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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나 빌베른계 제2대 국왕 아나 1세 Anna Ⅰ | |
출생 | 1665년 2월 6일 |
사망 | 1716년 8월 1일 (향년 51세)[1] |
재위기간 | |
1702년 3월 19일 ~ 1709년 5월 1일 | |
1709년 5월 1일 ~ 1716년 8월 1일[2] | |
재임기간 | |
1702년 3월 19일 ~ 1716년 8월 1일 | |
인장 | |
대관식 공식 초상화 |
1. 개요 [편집]
[1] 후사 없이 사망하여 카엘몬트 왕조의 개신교 직계가 끊겼고, 왕위는 개신교 계승법에 따라 대륙의 린데나우 선제후가로 넘어갔다.[2] 합병법 발효로 남부 고지 대공국이 왕국에 완전히 병합되면서, 1603년 이래 106년간 이어진 두 정치체의 인적 결합이 하나의 국가로 통합되었다.[3] 카엘몬트 가문 출신으로 루이나 왕위에 오른 마지막 인물이다. 다만 왕조 구분상으로는 빌베른계에 포함된다.[4] 스카니아 왕제. 왕위 계승권 없는 국서로 남았으며, 국정에 관여하지 않았다.[5] 열일곱 차례 회임하였으나 성년에 이른 자녀가 없었다. 가장 오래 산 빌럼도 1700년 11세로 사망했다.[6] 자신에게 후사가 없음이 확실해진 뒤, 가톨릭 계열인 이복동생을 배제하고 대륙의 개신교 방계로 왕위를 넘기도록 계승 순위를 법으로 확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