. 자연환경5. 인문환경6. 여담

1. 개요 [편집]

라이카 제국(Leika Kaiserreich)은 랜드해협에 있는 입헌군주제를 채택한 국가이다.

2. 상징 [편집]

===국기===
라이카의 국기는 좌측에 검은색, 중간에 흰색, 우측에 주황색이 배치된 국기다.

===국화===
라이카의 국화는 안개꽃이다. 수도의 이름에 안개꽃이 들어갈 만큼 제국 내에서 인기 있는 꽃이며 화원에서도 항상 잘 팔리는 품목이다.
상징하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죽음
처음 듣는 사람을 당황시키는 부분.
라이카 국민들의 염세적인 성향을 반영한다는 해석도 있으나 공식 해석은 아니다. 외무성에서 내놓은 해석은 이러하다.

죽음은 인간이 피할 수 없는 숙명이며, 죽음이 있기에 삶은 의미가 있다. 따라서 죽음이 언제든지 닥쳐올 수 있다는 인식을 갖고, 삶을 항상 충실하게 살아가자는 사상이 담긴 부분이다.

2. 맑은 마음
죽음과 연계된다. 죽음이 닥쳐올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맑은 마음으로 살자는 의미다.

===국조===
라이카는 황조롱이를 국조로 삼고 있다. 맞바람을 받으면 제자리에 멈추듯이 날 수 있는 황조롱이는 침착한 상황 판단을 지향한다. 또한 황조롱이는 귀여운 외모와 달리 사냥 시에 강력한 무력을 지닌다. 이는 외유내강을 상징한다. 정작 국민들은 외강내유다.

===국가===

라이카의 국가는 Numb라는 노래다.

I'm tired of being what you want me to be
네가 원하는 사람이 되는 것에 지쳤어
Feeling so faithless, lost under the surface
불신으로 가득차, 이 땅 아래에서 길을 잃었어
Don't know what you're expecting of me
나한테서 무엇을 기대하는지 모르겠어
Put under the pressure of walking in your shoes
네 입장에만 맞춰 사는 듯한 압박에 둘러싸였어
(Caught in the undertow, just caught in the undertow)
(역류에 휘말렸지, 그저 역류에 휘말렸지)
Every step that I take is another mistake to you
내 모든 행동은 네겐 그저 또 하나의 실수로 보일 뿐이야
(Caught in the undertow, just caught in the undertow)
(역류에 휘말렸지 그저 역류에 휘말렸지)

I've become so numb, I can't feel you there
너무 무뎌져서, 거기 있는 너를 느낄 수도 없어
I've become so tired, so much more aware
너무 지쳐버려서, 너무 민감해졌어
I've becoming this, all I want to do
이렇게 된 거야, 내가 원하는 건
Is be more like me and be less like you
나다워지고 너다워지지 않는 것이야

Can't you see that you're smothering me
네가 날 질식시키고 있는 걸 모르겠니
Holding too tightly, afraid to lose control
정신을 잃을 정도로, 너무 꽉 쥐고 있지
Cause everything that you thought I would be
왜냐면 너가 생각했던 그 나의 모든 미래들이
Has fallen apart right in front of you
바로 네 앞에서 무너져 버렸으니까
(Caught in the undertow just caught in the undertow)
(역류에 휘말렸지 그저 역류에 휘말렸지)
Every step that I take is another mistake to you
내 모든 행동은 네겐 그저 또 하나의 실수로 보일 뿐이야
(Caught in the undertow just caught in the undertow)
(역류에 휘말렸지 그저 역류에 휘말렸지)
And every second I waste is more than I can take
내가 낭비한 모든 시간들은 감당하기엔 너무 힘들어

I've become so numb, I can't feel you there
너무 무뎌져서, 거기 있는 너를 느낄 수도 없어
I've become so tired, so much more aware
너무 지쳐버려서, 너무 민감해졌어
I've becoming this, all I want to do
이렇게 된 거야, 내가 원하는 건
Is be more like me and be less like you
내가 나다워지고 너다워지지 않는 것이야

And I know
나는 알아
I may end up failing too
내가 결국 실패할지도 모른다고
But I know
하지만 나는 알아
You were just like me
너도 나와 같다는 걸
with someone disappointed in you
너도 너에게 실망했을 누군가가 있었을 거야

