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루이나 카엘몬트 왕조 초대 국왕 제이머스 1세 James Ⅰ | |
출생 | 1572년 6월 19일 |
사망 | 1626년 3월 27일 (향년 53세) |
재위기간 | |
1603년 4월 7일 ~ 1626년 3월 27일 | |
재임기간 | 남부 고지 대공 (제이머스 4세) |
1578년 11월 4일 ~ 1626년 3월 27일[1] | |
1603년 4월 7일 ~ 1626년 3월 27일 | |
인장 | |
대관식 공식 초상화 |
1. 개요 [편집]
[1] 6세에 대공위를 이어 48년간 유지했다. 1603년 이후로도 두 정치체는 법적으로 별개였으며, 하나의 왕국으로 합쳐지는 것은 1709년 합병법 이후의 일이다.[2] 왕태자였으나 1612년 22세로 병사하여, 차남인 카렐 1세가 계승 순위를 이어받았다.[3] 엘리사벨 1세의 이름을 딴 것으로, 왕위 계승을 앞두고 발레리안 왕조와의 연속성을 내세우려는 뜻이 담겨 있었다.[4] 국왕의 이름을 딴 것으로, 루이나 최초의 항구적 해외 정착지가 되었다.[5] 루이나에서는 루이나 교회의 총관으로, 남부 고지에서는 장로회 신자로서의 정체성을 함께 유지했다. 두 교회의 예배 형식을 통일하려던 시도는 그의 재위 내내 실패했고, 이 문제는 아들 카렐 1세 대에 루이나 내전의 한 축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