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티레니아 사태
리브라 구국당의 반정부 반란
Die Tirrenien-Krise | The Tirrenian Crisis
Der regierungsfeindliche Aufstand der LPNR
파일:Tirenia.jpg
"자유를 위해 죽어라."[1][2]
시기
1977년 05월 26일[3] ~ 1977년 7월 15일[4]
장소
주도 세력
반대 세력
• 파일:Libra.png 리브라 구원정부
• 구국당 보복파 '네쇼어녜렛'
• 전리브라 노동자 해방전선
주요 인물
리브라 구원정부 측
• 어그네타 비볘카 이옐 샌드버그[5]
• 프레데 마그누스 엑스트롬[6]
구국당 보복파 '네쇼어녜렛' 측
• 어케 쇠데르그롄 욘스 이옐 괴란손[7]
• 어사르 페르디난드 이옐 블롬퀴스트[8]
• 인게갸르트 우르줄라 이옐 리드베르뵤르크[9]
전리브라 노동자 해방전선 측
• 안나 마르가레타 앙드레[10]
• 헤르만 효즈터 프레드릭손[11]
델라웨어 연방 측
• 빌헬름 폰 클라겐푸르트[12]
• 파울 숄츠[13]
델라웨어 연방군 측
• 크리스티안 보겔[14]
• 마티아스 크뤼거[15]
• 미카엘 슈바르츠
[16]
헨셀슈타인 총독부 측
• 마티아스 슈타이너[17]
• 알렉산더 라인하르트[18]
결과
영향
• 헨셀슈타인 총독부 감시권한 강화
• 리브라 민족주의 쇠퇴
• 랜드 내 델라웨어 영향력 재개
• UN평화유지군 망신

1. 개요

1. 개요 [편집]

티레니아 사태, Die Tirrenien-Krise는 전 헨셀슈타인 연방식민정부령, 현 리브라 연방주에서 일어난 리브라 공화국의 독재당인 리브라 구국당이 헨셀슈타인 계획에서의 완전한 패전 이후 리브라 전역에서 무차별적으로 일으킨 폭동, 총기난사, 학살, 테러, 폭발물투척 및 제작, 등의 모든 행위를 총합하여 리브라 구국당이 완전히 진압된 기간까지를 의미하는 사태이다.

흔히 예레브레니처Ærebrennitza' 학살로 잘 알려져있다.
[1] 구국당 보복파Natiønæret (네쇼어녜렛)의 마지막 통신내용이며, 해당 사태에서 가장 유명한 내용이기도 하다.[2] 사진 내에 있는 건물을 로스펠트 성 게오르기우스 교회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진 내에 있는 건물은 구 로스펠트 특별시 의회 동관의 뒷문이다, 살기위해 뒷문으로 들어가려 했던 사람들이 총독부가 오로아 특별시 의회로의 리모델링을 위해 모든 문을 잠궈두었다는 사실을 모르고 들어가 숨으려고 문앞에 모여 문을 열려 시도하다가 쫓아온 나트랴스베어Naträswexr'(구국군Natiønell räddningswexr)에 의해 학살된 장면이다.[3] 네쇼어네렛 구국선언문 발표일[4] 입 없는 자의 비명 작전 종료일[5] A'gneta vivæca iæl Sandberg 리브라 구원정부 공동 영도자[6] Fredde magnus Ekström 리브라 구원정부 공동 영도자[7] A'ke södergræn jöns iæl Göransson 네쇼어녜렛 당파 수장[8] A'ssar ferdinand iæl Blomqvist 네쇼어녜렛 선전담당관[9] Ingegärd ursula iæl Rydbergbjörk 네쇼어녜렛 '나트랴스베어Naträswexr'(구국군Natiønell räddningswexr) 총사령관[10] Anna margaretxa André 전리브라 노동자 해방전선 총사령관[11] Xerman xözter Fredriksson 전리브라 노동자 평의회 의장[12] Wilhelm von Klagenfurt 제7~8대 연방총통[13] Paul Scholz 제 11~14대 연방국무총리[14] Kristian Vogel 연방군 총감[15] Matthias Krüger 헨셀슈타인 주방위연방군 중장[16] Michael Schwartz 헨셀슈타인 식민자원수비군 중장[17] Matthias Steiner 헨셀슈타인 제2총독부 제1총독[18] Alexander Reinhard 헨셀슈타인 제2총독부 제1의회 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