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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Zitadelle.jpg
에레혼 시타델 전경

1. 개요2. 명칭3. 요새4. 내무부5. 종류
5.1. 에레혼 시타델5.2. 하카트라비아 시타델5.3. 헨셀슈타인 시타델
6. 창작물7. 여담

1. 개요 [편집]

델라웨어 연방의 수도구역인 에레혼 중심부에서 독립된 연방정부 행정지구이다.
민간인의 출입이 엄금되며, 내부 국경이 따로 존재하여 사진촬영또한 가장 큰 중심건물인 이하 설명할 시타델이 민간인이 대표적으로 볼수 있는 시타델이자, 시타델의 상징이다.

2. 명칭 [편집]

위 사진에 보이는 건물 그 자체를 시타델이라 부르기도 하나, 정식명칭은 대 연방행정집중건물 겸 연방총통실 "시타델"로 불리우며, 구역명 자체 또한 대 연방정부청사와 부속행정도심 "시타델"이다.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그냥 시타델로 묶어서 부른다. 정부표기에서도 여러번 시타델을 묶어서 부른 사례가 많고, 이에 별다른 입장은 발표한적이 없다.
연방통제국에서 센터 시타델[1] 이라는 명칭을 건의하였으며, 실제로 적용되어 현재는 빌딩 자체를 센터 시타델, 구역을 섹터 시타델[2] 이라 부른다.

3. 요새 [편집]

델라웨어 연방만의 방호방법이라 할수있는 요새의 가장 대표적인 예시로, 건물 자체가 거대한 요새역할을 하는데다가 실제 에레혼 요새 가동시에 중앙타워 겸 지지대 역할을 한다.
시타델 요새는 이외 내부에 따로 벽으로 존재하며, 벽이 꽤나 형 기하학적이라 창작물에서 카피되는 경우도 많다.

4. 내무부 [편집]

델라웨어 연방행정부처의 기본축인 내무부가 이곳에 속해있다.
시타델 내부의 정확한 사진은 아무것도 구할수 없으나, 4월 퍼레이드 시에 내무군 행진경로가 시타델 후문 - 4월광장[3] - 시타델 정문으로 향하기때문에 짐작이 가능하다.
또한 이를 통해 내무군 또한 시타델 내부에 머무는것을 알수있다.
실제로 내무군 군종중엔 시타델 방위군이 존재하고, 내무부 자체 부서중에도 내무부 통제안전국[4] 이 존재한다.

5. 종류 [편집]

5.1. 에레혼 시타델 [편집]

파일:Zitadelle.jpg
에레혼 시타델 전경

델라웨어 대 연방 수도 에레혼에 설치된 시타델이다.
최초의 시타델이자 최고의 시타델이다. 매년 보수와 리모델링을 지속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발전중이다.
델라웨어 시타델 / 에레혼 시타델로 불리우나, 대명사 "시타델" 그 자체로 불리운다. 연방 분류에서도 에레혼 시타델이나 시타델 그 자체 명칭을 사용한다.

5.2. 하카트라비아 시타델 [편집]

파일:Zitadelle3.jpg
하카트라비아 시타델 전경[5]

델라웨어 연방식민정부령 하카트라비아 식민정부 카트마다흐에 설치된 시타델이다.
하카트라비아 시타델 / 카트마다흐 시타델로 불리우며, 연방분류에 의거할경우에는 하카트라비아 시타델이라 부른다.

5.3. 헨셀슈타인 시타델 [편집]

파일:Zitadelle2.jpg
헨셀슈타인 시타델 전경[6]

델라웨어 연방식민정부령 헨셀슈타인 식민정부 오로아에 설치된 시타델이다.
헨셀슈타인 시타델 / 오로아 시타델로 불리우며, 연방분류에 의거할경우에는 헨셀슈타인 시타델이라 부른다.

6. 창작물 [편집]

하프라이프 유명한 Valve사의 게임인 하프라이프에 나오는 시타델이 바로 이 시타델을 패러디한것이다.
또한 하프라이프에 나오는 유해환경전투부대 HECU[7] 또한 델라웨어 연방 내무군 소속 GUK[8] 를 오마주한것이다.

울펜슈타인 나치 때려죽이는 게임으로 유명한 울펜슈타인에서 묘사되는 제3제국의 국방부[9] 건물이 바로 시타델이다.
또한 여기 나오는 울펜슈타인도 델라웨어 연방의 볼펜슈타인을 영어발음으로 따간것이다.[10]

7. 여담 [편집]

델라웨어 연방정부의 중심지, 하프라이프 유저들의 제1성지, 울펜슈타인 유저들의 제1성지[11]로 붐비는 인파를 지니고 있다.


[1] Zentrum zitadelle[2] Sektor zitadelle[3] Aprilplatz[4] 슈타지로도 불리우나, 동독 국가안전부와 이름이 비슷(사실 거의 동일)해서 IKS를 약어로 사용한다.[5] 하카트라비아 계획후에 한창 현대화가 진행중이던 수도구역에서 꽤나 떨어진 지점에 위치한곳에서 찍힌 사진이다.[6] 헨셀슈타인 계획후에 한창 현대화가 진행중이던 수도구역에서 꽤나 떨어진 지점에 위치한곳에서 찍힌 사진이다.[7] 하 에 체 우, 헤체우라는 헤픈 별명으로 불린 전적이 있다.[8] 걱이 아닌 게우카이다.[9] 작중 소련을 몰아낸 후 시타델로 국방부를 옮기는 개편안이 추진된것으로 나온다.[10] 이에 델라웨어 연방을 제2의 나치로 싸잡냐는 비난또한 받았던적이 있다.[11] 제2성지인 볼펜슈타인도 델라웨어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