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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나 린데나우 왕조 제6대 국왕
아멜리아 1세
Amelia Ⅰ
출생
1819년 5월 24일
사망
1878년 12월 14일 (향년 59세)
재위기간
1840년 6월 20일 ~ 1878년 12월 14일
재임기간
1840년 6월 20일 ~ 1878년 12월 14일
1858년 5월 2일 ~ 1871년 9월 30일[1]
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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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
이름
아멜리아 샤를로테 폰 린데나우
(Amelia Charlotte von Lindenau)
별칭
제국의 여왕 (the Empress Queen)[2]
윈드미어의 미망인[3]
아버지
어머니
국서
알브레히트 폰 코부어 (1840년 결혼 / 1865년 사망)[4]
자녀
에드먼드 외 8명
즉위 경위
백부 빌헬름 4세의 사망[5]
재위 중 주요 사건
벵골 총독부 직할 개편 (1858)
산업 재편기 (1860년대~)
대관식
1841년 6월 28일
벨포르 벨포르 대성당
능묘
윈드미어 왕실 영묘[7]
종교

1. 개요

1. 개요 [편집]

[1] 벵골 총독부가 직할 통치로 개편되면서 받은 칭호로, 루이나 군주가 제(帝) 칭호를 쓴 유일한 사례다. 벵골 상실과 함께 폐지되었다.[2] 재위 중 제(帝) 칭호를 받은 데서 나온 호칭이나, 실제로는 제국이 가장 크게 줄어든 치세였다는 점에서 후대에는 반어로 쓰이는 경우가 많다.[3] 부군의 사후 13년간 공식 석상에 거의 나서지 않았다. 이 시기 왕실 폐지를 주장하는 공화파 단체가 처음으로 세력을 얻었다.[4] 외사촌이자 대륙 소공국의 공자. 왕실 재정과 산업 박람회를 주관하며 사실상 공동 통치자로 기능했다. 그의 사망은 국왕을 오랜 은둔으로 이끌었다.[5] 백부에게 적법한 후사가 없어 왕위가 조카에게 넘어갔다. 즉위 당시 21세였다.[6] 재위 후반의 결정적 사건으로, 이후 제국 경영의 실패 책임을 둘러싼 논쟁이 왕실로 향하는 계기가 되었다.[7] 벨포르 대성당 왕실 묘소가 아닌 별도의 영묘에 부군과 함께 안장되었다. 왕실 묘소 밖에 묻힌 첫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