I've become so numb, I can't feel you there
너무 무뎌져서, 거기 있는 너를 느낄 수도 없어
I've become so tired, so much more aware
너무 지쳐버려서, 너무 민감해졌어
I've becoming, this all I want to do
이렇게 된 거야, 내가 원하는 건
Is be more like me and be less like you
나다워지고 너다워지지 않는 것이야

I've become so numb I can't feel you there
너무 무뎌져서 거기 있는 너를 느낄 수도 없어
(I'm tired of being what you want me to be)
(네가 원하는 사람이 되는 것에 지쳤어)
I've become so numb I can't feel you there
너무 무뎌져서 거기 있는 너를 느낄 수도 없어
(I'm tired of being what you want me to be)
(네가 원하는 사람이 되는 것에 지쳤어)

3. 역사 [편집]

===고대===
라이카 본토는 척박한 땅이었다. 이 땅에서 처음 살던 이들은 스스로를 베스터인이라고 불렀다. 구석기와 신석기 시대의 유물로 종합해 보건데, 라이카의 농경은 늦게 시작되었다는 것이 학자들의 견해다.

최초의 고대 국가 자이테스 왕국은 3세기 경 수립되었고 5세기 경 멸망했다. 자이테스 법전, 톨지어 왕궁 등의 유산이 전해져 온다.

자이테스 법전은 노예 제도 명시, 세금 납부, 고대 시민 사회의 체계 등을 규정한 법률이었다. (라이카인들은 이에 자부심을 지니고 있어, 현재 라이카의 헌법 이름도 노이에 자이테스 즉 새로운 자이테스이다.)

톨지어 왕궁은 현재 옛터와 훼손된 조각상 몇 개가 전해져 온다. 규모는 작은 편이며 라이카의 관광명소 중 하나다.
자이테스 왕국의 유명인물로는 셰다르 장군이 있다. 셰다르 장군은 치밀한 분석과 부하의 말을 경청하는 것을 통해, 항상 유리한 상황으로 아군을 위치시키는 것으로 유명했다. 츠바이란트 지방에서 그의 격전을 보여주는 유적이 발견되었다.

셰다르의 부하였으나 셰다르 사후, 그의 자리를 노폴트 장군도 있다. 노폴트는 화려하고 장대한 전술을 구사하며, 횟수는 적지만 빛나는 전과를 남겼다.

기원후 402년 자이테스의 왕 치무스가 남긴 역사 기록에는 당시 사회의 모습이 잘 실려 있다. 치무스 대에는 전국을 6성 25주로 나누었고, 각 주마다 주장을 파견하여 6성의 성주들에게 보고를 올리게 했다.

6성은 지역을 구분하는 단위다. 성주는 부분적인 군사력과 함께 왕의 중앙 군사력도 지원받을 수 있었다.

주장은 각 주의 통솔자다. 세금, 인수조사, 각 주의 재판, 치안 등을 책임진다. 6개월마다 성주에게, 1년마다 왕에게 보고를 올렸다.
자이테스 시대의 의복은 척박하고 거친 날씨에 알맞은 옷이 많았다. 보라색을 만들기가 어려웠기에, 보라색이 고귀한 색이라는 인식이 있었다.
이 전통은 현대까지 이어져, 예복에 보라색 포인트를 넣는 것이 관습이다.

===중세===

===근대/연합제국 성립===
1779년, 세력을 키우던 라이카 왕국은 힐켄팔렌 왕국과 연합해 라이카 제국을 선포한다. 초대 황제는 라이카의 세하린 가문의 알베르트 1세였다.

서기 1783년, 라이카의 팽창을 경계하던 오스텐 왕국은 코페네스 맹약을 맺고 라이카를 침공한다.
맹약에는 오스텐 왕국, 비테발트 왕국, 라인룬트 공국이 참여한다.

이 전쟁은 코페네스 전쟁이라고 불린다. 전쟁 결과 오스텐은 회복 불가한 타격을 입고 라이카에 합병된다. 비테발트와 라인룬트는 평화조약 하에 물러난다. 이에 라이카는 안정기에 접어든다.

