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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나 발레리안 왕조 제5대 국왕
엘리사벨 1세
Elisabel Ⅰ
출생
1531년 9월 7일
사망
1603년 4월 7일 (향년 71세)[1]
루이나 왕국 벨포르 벨포르 왕궁
재위기간
1558년 10월 29일 ~ 1603년 4월 7일
재임기간
1559년 5월 8일 ~ 1603년 4월 7일[2]
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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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
이름
엘리사벨 아녜스 드 발레리안
(Elisabel Agnes de Valerian)
별칭
바다의 여왕 (the Queen of the Sea)
독신왕 (the Unwed)
아버지
어머니
형제
이복 언니 마르그리트
이복 동생 아드리안
혼인 협상
플로렌시아 왕제 앙리 (1571)
빌베른 총독 얀 데 브리스 (1579)
자녀
없음
계승 자격
1533년 서출 선고 (모친 처형)
1544년 제2차 계승법으로 회복
1554년 아드리안 1세의 유언장에 지명 (무효화)
즉위 경위
마르그리트 1세의 사망으로 계승
해외 사업
대관식
1559년 1월 22일
벨포르 벨포르 대성당
능묘
벨포르 대성당 왕실 묘소[5]
종교
군사 경력
복무
1558년 ~ 1603년
최종 지위
국왕 겸 총사령관
주요 전투

1. 개요

1. 개요 [편집]

[1] 45년의 재위는 루이나 역대 국왕 중 아멜리아 1세에 이어 두 번째로 길다. 후사 없이 사망하면서 110년간 이어진 발레리안 왕조가 종결되었다.[2] 부왕 레온하르트 2세가 쓰던 '수장'이 아니라 한 단계 낮은 '총관'을 칭호로 택했다. 여성이 교회의 머리가 될 수 있느냐는 반발을 피하고, 동시에 로마와의 완전한 단절을 흐리려는 절충이었다.[3] 국왕이 두 살이던 1533년 처형되었다.[4] 이복 언니 마르그리트 1세의 국서였던 인물로, 언니의 사후 곧바로 청혼했다.[5] 마르그리트 1세와 같은 묘소에 안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