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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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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 | 국장 | ||||||||||||||||||||||||||||||||||||||
Ein Land für die Allgemeinheit | |||||||||||||||||||||||||||||||||||||||
상징 | |||||||||||||||||||||||||||||||||||||||
국가 | Los! Los! Los! | ||||||||||||||||||||||||||||||||||||||
국화 | 덩쿨장미 | ||||||||||||||||||||||||||||||||||||||
국조 | 해오라기 | ||||||||||||||||||||||||||||||||||||||
역사 | |||||||||||||||||||||||||||||||||||||||
수도 | 최대도시 | ||||||||||||||||||||||||||||||||||||||
발즈부르크 | 발즈부르크 | ||||||||||||||||||||||||||||||||||||||
면적 | |||||||||||||||||||||||||||||||||||||||
미정 | |||||||||||||||||||||||||||||||||||||||
인문 환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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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 행정구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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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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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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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LD (국가 코드 최상위 도메인) | |||||||||||||||||||||||||||||||||||||||
.esv | |||||||||||||||||||||||||||||||||||||||
국가 코드 | |||||||||||||||||||||||||||||||||||||||
esv | |||||||||||||||||||||||||||||||||||||||
국제 전화 코드 | |||||||||||||||||||||||||||||||||||||||
+414 | |||||||||||||||||||||||||||||||||||||||
단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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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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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에위그힐켄 사회주의 인민공화국은 라이카와 인치란트 전쟁 후 분단된 공산주의 국가이다. 남라이카라고 많이 불리지만, 에위그힐켄 자국민들은 남라이카라는 명칭을 사용할 수 없다. 라이카의 정식 후계를 자처하기 때문.
2. 상징 [편집]
2.1. 국기 [편집]
2.2. 국가 [편집]
2.3. 국화 [편집]
2.4. 국조 [편집]
3. 역사 [편집]
남라이카/역사 문서를 참조.
4. 자연환경 [편집]
5. 인문환경 [편집]
6. 정치 [편집]
7. 외교 [편집]
8. 경제 [편집]
남라이카는 모든 기업이 국영기업이다. 중화학공업과 국방 산업은 물론, 사소한 1차 산업과 경공업까지 국영기업이 지배한다.
만약 스스로 기업을 세우고 싶으면, 정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그러면 몇 번의 심사와 시범 운영을 거친 뒤, 적합한 국영기업 산하로 그 대표의 기업을 자회사로 편성해 준다.
남라이카의 국영기업 밀어주기는 1980년대부터 시작되었다. 당시 주석과 국가 수뇌부와 인민의 무능 3콤보로 북라이카가 경제력에서 조금 앞서던 시기였다.
이때 취임한 주석 미하일 데이슈타인은 경제학자 겸 법조인 출신으로, 경제에 능통하고 인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 분석하는 것으로 유명했다.
데이슈타인은 자본주의 체계를 일부 모방해, 개인이 운영하지만 국가의 일부 간섭을 받는 국영기업 경제를 확대했다.
명목상, 개인이 아닌 국가가 생산수단을 보유한 것이니 허용된다는 그의 논리는 정통 사회주의자들의 반발을 일으켰으나, 데이슈타인은 무자비한 숙청과 탄압을 거쳐 반대파를 제거한다.
현재 남라이카 경제는 북라이카를 앞선다. 탈북 유도(???)를 시전하고 있는 남라이카. 그러나 이 경제의 부패와 비리, 소수 기업에게만 몰린 국가 경제 의존도 등은 앞날이 밝지만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
만약 스스로 기업을 세우고 싶으면, 정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그러면 몇 번의 심사와 시범 운영을 거친 뒤, 적합한 국영기업 산하로 그 대표의 기업을 자회사로 편성해 준다.
남라이카의 국영기업 밀어주기는 1980년대부터 시작되었다. 당시 주석과 국가 수뇌부와 인민의 무능 3콤보로 북라이카가 경제력에서 조금 앞서던 시기였다.
이때 취임한 주석 미하일 데이슈타인은 경제학자 겸 법조인 출신으로, 경제에 능통하고 인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 분석하는 것으로 유명했다.
데이슈타인은 자본주의 체계를 일부 모방해, 개인이 운영하지만 국가의 일부 간섭을 받는 국영기업 경제를 확대했다.
명목상, 개인이 아닌 국가가 생산수단을 보유한 것이니 허용된다는 그의 논리는 정통 사회주의자들의 반발을 일으켰으나, 데이슈타인은 무자비한 숙청과 탄압을 거쳐 반대파를 제거한다.
현재 남라이카 경제는 북라이카를 앞선다. 탈북 유도(???)를 시전하고 있는 남라이카. 그러나 이 경제의 부패와 비리, 소수 기업에게만 몰린 국가 경제 의존도 등은 앞날이 밝지만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
9. 사회 [편집]
10. 문화 [편집]
남라이카의 문화는 북라이카와 정반대이다. 전반적으로 일회성 쾌락주의 성향이 강해, 재미와 오락성을 좇는 경우가 많다. 정부도 밝은 분위기를 장려하는 편.
그러나 마냥 쾌락주의적인 것은 아니다. 오히려 국민들은 쾌락이 열심히 일한 대가로 받는 보상이라고 생각한다.
2024년 12월에 진행된 통계 조사에서 주요 국영기업 취직 사유 중 1위가 "행복해지고 싶어서" 라고 나왔다. 즉 남라이카 국민이 열심히 일하는 이유는 더 많은 행복 때문이라는 것.
남라이카는 애니메이션 산업도 발전해 있다. 북라이카의 우울하고 진지한 분위기의 <삼각기동대>, <기동도시 배틀레이버> 를 까는 기사가 인기를 얻을 정도.
놀랍게도 루이나와 합작해 애니를 만드는 경우도 많다. 남라이카 애니메이터들은 정부의 허가 하에 루이나로 유학 내지 파견근무를 나가는 경우도 적지 않은 편.루이나로 런치기도 하고.
그러나 마냥 쾌락주의적인 것은 아니다. 오히려 국민들은 쾌락이 열심히 일한 대가로 받는 보상이라고 생각한다.
2024년 12월에 진행된 통계 조사에서 주요 국영기업 취직 사유 중 1위가 "행복해지고 싶어서" 라고 나왔다. 즉 남라이카 국민이 열심히 일하는 이유는 더 많은 행복 때문이라는 것.
남라이카는 애니메이션 산업도 발전해 있다. 북라이카의 우울하고 진지한 분위기의 <삼각기동대>, <기동도시 배틀레이버> 를 까는 기사가 인기를 얻을 정도.
놀랍게도 루이나와 합작해 애니를 만드는 경우도 많다. 남라이카 애니메이터들은 정부의 허가 하에 루이나로 유학 내지 파견근무를 나가는 경우도 적지 않은 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