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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나 빌베른계 초대 국왕
빌럼 3세
Willem Ⅲ
출생
1650년 11월 14일
빌베른 데우 유피테리 팔라티아 투 데우 유피테리 궁
사망
1702년 3월 19일 (향년 51세)[1]
루이나 왕국 벨포르 벨포르 왕궁
재위기간
루이나 국왕 (공동 통치)
1689년 2월 13일 ~ 1695년 12월 28일[2]
1695년 12월 28일 ~ 1702년 3월 19일
재임기간
1672년 7월 4일 ~ 1702년 3월 19일[3]
1689년 2월 13일 ~ 1702년 3월 19일
1689년 2월 13일 ~ 1702년 3월 19일
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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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
이름
빌럼 헨드릭 판 되르넨
(Willem Hendrik van Doornen)
별칭
총독왕 (the Stadtholder King)
장부의 왕[4]
아버지
빌럼 2세 (빌베른 총독)
어머니
공동 통치
마리엔 2세 (1689~1695)
배우자
마리엔 2세 (1677년 결혼 / 1695년 사망)[5]
자녀
없음
계승 근거
카렐 1세의 외손
마리엔 2세의 부군
즉위 경위
1688년 11월 벨포르 상륙
왕위협약에 따른 공동 즉위 (1689)[6]
재위 중 주요 사업
대관식
1689년 4월 11일
벨포르 벨포르 대성당
능묘
벨포르 대성당 왕실 묘소
종교
군사 경력
복무
1672년 ~ 1702년
최종 지위
국왕 겸 총사령관
주요 전투
대관식 공식 초상화

1. 개요

1. 개요 [편집]

[1] 사냥 중 낙마 사고로 입은 부상이 악화되어 사망했다. 자녀가 없었으므로 왕위는 처제인 아나 1세에게 넘어갔다.[2] 마리엔 2세와의 공동 재위. 두 사람의 이름이 모든 공문서에 나란히 올랐고, 왕비가 아니라 동등한 국왕으로서 대관식을 함께 치렀다.[3] 플로렌시아가 빌베른 본토를 침공한 해에 22세로 총독에 올랐다. 루이나 왕위에 오른 뒤에도 이 직을 내려놓지 않아, 재위 내내 두 나라의 국가원수를 겸했다.[4] 공채·중앙은행·해상보험 제도를 빌베른에서 통째로 옮겨 온 데서 나온 호칭. 200년 뒤 루이나 계승전쟁에서 은사슴단이 의회파를 「장부파」라 조롱한 것도 이 시기의 재정 개혁을 겨냥한 표현이었다.[5] 제이머스 2세의 장녀이자 그의 외사촌이었다.[6] 의회는 왕위를 부부에게 함께 제안했다. 빌럼 3세가 왕비의 배우자 자격만으로는 즉위를 거부했기 때문이며, 이 조건 협상 과정에서 국왕의 과세권과 상비군 유지권을 의회가 제약하는 조항들이 함께 확정되었다.