19세기는 산업혁명의 시대였다. 라이카 황실의 주도 하에 이뤄진 산업혁명은 라이카의 국력을 크게 올려주었으나, 부의 불평등, 급격한 도시화로 인한 인구 과밀 등 다양한 문제를 낳았다.

다수의 철학자, 사회학자들이 이 시기에 활발히 활동했다.

산업혁명과 함께 라이카 곳곳에서 실시된 교육은 시민 계층의 성장을 낳았다.
1832년, 4월 혁명에 의해 라이카 황실은 준입헌군주제가 된다. 상원과 하원의회, 근대적 법률과 재판 절차의 수립 등이 이때 탄생하나 황제의 엘리트독재를 극복하지 못했다는 한계를 안고 있었다.


===근대/인치란트 전쟁===
1964년 라이카 인치란트에서 시작된 내전. 미합중제국의 지원을 받은 라이카 왕국과 사비에트의 지원을 받은 힐켄팔렌이 중심이 되어 벌어진 내전이었다.

라이카 왕국은 제국 내에서 발언권이 가장 강력한 지방이었다.
당시 라이카 내에서는 힐켄팔린을 무시하는 분위기가 공공연히 존재했다. 힐켄팔린 출신은 급여, 승진, 휴가 등 다양한 방면에서 차별을 받았다.

이런 차별은 정부 기관에서도 공공연히 이뤄졌다. 1963년의 국정감사 보고서에 적혀 있을 정도였다.

여기에, 라이카가 제 1차 랜드 대전에 참여하며 두 지역 간 감정은 악화된다. 상대적으로 빈곤층이 많던 힐켄팔렌 지역에서 징집과 단순 노동력 보충이 이뤄졌다. 힐켄팔렌 지역은 그 결과, 전후에도 라이카 지방에 비해 낙후된 상태로 남게 된다.

힐켄팔린은 1964년 7개 주와 발즈부르크 조약을 맺고, 에위그힐켄 공화국을 선포하며 라이카에 선전포고한다.

====흑색 작전====
에위그힐켄은 단기 결전으로 전쟁을 끝내기 위해 흑색 작전을 발동한다.

====백색 작전====

====황색 작전====

====종전====
7년 동안 벌어진 전쟁으로 인해 라이카 본토는 초토화되었다. 군인 사망자가 52만 명, 민간인 사망자가 540만 명이 나온 대규모 전쟁이었다.

민간인 피해를 키운 요인으로는 다양한 요인이 지목된다.
1. 지역감정
2. 대규모 공습
3. 소모전 구도

라이카 왕국의 10kt짜리 핵탄두가 에위그힐켄의 수도 발즈부르크 시를 강타했고, 15만 명의 사망자가 나왔다.
이에 라이카와 에위그힐켄 양국에서 반전 여론이 속출했고, 카를 항구 선상반란을 시작으로 양국 내에서 반란들이 터져나온다.

===분단===
핵폭격 사태에 경악한 미합중제국과 사비에트 양국의 중재를 거쳐, 라이카 제국은 분단된다.
라이카 왕국의 서라이카와 에위그힐켄 공화국의 동라이카로 나뉘어 존재하게 되었다.

====서라이카====
서라이카라고 불리지만, 라이카 제국이 정식명칭이다.

====동라이카====
전후 동라이카에는 공산주의 정부가 들어선다. 정식 명칭은 에위그힐켄 사회주의 인민공화국.
에위그힐켄 공화국의

===재통일===
'네벤스부르크의 기적'을 이뤄내며 전후 복구에 성공한 서라이카와 다르게, 동라이카는 갈수록 경제 상황이 악화된다.
동라이카 내에서는 대규모 폭동, 군대의 항명 등이 연이어 발발하고, 결국 소베린 혁명으로 에위그힐켄이 붕괴한다.

서라이카가 먼저 통일 제안을 하였고, 이미 국가 유지가 어려워진 동라이카가 제안에 수락하여 1997년 7월 9일, 라이카는 통일된다.

통일 이후에도 황제, 지역 명칭 등은 유지되었으나, 힐켄팔린 주는 에위그힐켄이라는 이름을 쓰지 못하게 되었다. 이는 전범 미화를 막기 위함이다.

