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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04 탄저균 폭탄 MBA-04 Anthraxbomb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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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시기 | 1965년~1967년 | |
개발국/개발 기관 | 북라이카 가이웨란트 볼프스텐 연구소 | |
유형 | 생체화학 병기 / 대량살상 무기 | |
주관 기관 | 북라이카 국방성 직할 제22전략무기시험중대 | |
공식 명분 | 광범위한 적성 병력 무력화를 위한 효율적 파괴력의 병기 개발 | |
분류 | 항공폭탄 | |
질량 | 총중량 1,040kg | |
탑재 물질 | 430kg의 저압 고농축 탄저균을 포함 | |
사용 방법 | F-84F 전폭기에 대당 6기가 탑재 가능 | |
진상 은폐 | 북라이카 황실과 공군의 부인, 폭로자 고문치사 | |
피해자 수 | 발즈부르크 시 민간인 약 4만 명 사망, 9만 명 중상 | |
후속 조치 | 1968년 진상규명 보고서 발간 유엔 안보리 결정에 의해 MBA-04 전량폐기 결정 | |
논란 | 남라이카 수도 발즈부르크 시에 투하됨 | |
==개요==
MBA-01은 탄저균을 포함하고 있는 항공폭탄이다. 인치란트 전쟁 중 사용되어 남라이카에 많은 피해자를 남겼고, 북라이카의 전쟁 범죄 중 하나로 손꼽힌다.
==개발 시작==
==설계==
==인치란트 전쟁에서의 사용==
===지진 작전===
지진 작전(Taktik Erdbeben)이라고 불리는 발즈부르크 탄저균 공습 작전에서 MBA-04는 끔찍한 피해를 낳았다. 지진 작전은 1967년 1월 5일부터 1월 11일까지 벌어진 대규모 공습 작전이었다. 공식 명분은 발즈부르크에 대한 단순 공습이었으나, 이는 위장이었다.
==피해==
==후속 조치==
==대중매체에서==
==관련 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