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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나 알드리크 왕조 제7대 국왕 알드리크 3세 Aldric Ⅲ | |
출생 | 1431년 2월 22일 |
사망 | 1493년 8월 22일 (향년 62세)[1] |
재위기간 | |
1472년 4월 9일 ~ 1493년 8월 22일 | |
재임기간 | |
1459년 8월 2일 ~ 1472년 4월 9일 | |
인장 | |
대관식 공식 초상화 |
1. 개요 [편집]
[1] 헬반 언덕 전투에서 차남과 함께 전사했다. 이로써 알드리크 왕조의 남계가 끊기고 121년에 걸친 왕조가 종결되었으며, 34년간 이어진 두 문장 전쟁도 함께 막을 내렸다.[2] 참나무 아래의 은사슴은 알드리크 왕조의 문장이었다. 400년 뒤 루이나 계승전쟁의 왕당파가 은사슴단이라는 이름을 쓴 것도 이 문장에서 비롯되었다.[3] 왕태자였으나 1489년 카른브리지 전투에서 전사했다.[4] 1493년 헬반 언덕 전투에서 부왕과 함께 전사했다.[5] 왕조 단절 이후 모르베인 분가의 유일한 상속인으로 남았고, 1494년 레온하르트 1세와 혼인하여 두 분가의 계승권이 하나로 합쳐졌다.[6] 형의 왕태자 로데릭이 앞서 테른 다리 전투에서 전사한 상태였으므로, 왕위는 동생인 모르베인 공에게 넘어갔다.[7] 전사 직후 헬반 수도원에 안장되었으나, 1502년 레온하르트 1세가 장인에 대한 예를 갖추어 왕실 묘소로 이장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