4. 자연환경 [편집]

5. 인문환경 [편집]

==정치==
===제국내각(행정부)===
라이카는 입헌군주제, 내각책임제를 채택했다. 상원의회에서 제국재상이 선출되고, 황제가 형식적인 임명 절차를 거친다.

제국재상은 실질적인 국가 지도자이다. 현재 재상은 노이에만 슈바르츠.
제국재상은 선출된 후, 장관들과 주요 인사를 임명한다. 상원의원과 하원의원을 5:5 비율로 임명하도록 헌법에 쓰여 있다.
===제국의회(입법부)===
상원의회와 하원의회로 나뉜다.
===제국법원(사법부)===
==외교==
==경제==
===산업===
===금융===
===과학기술===
과학기술이 뛰어난 편이나, 현대에는 세계 과학을 주도한다는 인상은 주지 못한다.
==사회==
===복지===
===의료===
===치안===
===주거===
===출산율===
==문화==
라이카의 문화는 염세주의 성향이 짙다.

===영화===
라이카에서 인기 있는 문화인 영화는 세계적으로 인지도 있는 문화이다. 황금안개꽃 상을 주는 네벨스부르크 영화제 외에도 다수의 영화제가 존재하며, 그 인기 또한 높다.

라이카의 걸작 영화로는 <아웃섹션>이 있다. 꿈에 침입하는 사람들과, 꿈 침입자를 막는 사람들 간의 사투를 그린 영화이며 SF 영화계의 한 획을 그은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고전 영화로는 <전함 슈타인>이 있다. 인치란트 전쟁 막바지에 벌어진 슈타인 호의 반란을 다뤘다.
동라이카에서 제작된 영화로 서라이카를 까는 내용이지만, 막상 서라이카에서도 인기가 있었다는 풍문이 있다.

극장판 애니메이션은 많지 않지만, <삼각기동대>와 <기동도시 배틀레이버> 시리즈가 걸작으로 꼽힌다. <삼각기동대>는 인간의 의식에 대한 철학적 질문을 던짐으로써 전세계 애니메이션 팬들에게 열광을 불러일으킨 작이다.
<기동도시 배틀레이버 I-II>는 움직이는 도시와, 그 도시의 병폐를 드러내기 위해 테러를 일으키는 남자 간의 숨막히는 첩보전, 스릴러를 그렸다. 일부 평론가들은 애니메이션이라기보단 실사 영화 같다는 느낌을 준다고 평했다.
===웹소설===
역시 라이카가 주도하는 문화.
<아웃섹션>과 <기동도시 배틀레이버>는 웹소설이 원작이다.

==군사==

6. 여담 [편집]

===논란 및 사건사고===
====발즈부르크 핵폭격====
라이카의 손꼽히는 실책이자 아직도 두고두고 까이는 사건.

전후 조사 과정에서 발즈부르크 핵무기 투하 사건은 공군의 독단으로 일어났음이 밝혀졌다.
라이카 상원, 하원, 내각에서 반대율이 30%를 초과했음에도 공군이 강행했다.

====발즈부르크 전범재판====

====네벨스부르크 UFO 격추명령====

====인치란트 전쟁 역사왜곡====

====발케르트 게이트====

====탄호이저급 3번함 침몰====
2021년 탄호이저급 3번함 파르치팔이 침몰한 사건이다.
파르치팔은 당시 라이카 해군에서 훈련 중이었다.

====헬레나 황비 저격사건====
파르치팔 침몰 사건으로 발생한 사망자 374명 중에는 정부의 미숙한 대처에 반감을 품은 사람이 많았다. 그중 일부가 황제에게 분노를 돌리며 사건은 시작되었다.
2023년 9월 12일, 볼프강 1세는 파르치팔 추모식에 참석했다. 이때 저격범이 황비 헬레나 세하린을 저격했다. 당시 저격범이 사용한 총은 AR-15였다.

헬레나 세하린은 급히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폐 손상으로 사망했다.
저격범 요제프 할리슈타인은 현장에서 경호팀에게 사살되었다.

볼프강 1세는 복수의 연쇄가 낳은 참극이라고 강조하며 애도기간을 제안했으나 내각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노이에만 재상이 황제의 권위 축소를 주장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